12권은 11권에 이어서 장과 조제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담담하게 과거의 비극이 그려지는데, 그게 오히려 더
슬프게 느껴지네요. 12권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갈수록 작가가 연출력도 늘고 감정의 조절도
잘하는거 같네요. 앞으로가 몇권이나 더 나올지
모르겠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