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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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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히브리어가 쉽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헬라어가 쉽다는 사람이 있다. 내게는 헬라어가 훨씬 쉬웠다. 헬라어는 거의 독학하다시피 해서 익혔지만, 히브리어는 정식으로 수업을 들었는데도 잘 익숙해지지 않았다. 게다가 히브리어 교수님의 교수법이 나한테는 영맞지 않아서 더더욱 히브리어 배우기가 힘들었다.   지금도 헬라어는 사전 펴놓고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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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히브리어가 쉽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헬라어가 쉽다는 사람이 있다. 내게는 헬라어가 훨씬 쉬웠다. 헬라어는 거의 독학하다시피 해서 익혔지만, 히브리어는 정식으로 수업을 들었는데도 잘 익숙해지지 않았다. 게다가 히브리어 교수님의 교수법이 나한테는 영맞지 않아서 더더욱 히브리어 배우기가 힘들었다.
  지금도 헬라어는 사전 펴놓고 어찌어찌 대충 해석하면서 볼 수 있지만, 히브리어는 거의 까막눈 수준이다. 기회가 되면 히브리어를 제대로 배워보아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 기회라는 것이 어디 저절로 주어지던가?
그러던 중 최근에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이라는 책을 보았다. 어떻게 25일 만에 히브리어를 정복할 수 있으랴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헬라어를 공부했을 때 헬라어는 2주면 다 배울 수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물론 초급 헬라어다) 히브리어를 25일 만에 배울 수 있다는 말이 어느 정도 공감이 갔다.
 오랜만에 접하는 히브리어지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내용은 거의 기억나지 않지만 와우접속사니, 히필 동사니 등의 문법용어는 기억에 남아 있어서 익히는데 생소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엑센트와 발음부터 설명하는데, 조금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무엇이든지 기초가 중요하기 때문에 익히려고 노력했다. 아마 히브리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2과와 3과가 고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내게는 좀 힘든 관문이었다)
 히브리어 교본은 이미 여러 권의 책들이 나와 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책들도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마도 약동사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는 점이라 생각된다. (사실 히브리어 배울 때, 약동사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었다) 개인적으로도 이 부분에 제일 큰 도움을 받았다.
 
히브리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이책으로 독학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것 같다. 그러나 이미 한번 공부해본 적이 있는 분들이 히브리어를 다시 익히거나 혹은 교과서로 활용하기에는 아주 괜찮은 책이라 생각된다.
 
히브리어에서 완전히 손을 떼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히브리어를 다시 접하고 익힐 수 있게 되었다. 잊혔던 히브리어를 다시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적절한 교본이라 생각된다.
l****c 2010.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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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높고, 크고, 깊이가 있는 위대하심을 배울 수 있는 시간
"하나님의 높고, 크고, 깊이가 있는 위대하심을 배울 수 있는 시간" 내용보기
아주 오랫만에 히브리어 원어들을 체계적으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신학교 2학년 때 공부를 하였으니 벌써 16년이 되었습니다. 신대원때 까지를 치더라도 벌써 12년전의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반가웠습니다. 학부를 다닐 때는 거의 보충을 해야만 겨우 따라가는 수준이었기에 영 불편했었습니다. 학교에서 CC로 만난 아내의 도움도 많이 받았었지요.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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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히브리어 원어들을 체계적으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신학교 2학년 때 공부를 하였으니 벌써 16년이 되었습니다. 신대원때 까지를 치더라도 벌써 12년전의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반가웠습니다. 학부를 다닐 때는 거의 보충을 해야만 겨우 따라가는 수준이었기에 영 불편했었습니다.

학교에서 CC로 만난 아내의 도움도 많이 받았었지요.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신대원 때는 좀 짧은 기간이어서 괜찮았다는 것입니다.

25일 완성이라 여유있게 하루에 한과씩 공부를 해야 끝마칠 수 있는 언어공부입니다.

그러나 아마도 25일간 하루에 한과씩 공부를 하지 못한 저로서는 약간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학을 7년 공부하고, 히브리어를 두번이나 공부를 했던 덕에, 목회자가 된지 16년째여서 인지 아는 단어들이 좀 많았습니다.

또 학교 다닐 때 가르쳐 주신 배움들이 많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그때 히브리어를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은 저자의 수고에 힘입어 많은 배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이 25일 동안에 히브리어를 정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기 보다는 25일 동안에 히브리어를 정복할 수 있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쓰여진 원어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마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모든 이들이라면 성경을 원어로 읽고 싶다는 마음이 다 있을 겁니다. 더 나아가 당시의 주변언어와 풍습들을 다 알고 싶어하지요

그래서 목회자들은 말씀을 읽고 분석하고 석의를 하는 것입니다. 언어뿐만 아니라 배경사, 신구약사, 중간사, 교의신학 등 모든 것들을 배우는 것이지요   

말씀들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르치는 직분으로, 성도님들을 섬길 수 있어서 이제껏 좋았습니다.

 

사실 요즘은 주석들이 잘 나와 있고, 셜교를 준비하다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 인터넷을 검색하면 쉽게 단어와 쓰여진 양식들이 모두 나오기도 합니다. 원어에 대한 CD몇장이면 웬만한 것들을 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연구자가 원어를 아는 것과 도움을 받는 것과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먼저는 히브리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귀한 책을 저술하신 안양대학의 구약학 교수이신 김창대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교수님의 수고와 애씀은 히브리어를 처음 공부하는 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둘째는 이러한 책을 저술하도록 권유하시고 친히 출간을 허락하신 브니엘 출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좋은 책을 만나도록 해주는 그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사실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은 저에게 있어서, 히브리어를 공부하게 했다기 보다 '성경말씀의 중요성'과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고 다 이루시는 우리 하나님의 높고, 크고, 깊이가 있는 위대하심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j******1 2010.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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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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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들춰보는 히브리어 학습 책이다. 어느덧 히브리어를 처음 배우던 해가 10년이 훌쩍 넘어섰기 때문이다. 학부때 히브리어를 처음 수강신청했을 때가 기억이 난다. 전공 필수이기 때문에 꼭해야 한다는 것 말고도, 적어도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원어로된 성경을 읽고 해석을 해야한다는 거룩한(?) 부담감 때문이었다. 하지만 태어나서 처음보는 글자를 접하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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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들춰보는 히브리어 학습 책이다. 어느덧 히브리어를 처음 배우던 해가 10년이 훌쩍 넘어섰기 때문이다. 학부때 히브리어를 처음 수강신청했을 때가 기억이 난다. 전공 필수이기 때문에 꼭해야 한다는 것 말고도, 적어도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원어로된 성경을 읽고 해석을 해야한다는 거룩한(?) 부담감 때문이었다. 하지만 태어나서 처음보는 글자를 접하는 순간 머릿 속은 학점이 걱정이 되었고, 무엇보다도 교수님이 독특하신 분이었기에 그 수업시간을 잘 버텨낼 수 있을까가 가장 큰 걱정이었다. 지금 생각해도 꽤 무서운 시간이 히브리어 수업시간이었다. 우리는 그때 매주 단어를 외워서 시험을 봐야만 했으며, 다른 무엇보다도 해석을 영어로 해야한다는 이중의 부담감이 있었다. 지금도 그때로 돌아가라고 한다면 고개를 젓게된다.

 

하지만 그때당시에 그렇게라도 공부를 해두었던 것이 있었기에 히브리어나 헬라어를 해석을 100% 하지는 못하더라도 읽을 수는 있는 것에 지금까지 감사한다. 이 책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을 읽어보기로 작정한 것도 그때 그렇게 힘들게 외웠던 히브리어 단어와 문법들이 이제는 내 머릿속에 남아 있지 않다는 안타까움에서 비롯되었다. 다시금 히브리어를 배우고 싶고,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서이다. 다행히 이 책은 25일의 단기간에 히브리어를 정복할 수 있다는 저자의 의도가 있기에 어쩌면 도전이 가능했는지도 모른다. 예전처럼 교수님의 등쌀에 내몰려 단어를 외우라고 한다면 여전히 도전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단순히 암기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사실 히브리어는 점하나 선하나가 달라서 다른 의미가 되어지고 해석도 달라지기 때문에 사실 외우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이 많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저자는 실제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쳐본 경험을 통해서 터득되어진 히브리어의 변화에 있어서 원리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모든 공부가 그렇듯이 무작정 외운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만은 아니다. 단순히 그 당시의 시험은 잘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시험보고 나서 돌아서면 다 잊어버리기 일쑤이다. 그러나 원리를 깨닫게 된다면 기억에 오래 남게 된다. 그러한 면에서 저자의 이 책은 히브리어를 다시금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신학생이라면, 목회자라면 누구나가 원어를 정복하고 싶어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원어에 도전해보고자 한다.

j****y 2010.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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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서평]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내용보기
[서평]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의 실전편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본 책은,우선 편집구성면에서 일반 학습교재와 같지 않고 마치 소설책과같은 심플한 구성면에서 오히려 친숙하게 다가왔다. 화려하게 잘꾸며진 여러 학습교재들은 오히려 공부량이 더욱 많은 것 같고, 어렵게 보이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으나 이 책은 히브리어 산책과 마찬가지로 쉽게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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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25일 완성 히브리어 산책"의 실전편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본 책은,
우선 편집구성면에서 일반 학습교재와 같지 않고 마치 소설책과
같은 심플한 구성면에서 오히려 친숙하게 다가왔다. 화려하게 잘
꾸며진 여러 학습교재들은 오히려 공부량이 더욱 많은 것 같고, 어
렵게 보이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으나 이 책은 히브리어 산책과
마찬가지로 쉽게 구성되어 쉽게 쓰여진 책이다.

그만큼 어렵게 느끼는 히브리어를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물론 내용면에서는 더욱 그렇다. 사실 25일완성
히브리어 산책에서는 다소 아쉬운 면들이 있어 충분한 응용문제들
이 없어 다음단계를 위한 학습의 도구들을 다른 책들을 통해 충족
시켜야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정복까지 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문제와
해설 등이 히브리어에 대한 자신감을 더욱 얻게 해준다.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중인 저자는 서두
에서도 밝혔듯이 전 책의 부족한 부분들을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꼭 필요한 책이 되도록 상세한 부분들을 보완하였고, 학교에서 실제
신학생들을 강의하며 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전적인 면들을
충분히 수렴하고 적용하여 집필했노라 밝히고 있다.


그만큼 많은 부분에 있어 노력과 정성을 들인 이 책이 신학생 및
히브리어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충분히 스스로 독학을 할 수
있는 주교재로 추천하는 바이다.

r****s 201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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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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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라 단어에  새롭게 관심이 가서 보게된 책이바로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이다. 교회에서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면서 말씀을 참많이 하셔서 더 익숙하게된   단어 히브리어  일상생활속의 사람들에게은 히브리어단 단어는  조금 생소한 할것이란 생각을 한다. 나라이름은 아주 많이 들어보고 이런 나라도 있구나 하지만  일상생활속에서 많이 접하는 영어나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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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 라 단어에  새롭게 관심이 가서 보게된 책이바로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이다.

교회에서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면서 말씀을 참많이 하셔서 더 익숙하게된   단어 히브리어  일상생활속의 사람들에게은

히브리어단 단어는  조금 생소한 할것이란 생각을 한다. 나라이름은 아주 많이 들어보고 이런 나라도 있구나 하지만  일상생활속에서

많이 접하는 영어나 일본어  또 중국어 처럼  많이 접하는 단어가 아니라  성경을 공부하시거나  관심을 가지고  관여하는 사람들이 않이면

많이 접하게 되지않은  글자란 생각을 합니다.  목사님 설교중 조심쓰럽게  한번씩 말씀하시는 히브리어가 정말 궁금하고 어떤 글일까 ?

생소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이었답니다. 그래서 더 관심이 갔던것 같아요. 일본어을 배우거나 ,영어를 배우는것 처럼   쉽게 접하지 않아서

어려울것 갔는데, 생각처럼  어렵게 보이기 보다 새로운 글자에   호감이 너 갑니다.  쓰고 배우는데 신기해서 다시한번 써 보고  어렵네요^^

하지만 이책으 통해 보는  히브리어는  언어학적 원리를  적용해서  히브리어의 변화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언어학적 규칙들을 제시하여

배우는 사람이 일부러 위우려하지 않아도 쉐와 ,명사변화 와 동사변화 등  그 밖에 변화들을  예측할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특히  히브리어를 정복하는 데 꼭 넘어야 할 산인  약동사에 관해서  기준의 나열식  설명보다  기본 대원칙 6가지를 정리하여  처음 접하는

누구나 수월하게  약동사를 정복할수  있도록 아주 쉽게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은  어휘와 문법과 예문과 문제풀이를 더욱 강화한 책이다""

김창대 교수님의 저서를  본적이 있는데   성경에 대해알고 주님을 아는 사람들이 쓴  책을 통해  더 많은 감동를 받게 되는것 같은데

이번에 접하게됩  히브리어는  제목그대로  히브리어를 완성하는 정복 코스인것 같다.  히브리어를 처음접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김창대 교수님께서는 자신이 히브리어를 공부하면서 겪은 어려움을  염두에 두고  한국 하자의 입장에서  배우는 학생들의 입장을  생각 하면서

비교적 쉽게 히브리어의 문법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정말  변화가 너무 심해 불규칙 언어 처럼 보이는 히브리어  기저에 깔린 언어학적  

교수님께서 학생들을 입장에서 쓴 책이라   배우는 자의 생각을 많이 도와주고자 하는게 보이느것 같아요.

 히브리어는 알게 되는데 참  재미있었고 아주 새로운 경험이었답니다.

글자는 다르지만 배우는 과정은  우리나라 한글을 배우는것과 같아요 .^^

자음, 모음, 곤사,전치사, 명사, 형용사, 접속사,  이말만 들으면 한국어 배우는것 같아요 

새로운 도전 히브리어  신기해서 더 관심이 가게 되는 책   강한 소나무 처럼  도전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깊은  의미를 더 알게

해주는 히브리어    25일 만에   완성 할수  있게 더 노력해야 겠어요^^  

n******6 201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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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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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전공하는 신학생들, 특별히 목회학의 기본소양을 갖추어야 하는 신학대학원생들은 분명히 넘어야 할 산이 몇 가지 있다. 그 가운데 한 가지가 언어에 관한 것이다. 히브리어와 헬라어, 물론 라틴어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독일어도 붙을 수 있다. 그런데 독일어는 신학을 학문으로 좀더 깊이 연구할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하는 코스이다. 그리고 라틴어는 영어의 어원이 라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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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전공하는 신학생들, 특별히 목회학의 기본소양을 갖추어야 하는 신학대학원생들은 분명히 넘어야 할 산이 몇 가지 있다. 그 가운데 한 가지가 언어에 관한 것이다.

히브리어와 헬라어, 물론 라틴어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독일어도 붙을 수 있다. 그런데 독일어는 신학을 학문으로 좀더 깊이 연구할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하는 코스이다. 그리고 라틴어는 영어의 어원이 라틴어에서 파생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헬라어는 신약을 전공하고, 신약을 원어로 익히기 위해서는 헬라어는 기본이다. 그리고. 히브리어는 구약을 익히고, 구약을 원어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다. 헬라어는 영어의 알파벳과도 비슷하고 읽는 방식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히브리어는 정말 결코 만만하지 않는 봉우리이다.

그리고, 반드시 넘어야 하는데 어느 누구나 쉽게 정복했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금번에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이라는 책이 나왔다. 그 분야에 달인이라고 할 수 있는 김창대 교수의 이 책은 쉽게 히브리어에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라고 할 수 있겠다. 간결명료한 설명, 그리고 적절한 단어와 동사 활용 기타 히브리어를 체계적으로 살필 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현재 각 신학교에서 여러 종류의 책을 히브리어 입문 교재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또 다른 책이라고 하기 보다는 보다 더 쉽게 히브리어에 접근할 수 있는 쉬운 책,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신간이라서 아직 많은 검증을 받지 않았다고 할 수 있지만, 교육현장에서 강의하신 분이 저작하신 책이라 훨씬 더 효과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또 검증이 될 수 있으리라고 여겨진다.

특별히 신학생들이 동사와 관련된 부분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그 부분을 잘 할애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히브리어를 잘 익히는 데 많은 부분을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이라고 했는데, 조금은 무리일 듯 싶다. 물론, 현재 신학교에서 집중 강의식으로 하는 방법대로 한다면 가능할 것이다. 그런데 다른 과목과 병행해서 하기에는 동사 변화나, 단어를 익히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의 무리가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단어도 연관된 부분을 조금 더 포함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없지 않다. 아무튼 히브리어 학습과 정복에 있어서 좋은 책자가 한권 출간되어 독자들, 특별히 하나님의 학문을 하는 신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줄로 믿는다.

이 책자를 통하여 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학생들이 학문의 길에,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쉽고, 그 말씀에 대한 연구의 깊이가 더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s******n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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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을 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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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를 쉽게 배우고 싶다면 언어학적 원리를 따라서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그러한 원리를 따라 책이 나아가고 있어요. 혹시 히브리어를 특별히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으면서 독학으로 해 볼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물론 초반에 히브리어 알파벳이 글씨처럼 보이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수 없이 쓰다보면 글씨처럼 보일 거니까 그 이후로 이 책을 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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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를 쉽게 배우고 싶다면 언어학적 원리를 따라서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그러한 원리를 따라 책이 나아가고 있어요.

혹시 히브리어를 특별히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으면서 독학으로 해 볼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물론 초반에 히브리어 알파벳이 글씨처럼 보이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수 없이 쓰다보면 글씨처럼 보일 거니까 그 이후로 이 책을 잡는다면 스스로 히브리어 기초를 할 수 있게 되리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초반에 히브리어 자음과 모음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은 그 어떤 책보다도 정확한 것 같아요. 제가 히브리 대학교(이스라엘)에서 박사과정을 하신 교수님의 수업도 들었는데, 이 책은 그러한 발음에 대해 정확히 가르쳐 주네요. 모음 삼각도를 통해 발음이 어느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지 각 발음들을 구분해 주네요.

그리고 우리가 친숙한 영어와 비교해 줌으로써 히브리어를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그리고 많은 예문들을 실어서 배운 것들이 서로 단절되지 않도록 이어주고 있네요.

처음에 연습문제가 없어서 당황했는데, 뒤쪽에 몰려 있더라구요. 매 과마다 끝나고 바로 연습문제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장점이 되는 부분은 매관의 단어들을 하나로 다 모아놨다는 점입니다. 한 눈에 단어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히브리어 교재들이 그렇기는 하지만 연습문제처럼 단어시험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단어 연습 문제를 만들면 더 많이 보게 되고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2판을 찍게 될 때, 참고하셔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히브리어 입문서로는 전혀 손색이 없는 이 책은 입문자들 뿐 아니라 히브리어를 배웠지만 오랫동안 히브리어를 놓았다가 다시 시작하는 분에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h****e 201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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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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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공부를 한지 한 10여년이 넘었고 솔직히 한글성경으로 된 것들을 자주 접하다 보니 히브리어를 읽거나 다루는 것이 뜸해져서  다시 혼자서 히브리어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성경의 원전을 완독은 아니지만,히브리어를 다시 시작하면서 성지순례를 하는 떨리는 마음과 같이 공부를 해 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또한 다시 무엇이든 도전해 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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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공부를 한지 한 10여년이 넘었고 솔직히 한글성경으로 된 것들을 자주 접하다 보니 히브리어를 읽거나 다루는 것이 뜸해져서  다시 혼자서 히브리어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성경의 원전을 완독은 아니지만,히브리어를 다시 시작하면서 성지순례를 하는 떨리는 마음과 같이 공부를 해 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또한 다시 무엇이든 도전해 본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은 모두 25과로 하루에 한과씩 열심히만 하면 할 수 있도록 25일 완성으로 되어 있다. 아직은 모두 이 책을 끝내지 못했지만, 처음 알파벳기초부터 상세히 예를 통해 나와 있다.

히브리어 알파벳 글씨가 어려운데, 번호를 매겨 글씨를 쓰는 순서부터 영어음과 한글음으로 달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처음 히브리어를 혼자 도전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없이 공부해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연습문제량도 많은 편이어서 한과를 끝나면 충분한 숙지가 되었는지 점검하기가 쉬었다.성경단어를 한글번역과 함께 넣은 점도 물론 좋았다.

이 책은 또한 해답까지 나와 있어 틀린부분을 다시 고쳐나갈 수 있게 되어 있어 내가 종전에 접했던  해답이 없던 책과는 달리  더욱 이해가 빨랐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연습문제가 부록으로 뒷편에 있어 한과가 끝날 때 바로 풀어볼 수 있도록 각과 마지막부분에 넣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발음을 읽을 때 어려웠던 것이 쉐의 활용에 따른 문제였는데 쉐에 대한 정의를 잘 내려주어서 읽는데 이제는 자신감이 생겼고, 명사,동사의 변화,다른 변화를 예를 통해 잘 풀어놓은 점도 쉽게 이해하는데 강점이라 생각된다.

24-25과는 짧은 문구지만 성경본문을 통해 히브리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문론을 싣어 문법의 활용및 해석하는 방법을 알도록 되어 있어 문법으로만 끝난 것이 아닌,원전성경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제목이 25일 히브리어 정복인데,혹시 열공한다면 25일에 끝낼 수 있겠지만,나는 조금 더 걸릴 듯 하다. 하지만 작가의 의도를 담아 내용설명이 쉽게 되어 혼자하기에 부족함이 없이 잘 구성된 책이라 생각이 든다. 25과까지 열심히 해서 히브리어를 조금이나마 읽고  구약말씀에 대한 참된 묘미를 알고 싶다.

 

y******h 201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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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하는 성경 말씀이 있다. 이 말에서 원래는 낙타가 아니라 밧줄이라고 한다.  히브리어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발음의 바늘이 낙타로 표시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일들이 혹시 또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히브리어 원래의 뜻은 어떤 것일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었다.   히브리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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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하는 성경 말씀이 있다.

이 말에서 원래는 낙타가 아니라 밧줄이라고 한다. 

히브리어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비슷한 발음의 바늘이 낙타로 표시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일들이 혹시 또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히브리어 원래의 뜻은 어떤 것일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었다.

 

히브리어에는 케디브 "쓰인" 과 케레 "읽혀지는" "불려지는" 의 뜻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늘이 낙타가 된 것 같이 필사자들이 성경을 양피지에 베껴 쓸 때 가끔씩 단어를 잘못 베껴 그 단어를 읽으면 이상한 발음이 되고 뜻이 처음과 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 오류들을 나중에 고칠 때 잘못된 단어를 직접 고치기 보다는 해당하는 단어의 각주에 "케디브"를 쓰고 올바로 읽는 방법 즉 "케레"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다른 언어들을 배울때도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원래의 뜻을 알아 가듯이 히브리어 역시도 그런 읽는 이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처음 히브리어를 접했을때는 한글의 자음이나 모음 알파벳의 대문자 소문자와는 전혀 다른 비슷 비슷한 모양의 글들이 굵기의 차이인지 모양의 변형인지를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과연 25일 동안 히브리어를 정복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 만이 생각들었다.

 

하지만 작가는 이런 생각을 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참으로 많은 배려를 한 것 같다.

변형되는 과정과 발음의 편의를 위한 것들 원리들을 설명하고 어떠한 상황에서 주의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한 권의 히브리어 사전 같기도 하고 때론 자습서와 문제집을 겸한 독학서 같기도 한 이 책을 읽으며 조금더 관심을 갖고 정복의 의지를 다진다면 아마도 히브리어를 정복하기 위한 자세는 갖추는 것이 아닌가 하는 나름의 각오도 다지게 한다. 

 

더불어 길잡이가 되어줄 CD가 겸해 있었으면 금상첨화 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히브리어는 너무 어렵다 하는 마음으로 늘 누군가에 의해서 해석된 글들만 접했지만 내가 읽을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의 확신도 얻었던 정말 한 번쯤은 읽어 봐야 하지 않나 싶은 그런 책이였다.

 

j*****a 2010.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5일 완성 히브리어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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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히브리어 정복에 도움을 준다. 기록된 성경의 원어를 볼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이 책을 받았다. 사실 기초적인 준비가 되지 않고는 히브리어를 공부하기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했다. 교회에는 일반성도들을 평신도라고 한다. 히브리어는 목회자들이 배우는 과정속에 있지만 평신도들은 배울 기회가 없고 흥미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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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히브리어 정복에 도움을 준다.

기록된 성경의 원어를 볼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이 책을 받았다.

사실 기초적인 준비가 되지 않고는 히브리어를 공부하기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했다.

교회에는 일반성도들을 평신도라고 한다.

히브리어는 목회자들이 배우는 과정속에 있지만 평신도들은 배울 기회가 없고

흥미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말씀에 따라

평신도들도 히브리어와 헬라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관심을 해소하기 위해 25일 히브리어 정복이라는 책을 출판했다고 본다.

처음에 알파벳이 나온다.

생소하다. 가끔씩 보았지만 책을 펼치게 되면서 생소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우리가 한문을 배우듯, 이 책을 한 자, 한 자 읽혀가게 되면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읽고 어떻게 쓸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도록 독자들과 공부자들에게

쉽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했다.

히브리어를 배운다는 것은 쉽지 않다.

다른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배우는 자세로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배울 수 있도록 이 책은 우리를 이끌고 있다.

어떻게 배울 것인가하는 이들에게 혼자서라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 한 장 한 장 넘겼다.

물론, 전체적인 흐름만 보았지, 히브리어 전체를 이해하지 못했다.

히브리어속에 담겨진 비밀을 보는 것 같다.

때로는 단어를 볼 때 점자들이 있다. 점자들이 많은 것과 적은 것의 차이등도 흥미롭다 .

재미있다고 하기보다는 흥미롭다.

히브리어는 특별히 하나님의 성경을 썼다는 자부심이 있을 것 같다.

그 자부심이 담겨진 히브리어이기에 성경을 꼭 독파하고 싶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편찬하신 교수님과 출판사위에 감사들 드린다.

이 책의 주요 핵심은 성경이다. 성경을 더욱 잘 이해하도록 만들었다.

성경을 이해하며 성경을 읽도록 하기 위한 인도서이다.

이 책을 통해 보다 선명한 성경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 같다.

 

p***1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