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룡팔부15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 이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
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7293187?OneCommentYn=Y> |
|
길찾기라는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용님과 황옥랑님의 천룡팔부 15 권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 즐겨읽는 장르는 아닌데 재밌게 읽었어요 대륙의 별이라는 원작 소설이 있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만화로도 출판된이유를 알겠네요 잘봤어요 |
| 김용의 천룡팔부 15권이다 이 작품은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 |
|
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15권 |
|
홍콩의 위대한 무협작가 김용이 지은 동명의 장편 무협소설을 만화가 황옥랑이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 15권 리뷰합니다. 이번 15권도 온갖 새롭고 화려하고 다채로운 기술이 난무합니다. 기를 날카로운 칼처럼 만들어 상대를 베거나 찌르는 기술은 마치 [헌터x헌터]에 니오는 변화계 같은 기술인데 천룡팔부가 더 먼저 나왔으니 천룡팔부가 원조겠죠. 상대방을 순식간에 얼려버리고 얼음 속에 가두는 기술도 나오는데 미국 DC코믹스에 나오는 빅터 프리즈 같기도 합니다. 중세 중국을 배경으로 얼음 기술이 나오다니 되게 이질적인거 같으면서도 멋있습니다. |
|
천룡팔부는 김용의 대표작 중 하나로, 불교 용어인 팔부신장을 제목으로 한 작품입니다. 작품은 11세기 말 송나라의 중국 대륙을 무대로, 거란인 출신의 개방의 교봉, 대리국의 세자 단예, 소림사의 승려 허죽, 대연국의 후예 모용복 네 명의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무림 정쟁을 그려냅니다. 다양한 인물과 사건, 그리고 역사적 배경을 잘 조화시켜 볼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인간의 욕망과 갈등, 그리고 성장과 변화를 솔직하게 드러내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끕니다. |
|
단예 는 정춘추와 전투를 하게 됩니다. 정춘추 와 대결에서 뛰어난 움직임을 보이던 단예는 무공의 질은 높아졌다고 할수 있었지만 아직 능숙하게 자신의 몸의 기운을 이용해서 무공에 녹여내는 힘은 아직 어색했고 그래서 소상검이나 소택검.중충검.소충검 등을 손으로 펼쳐내는 도중에도 제대로 전투에 사용할수 있는 검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기운이 있습니다.정춘추는 단예가 옛날의 비보를 펼치는 모습을 보고 마음으로 탄복과 놀라움이 있었습니다.단예는 처음 무공을 배울때 하늘의 도움이 많이 있었지요. |
|
이번 편에서 의외의 대결이 이루어집니다. 철축이 된 유단지와 단예의 대결인데요. 저는 일방적으로 단예가 이길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유단지가 만만치않게 실력을 뽐냅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유단지가 단기간에 강해지고 있네요. 혹시 단예의 최대 라이벌이 유단지가 될 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동안 궁금했던 영웅들은 모두 다 등장을 한 것 같네요. 북교봉 남모용까지 내용이 어떻게 전개가 될 지 궁금합니다. |
|
정춘추가 자은사에 뛰어들어 행패를 부리는 것을 본 단예는 육맥신검을 구사하며 저지하고 당황한 정춘추는 제자로 거둔지 얼마 안 된 철축으로 하여금 단예와 대적케 한다. 이대 독물인 두꺼비와 빙잠, 육맥신검과 역근경의 대결이 펼쳐지는 틈을 타 정춘추가 단예에게 비열한 수를 써 장을 적중시키고 단예와 허죽 일행은 자리를 피한다. 부상에서 회복한 단예는 허죽과 함께 진룡바둑대회에 구경을 하러 가서 또다시 정춘추와 만나게 되고 왕어언과 모용복, 단연경까지 그 곳에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