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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14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 이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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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7293187?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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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용님과 황옥랑 작가님의 천룡팔부 14권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먼저 대륙의 별이라는 제목의 소설로 출간된 작품인데요 세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며 얽히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이비닏ㆍ |
| 무협의 대부 김용 원작의 무협소설 대표작중 하나인 천룡팔부를 황옥랑의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천룡팔부의 만화판 천룡팔부 14권이다. 작화가 많이 보던 스타일은 아니어서 거부감은 좀 들었으나 소설만큼이나 재미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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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1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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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무협지 소설가 고 김용 선생이 지은 동명의 무협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황옥랑이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가 14권째입니다. 무섭고 사악한 무공을 단예가 막아낸 뒤, 단예는 밤에 길을 가다 어느 승려와 마주치는데요. 단예가 만난 승려는 소림사에서 온 허죽입니다. 지난번에는 라마교; 티베트 불교의 승려가 나오더니 이번에는 중국의 대표적 사찰인 소림사의 승려가 나오네요. 드디어 나오는군요, 소림사. 그동안 소림의 무공은 언제쯤 나오려나 하면서 기대했는데 드디어 나와서 무척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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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는 김용의 대표작 중 하나로, 불교 용어인 팔부신장을 제목으로 한 무협 소설이다. 소설은 11세기 말 송나라의 중국 대륙을 무대로, 거란인 출신의 개방의 교봉, 대리국의 세자 단예, 소림사의 승려 허죽, 대연국의 후예 모용복 네 명의 젊은이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무림 정쟁을 그려낸다. 소설은 다양한 인물과 사건, 그리고 역사적 배경을 잘 조화시켜 볼거리가 풍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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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봉이 없는 개방파를 공격하는 성숙노괴 정춘추는 그 곳에서 모용복과 단예를 만나게 됩니다. 개방파는 일방적으로 정춘추에게 당하기만 하는데 모용복은 개방파를 도와 줍니다. 그리고 시작된 정춘추와 모용복을 결투가 시작됩니다. 단순 무공으로는 모용복이 앞서기 시작하지만 두뇌가 빠른 정춘추는 화공대법으로 모용복의 내공을 흡수하면서 모용복은 위기에 빠집니다. 그런 상황에서 단예가 모용복을 위기에서 구해줍니다. 저는 이번 편에서 그토록 궁금했던 모용복의 무공을 볼 수 있어서 좋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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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의 집회에 단예가 나타나 서신을 전하고 있는데 성숙파 정춘추가 나타나 솜씨를 보이기 시작한다. 그때 모용복이 나타나 정춘추와 겨루는데 정춘추가 수세에 몰리다가 꾀를 내어 화공대법으로 모용복의 내공을 흡수하기 시작한다. 모용복은 잽싸게 성숙파 제자를 잡아채고 꼬리에 꼬리를 물어 단예와 정춘추가 북명신공과 화공대법으로 맞서게 된다. 정춘추는 북명신공이 한 수 위임을 깨닫고 자리를 벗어나고 단예는 중독된 가신들이 해독할 곳을 찾아 자은사라는 절을 찾는다. 단예는 그곳에서 소림사에서 온 허죽이라는 승려를 만난다. |
| 김용 원작, 황옥랑 그림 천룡팔부 14권 리뷰입니다.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인간 군상을 그린 작품. 김용 작가의원작을 베이스로 만화화한 작품인데 생각보다 즐겁게 읽었습니다. 김용 무협을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보실 듯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