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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13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어 타인과 의견이 다를 수있음 알려드립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한신분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무협이라는 내용이 재미있어요 소설을 만화한게 잘 된 케이스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게임을 만화로 보니까 더 좋아요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들이 잘 나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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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무협소설들 중에서 유명한 다른 작품들 과 비교하면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대표작 사조영웅전 등에서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따라가는 것과 달리, 본작 천룡팔부는 좀더 군상극에 가까운 느낌으로 크게 3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고 얽히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37293187?OneCommentY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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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용 작가님과 황옥랑 작가님의 천룡팔부 13 권을 읽괴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대륙의 별이라는 소설로 먼저 출간되었던 작품인데요 세명의 주인공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며 얽히는 과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이요 |
| 천룡팔부 13권 김용의 무협소설을 만화로 옮긴 작품입니다. 무협소설의 중심 소재인 무공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보다 초현실적인 느낌으로 그려지는 다양한 무공들의 묘사가 이 작품의 특징 중 하나여서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무공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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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이 아닌 만화책이 있을 줄이야. 드라마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나지만. 그림이 있는 만화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무협지의 대가 김용의 소설은 믿고 읽어야 됩니다. 황당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계속 빠져듭니다. 정주행 중입니다. 1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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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의 근간을 마련한 고 김용 작가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황옥랑 만화가가 풀컬러 만화로 그려낸 [천룡팔부]가 13권째입니다. 풀컬러라 그런지 무척이나 화려하고 눈에도 쏙쏙 들어옵니다. 지난 12권에서 해야 했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번 13권에도 나오는 게 있습니다. 옛날 중국의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입니다. 불에 달군 뜨거운 금속 가면을 얼굴에 채워버리는 무시무시한 형벌인데요, 이게 실제로 있었는지, 시행됐는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어쨌든 장난 아니게 몰입감을 줍니다. 그리고 라마교 승려가 나오는데 이걸 보니까 중공에게 강제점령당한 티베트의 슬픔이 마구 생각납니다. 어서 빨리 티베트와 위구르가 독립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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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의 개방 방주 펑차오는 거란인의 후예로 버림받고, 대리국의 세자 두안유와 소림사의 승려 슈주와 의형제를 맺는다. 세 사람은 각자의 신념과 사랑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시련과 갈등에 맞서 싸우며, 자신들의 업보와 은원을 정리하고 털어내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천하인이 된다. 세 사람은 각자의 신념과 사랑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시련과 갈등에 맞서 싸우며, 자신들의 업보와 은원을 정리하고 털어내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천하인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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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는 김용 의 무협소설로, 북송과 요나라의 분쟁기를 배경으로 세 명의 주인공이 강호에서 우연히 만나 의형제를 맺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천룡팔부는 불교의 여덟 가지 신통력을 가진 중생을 가리키는 말로, 작품에서는 각 중생들의 특징을 인물상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불교적인 색채가 짙고, 인간의 욕망과 업보, 은원에 대한 풍자와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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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좋은점은 컬러 만화 라는게 가장 좋은 점입니다.컬러만화 나 흑백만화 생각해 보면 그냥 컬러만화는 등장인물의 모든 장면이 색상이 입혀져 있다는 것과 흑백만화는 검은색 먹지와 흰색 배경선으로 있을뿐 입니다.그러나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 흑백영화나 흑백 드라마 를 볼때와 칼라 색상 그대로 인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기분이 남다른 것처럼 만화는 두가지 버전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는데 칼라 만화 와 흑백만화 입니다. 컬러만화는 특히 무협을 소재로 한 만화에서 가장 큰 장점을 발휘하는데 무협 만화 특성상 등장인물의 초식이나 무공비급 시전등에 현란한 장면의 변화가 많은데 이것은 컬러만화가 흑백만화로 보는 것 보다 더 긴장감과 장면이 생생하게 느껴지게 해줍니다. 이런 칼라를 입힌 만화는 그래서 유명만화책 중에서도 원래 흑백만화로 완결이 된다 하여도 독자들의 작품감상 의 다양화를 위해 올컬러 만화로 다시 출판되기도 하는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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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지의 공격으로 왕어언이 죽었다는 말을 들은 단예는 분노가 폭발하여 혈도를 풀어 내고 본격적으로 싸움이 시작됩니다. 분노한 단예는 육맥신검으로 구마지를 물리칩니다. 자신의 패배를 느낀 구마지는 도망을 가 버리네요. 후환이 될 구마지를 죽이지 않고 단예를 왜 그를 살려둘까요? 싸움이 끝난 후 알고보니 왕어언은 죽지 않고 죽은척 연기를 했던겁니다. 아마 단예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한 방법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