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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20 구매) 치히로가 엄마가 죽은 뒤로 삼촌인 마도카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치히로가 똑 부러진 아이라서 다행이다. 가끔씩 너무 어른스러운 성격탓에 가끔씩 좀 곤란해지기도 하지만 마도카와 균형이 잘 맞아서 괜찮지 않나, 라고 생각한다. 마도카도 철이 덜 든 어른같은 분위기지만 나설 때에는 제대로 어른다운 태도를 보여서 치히로에게는 좋은 보호자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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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을 보고 착각하지마세요 이거 이상한 작품 아닙니다 ㅜㅜ 그냥 착하고 열심히 사는 남자아이랑 착한 삼촌의 일상물이예요 보고있으면 귀여워서 마음이 평화로워짐 진짜 이상한 작품 아닙니다 ㅜㅜ 작가는 왜제목을 저렇게 지어서.. 물론 제목이 굉장히 직관적인데 성적인 의미말고 정말 그냥 원뜻의 메이드예요 얘가 착하기도하고 신세지는것도 싫어하고 청소하는것도 좋아해서 자발적으로 메이드함 아동노동력 착취아님 자발적으로 좋아서하는거임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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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으로 한권 두권 재밌게 빌려본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완결났길래 전부 사봤네요 예전에 봤지만 하도 오래돼서 다시 정주행하려고요 1권에서는 주인공 남자애 치히로의 엄마가 갑자기 죽고 혼자 남겨졌는데 외삼촌이 찾아와서 같이 산다는 뻔한 설정으로 시작해요. 애가 초딩이라 너무 어리고 초반에 메이드복 입혀서 그게 좀 장벽일수 있는데 그거 빼면 흔한 힐링 가족물 스토리에요. 특별한 사건같은건 없고 그냥 일상물로 잔잔하게 흘러가요 다만 치히로가 귀엽고 어리지만 똑부러지고 청소요정으로 치히로가 청소하는거 보면 같이 깨끗해지는 기분이랄까 기분이 좋아져요 ㅋㅋㅋㅋ 청소를 직접하기는 싫은데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저는 그냥 생각없이 다 샀고 귀여운 맛에 별다섯개를 줬지만 1권 무료 대여던데 일단 대여로 보시는걸 추천하고 그다지 코드가 안맞는다면 굳이 소장은 안해도 될법한 책이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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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끗만 잘못하면 아동학대가 될뻔한 이야기...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일단 주인공인 치히로가 청소를 좋아해서 넘어갔습니다.ㅎ 자칫 우울할 뻔한 이야기였지만, 치히로의 주변사람들이 다 좋은 사람들이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친구들도 걱정해주고, 찾아와주고 해주는 것도 좋았고, 치히로가 삼촌이랑 살면서 이것저것 알아가는것, 가장 중요한 치히로가 혼자 되지 않았던것.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힐링하면서 읽었네요. 다음권도 재밌게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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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문에 구매했는데... 표지가 남자 아이인가... ㅎㅎㅎ 어쨌든 주인공이 어려서 그런가 이걸 청소년 보호법에 걸리지 않나 하는 어이없는 생각도 들고 어쨌든 귀여운 주인공의 일상적인 가정사 아니면 가정일? 어쨌든 청소도 하면서 용돈 받는 내용인데... 왜 하필 메이드라고 붙였을까 싶네요 일부러 그렇게 붙였나?? 어쩄든 주인공이 귀여워서 1권 재밌었어요 |
| 제목 그대로 집안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인 치히로는 홀어머니가 과로로 돌아가신 후 외삼촌이라는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명문가의 딸이였지만 치히로를 낳아서 기르기위해 집을 나왔다는 어머니를 생전에 도와주지 않은 외삼촌의 원조 이야기를 거절했지만 너무나도 더러운 외삼촌 집안의 난장판에 저도 모르게 청소를 도우면서 메이드로 일한 대가로 학비와 용돈을 받기로 하는데......돌아가신 치히로 어머니부터 반 친구까지 활발하고 착한 사람들이 가득한 만화입니다 이런 저런 소동이 일어나지만 치하로가 정말 착한 아이여서 잘 해결이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