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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삶에도... 뱀파이어는 있는 것일까?
"우리들 삶에도... 뱀파이어는 있는 것일까?" 내용보기
이 책을 전부터 읽고 싶었다.제목부터가 남다르고 뭔가 판타지와 로맨스가 적절하게 믹스가 된 그래서재미있을것 같아 몇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쉽게 나에게 오지 않았던 책이다.얼마전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이책을 발견했다.1권은 누군가가 빌려갔고 2권만 있었는데예약을 통해 드디어 나에게 온 책이다.2권도 지금 예약을 했는데.... 2권도 어서 나에게 오면 좋겠다.암브로시아....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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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전부터 읽고 싶었다.
제목부터가 남다르고 뭔가 판타지와 로맨스가 적절하게 믹스가 된 그래서
재미있을것 같아 몇번이나 시도를 했지만 쉽게 나에게 오지 않았던 책이다.
얼마전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이책을 발견했다.
1권은 누군가가 빌려갔고 2권만 있었는데
예약을 통해 드디어 나에게 온 책이다.
2권도 지금 예약을 했는데.... 2권도 어서 나에게 오면 좋겠다.

암브로시아....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있었고 새벽의 여신 에오스가 있었던 것처럼 '암브로시아'라는 여신이 있었다.
불사 그리고 영생의 여신이다. 신들은 그녀의 힘으로 불사하며 영생을 살았다.
원래 여신 암브로시아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일부가 아니라 그전보다 전의 더 전,
그 전의 전, 성전이 일어나 세계가 한번 완전히 멸망하기 전에 존재했던
태초의 여신이다. 전설처럼 구전되어 오다 그리스에 받아 들여져 변질되었다.
신화에서 여신이나 요정이 사라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봉오리였던 꽃이 개화했을때 거기서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이류의 세계...
그 세계에서는 암브로시아를 먹으면 불사할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특히 뱀파이어는 실제로 자신들이 영생하기 위해 불사의 존재를 믿고
암브로시아종으로 태어난 여자를  먹으려 한다.

뱀파이어들에게 먹히는게 자신의 인생이라면...
먹히기 전에 뱀파이어들을 사냥하면 된다.
그래서 그녀... 아라는 뱀파이어 헌터가 된다.
어릴적 부모를 여의고 양아버지에 의해 곱게 길러진 아라는...
눈앞에서 양아버지의 죽음을 보고 잔혹하고 차가운 헌터가 되었다.

어느날 아담개리슨이라는 뱀파이어가 처녀들을 무차별하게 죽인다는 정보를 듣고
더 애플이라는 클럽에 도착한 아라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이에서 태어난
이류,,,  루카를 만난다.

뱀파이어와 인간 그리고 이류라 칭하는 루카, 그리고 암브로시아 아라...
그들의 사랑은 외줄타기를 하듯 위태롭고 아슬아슬하다....
암브로시아 아라를 죽이려는 뱀파이어와 그녀를 지키려는 루카.....
과연 2권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하다.

그리고...
늘 이런 소설들을 읽게 되면서 소망하게 되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에도 분명...
해, 달, 별, 물, 꽃등.... 많은 신화들이 있었을 것이고
그런 흔적들이 있지 않을까?
그런 이야기들이 모티브가 되어 많은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나름 생각해 보았다.
 
그와 더불어.... 어서 2권이 나에게 오면 너무 좋겠다...
그 이후가 너무 궁금하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1.04.01. 신고 공감 2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암브로시아1]
"[암브로시아1]" 내용보기
4.0   485페이지, 24줄, 26자.   큰애(고1)의 말로는 로맨스라네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읽는데, 그게 아니네요. 2권까지 가 봐야 결말이 나겠지만 일종의 판타지풍 로맨스, 아니 로맨스풍 판타지.   아라 거트루드 바이어스는 클라우드 바이어스의 양딸인데, 헌터였던 클라우드가 죽은 뒤에 헌터가 되었습니다. 아담 개리슨이란 뱀파이어를 처치하기 위해 스트리퍼 클럽에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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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485페이지, 24줄, 26자.

 

큰애(고1)의 말로는 로맨스라네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읽는데, 그게 아니네요. 2권까지 가 봐야 결말이 나겠지만 일종의 판타지풍 로맨스, 아니 로맨스풍 판타지.

 

아라 거트루드 바이어스는 클라우드 바이어스의 양딸인데, 헌터였던 클라우드가 죽은 뒤에 헌터가 되었습니다. 아담 개리슨이란 뱀파이어를 처치하기 위해 스트리퍼 클럽에 간 아라는 강렬한 느낌을 주는 루카 베르티를 아담으로 오인하고 공격합니다. 루카는 뱀파이어를 뛰어넘는 능력으로 피하고. 리처드 레인스터와 스트리퍼 에블린 등의 조합으로 각자는 헌터업을 하고 있는데, 루카는 아라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설정이 신선하네요. 신이 먹는 '불멸의 상징인 음식'을 '사실은 여자였어' 라고 바꾸는 것 말입니다. 혼혈 천지인 인간에게서 어쩌다가 발현되는 뱀파이어나, 암브로시아나 마녀나 기타 등등의 이류(異類)라는 설정도 괜찮고.

 

판타지 중에는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들이 꽤 있으니 2권을 보아야 평가를 내릴 수 있겠습니다.

 

120716-120717/120717

k****8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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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의 신찬 [암브로시아]
"불사의 신찬 [암브로시아]" 내용보기
어렸을때부터 범상치 않은 외모와 분위기를 퐉퐉 풍겼던 동양 소녀, 아라 그녀가 바로 불사를 줄수 있는 신들의 음식, 암브로시아 였어요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때문에 뱀파이어 헌터가 된 아라 그런 아라를 본능적으로 직감하고 그녀를 갖기 위한 함락작전(?)에 들어간 루카 사실 루카또한 뱀파이어 헌터로 리처드라는 인간과 한 팀이였고, 아라는 마녀 에블린과 한팀이 되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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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범상치 않은 외모와 분위기를 퐉퐉 풍겼던 동양 소녀, 아라
 그녀가 바로 불사를 줄수 있는 신들의 음식, 암브로시아 였어요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때문에 뱀파이어 헌터가 된 아라
 그런 아라를 본능적으로 직감하고 그녀를 갖기 위한 함락작전(?)에 들어간 루카

 사실 루카또한 뱀파이어 헌터로 리처드라는 인간과 한 팀이였고,
 아라는 마녀 에블린과 한팀이 되어 
 두 팀은 각기 악질 뱀파이어를 차단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판타지를 좋아하기도 하고 굉장한 입소문에 저도 지른책인데...
  우선 책 두께가 엄청나서 놀랐어요,  책 두께를 보니 책가격이 왜그런지 알겠더라구요ㅎㅎ
  첨보고는 와~~하면서 언제 다읽나..했는데 1권중간부터는 속도감 있게 읽었습니다~


 일단 퐌타지 특유의 강렬함이  좋았어요 남여 주인공 모두 무척 매력적이였구요
 
 암브로시아라는 족쇄때문에 힘들었던 아라는
 뱀파이어 헌터로 오히려 독립적이고 스스로를 지킬수 있는 강한 여자라 좋았고,
 남주인 루카는 판타지물 남주로 손색이 없는 그야말로 제왕+야수의 이미지라
 흡인력이 일단 짱! 이였던것같아요  페로몬 폴~폴~풍기는 그 모습에 몰입이 확~ㅎㅎ
 꽃에서 출발했다는 암브로시아를 개화(?)시키려는 루카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쉬웠던것은, 나름 작가님의 장치였을지는 모르겠지만,
 뭐 일종의 반전이랄까요?? 그런게 좀 전 왠지 얘기가 산으로 간다...는 느낌이 살짝 왔어요
 뱀파이어 물이라고 해서, 솔직히 정말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근데  뱀파이어 물이라고 하기에는 별로...일단 등장인물이...(여기까지만 얘기할게요...)

  1권까지는정말 후딱~읽었구요 2권 중반까지는 살~짝 늘어지고 얘기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였고
  2권의 클라이막스와 결말에서는 또 한걸음에 달렸네요

  판타지물을 워낙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와~바로 이거야~!! 하기에는 뭔가 강한 임팩트가 좀 약하지 않았나..싶어요..

  후속편을 암시하는 듯한 마지막 글귀때문에  다음 작품 기다리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 많으실것같아요~
 

  아쉬움이 조금은 있었지만, 그래도 멋진 필력의 작가님이시죠~
  작가님의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어요~  

k******1 201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