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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가독성 좋고, 애니먼저 보고 재밌어서 소설 파고있는데 소설 파길 잘한것 같아요. 만화책이랑 소설이랑 뭐 볼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원작 사야할꺼같아서 소설샀거든요. 잘산거같아요 정말재밌어요. ㅎㅎ 애니랑은 또 다른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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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만화보다 애니보다 결국 소설로 오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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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권까자읽게되엇네요첨에애니로접하게되어서처음으로사게된소설이였는데작가님은정말천재인거같아요흔치않는소재를사옹하여어찌보면흔하기는한데이세계물은흔하지만그설정은흔하지않습니다제가유독이세게물에죽고못사는설격이기는한데구래도재밋는걸어떻게합니다작가님언제나사랑합니다앞으로건강하시고많은연재부탁드립니다다들추천드려요꼭읽으세요 |
| 드디어 시작된 축제편! 방심을 늦출 수 없는 전생 슬라임의 이야기에서 유독 포근하게 쉬어갈 수 있는 편이였네요. 축제라고 해서 다른 작품에 나오는 뻔한 이벤트같은걸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여러가지 세세하게 전개되는게 작가님께서 고안 정말 많이 하셨을것 같군요. 작가님께도 정말 수고드렸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축제를 준비한 리무루 일행에게도 즐거웠다고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제 원작 라노벨과 코믹스를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 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각 에피소드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외전이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 되면서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즐겁게 접할 수 있고 개성도 있습니다. 매우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볍게 즐겁게 느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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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마왕같지 않은 리무르이지만.. 이번은 마왕같은 면모를 잠깐이지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역시 말을 듣지 않는자에게는 강하게 나가야합니다. 다같이 잘살아 보겠다고 하지만.. 힘이있는자가 굳이 약한자의 말을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참고하고 필요하면 채택할 수는 있지만요. 그리고 용사라고 하는 자.. 참 어이가 없네요. 실력은 하나도 없이 스킬만 믿고 이때까지 지내왔다니..ㅎㅎ 스킬이 사기급이라.. 밑에 사람들에게 잘 통해서 살아남았지.. 마왕급들에게는 하나도 안통한다는 것..단련이 하나도 안된 용사라고 불리우는 사람은 펀치 한방감이니...ㅋㅋ 그리고 미궁은 어떻게 보면... 라미리스가 멋대로 이주해와서 이용해먹을라고 한 것인데.. 좋은 방향으로 된 것이니.. 리무르도 운이 타고난 것으로 봐야겠죠..또한 디아블로에 대해 리무르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는 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태초의 악마라는 것을 알려줬음에도 그것이 뭐지.. 이런 반응을 보였으며.. 그냥.. 악마니.. 퇴치하면 되지.. 이런 안일한 인식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역시 무지는 죄입니다.^^뭐.. 알려준 사람도 알려주려면 자세히 알려줘야지..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이야기 하다보니.. 그냥 물어보기만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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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9권입니다. 개국제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리무루는 개국제를 위해서 이런저런 이벤트를 많이 준비하게 됩니다. 콜로세움과 같은 경기장에서 대회를 열기도 하고 라미리스와 베루도라의 힘을 통해 만든 미궁던전에 도전하기 같은 것이나 말이죠. 이번 이 개국제에 상당한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보니 계속 이쪽 이야기가 많은 권이 되겠습니다. 조금은 지루해질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그래도 상당히 볼만했다고 생각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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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중간중간 늘어지기는 하지만 여전히 큰 줄기 흐름은 잃지 않고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현상은 이런 류의 모험형 판타지에서는 굉장히 흔한 일이라서 별로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게임판타지 같은 곳에서 무의미한 레벨업만 줄창 반복하면서 분량이 늘어지는 것보다는 이렇게 자투리 서사라도 넣어서 내용이 늘어나는 것이 그래도 낫다고 생각합니다. 번역이 잘 되어서 술술 읽히는 것도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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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9권 리뷰 이번권은 마물의 왕국에서 마왕이 됬다고 취임하며 축제를 열게 됩니다. 무투대회도 있으며 갖가지 음식들로 사람들은 좋아하며 목욕탕과 여관의 시설이 대단하다고들 하고 있습니다.이번권으로 통해 디아블로가 태초.. 라는 떡밥까진 나왔는데 리무루는 아무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태초의 악마인 기이와 같은 존재인걸 알면 리무루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이번권도 재밌게 봤으며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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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소개되는 일본의 라이트노벨 작품은 다양한 작품이 있는데 라이트노벨 작품을 읽을때 독자들이 고려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것은 소설을 읽을때 눈의 피로감없이 읽을수 있는 가독성입니다.그런데 가독성은 아무래도 번역이 매끄럽게 잘된경우가 가독성이 좋습니다.이것은 국내 라이트노벨 번역만 그런것은 아닌데 우리나라에서 명작으로 불리는 문학작품의 경우 해마다 수많은 출판사에서 많은 번역본이 출판이 됩니다. 그런데 같은 문학작품이라고 해도 번역가 분의 번역실력에 따라서 번역이 매끄럽고 아름답게 번역이 된 번역본이 있기도 하고 반대로 뭔가 번역이 조금 매끄럽지 못하여 가독성이 안좋은 작품이 있는데 이 도영명님이 번역하신 전생했더니 슬라임 번역본은 가독성이 꽤 좋은편입니다.국내 번역문학본중에서도 문학작품중에 설국이나 디킨스의 작품들중에서도 같은 작품 두도시 이야기나 위대한유산 이라는 명작 소설도 번역가에 따라서 번역출판본도 좋은작품이 있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번역가의 작품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