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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타양이 지금까지 들여온책을 전부 머리속에 넣었다는 천재급 암기력에 발전을 주도하는 응용력, 이해력을 가진 엄청난 능력자인대 무력도 아이작이 전력을 다할정도... 보통 치트는 주인공이 가져가는대 여기는 로제타양이 다가져갔내요. 인간이 맞나 싶을정도;; 로제양의 내숭이 마지막에 들통나버렸습니다. 지르코니아양이 내로제는 그렇지않아 다른사람이겠지라는 현실도피가 나올정도로 이미지관리가 완벽했나보내요. 외전으로 지르코니아씨의 과거가 나왔는대 생각보다 묘사가 자세해서 놀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