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반제목은 사람의 모습에 제일 가까운 모습을 한 천사를 일컫는 말이라고 하네요^ㅡ^ 박혜경 앨범 구입한건 이번이 처음인데 후회없는 선택인거 같아요. 저번앨범을 친구한테 빌려듣고 가사가 참 독특하고 감각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이번 앨범도 만족스럽구요. 비오는 날 공기같은 느낌의 곡들입니다. 우울할때 들으면 밝아질만한 노래들이 많구요. 박혜경 특유의 서정적인 이별노래도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한가지 아쉬운건 씨디케이스 표면이 코팅이 안되어 있어서 젖거나 뭐가 묻거나 하면 곤란할 듯 하네요.씨디 디자인은 참 이쁘구요-뭔가 굉장히 독특한 느낌입니다. |
| 박혜경님의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서도 한참을 못사고 있었는데 남편이 글쎄 생일 선물로 사온거에요 박혜경 팬인걸 알고서 말이죠 결혼하고 처음 맞는 생일어서 어떤선물을 줄까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가 헛되지 않았어요 값으로 따지자면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어떤 선물보다 감동적인 선물이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의 새 앨범이 나올때 실망스러우면 어쩌나 하는 약간의 걱정까지도 싸악 날려버린 4집앨범입니다. 음악에 대해선 많이 알지 못하지만 지금까지와는 새로운 느낌이고 그 느낌이 좋았습니다. 박혜경님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도 그전보다 많이 띄이구요 자켓 사진도 3집때와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짧은 머리가 더욱 잘 어울리네요 실망스럽지 않은 앨범입니다. |
| 개인적으로 너무도 박혜경을 좋아하고 흠모하는 가수이다... 그녀의 탁월한 목소리와 깜찍한 마스크... 게다가 터프한 모습까지... 이번 앨범도 역시 나오자 마자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실망을 주는 그런 앨범이 아닌 최고의 만족을 주는 그런 앨범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이번 앨범에는 여러 장르의 노래들이 있어 더욱 최고의 만족감을 줄 듯... 이번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노래는 사랑은 비를 타고 오네라는 제목의 노래... 음악에 맞게끔 뛰어난 발놀림의 소리의 뛰어난 탭댄스까지 들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어쨌던 이번 앨범과 함께, 또 한번 그녀의 콘서트에 가고 싶은 욕심은 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