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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 책을 영화로 봤었지만 그게 이 책이랑 같은 내용인 줄은 모르고 구입했습니다. 영화와 비교해가면서 읽는 방식도 꽤 재밌었습니다. 이 책 올 유 니드 이스 킬의 괴물들의 생김새가 정말 간단하면서도 섬뜩하게 생긴 게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 작가의 작품들 중 처음보는 세계관이 신기했던 작품입니다. 그림체는 작가의 바로 전작인 바쿠만과 비슷하네요. sf와 크툴루가 섞여있는 세계관 느낌이라 세계관이 밝지는 않습니다. 생존에 대한 의미가 크게 담겨있는 작품이고 세계관적인 내용보다는 캐릭터적인 서사로 밀고있는 작품 같았어요. 그리고 징그러운거 못보시는 분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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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아재인데 늘 이만화를 보면 남자간의 우정과뜨거움이 있어서 좋아요. 여자들이 더 조아하는작품이라는데..흠 솔직히 일본만화 좋아하는 오덕님들은 여캐가이쁘고 발랄해야 좋아하잖아요. 하지만 이런 사내들끼리의 뜨거운만화가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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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유 니드 이스 킬1 입니다. 영화에서 그 스토리를 어느정도 이해했는데 더욱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체와 스토리는 너무나 유명하기때문에 믿어의심치 않고 구매했습니다. 몇 안되는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을 이렇게 볼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
| All you need is kill 1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만화 버전으로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께서 작화를 맡아서 그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영화를 재밌게 보셨다면 만화책 또한 재밌을 것이기 때문에 영화광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시리즈는 총 두권으로 가볍게 보기 좋고 시간을 따로 낼 필요도 없으며 한시간 안으로 정독할 수 있을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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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라 불리우는 구체모양의 미지의 괴생명체로인해 유례없는 위기를 맞게된 인류는 '통합방역군'을 조직하여 괴생명체와 맞서싸워가지만, 연이은 후퇴를 거듭하며 결국 일본까지 기타이가 들이닥치게된다. 그리고 주인공인 키리야 케이지는 그 최전방 전선에서 드디어 첫출전을통해 기타이를 맞이하게 되지만, 걱의 기타이를 발견하자마자 너무나 허무하게 상반신의 반이 날라가며 고통속에 죽음을 맞이하게된다. 그리고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으나, 마치 좀전의 일은 모두 꿈이었다는듯 하루전의 침상으로 돌아오게 되고 그때부터 수없이 같은 하루가 반복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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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오바타 타케시 글,그림/사쿠라자카 히로시 원저의 만화 "All you Need Is Kill "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엣지 오브 투머로우를 보고, 재미있어서 원작까지 찾아보게되었습니다. 원래 배경이 일본이었는지는 몰랐는데, 확실히 일본풍인게 느껴져서 저한텐 영화가 더 잘 맞는것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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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바쿠만을 재미있게 봤던지라 해당 작품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보진 않았던 작품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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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도 끝나지 않는 하루의 반복이란 어떤 기분일까. 원작이 따로 있는 , 데스노트의 작화 담당 오바타 타케시가 그린 작품이다. 역시 명성에 맞게 수려한 작화로 작화는 두말할필요없이 훌륭하며, 그로인해 만화 자체의 퀄리티가 좋고 적절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과연 내가 죽어도 죽어도, 적이 죽기전에 끝나지 않는 하루란, 보통은 정신이 나가지 않을까? 설정자체는 흔하지만, 신선하게 보았다. |
| 좋아하는 영화 원작 만화책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재밌습니다. 일단 작화나 액션도 너무 좋고 스토리도 흥미로워서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내용이 막 무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볍지고 않아서 무난하게 읽기 좋은 만화책이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