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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들어가서 화학이란 과목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나는 과연 ‘불의 분자’가 궁금했다. 대체 불이 어떻게 일어나는 건지는 알겠는데 불의 성분이 도통 이해가 되질 않았다.
‘마음’에 대한 고민은 내가 불의 성분에 대해 오랫동안 꽤나 진지하게 했던 고민과 비슷하다. 마음의 성분은 뭘까? 마음의 성질은 뭘까? 마음을 에너지로 보는 것이 타당할까? 타당하다면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변형되며 어떻게 생산되는 것일까? 그리고 마음은 의식일까, 무의식일까? 마음에서 시작하여 무의식으로 귀결된, 이 오랜 고민 때문에 나는 계속 관련한 책들을 읽게 된다. 에밀 쿠에의 [자기암시]는 무의식이 지닌 힘을 일깨우기 위해 세상에 나온 책이다. 에밀 쿠에는 젊은 시절 우연히 ‘플라시보 효과’를 확인하고 난 후 평생을 무의식의 힘을 이용한 치료와 그 연구에 힘써왔다. 그는 이성을 바탕으로 한 의지가 아닌, 무의식에 기댄 상상이야말로 인간의 몸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고 이야기했다. 이것을 기반으로 우리의 무의식에는 몸과 마음을 치료하고 발전시키는 힘이 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 치료와 발전의 힘을 무의식의 깊은 우물로부터 길어올리기 위한 방법으로 자기암시를 제시했다. [자기암시]에서 에밀 쿠에는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자기암시 외에도 자녀 교육을 위한 자기암시, 성공을 위한 자기암시, 학습 효과를 높이는 자기암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자기암시를 설명하고 있다. 마치 ‘최면’의 일종처럼 느껴지는 에밀 쿠에의 자기암시를 아직은 100퍼센트 신뢰하지는 못하겠다. ‘내일 아침 6시에 개운한 몸으로 깨어난다’고 굳게 상상하면 몸이 움직인다는 정도는 체험상 믿을 수 있지만, ‘내 몸의 암세포가 몸 밖으로 배출되고 나의 모든 장기가 건강하다’고 상상하는 것으로 몸이 실제로 치유된다는 것까지는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에밀 쿠에가 [자기암시]에서 설명한 무의식의 힘과 암시법은 주목할 만한 필요가 있다. ‘상상은 언제나 의지를 이긴다’는 말은 다만 문장이 아니라 현실이기 때문이다. 단지 우리가 이것은 의식하고 있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상상은 정말로 의지를 이긴다. 그런 면에서 에밀 쿠에의 연구와 그 결과는 단순한 이론을 넘어서는 것일 수도 있다. 과학으로도, 의학으로도 눈에 보이는 몸조차 완전히 치료하지 못하는데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마음이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자기암시는 최면의 일종이 아니라 진실로 마음을 치료하는 나아가 몸을 치료하는 힘을 길어 올리는 마중물일수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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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것은 때때로 단지 단순하기 때문에 신뢰받지 못하곤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이론이 신뢰와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는 그 근거와 인과 관계를 논리적으로 가능하면 길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 진리는 단순하다 -8-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는 이책의 핵심 내용 그리고 8페이지의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사실 자기계발서류 를 보면같은말 당연한 말들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와닿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실제로 진리는 단순한경우가 많다는 것을 살면서 느끼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운동을 해야하고 성적을 잘받으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라 는 말을 예로들자면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것이 굉장히 어렵다는 것은 경험한 사람들은 알것이다 이책은 자기암시 와 몸과 마음의 치유를 이야기 하고있는책으로 내용들을 읽다보면 역시나 단순한 진리이고 실행하기 쉬워보이지만 막상해보면 어려울수 있는 이야기들을 하고있다 이책에서 말하는 자기암시란 의식 이 아닌 무의식의 변화를 이야기 하고있는 책이다 스스로 잘될수 있다 할수 있다 라는 일종의 주문 이라고나 할까 나도 모르게 발현되는 무의식의 영역 을 변화를 꿰하는 이야기를 하고있으며 의지 라는 영역보다는 상상이라는 것의 힘이 강하다라는 놀라운 이야기도 하고있다 아니? 항상 의지력을 강화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의지의 중요성이 곳곳에서 언급되는데 이건 무슨 이야기지? 라며 일종의 개인적 의심을 가지며 이책을 읽게 되기도 하였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잠을 자려는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지 않으면 편히 잠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잠을 자려고 온갖 노력을 다할수록 잠들기는 더욱 더 힘들어진다 -41- 때론 의사라는 직함만으로도 환자에게 암시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의사가 환자에게 수술이 불가능하다든지 의사가 할 수 있는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하면 환자는 부정적인 자기암시를 일으켜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77- 이책에서 말하는 의지 보다 상상이 앞선다라는 나에게는 다소 놀라운 주장들에 대한 예시들이 이책에서 내 눈에 들어왔는데 그중에하나는 내가 실제로도 오랫동안 같이해왔던 불면증에 대한 이야기 였다 항상 잠을 제대로 못자서 자야지 자야지 하면서 오히려 신경이 쓰여서 잠을 못잔 나 그리고 기것을 인지하는 나에게 있어 오히려 이책의 주장처럼 의지의 개입이 오히려 어떠한 부분에서는 단점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일정부분 저자의 주장에 동의를 하기도 하였다 병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이런 생각은 없는 병도 만들게 한다 -59- 생각해보면 아무런 의도도 없고 이득도 없는데 시간만 차지하는 일이 있다 그런 일을 과감히 끊어라 그래야 새로운 것이 들어올 자리가 생긴다 빈 곳이 없으면 새 것이 들어올수 없다 -150~151- 우리에게 가장 큰 피해를 끼친 말은 지금까지 항상 그렇게 해 왔어 라는 말이다 -169- 심리학책이기도 하면서 자기계발서의 느낌도 났던 책 그리고 개인적으로 역시나 진리는 단순하지만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한책 이 이책이었다 책 후반기에 많은 단순한 진리들 그리고 알고있는것들은 실망보다는 개인적으로 한번더 되새기면서 자극을 주기도 하였고 이책에서 말하는 상상이 의지를 앞서는 자기암시 의 힘에 대해서도 한번 나도 시도해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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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 때 가끔 그 책이 언제 쓰여졌는지 확인할 때가 있다. 현재 최근에 쓰여진 책이 아닌 경우, 과거 내가 태어나기 전에 쓰여진
책이라면, 그 책의 첫 출간 년도를 확인한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책 <자기 암시>는 1922년 출간된
도서이며, 지금 현실과 조금 동떨어져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자기 암시 기법을 활용해 불치병을 치유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의료기술이 발달한 현 시점에서 그게 가능할 까 의구심부터 들 수 밖에 없다. 하지만 100년전 그 당시엔 에밀 쿠에의 자기 암시
요법이 널리 사랑 받았다. 의료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그 당시 환자들의 고통을 제거 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치유법은 에밀 쿠에의 자기 암시 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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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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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p17 이 말이 <자기암시>의 핵심 문장이다. 암시란 '누군가에게 생각, 의도 등을 주입하는 것'이고 <자기암시>는 '스스로에게 생각이나 의도를 주입시키는 것'이다. p 47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암시를 시행할 때에는 절대로 의지를 개입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의지와 상상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 필요한 것은 상상력 훈련이고, 그것을 위해 이런 작용을 이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p 53 에밀 쿠에의 <자기암시>를 통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한다. 꼭 해야한다는 의지보다는 편안한 자세로 마음을 평온하게 하며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를 반복하며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이 말을 반복함으로써 의지가 아닌 이 말 자체가 무의식에 잠재되어 항상 그렇게 생각하게 되고 믿게 되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암시가 무엇인가를 이루어준다기보다는 말을 통해 자신의 의식과 무의식을 그렇게 되는 쪽으로 이끌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자기암시> 역시나 성공해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무언가를 이룬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그것은 믿음과 상상력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한다. 올해들어 유난히도 몸이 안좋았다. 주문받은 한라봉을 따면서 콘테나를 나르는 일도 하다보니 어깨랑 팔에 무리가 가고, 어지럼증까지 생기고, 또 넘어져서 어깨가 심하게 아팠었다. 물리치료도 받고 하는 와중에 <자기암시>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읽어보게 된 것이다. 못견디게 아파서 무슨 병이 걸린건 아닌가 걱정될 정도여서... 한의원에도 가고 병원을 바꿔서 치료와 주사를 맞기도 하였다. 그렇게 치료를 받으면서 <자기암시>에 주문처럼 아침 저녁으로 말하라고 한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를 반복하였다. 의지로 노력하듯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내 뇌에 각인시키듯이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를 반복하였다. 자기암시 덕분일까? 한의원과 병원치료 덕분일까? 사실 지금 상태로는 어떤 것 때문이라고는 단정지을 수는 없기는 하지만 특히나 아팠던 어깨와 어지럼증이 많이 나아졌다. 에밀 쿠에는 <자기암시>는 우리 모두가 태어날 때부터 지닌 천부적인 능력이자 도구라고 말한다. 하여 누구나 <자기암시>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계발서나 심리에서 말하는 '긍정적 마인드'가 바로 <자기암시>에서 비롯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계발서와 심리에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는 반면에 <자기암시>에서는 의지를 갖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믿음이 무의식에 잠재되고 각인되게 함으로써 그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자기암시>가 무척이나 쉬워보이는 듯 하지만,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평온한 상태로 만드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다. 우리의 머리 속에는 온갖 생각들이 이미 들어와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들을 떨쳐버리고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를 말하고 상상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자기암시>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따라해보면 금방 몸에 익힐 수 있게 된다. <자기암시>에는 자기암시의 힘과 자기암시의 방법을 자세히 알려 준다. 질병을 치료하는 자기암시, 정신을 변화시키는 자기암시, 자녀들을 위한 자기암시, 믿음과 자신감을 위한 자기암시등을 알려주고 자기암시를 돕는 수행법도 알려준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말.... 그리고 마인드콘트롤..시크릿..등등 이러한 것들이 자기암시와 연결된다. <자기암시>에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주고 있으니 그대로 따라하보면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주입할 수 있게 된다. 너무도 단순해 보이는 <자기암시>,그러나 그 효과를 얕보아서는 안된다고 한다. 묵상기도 시간에, 잠들기 직전에, 잠자리에서 일어난 직후에 꾸준히 반복할 것이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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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출판사, 에밀쿠에 지은이, <<자기암시>>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아침 눈떳을때 , 잠자리에 누워서 명상하듯 되뇌인다 내가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차분하고 진지하게 몰입하여 , 내 머릿속이 말을 곱씹어 기억할 수 있도록 되뇌인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그리고 하루에 한번, 잡념이 많이 생길때 가만히 멈추고 이마에 손을 얹는다 그리고 빠르게 반복하여 되뇌인다 "사라진다 사라진다 사라진다" 정신이든 육체든 무엇이건 나를 괴롭히는 것들은 지금부터 사라진다 그리고 아이를 재우면서, 잠이 막 들었을때 아이의 얼굴을 부비며 귓속말로 속삭인다 "우리 사랑하는 보물1호, 오늘도 수고했어 매일매일 조금씩 모든 면에서 좋아지고 나아지고 있어 " 라고 무의식이 의식을 이긴다고 한다 의지를 이기는 상상력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자기암시 주문들은 무의식에 간인되어 뇌에 명령을 내리고 뇌는 그 명령에 따라 삶의 모든것을 움직인다는 것이다 비슷한 말을 다른 책에서도 읽은 것 같다 무의식중에 뇌로 전달되는 힘이 나를 움직이며 변화시킨다고 노력이나 의지를 통해 생각을 바꾸려 하지 말고 무의식에 자신을 길들여서 원하는 바를 성취하라고 한다 저자는 자기암시가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모든것을 더 나아지게 하여 내면의 고통 뿐 아니라 외상또한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믿음과 자신감을 가진 자기 암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에밀쿠에가 이야기하는 자기암시를 위한 준비단계가 1~4단계까지 소개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시술자와 피시술자가 있지 않은 관계로 큰 믿음과 자신있는 상상으로 내 자신을 다스려보고자 한다 책에서 소개해주는 자기암시를 돕는 몇가지 수행법들은 말그대로 옳은 말들 가득! 실생활에서 나 자신을 채찍질하기도 하며 반성하게도 하고 힘을 얻는 여러가지 조언들이 가득 담겨있다 조금 소개해보고자 한다 습관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살아있는 것, 계속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들에 늘 감사하라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마음이며 마음을 결정하는 것은 습관이다 그러하니 올바를 인생을 위해 익혀야 할 습관들은 많은게 당연 ^^ 당신의 마음은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돼 있다 내일도 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이끄는 곳에 서 있을 것이다 아침이 되면 잠자리에서 일어나야 할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실패할 것이다라는 거짓되고 부정적인 생각을 당당하게 의심하라 바꿀 수 없는 것은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마음과, 바꿀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바꾸는 용기와 그것들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항상 세련된 태도로 당당하게 행동하라 혼잣말을 할 때도 반드시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라. 이는 자기자신을 존중하는 것이기도 하다 진심어린 미소는 백 마디의 말보다도 더 큰 힘을 갖고 있다 한 번에 두가지 이상의 일을 하지 마라 진정 강한 힘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존재한다 해야 할 일은 늘 쉽다고 생각하라 좋은 말이 너무 많아 두고두고 책장에서 자주 빼내 읽고 싶다 읽을때는 너무 좋았는데 돌아서면 기억이 나지 않으니..^^;; 머릿속에 차곡차고 저장해뒀다가 주변이들에게도 긍정에너지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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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자신있고 당당한 시간만을 누릴것만 같으면서도 의외로 전혀 예기치못한 일들로 인하여 낙심과 두려움속에서 위풍당당하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소심하게 움츠려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 극복하는데에는 주위환경에서 영향을 받는것을 먼저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주위환경이라는 외부적요인보다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한 지각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것이 행동으로 이어줄수있다는 응용심리학에 영향을 미친 프랑스의 심리치료사이기도한 에밀 쿠에는 "자기암시"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자신이 의욕하고자 하는 바를 계속적으로 스스로에게 주문할때 자신도 모르는 일종의 최면상태에 빠져 자신의 삶을 의지대로만 사는것이 아닌 몸을 치유하고 마음까지도 변화시킬수 있을수있는 자기암시에 달려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은연중 의도했던 자신의 생각이 반드시 절대적인 것이 아니기에 무의식중에 자리잡고 있는 자신감에 확신을 인식하고 자신의 인식의 지평을 확장시켜 잠재력과 가능성을 스스로 넓혀야 한다는 원리들을 7부에 걸쳐서 수록해 놓고 있었다.
또한 이책에서는 반복적인 암시가 잠재의식을 건드리게 되고 이것이 결국 현실화되기 위하도록 자기암시수행요령을 소개하는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에 따라서는 저마다의 고정관념을 깨는 논리가 있을수 있으므로 이로 인하여 생길수 있는 궁금증을 질의응답식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하면된다 할수있다는 스스로에게 하는 주문이 자발적으로 모든것을 이룰수 있다는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더나은 삶으로 나아갈수 있음을 나타내주는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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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든 문제의 근원은 분면 마음에서 비롯되는 문제들임을 생각할때 마음을 자기암시는 우리가 쉽게 간과하고 지나치는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자기암시는 바로 그 무의식의 세계를 향해 외치는 스스로의 마법과도 같은 주문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Page-30 마법과도 같은 위의 주문은 의지나 의식을 넘어선 상상, 긍정과 믿음으로 점철된 지금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자신이 진정 원하고 이루고 싶은 것들, 그것이 무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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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겉표지에는 자기암시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글귀가 있다. 어떻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밀 쿠에는 1857년 생으로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 치료사로 무의식과 암시의 본성을 탐구하였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은 ‘의심하지 않고 상상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실 의심하지 않고 상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성적인 생각들이 상상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상상과 의지가 맞서면 반드시 상상이 의지를 이기는데, 상상은 거대한 힘을 가진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암시란 누군가에게 생각, 의도, 등을 주입하는 것이며, 자기암시란 인간의 정신과 육체에 미치는 상상의 영향이라고 정의한다. 에밀 쿠에의 자기암시 수행법은 잠자리에 들기 전과 아침에 바로 눈을 뜬 직후가 가장 효과적이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를 두 눈을 감고 차분한 목소리로 반복적으로 말한다. 마치 긍정의 힘의 효과처럼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모든 곳에서 자기암시의 힘을 이용할 수 있는데, 특히 질병치료, 정신변화, 자녀를 위한 최고의 교육법에서 자기암시의 힘을 이용하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신경쇠약, 말더듬증, 대인 기피, 마미 증세 등은 무의식적 자기암시의 결과이며, 자신의 육체와 정신에 무의식이 작용해서 생긴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무의식이 병증의 원천이 되기도 하지만, 치료 역시 무의식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한다. 자기암시를 돕는 몇 가지 수행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부록에는 에밀 쿠에의 격언이 수록되어있다. “인간의 능력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상상이다. 의지를 훈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큰 실수를 범하는 것이다. 의지가 아니라 상상을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한다.”(p.204) 책을 통해서 인간의 무의식과 상상의 힘이 무한히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항상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반복하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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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암시 스스로에게 말을 걸어주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는 말처럼, 스스로에게 자기 암시 수행법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자기암시를 통해서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주입하라는 것이라고 해요. 스스로에게 어떤말을 해주냐에 따라서 또 삶이 변화가 되는것같아요. 부정적인 말을 하면 부정적인 생각의 꼬리를 물고, 긍정적인 말을 하면 긍정적인 상황과 생각들을 끌어당기더라구요. 긍정의 언어로 반복함으로써 무의식에 맡기면 된다고 합니다. 자기 암시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자기 암시를 통해서 조금 더 나은 나를 발견하게 되는것 같구요. 이 책을 읽는 내내 기분이 좋고, 또 나에 대한 믿음도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선물용으로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 어떤 마음이냐에 따라서 또 삶은 달라지거든요.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 문구를 늘 반복해서 말하려구요. 하루아침에 일어나는것이 아니기에 조금씩 매일 꾸준히 말하려구요.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대로 나의 삶도 조금은 나아질거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은 기분이 저절로 좋아질거라고 생각해요. 나에 대한 확신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