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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를 꿈꾸며 이 책을 읽고 싶다고 댓글을 달아 상품으로 받은 책이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목이 무척 눈길을 끄는 책이다. 물론 표지에서 오는 포스만으로 내용까지 공감하고 몰입하는 일은 별개이지만 말이다. 무슨 일이든 16년간 열심히 하다보면 그 일 자체가 자신이 되고 자신이 일이 되는 그런 순간을 겪게 된다. 그래서 달인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방송작가다운 일회성 멘트조의 글에 자신감과 모험심이 가득하다.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몰입하는 뚜렷한 자부심때문에 그런 글이 가능하리라. 그런데 내 직간접적 경험으로 봐서 신작가가 말하는 즐기며 억대를 노리는 프리랜서의 꿈같은 세계는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일 뿐이다. 헉! 억(億)이 뉘집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요즘은 그저 억,억이 대세인가 보다. 내가 아는 사람중에 수학을 전문으로 강남에서 제대로 찝어주는 일명 쪽집게 과외강사 예를 들어보겠다. 그 친구는 수학이면 달인의 범주에 든다고 스스럼없이 얘기한다. 원래 난체하는 사람이 아닌데도 수학하나만으로 무너진 집안을 일으키고 부모님 건강과 동생들 결혼에 남편 공부까지 모조리 건사하고 있는, 내 생각엔 대단한 열혈 여성이다. 그 친구는 재미있고 흐뜨러지지 않는 강의력을 위해 서울시내 최고의 강사들의 강의란 강의는 모조리 청강하며 대학시절을 보냈고 그 후 그들의 강의스킬과 자세를 모조리 암기했다고 한다. 그렇게 한지 10년이 넘어가니깐 자신의 몸처럼 그 일이 여겨지더라는 것이다. 몰론 그 친구의 재능은 분명한 한 가지,어떤 문제가 나와도 다 풀 수 있다라는 데에 있다. 나는 한참동안 그 친구를 부러워했다. 나는 그 동안 뭐했지? Jealusy List를 만든다면 그 친구는 내 가슴에 불을 지른 영순위 당사자이다. 수많은 시련과 좌절을 겪으며 포기하지 않고 없을 땐 헝그리정신으로 세상과 맞서며 이루고자 하는 일에 올인하고도 내 밥벌이 잃지 않고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 신작가가 예견하는 프리랜서의 세계는 달콤하고 쌉쌀하고 아픔마저도 그윽한 커피향처럼 느껴진다. 내가 잘못 읽은 건 아닌지...
모든 일은 실천의 문제이다. 생각과 계획이 행동과 실천으로 옮겨지지 못한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을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상하고 당장 실천해 옮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책 구성과 편집을 참으로 아름답게 했다. 너무 예쁘게 포장한 것이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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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의 1%가 1인 창조기업인 프리랜서(free lancer)라고 한다. 100만명 청년실업이라는 슬픈 현실을 가진 우리로서는 프리랜서가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직업의 하나로 떠오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추세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프리랜서의 삶이 소개된다. 여행작가에서부터 푸드 스타일리스트, 파워블로그, 플로리스트, 전문강사, 인터넷 쇼핑몰까지 소개된다. 우리에게 아직 생소한 클럽메이트와 같은 직업도 소개되어 있다. 리조트 시설등에서 놀아주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새로운 직업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프리랜서란 말그대로 자유로운 직업이다. 나이제한, 전공제한, 연봉제한이 없다. 일한 만큼 소득이 있고 자신의 몸과 갈고 닦은 재주가 삶의 믿천이다. 좋아하는 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자유로움이 있지만 사실은 많은 희생이 깔려있는 자유이다. 일이 취미요 취미가 직업이지만 수입이 충분하지 못하다면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지 않을까?
프리랜서의 세계는 한 마디로 자유경쟁의 세계이다. 진입장벽이 낮아 누구나 작은 비용과 노력으로 들어올 수 있다. 따라서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체재의 위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특한 특성을 주력상품으로 만들어 절대재로서의 위상을 확보해야 하는 세계이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영역을 선점하는 것이 생존의 비결이 된다.
프리랜서 세계에서 성공하여 억대연봉을 받는다는 스토리를 접할 때마다 우리는 부러움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부러워만 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우연하게 찾아온 기회를 다잡고 행동으로 연결시켜야 한다. 당연히 많은 실패와 시련을 겪게 된다. 하지만 이것이 하나의 배우는 과정이다. 1만 시간의 법칙에서처럼 프리랜서로서 자신의 고유한 영역을 구축하려면 절대적인 노력의 시간이 필요하다.
젊은이들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프리랜서의 길을 걸으려는 사람에겐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책 말미에 소개된 문구가 마음에 와 닿는다. "우리가 어떤 일을 감히 못하는 것은 그 일이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어렵다는 핑계로 감히 그 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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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최근들어 여행작가 또는 사진작가들이 국내나 해외에서 오지 탐험도 하고 국내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비경들을 찾아다니는 프로들을 아주 즐겨 보곤 합니다. 오지 곳곳에 숨겨진 비밀들을 벗겨내는 즐거움도 있고 또 몰랐던 비경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책으로 방송으로 언제든지 찾아 볼 만큼 즐겨 보는 프로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프로들을 보다보니 꼭 따라오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여행지 곳곳을 직접 몸으로 찾아 다니는 여행작가분들 그리고 사진작가분들이 바로 주인공이었지요 어쩌면 저렇게 멋진 직업이 있을까? 나도 저런 직업을 가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보고 싶은 경치도 감상하면서 내가 여행하고 싶은 곳을 찾아다니면서도 멋진 책도 출간할수 있고 방송도 탈수 있고 또 더불어 주머니도 두둑해 진다면 이 보다 더 멋진 삶은 없을거라고 보니 말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아무나 하는것이 아닐거란 생각에 미리 포기하고 맙니다.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나는 부러움의 대상들만 바라보고 있는것이지요. 그런데 부러우면 진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많은 프리랜서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부러워 하지 말고 덤벼도 될법합니다. 여행작가 이야기도 참 멋지고 인터넷 쇼핑몰로 성공한 샴퓨넷의 고우리씨를 만나보면서 쉽지만은 않은 길임을 인지합니다 그렇지만 남다른 노력과 자신만의 열정을 가지고 주의 할 점들을 미리 파악하고 뛰어든다면 나도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일이었습니다. 언젠가는 도전해 보려고 했던 인터넷 쇼핑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면 아마도 내게 그 문이 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맛 칼럼니스트도 내가 먹고 싶은 음식들을 먹으면서 돈도 벌수 있다니 참 멋진 직업이지요 그리고 먹는 음식들은 당연히 공짜로 먹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음식값을 모두 지불을 해야 한다니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들어보고는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당연히 공짜로 먹는 음식에 자기 객관적인 평가를 잘 할수 없을테지요 나 역시 누군가가 밥을 사주는 것을 얻어 먹을 때 느끼는 맛과 다시 또 똑같은 장소에 찾아가서 내가 음식값을 지불하고 먹는 맛은 이상하게 차이를 느끼게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도 음식맛은 그대로 였을테지만 본인이 느끼는 개인적인 감정이 아마도 맛을 다르게 평가하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파워 블로거들의 이야기는 익히 많이 들어서 이미 알고 있습니다 대단한 능력들이라고 항상 부러워 했었는데요 사실은 나도 그리고 그 누구도 모두 파워 블로거의 주인이 될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나만의 색깔을 찾아낸다면 머지않아 파워블로거는 따놓은 거나 진배없지 않을까요? 이것 역시 도전장을 내밀어 보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관심이 많이간 것은 바로 플로리스트 인데요 언젠가 드라마 (여름향기)에서 손예진씨가 꽃을 항상 들고 다니면서 파티장이나 여러 행사장을 장식하는 모습을 보고 참 부러웠던 적이 있었는데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탐을 낼만한 직업이라고 봅니다.이 책에서는 이런 직업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선배가 미래 후배들에게 알려주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 관심있다고 무조건 뛰어 들수도없는 직업의 세계지만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직업들 가운데 내게 꼭 맞는 직업을 골라 적성과 비교도 해보고 또 어떻게 준비하여 지망할수 있는지도 한번 알아보고 그리고 조금씩 차분히 준비해 나간다면 나도 힘들다고 매일 노래하는 직장을 새롭게 바꾸어 볼 자신감도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러우면 진다고 합니다 이젠 그만 부러워 하고 도전해 보아야 할때인가 봅니다 나도 마냥 부러워만 하던 이런 직장들 정말 정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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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레면 40대에 접어들 나이지만 저에게는 이책이 아주 특별하게 다가온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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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워하지 않았다가도 다분히 자극적인 문구에 어~ 그래? 말이 나올만한 잘 지어진 제목같다. 누구나 한번쯤은 일탈을 꿈꾸고 어릴적에 가져보았던 원대한 꿈을 기억할 것이다. 비록 꿈이 꿈으로 남을지언정 꿈을 가지고 행복한 상상을 했던 것만으로 만족하고 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남들과는 다르게 그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킨 사람들이 이 세상엔 더 많을수도 있을 거란 생각을 해보면서 이 책을 차분하게 읽어봤다.
나에게도 푸른 창공을 가르는 가르는 비행기가 너무 아름다워 파일럿을 꿈꿨던 어린 시절이 있었고, 동화책을 읽으면서 동화속의 주인공이 되어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던 때도 있었고,손재주가 있어 뚝딱뚝딱 만들기도 잘했었고, 공포의 외인구단의 까치에 빠져 온통 A4 용지 한 묶음을 설까치 (오혜성)캐릭터로 가득채워 잘 그린다고 응원하는 친구들에게 멋지게 코팅을 해서 선물을 하던 때도 아마 있었지~~ 자라오면서 순간 순간 내게 보여진 재능과 열정이 혹시 나의 천직은 아닐까? 넘겨 짚으며 현실에 부딪혀 하나씩 포기하게 되었을때 만큼은 내가 부모가 되면 내 아이들에게는 꼭 재능을 꽃 피우게 하리라 강한 다짐을 하기도 했다.
여행작가, 인터넷 쇼핑몰,맛 칼럼니스트,파워 블로거,클럽 메이트,푸드 스타일리스트,전문강사,플로리스트,방송작가. 요즘 사람들 부러워하는 전문직인 것은 분명하다. 방송을 통해서나 잡지를 통해서나 인터넷을 통해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직업들이다. 이 중에 서너가지는 나도 한번 해봤으면 하는 직업들이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부러우면 지는것이 아니라 부러우면 지금 당장 시작해라고 바꿔보고 싶다.
누구나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은 있지만 다 펼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 그래서 이 책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부러워서 부러워만 하다가 책장을 덮는게 아니라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이들의 열정과 피나는 노력과 그들의 빛나는 결실을 본받아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좀 더 나은 환경여건을 만들어 가려는 노력과 의지를 불태워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부러워하는 만큼 가려진 이면의 어려움은 없겠는가? 그렇다고 어려움때문에 어설픈 포기는 생각지 말고 작가의 충고처럼 나에게 기회가 늦게 왔다면 남보다 분명 특별한 보너스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치가 나에겐 더 와닿는다. 이제껏은 이 책을 통해 실컷 부러워했으니 이젠 그 부러움을 발판삼아 멀리 비상할 수 있기를 마음껏 기대해 보련다. 이 책의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면 꼭 읽어 보되 부러워만 할 거라면 애시당초 읽지 말기를 바랜다. 나도 그 무엇인가를 이뤄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읽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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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로의 삶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프리랜서는 자신이 하고픈 일에 빠져 지내기에 성공가능성 또한 높은 편이라하겠습니다. 물론 철저한 준비를 한 프리랜서에게는 말입니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는 프리랜서로 성공할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되어 있는데 역시나 성공의 원천은 열정을 갖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매달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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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공통점이 없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누군가 걷지 않은 길을 가는 사람들, 결국 롤모델이 없었던 사람들이다.
파워 블로거는 언제, 어디서든, 무엇이든, 누구든, 열심히 자신의 스타일대로 포스팅을 하다보면 누구나 선정될 수 있는 일이다. 단, 꾸준한 포스팅과 양질의 퀄리티, 꾸준한 방문자, 나만의 고유한 색깔이 존재하는 전제 조건이 붙어 있을 경우다. -99쪽
*바로가기: 이나영의 상상력놀이터
1. 얼리어답터가 되라 우리나라는 비주얼 구성력이 높은 블로그를 선호한다. 만약 얼리어답터가 아니라면 블로그 글쓰기 법을 참조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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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에 민감하지 않아서일까, 부러워하는 것 자체가 지는거라는 표현이 참 이상하고 낯설었던 때가 있었는데, ’부러우면 지는거다’ 라는 말이 어느새 책제목에까지 등장을 하게 되어 흥미를 끌었던 이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다. 학교 공부 끝내고 직장을 생각했을땐 참 많이 고민하고 또 준비하여 어렵게 들어가서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나름 보람을 가지고 다녔던 직장생활. 그게 나의 천직이다 싶었는데 지금은 전업주부로 지내다보니 다시 직업에 대한 의지가 불끈 솟는다. 하지만 역시 세월만큼 두려운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 속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 부러워마지않을수 없는 여행작가에 푸드 스타일리스트에 플로리스트 그리고 방송작가 등 화려해보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다소 생소하지만 이 또한 현시대에 발맙춰 성공적인 창업이라고 할 수 있는 인터넷 쇼핑몰에, 지금 내가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와는 차원이 다른 파워블로거에 이르기까지 프리랜서로 일하면서도 억대 연봉까지 바라보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부진 실력들로 일단 부러워마지 않을수 없는 새로운 도전과 그들의 일, 그리고 일에 대한 열정을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그런데 사실 그러한 직업을 가지기까지 평탄하게 처음부터 그런 직업을 선호한 것이 아니라, 꽤 좋은 직종에서 잘 나가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도전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담겨 있고 단돈 10만원에서 창업을 시작한 도전도 있고 처음부터 탄탄한 기반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을 새로 발굴하여 새롭게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출퇴근 전쟁과 야근을 밥먹듯 하듯 하는 고달픈 직장인의 모습이나, 상사의 눈치, 선후배의 눈치를 봐가며 스트레스는 있는대로 다 받고 다녔던 직장을 과감히 때려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새로운 승부를 거는 사람들의 도전. 그리고 그들의 새로운 도전은 처음에는 미약했을지라도 지금은 억대 연봉까지 바라보는 잘나가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고 하니 가히 도전받을만 하다.
이 책을 쓴 신여진 작가도 프리랜서 방송작가로 16년의 경력을 자랑하며, 지금 방송되고 있는 <청춘불패>의 작가로, 이 책 속에서 프리랜서로 성공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한편, 그녀 자신도 프리랜서로써의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서 작가지망생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청춘불패에 나오는 연예인 출연진들의 응원 메시지도 이 책 뒷면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구성이었다.
청년 실업 100만 시대, 취업이 하늘의 별따기보다도 더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이 책이 용기를 심어줄 것 같고, 또한 이 책 속에서 소개한 직업에 대한 매뉴얼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다. 하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도전하려면 이 책을 참고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중요한것 같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억대 프리랜서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라는 점, 이 책 속에서 소개된 사람들처럼 열정이 있다면 도전해볼만한 가치는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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