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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들도 과학에 관심이 너무 많답니다. 그래서 집에오면 과학책을 보면서 실험도 따라해보곤 하지요. 아빠도 과학선생님이기 때문에 가끔 아이들과 실험을 하면서 놀아줄때도 있고요. <그렇쿠나와 이럴슈가의 과학 학습기>제목에 나오는 이름이 정말 귀에 쏙 들어오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이더군요.
우리 아이들 둘이있는데 서로 먼저 보겠다며 끝내 가위바위보로 결정하여 책을 읽었지요. 얼마나 재미있던지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무릎을 치며 웃기도 하네요. 소재자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외계인도 나오고 박사도 나오고...
외계인의 지구 정복으로 인해 지구로 보내진 쿠나와 슈가(서로 많이 다름)의 행동들과 말이 폭소를자아내내요. 남주라 박사와 고양이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하나 재미이있는 과학소재를 찾아내어 지구를 구한다는 내용으로 엉뚱하지만 우리아이들 흥미를 충족시키기엔 충분하더라고요. 남 박사님의 명쾌한 설명과 함께 만화형식만의 재치있는 표정과 말투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모두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하게 되는것 같아요.
쿠나와 슈가의 과학 학습기는 새로 개편된 중학교 교과 과정에 따라 학습 내용을 구성하고, 각 주제에 따른 개념을 과학학습 코너에서 한눈에 이해 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고 있어 일반 과학 참고서의 역할도 충실히 할수있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구를 점령하기 위해 나옹족이 오게 되는데요.캐릭터가 너무나 귀여워서 전혀 무섭지 않아요. 행성을 점령하기 위해서 규칙이 따르는데요.그 규칙은 그 행성을 많이 알아야한다는거예요. 남주라박사의 캐릭터가 진짜 우스꽝스러워서 친근감을 더해주고 있네요. 그래서 그것을 막기위해 쿠나,슈나는 열심히 공부를 하겠죠. 한참을 재미있게 읽고있는데 우리아이 끝났다고 아쉬워합니다. 2탄을 기대해야 해요. 우리 아이는 스스로 움직이는 분자에서 방귀가 멀리 퍼지는것은 분자가 스스로 운동을 하기때문이라는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대요. 역시 방귀를 좋아한다니까요..ㅋㅋ
2탄이 정말 기대됩니다. 화학적인 지식이 1권의 책을 통해서 많이 쌓아진것 같아요. 화학에 자신이 없거나 싫어하는 어린이 독자가 있다면 <쿠나와 슈가의 과학 학습기>로 해결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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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먼저 돌려가면서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재밌냐고 물어보니 재미는 있는데 처음 읽을땐 이해가 잘 안됐는데 두번 읽으니깐
이해가 된다고하네요. 음 왜 그럴까? 내가 읽어 보니 나또한 첨엔 뭔소린지...했는데
두번 읽어니깐 조금 알겠네요
재밌는 만화형식이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지만 중학 과학을 다룬거라
어려운 내용도 있습니다 초등 5학년이면 금방 중학생되니 미리 읽어 보는것도
좋겠다싶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흥미를 가지고 읽네요
남주라박사의 고양이 나츠가 새끼 두마리를 낳고는 숨을 거두는데
새끼고양이 이름이 쿠나와 슈가다 그런데 이고양들은 보통 고양이가 아니라
아주 특별한 고양이라 아웅 다웅 하지만 남주라박사와 슈가와 쿠나의 지구지키기
그러면서 과학을 공부할수 있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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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때 전 아이들에게 학습만화를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학습적으로 꽤나 큰 효과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학습만화가 우선 흥미가 떨어진 과목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 주고, 어려운 용어도 쉽게 익히면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은 덕에 과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겁을 내지 않게 도와 주더군요. 이제 학년이 올라가면서 과학의 영역을 점점 세분화시켜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할 때다 싶었는데 이 책을 만났네요. 이렇게 영역별로 세분화된 책을 만나니 과학의 많은 영역중에( 지구과학, 우주, 물리, 생물, 화학....) 아이가 흥미있는 분야도 알 수 있고, 좀 더 깊이 있는 독서로 연계도 될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이 책애서는 독특하게 생긴 고양이 캐릭터가 나옵니다. (그렇)쿠나와 (이럴) 슈가라는 일종의 변종 고양이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독특한 개성있는 캐릭터를 전 좋아하는 데 아이들은 잘 모르겠더군요. 내용도 참 4차원스럽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학습만화이다 보니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고요. 4학년 아이가 지난 학기에 배운 물질의 상태에 대한 이야기는 알고 있는 부분이라 더 흥미있게 보더군요. 아이들이 의외로 고체 액체 기체를 구분하는 걸 혼동한다던데 이 책으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상태의 변화에 따른 기화나 액화, 응고 ,융해, 승화까지 알 수 있어서 다음에 배울 내용 선행도 되었고요. 또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어려운 말은 바로바로 밑에 낱말풀이를 실어 놓아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과학적 용어 뿐만 아니라 한자어, 사자 성어까지 풀이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궁금한 부분은 잘 찾아서 읽었고요. 저희는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음복'이란 단어를 저도 잘 몰랐는데 아이들이 알려주더군요. 많은 과학 학습만화를 읽었는데 이렇게 친절한 책은 또 처음이었네요. 앞으로도 영역별로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생기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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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점령 규칙 - 행성을 식민지로 차지하려면, 다른 어떤 종족보다 그 행성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 한다. 언제든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종족이 나타나면 그 행성의 소유권을 넘겨준다.
책의 서두에 나오는 말입니다. 결코 지구를 포기할 수 없는 주라박사의 지구 지킴 계획... 주라박사의 경고를 무시하는 많은 지식인들....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두 마리 고양이 쿠나와 슈가가 지구를 어떻게 구할까요... 물질의 상태와 상태변화의 내용들을 주라박사, 쿠나, 슈가를 통해 잘 전달해 줍니다. 이 내용들이 중1 과학에 나오는 내용들이라 초등학생인 작은 아이에게는 물질에 대한 이해를 중학생인 큰아이에겐 복습이 되네요.. 쿠나와 슈가를 통해 딱딱하게 느껴지는 물질의 상태에 대한 내용을 쉽게 읽고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어요..
쿠나와 슈가를 위한 과학 학습기가 아이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2권에는 어떤 과학 학습의 내용이 나올지 몹시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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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화학이 너무 어려웠던 기억에 아이들에게 아직은 무리일 것 같아 좀 더 있다 읽게 해줘야지 하던 차에 얼마 전에 화학에 관한 책을 한 권 읽게 되었습니다.
내 기억 속에 너무 어렵고 온통 암기할 내용이었던 화학이 그 책에 너무나 쉽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화학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자연, 동식물, 그리고 우리 인간 자신 등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 습니다. 아이들 역시 처음 접해보는 화학이야기에 어렵다는 반응보다는 재미있고 흥미롭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다음에 화학에 관한 책이 나오면 읽어보자 하던 차였는데 이어서 바로 이 책을 읽게 되었네요.
먼저 읽은 책을 통해 화학이 어려운 과목이나 학문이 아닌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화학에 조금은 가까워 졌는데 이 책에서 역시 우리 일상생활 속 화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들이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남주라 박사와 쿠나와 슈가라는 독특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담없이 재미있게 화학에 관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냉동실에 끼는 성에, 수증기에서 물로 얼음이 물로 변하는 과정, 젖은 빨래가 마르고 나프탈렌이 작아지고, 알코올이 사라지고 것, 꽃가게에서 나는 꽃향기, 물에 떨어트린 잉크가 퍼지는 것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로 이 모든 것들이 바로 화학이라니 화학이 쉽게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과학 용어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단어가 등장하는데 페이지 하단에 뜻풀이를 해주거나 내용 중에 자세하게 풀어줘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재미와 함께 학습도 할 수 있는 책, 그래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니 엄마들도 좋아할 것 같네요. 1권이 너무 아쉽게 끝나 2권이 기다려집니다. 2권에서 남주라 박사와 쿠나와 슈가의 더 재미있는 내용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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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와 슈가의 과학 학습기는 과학학습만화입니다. 만화를 싫어하는 부모님들도 읽어본다면 만화라는 것보다는 과학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책에 맘에 들어하실 것 같네요. 초등과학이 아직까지는 재미있다지만 중학교의 과학은 딱딱하고 어려운 용어가 속출하므로 그에 따른 재미있는 선행책으로 손색이 없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서 무력이 아닌 지구의 정보를 얼마나 갖고 있는냐에 따라 정복의 유무가 달라진 다는 점이 여는 만화와는 다르더군요. 폭력적이지 않은 설정과 엉뚱한 쿠나가 이 책에 웃음을 주는 요소였습니다.
남주라박사가 언어능력이 생긴 쿠나와 슈가에게 과학학습을 시킵니다. 나옹족이 지구정복을 위해 보낸 엉뚱한 쿠나의 지구 학습기라고 할까요. 그런 쿠나에게 남박사는 기초과학을 학습 시킵니다. 물질의 상태, 그에 따른 분자 배열, 분자, 기체의 부피변화, 상태변화와 열에너지, 상태변화와 분자운동을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 없을 것 같아요.
단순한 캐릭과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간단 명료한 과학적인 개념 설명들이 초등전학년이 읽어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의 기초지식을 재미있게 알게 되어서 감사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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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쿠나와 이럴슈가의 과학학습기1- 화학편
과학? 하면 싫어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은 과학이 어려워서 싫다는데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은 많다. 그 중 하나가 쿠나와 슈가의 과학학습기 책이다. 냐옹별에서 지구로 전송되어 지구의 관한 정보를 얻기위한 쿠나와 슈가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다. 쿠나와 슈가의 과학학습기를 통해 물질의 상태 변화의 따른 부피의 변화 압력과 온도에 따른 기체의 부피 변화 상태변화와 열에너지 상태변화와 분자운동을 배울수 있다. 중학생 수준정도로 약간 수준은 높은 편이지만 학습만화이기때문에 편하게 읽을수 있어서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대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다.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으면 쿠나와 슈가의 과학학습기를 읽어라! 재미있는 과학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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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과학학습만화 [그렇쿠나와 이럴슈가의 과학 학습기: 화학편 1] 를 읽어보고 아이랑 함께 아빠가 전공한 화학이라는 과목이 참 흥미롭구나!! 이렇게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엄마가 어릴적 학창시절에 알았더라면~화학 선 생님을 대머리 독수리라고 말하면서 까지 미워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아빠의 직업도 실험을 하는 일이라~~전공을 살려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는 이런~~공부를 기초로 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그렇쿠나와 이럴슈가의 과학 학습기 탐방은~~ 참 재미있는 발상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화학~~ 엄마의 개인적 생각으로 참 매력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했는데~~ 학습만화의 장점을 잘 살려서 캐릭터들이 살아있고 하나의 정보를 자세하고 아이들이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는 점과~~ 참 재미있게 책장을 넘겼답니다.
외계의 침략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려면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 열공에 나선 쿠나와 슈카, 그리고 아낌없이 자신의 학습을 주는 남주라 박사가 펼치는 과학의 세계로 우리 10살 혜림이와 함께 떠나 보세요. 외계인의 지구 정복이라는 엉뚱한 소재를 가지고 지구에 대한 화학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참 독특하지만 재미있게 다가왔던 책이랍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을 남 박사의 재치있는 설명과 만화로 형식으로 아이들이 화학이라는 과목을 더욱더 친숙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일반과학 참고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주면서 초등3학년 녀석도 쉽게 도전해 볼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저희 녀석도 과학 과목을 3학년 올라와서 처음 접했는데요. 만화형식으로 어려운 학습적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고 재미있는 것으로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겁내지 않고 우리 녀석도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아니면 자신의 과학 점수를 지키기 위해서 쿠나와 슈가처럼 열심히 해보면 어떨까?
기발한 상상과 재미있고 귀여운 캐릭터랑 함께 조금더 중학교 과학에 즐겁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구요. 각각의 주인공들의 정체가 더욱더 궁금해 지면서~ 앞으로 다가올 지구의 운명~~이제 하하~~웃으면서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있는 과학학습 만화를 만났답니다. 이론도 똑똑하게 챙기고 흥미와 재미도 있는 쿠나와 슈가의 과학 학습기에 도전해보세요. 2편 언제 나오냐? 또 읽어보고 싶은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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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과학이 재미있다고 하던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에 대해 흥미를 잃어버리고 어렵다고 하기 싫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일반책과는 다른 학습만화책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볼수 있고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수 있습니다. 학습만화지만 중학교교과과정에 따라 학습내용을 구성하고, 각 주제에 따른 개념을 과학학습코너에서 한눈에 이해할수 있도록 정리해주어 일반 과학참고서의 역할도 한다고 해요. 이런 과학학습만화를 통해 기초지식을 쌓아놓는다면 앞으로 계속 배워야 할 과학교과서를 더 쉽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플랜드는 나옹족이 점령하고 있는 행성으로 지구로부터35만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머나먼 별이예요. 자원을 팔아먹고 사는 나옹족의 막개발로 행성이 먹다버린사과 모양처럼 변해있어요. 태양계의 행성중 하나로 인류가 살고 있는별인 지구는 태양에서 세번째로 가깝고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어요. 막개발로 황폐해진 외계의 침략의 위협을 받고 잇어요. 남주라 박사는 수십년간 지구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들은 지구를 침략하려는 외계종족들이 일으킨 것이라고 주장하며 지구를 잘 아는 것만이 외계인들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해요. 사람들은 남박사정신을 의심하며 연구비지원을 끊고 말아요. 남주라 박사의 고양이 나츠는 비오는날 쿠나와 슈가를 낳고 죽고 맙니다.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쿠나와 슈가에게 남주라박사는 지구 방위대가 되기 위한 지구학습을 가르칩니다. 쿠나와 슈가는 물질의 세가지 상태, 물질의 상태에 따른 분자배열, 스스로 움직이는 분자, 압력과 온도에 따른 기체의 부피변화, 상태변화와 열에너지, 상태변화와 분자운동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과학적 용어도 많이 나오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 아이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자주 이 책을 읽으며 과학적 지식을 머리속에 담기위해 노력하는 우리아이의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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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되어있네요.,.. 초4학년인 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잘보구요.. 1학년인 아이도 만화가 너무 재미있고 과학상식까지 알게 되어서 너무 좋대요.. 중1화학을 너무 재미있게 쉽게 접할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이름도 너무 재미있구요... 만화의 스토리가 시작되면서 해결방안으로 화학지식을 풀어가는 아주 재미있는 스토리입니다.. 학습만화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