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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감성을 자극하시는 문체와 솔직한 마음을 감상적으로 만들게 한 이책... 나의 첫번쨰 꿈은 교사였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너무나 컸기에 나의 벽을 꺠드리진 못하고 좌절했찌만. 나의 부서진 마음을 이책으로나마 매꿔진것같다 . 교사준비하거나 교사이신 그런 분들에게 정말로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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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교사가아니라 진심을 전달하는 사람이 진정한 교사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해주는 책이다 또 계속해서 책에서 언급한것처럼 아이들을 통해서 선생님란 직업이 얼마나 매력있는지 알수있었다. 평소에 선생님이라면 편견을 갖고있었는데 김춘현 선생님책을 읽고보니 '저선생님이라면 학교 다닐맛나겟다'란 생각도들었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선생님 좋은 교사에서 나오는 좋은 말들을 통해 나말고 많은사람들이 같이 훈훈한 이야기들을 같이나누고싶어서 주번친구들에게 강력해서 추천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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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교사로 학교에서 생활하시면서의 일들을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있는 선생님의 센스있는 이행시도 정말 재밌었구요. 거기에 선생님께서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자부심이나 많은 생각들을 책을 통해서 읽으면서 많이 감동 받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선생님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졌고, 앞으로 선생님이 이 책을 통해서 하신 이야기나 생각들을 기억하면서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졌어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있는 선생님의 센스있는 이행시도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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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가르침. 제목부터 별나지 아니한가?? 그런데 내용도 정말 별나다! 그렇다고 이상한건 아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다. 딱딱한 책만 읽다가 이렇게 재미있는 책 읽으니깐 기분 전환도 되었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엉뚱 이행시이다! 1권부터 정말 이 이행시는 빠짐없이 기록되있는데 봐도봐도 웃긴것 같다 ㅎㅎㅎ
책 사서 읽어도 후회는 없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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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가르침... 제목부터 별나다!
뭐 읽을 책 없을까? 하고 한참동안 서점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
생각 없이 고른 책 치곤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교사라고 한다.
학창시절, 나에게 학교선생님이란 너무나 크고 두려운 존재였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알던 선생님들과는 달리 인간적이고 친근한 교사였다.
딱딱하고 지루한 지식만을 심어주는 경직된 수업 대신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가르쳐주었다.
딱딱한 교편대신 아름다운 인생을 쥐고 가르치는 선생님.
각박한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