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질문의 힘 – 김태광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매일 아침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질문의 힘 이 책에서 하는 이야기는 생소한 이야기가 아니다. 자기계발 도서를 많이 접하지 않았더라도 이런 이야기는 이미 적어도 한 번 정도는 어디서든 접해봤을 것이다. 이렇게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한 번쯤은 들어봐서 알고는 있지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려웠던 것을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매일 매일의 일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이러한 질문의 힘을 통해 성공으로의 길에 한 발 다가갈 수 있을지를 여러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들과 실천질문을 통해 우리들을 이끌어 주고자 하는 책이다.
책은 어떻게 매일 긍정적인 질문을 할 것인지를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들과 그 사례에서 나온 질문법들을 들려주고, 그를 통해 나만의 성공으로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각 장에서 얘기하는 대로 나만의 강점을 찾고, 성공을 위한 나만의 로드맵을 만들고, 나만의 목표를 구체화 시키고,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나만의 질문(문구)를 만들고, 나의 일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나만의 롤모델을 찾아 그 혹은 그녀에게서 성공비결을 배운다면 나도 어느새 열정적인 삶과 함께하는 성공으로의 길에 접어들 수 있을 것 같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갖는 힘이 대단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기는 쉽지 않다. 우리는 대부분 어려서부터 안돼, 하지마 등의 부정적인 말을 먼저 배우기 시작한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나도 모르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먼저 가르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예를 들어, 먹으면 안돼요, 입에 넣으면 안돼요, 만지면 위험하니 안돼요 등등 부정의 말을 먼저 들으면서 자라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무엇을 하다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면 그 순간에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한 긍정적인 마인드로의 전환은 단순히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것을 떠나서 삶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들어 내가 왜 이렇게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지?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사소한 것에도 괜히 짜증을 내고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는 다 토를 달고…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이 괜히 하루하루를 더 힘들게 만들고, 매일매일 지쳐있게 만들었던 것 같다.) 어느 날 문득 왜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이 떠올랐지만 그날 그 순간 이후로 가능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대답을 찾자고 마음먹었다.(물론 쉽지는 않지만…) 그래서 긍정적인 질문을 통해 나를 변화시킨다는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고, 이 책은 내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준 것 같다. 책에서 얘기하는 대로 긍정의 질문을 통하여 성공한 사람이 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닌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위해서라도 매일매일 긍정의 질문을 통해 긍정의 마인드를 키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더불어 이번 기회를 통해 나만의 강점과, 목표 그리고 나만의 힘들 때 힘이 되는 질문(문구)를 정리해서 성공한 미래를 향해 한발 내디뎌 보려 한다. |
|
|
![]()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매일 매일이 불안하다. 질문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강력한 도미노 효과를 유발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대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그들이 어려운 시기에 다들 부정적인 질문을 하며 전전긍긍해 있을때 성공한 그들은 스스로에게 어떤 긍정적인 질문을 던졌으면 위기를 발판으로 삼아 성공했는지 그 예를 이 책은 여러 예를 들려주고있다, |
|
김태광의 ‘하루 질문의 힘’을 읽고… 자기개발분야에서 집필, TV, 라디오방송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의 신작이다. 우리가 알만한 국내외 성공한 인물들의 사례를 통하여 왜 질문이 필요한지를 역설하고 있다. 오바마, 스티븐 잡스, 브라이언 트레시, 폴프츠, 정주영 회장, 구본형 소장 등 다들 우리가 선망하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평범하지 못한 시작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최하층의 삶을 살다가 현재를 바꾸기 위하여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했다고 한다. 너무나 당연한 내용이라 자기개발서의 진부함에 실망을 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질문을 읽고 사색하는 시간만으로도 엄청난 고뇌에 빠지게 한다. 책은 일반 소설책 절반 정도에 글자는 다양한 색상으로 레이아웃되어 있어 가독성은 매우 좋다. 지식전달이 목적이 아닌 독자를 일깨우기 위한 책으로 질문에 메모를 할 수 있는 노트도 삽입되어 있어서 쓰면서 읽기에 매우 좋다. 중간중간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집어넣어 지루하지 않게 해주고 질문의 필요성을 말하고, 질문의 효과와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 준다. 그리고 뒷부분에서는 성공을 위해서 실천해야 할 일들을 제시해 준다. 책은 가볍지만 전달하는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그러한 책이다.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한다고 본다. |
|
매일 아침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질문의 힘 작지만 강한 책.. 그게 바로 이 책의 느낌이었다. 게다 아주 매혹적인 제목과 표지.. '매일 아침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질문의 힘' 난 하루를 5시 반에 연다. 6시에 출발하는 차를 타기 위해선 이때 기상해서 준비하고 또 택시를 타고 버스를 타야 하는 것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아무생각없이 씻고 옷 입고 나오면 6시... 그 후 회사까지 1시간 동안 비몽사몽 잠을 잔다.... 그리고서야 회사 도착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이렇게 새벽녘의 1시간 이상의 시간은.. 정신없는 상태로 지나가게 된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 시간을 좀 제대로 보내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택시를 타고 가는 5분여 동안,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고, 어떤 일들을 할 것인지 개략적으로 말이다. 대강 그림을 그려보는 거다. 확실히 그렇게 뭔가 정하고 어떻게 보낼지 생각한 하루는 뿌듯하다. 물론 변수가 더 많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하지만 그래도 계획성 있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지금 나의 일상에 뭔가 더 많이 추가 해야 함을 느꼈다. 책에선 말한다, 긍정적인 생각과 질문이 삶을 변화시킨다고... 질문의 형태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고... 그냥 뭐 해라.. 라고 되어 있는게 아니라, 실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와 실천할 수 있는 계획표도 들어있다. 매 장마다... 총 5장.. 1장 인생을 바꾸려면 질문부터 바꿔라 2장 성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질문의 효과 3장 평범한 나를 성공자로 만드는 질문 사용법 4장 꿈이 3배 빨리 실현되는 질문 목록 만들기 5장 하루, 한 달, 1년이 술술 풀리는 하루 질문들 정말 질문이 날 변화시킬수 있을까? 책을 보면 그 답은 YES이다. 그리고 어렴풋이 이해도 되고, 아하~ 맞다. 하는 생각도 든다. 나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하니까... 안돼 안돼 안될거야.. 라고 생각하고 하는 행동과 된다고 성공할거야.. 하고서 행동하는 것과는 결과 자체가 다르다. 출발 선상도 틀린거고, 당연히 도착은 하늘과 땅 차이다. 울상인 얼굴을 웃게 변화시키고, 손님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한 후로 장사가 대박나기 시작했어요~ 라고 말하는 대박 가게의 사장님 키 작고 못생기고 허름해 보이던 사내가 세기의 목소리를 인정받아 자신의 꿈을 이룬 사례, 바로 폴 포츠, 그는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이룰때까지 노력했다. 롤 모델을 따라 열심히 그 성공을 같이 경험하는 사례자들... 책에선 다양한 사례가 많아서 더 이해도 잘 되고 술술 잘 읽힌다.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도 이와 같은 이야기들은 참 많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질문을 할때, 결론을 내리는 질문, 윽박지르는 질문, 부정적인 질문 등은 no! 긍정적인 유도의 질문, 아이가 대답할 수 있게 하는 자유로운 질문, 답이 없고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 등 오픈된 질문을 주로 하라고 말이다. 알고는 있다.. 잘 안되서 그렇지...ㅠㅠ 자기 계발서, 성취에 관한 책 등등 고만고만한 책들 가운데서, 그래도 이 책이 손이 자주 가는 이유는 작고, 그 안에 요점이 다 들어있어서이다. 게다 눈에 띄게 표시도 되어있고..... 아이들도 조금 크면, 이 책을 접하게 해줄 생각이다. 아직 멀었지만~~~ 나 또한 중요한건 적어놓고 , 또 자꾸 보면서 습관이 되게 하려고 한다. 나도 질문의 힘을.. 경험하고 싶기에..... 이제 출근 시간에 생각할 질문들을 적어보아야겠다. 지금 이루어야 할 목표가 몇가지 있는데 꼭 이루어질거라는 희망을 걸고~ 그에 걸맞는 질문들을 우선적으로 말이다. - 영어 0000점이 되기 위해선 내가 지금 당장 해야 할 것은? - 이걸 이루면 뭘 할수 있을까? - 오늘은 No라 대답하지 말기, 반대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자~ - 아이들과 이번 주말은 어떤 행복한 경험을 해볼까? |
|
매번 느끼는 거지만 지금보다 나아지려면 내 자신이 변화해야 한다는것을 느낀다. 변화해야만 지금에 내가 아닌 지금 과는 다른 내가 된다는것을 마음속으로는 알지만 잘 되지 않는다.그냥 생각만 하다가 끝나거나 아니면 노력을 해보지만 오랜시간 지속되지 못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다. 그러면서 다시 시간이 지나면 이래선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다. 매년 해가 바뀌고 새해가 찾아오면 올해는 달라져야 겠다는 마음으로 이런 저런 계획을 세우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작심삼일이 되거나 아직 시작도 하지못하고 있는 계획들이 있다. 도대체 원인이 무엇인가? 매일 정신없이 바쁘기 때문에? 아니면 중요한 일들을 먼저 하다보니 잊혀져서? 아니면 변화하고 싶은 마음이 아예 없기 때문에? 과연 무엇일까. 변화 해야 한다는것을 알지만 지금 상태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는? 그 이유를 알고 싶은 마음에 방법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책뒷면에 나온 문구가 나를 끌게 한 책이다 " 오늘 하루, 당신이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은 무엇인가?" 글쎄다. 매일 나는 나에게 어떤 질문을 던졌던가? 한참을 생각해봤지만 아무생각이 없었던거 같다. 그냥 눈뜨면 별 생각 없이 그냥 하루 일과를 시작했던거 같다. 나를 변화 시키고 싶긴 하지만 변화하지 못했던 이유를 이책을 보니 왜 그런지 알거 같다. ' 당신에게 꿈과 목표, 원하는 미래가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라는 말이 책 처음부분에 나온다. 이말처럼 이 책은 변화 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나를 위한 책이다. 책은 인생을 바꾸려면 질문을 하라고 한다.긍정의 질문을 통해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면서 방법들을 알려준다.그동안 질문의 힘이 어떤지는 대략적으로 알았지만 이책은 확실하게 평범한 나를 성공에 이르는 질문의 힘을 성공한 사람들의 질문법을 통해서 알려준다. 그동안 별 생각없이 하루 하루를 보냈는데 이책으로 인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수있을거 같다.그동안 변하고 싶었지만 변화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닐가 싶다. |
그런데 이책은 1시간 조금 넘는 시간을 투자한다면 물 흐르듯 시원하게 읽어나갈수 있는 분량이라 부담이 없었다. 책을 온전히 소화하기란 정말 힘들텐데, 이책은 질문의 힘을 믿고 실천할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 주었다. 이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때쯤이면, 질문의 힘으로 목표에 한발짝 다가선 자신을 만나게 될것이다. 거창할것이 없다. 부정을 걷어내고, 긍정의 질문으로 풀어가면 된다. 안된다 보다는 가능성 있는 된다는 긍정의 질문의 씨앗을 심기만 하면, 한그루의 나무에 잎이 달리고 꽃이 핀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거짓에 멍들어 의심병이 생겨있다. 이 책에는 그런 의심병을 씻어줄 좋은 사례들이 있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선 국내기업의 CEO부터, 세계 각국에서 성공이라는 신화를 일궈낸 사례들이다. 어려운 환경 혹은 자기극복을 통하여, 온전하게 자신의 삶을 긍정의 힘으로, 목표의식을 갖고, 된다는 확신으로 부단하게 노력한 인물들의 이야기는 마법같이도 느껴진다. 간혹 우리는 주변의 다양한 사례, 실제 성공사례를 만나면서도 의심한다. "설마...뭔가 우리와 다른게 있었을꺼야?" 이렇게 말이다. 그렇지만, 의심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성공과 한발짝 멀어지게 된다. 그런데 이런 부정의 하루가 매일을 채운다면 얼마나 심각한 일일까? 독약을 한목음씩 마시는 것과 비유해도 흡사하지 않을까? 긍정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좁지만 그문안에 들어서면 가능성을 만날수 있다. 부정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너무나 쉽지만, 그 문에는 절망이 가득하다. 세상의 성공은 정해져 있지 않고,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문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누어 지는것이 아닐까? 굳이 돈과 시간과 노력이 안드는 일이라면 오늘부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자, 저자의 말대로 그 질문속에는 엄청난 마력이 숨어있을지도 모른다. 소개된 일화에 우리가 익히 알법한 다양한 인물들 중에서 고정주영회장의 일화가 재미있다. 일화인즉슨, 어려웠던 시절 노동일을 하며, 합숙하던 장소에서 빈대를 만나면서 이다. 밥상위에 잠을 잘 정도로 빈대와의 전쟁은 치열했다. 물이 담긴 양재기에 밥상을 다시 한번 올리는 정성에도 빈대는 전심전력으로 장애물을 뛰어넘어, 공격해왔다. 한경희 스팀청소기의 미국시장 점령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에서 느낄수 있는 것은 환경이라는 장애를 뛰어넘어, 궁극적으로 무언가 추구할때 얻어지는 이러한 산물들이다. 오늘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겠다. 지금 어디쯤 와있는지? 목표는 무엇이고, 향후에 5년, 10년, 20년후에 나의 모습은 어떠할지 질문해 보아야겠다. 이책을 읽었기때문에 나는 완전한 긍정을 배웠다라고는 말할수 없다. 긍정은 끊임없는 자기와의 싸움속에서 완성해 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하루의 질문이 나의 평생을 좌우하리만큼 어마어마한 힘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첵에 소개된 다양한 읽기와 쓰기의 방법론을 체득해서 연습한다면, 좀더 자신의 목표에 가까워 질것이다. 무엇보다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으로 가능성은 최대로 열고, 그 가능성에 걸맞는 질문을 완성해 가는것 그것이 이책이 진정으로 독자에게 선사하는 선물이 아닐까? 긍정 혹은 가능이라는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만들어 가는 영웅, 성공,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가도록 노력해 보자^^ |
|||||||||
|
나는 질문의 힘이 예상되는 것 보다 훨씬 영향력이 있다고 믿는다. 질문은 나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었고, 주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줄 뿐만 아니라 복잡한 것을 간결하게하고 핵심을 찾아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질문은 어떤 상황에 처했을때만 하는 것이 나의 단점이었다. 질문을 좋아하지만 일상화하지는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매일 매일 질문의 힘을 느껴볼 수 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왜 내가 특정 순간에만 질문을 활용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라고 생각이 될 만큼 하루 질문의 힘은 내게 많은 도움과 영향을 주었다. 그럼,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인생을 바꾸려면 질문부터 바꿔라 성공은 대개 목표와 기대를 꾸준히 높인 결과로 얻어진다. -본문 중- 나는 긍정을 따라 긍정이, 부정을 따라 가면 부정이 초대된다고 믿는다. 이 책은 스스로 부정에 빠지지 않고 긍정으로 핸들을 트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긍정의 방향으로 운전을 하고 간다면 반드시 내가 보고 싶은 곳이 나올 것이란 희망도 품게 해준다. 윗글을 잠시 살펴보면, 저자는 인생을 바꾸려면 질문부터 바꾸라고 말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늘 내 마음속에는 긍정의 질문보다는 부정의 질문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때의 상태를 당시에는 분석적이라고 말했지만 지금와 생각해보면, 폐쇄적으로 내가 변화되고 있었던 순간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방향을 바꾸는 연습을 시도하려고 한다. 글을 보면서 깨달은 것들을 매일 매일 실천해보고 싶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구성하고 있는 조각들을 하나하나 분리해 살펴봐야 한다. -본문 중- 나폴레온 힐, 브라이언 트레이시, 잭웰치, 잼 캐리 등...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은 힘든 순간, 단점이 돋보이는 순간에도 기회를 찾아냈다. 그들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힘든 순간들을 겪었음에도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되었다. 누군가 위기를 낭비하지 말라고 했다. 그들은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으며, 긍정의 질문법이 함께 있었다. 그들의 일화와 질문법은 내게 도움을 주었고, 실천 긍정의 질문을 통해서 좀 더 발전할 수 있었다. 질문법은 내게 생각하고 있던 것 보다 위대한 힘을 가진 강력함이 있었다. 그 강력함은 부정일때는 부정으로 긍정일때는 긍정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렇다면 고민할것이 뭐가 있을까? 나는 오늘 스스로에게 긍정의 질문을 심어 줄 것이다. |
![]()
하루를 지내면서 나는 나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질문을 할까? 막상 이런생각을 해보면 내가 나에게 무슨질문을? 이렇게 의문부터 가졌다. 하지만 <하루질문의 힘> 을 읽으며 '오늘은 무엇을 입을까?', '오늘은 뭘 먹지?' 등 일상 생활에서 생각하는 작은 질문들 조차도 나에게 질문하는거라고 생각하니 난 정말 많은 질문 속에서 살고 있었던 것이다.
질문은 하나의 습관이다.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가 훗날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어떤 사람들은 부정적인 질문이 먼저 떠올라 겁부터 먹는 일이 많다고 하소연할지 모른다. 당연하다. -p26
최근 공부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에서 아동심리를 공부중인데 그중에 '자기주도' 라는 글이 참 많이 나온다. 아이들을 이끌고 나가려 하지말고, 지도하려하지 말고, 아이들 스스로 생가하고 질문하게 해서 스스로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하는게 자기주도학습의 의미라고 한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나는 과연 자기주도가 잘 되는 사람인가?'에 대해 질문해 보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 역시도 긍정적인 질문보다는 부정적인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이었고, 된다! 할 수 있다! 라는 생각보다 '과연 될까?, '내가 할 수 있을까?' 등의 부정적이고 의문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며 생활해 왔다.
자신의 본 모습과 마주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용기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명심하자! 성공을 끌어당기는 힘의 근원은 바로 '나 자신'을 바로 아는 것, 즉 속성의 본질을 꿰뚫고 긍정의 질문을 던질 때 비롯된다는 것을 말이다. -p43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세부 계획을 짜야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A4용지에 또박또박 적고, 현실적인 데드라인을 설정해 매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여기에다 생상적인 질문을 곁들인다면 훨씬 빨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목표와 생산적인 질문을 던진다는 것은 인생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겠다는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다. 앞서가는 사람들, 주도적인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막연히 '행복해지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싶다', '이상형과 결혼하고 싶다', '꿈과 목표를 빨리 이루고 싶다' 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구체적이고 생산적인 질문으로 반드시 결실을 맺는다. -p91-92
나의 인생은 내가 살아간다는 주도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 그리고 긍정적인 질문. 살아가는데 있어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들을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글로 적어보고, 매일 눈에 띄는데 놓고 읽어가며 수정해가면 그 목표를 달성함의 시기는 더 빠르게 다가온다고 한다. 지금껏 읽은 자기개발서중 비슷한 내용을 몇번 읽긴 했지만 쉬울것 같으면서도 잘 실천되지 않는 부분이었다. 책을 읽을때는, 읽고나서는 금방 실천 해야지, 또는 금방 실천할꺼야. 하다가도 몇번 실천하다가는 금방 잊곤 한다. 오늘 하루는 괜찮을거야, 내일 하지 뭐... 이런식으로 하루 이틀 미루다 어느새 잊혀지고 마는것이다.
글로 표현해 적는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을 정리해 쓰는 것'이라고 여기지만 사실은 '쓰는 것이 바로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당신이 글로 구체적으로 쓴 순간 당신의 사고는 그것을 더 깊이, 오랫동안 기억하게 될 것이다. -p99
자기 자신을 깊이 신뢰할 때 우리는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자신이 가진 능력과 잠재력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이다. -p143-142
1장 인생을 바꾸려면 질문부터 바꿔라 2장 성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질문의 효과 3장 평범한 나를 성공자로 만드는 질문 사용법 4장 꿈이 3배 빨리 실현되는 질문 목록 만들기 5장 하루, 한달, 1년이 술술 풀리는 하루 질문들
책은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있다. 또 각 장이 끝날때마다 <성공자의 질문법>에서 성공한 이들의 실제 일화들과, <실천! 긍정의 질문> 코너가 있어서 책을 읽으며 나를 예로 바로 정리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열정이 부족해서 실패를 맛본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p149
하루, 일주일, 한 달 스스로에게 '오늘 하루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간절히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인가?' 물어라. 목표가 없다면 꿈꾸는 인생도 살 수 없다. -p173
나는 자기주도적이지도, 긍정적이지도, 또 나 자신을 깊이 신뢰하지도 않는 사람이었나보다. 두껍지 않은 얇은 책이었지만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나에 대해서, 내가 할 일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게 해주었다. 지금 당장 내가 하루에 다 하지 못하고 계속 밀리는 일들이 왜 그런지를 알아보기 위해 종이에 적어보기 부터 시작해야겠다. 난 바쁘기만하고, 되는일도 없고, 난 왜? 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