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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고나서 내가 앨리스를 읽었었나?? 아닌가? 한참 고민 끝에 다시 읽기로 한 앨리스.
원래 저자소개 같은건 않 읽는데 왠지 끌려서 읽기 시작했다 저자소개에서 부터 무지 재밌었다.
어린아이들 책이여서 그런지? 아님 내가 아직 순수한감?? ㅋㅋ
저자의 성격이 앨리스를 만들게한 원동력?이기에 앨리스를 더 사랑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를? 맛보여준 앨리스가 고맙다 ^^
또한 저자 루이스 캐럴에게도
앨리스는 내게 단순한 책이나 공상이 아니라 내게 꿈을 주는 책이다
생각이 매우 많은 나에게 다시 글을 쓰게 해주는.
그냥 재미삼아 쓰는 거지만 그래도 글 쓰는게 즐거우니깐 ㅋ
아무튼 요즘 머리가 복잡하고 일에 치여 살아가는 내게 또다시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줘 요즘들어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다.
꿨다하면 판타지아~ 지만 ㅋㅋ 그래도 꿈을 꾸기 시작해서 굉장히 즐거워졌고, 앨리스에게 고맙다.
가끔 꿈을 글로 옮기는데...
이거 나도 동화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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