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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던간에 세상과 경쟁을 하게 된다. 본인은 경쟁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인생이라는 것은 태어난 순간부터 다른 사람과 경쟁을 하게 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른사람보다 조금더 잘하기 위해서 자신만의 법칙과 형식을 만들어 자신의 대단함을 세상에 널리 보여주려 노력한다. 이책은 이런 사람들에 마음에 교훈을 주고자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중에 위대한 인물중에 12명을 정하여 그 12명의 위인들이 어떻게 자신의 안좋은 위치과 조건에서 성공으로 이끌어 냈는지에 대한 방법을 자세하게 내용을 정리하였다. 아주 오래된 그리스 인물도 있고 현재까지 생존해 있는 인물도 있다. 이런 위인들이 어렵고 힘든 순간을 어떻게 역전의 순간으로 바꾸었는지 읽어본다고 하면 현재 자신에게 고난과 역경에 처한 사람들이 본다면 자신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12명의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마지막 책장을 덮고 제일 먼저 생각이 들었던 점은 위인들 한명 한명 자기만에 법칙을 정해서 하늘이 두쪽나는 한이 있어도 자신이 정한 자신만의 법칙은 절대로 어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자신보다 빨리가는 사람이나 성공하는 사람이 보여도 자신이 이끌어 나가는 법칙이 맞는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주변에 한눈 파는법도 없이 계속해서 이끌어 왔다는 것이다. 책의 위인들중에 내가 좋아하는 인물들을 예를 들어본다면 우선 제일 처음부분에 소개되었던 알렉산더 대왕이다.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이던 전세계 사람중에 알렉산더 대왕을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것이다. 알렉산더 대왕이 전세계를 정복하면서 다니는 모든 여행이 자신이 작성한 완벽한 계획을 작성해서 이룩한 역사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많이 않을것이다. 그냥 유명한 왕이니까 전쟁을 하다보니 승리를 했을거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이 책을 읽어본다면 알렉산더대왕이 이처럼 왁변한 계획을 작성해서 부하들을 부리기 때문에 승리를 할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또 다른 인물을 들어보자 현재까지 살아있고 우리나라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던 맥아더 장군을 예를 들수있다. 우리나라 전쟁을 한순간에 바꾸어놓은 전쟁의 영웅인 맥아더 장군도 자신의 스타일을 항상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으며 다른 누구보다도 더 빠르게 신기술이라는 것을 배우고 이것을 전쟁에 이용해보는등 승리를 하기 위해서 자신만이 가진 무기를 더욱더 갈수 닦아서 자신과 함게 들어온 누구보다 훨씬 빠른 진급과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받는 존경등 유명 위인들은 자신이 할수 있는 법칙을 정하여 끝까지 그 법칙을 지키는 모습.. 우리같은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지키기 어려운 순간이 와도 절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지켜나가는 모습 이것이 바로 영웅들이 모습이다. 위 2명의 위인말고도 유명한 징기스칸, 나폴레옹, 패턴장군, 카이사르, 아돌프2세, 그랜트장군, 샤들마뉴 대제, 에드워드3세 프리드리히2세, 슈워츠코프 장군등 한명 한명 모두가 전쟁의 명장으로 우리에게 이름을 길이 남긴 인물들이다. 이 인물들에 공통점은 순탄하게 세상을 살아온것이 아니고 힘든 과정을 전부다 넘어섰다는 것에 있다. 다른 사람들이 똑같은 상황을 겪는다면 어떻게 할까하는 생각을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은 포기할수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위인들은 이런 문제를 아주 즐기듯이 넘어섰다는것 자체가 정말로 대단한 인물이라는 말을 할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어릴적에 위인전 한권 안 읽어본 사람들은 한명도 없을것이다. 하지만 사회라는 세상을 겪고 점점 커지다 보니 옛날에 읽었던 위인전 인물들에게 배웠던 것을 잃어버리는 것 같다. 다시 위인들의 세상사는 법을 배운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읽어보자 그리고 12명의 위인들을 성공하게 만들었던 점을 자신에게 적용하여 실천해보자 조금씩 조금씩 실천하다보면 바뀌어가는 자신이 보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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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기술! 제목부터 파격적이다 물리적인 싸움의 기술을 가르쳐 주는 책은 아니다 옜날 시대의 명장들이 전쟁에서 어떻게 싸웠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옜날 명장들이 어떻게해서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었는지 또 승리했는지 그비결을 비교 분석해서 알려준다 사실 옜날 전쟁 같은경우 요즘의 경영과 정말 유사하다 리더쉽,운영,그리고 작은 실수인한 폐망,계략과 전략으로 승부등등 이 요즘 회사경영과 정말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전쟁이란 꼭 물리적으로 상대를 이기는것이아니라 사기를 꺾는 심리전도 나올수 있고 각종 모계 전략등 정말 무궁무진 한데 유명한 왕과 명장들 알렉산더, 칭기스칸,나폴레옹들 한번쯤 들어본 사람들이 나온다 그런점에서 정말 흥미 있게 봤다 안에 내용또한 꼭 전쟁과 경영뿐아니라 인간관계 그리고 혼자 인생을 좀더 질좋게 성공하려고 할떄 도움되는 배울 사례들이 많이 포함 돼 있다 역시 옜날 위인들의 방법들은 배워서 나쁠게 없다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이득 봤다라고 느끼게 해준 책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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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기술”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순전히 전에 읽었던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에서 배우는 21세기 마케팅 행동원칙이라는 부제로 내 눈길을 끌어 읽어봤었던 “마케팅 전쟁”과 비교해보기 위함 이였다. 사실 마케팅이니 경영기술이니 하는 어려운 것은 잘 알지 못한다. 단지 이 두 가지 종류의 책에서는 단순히 마케팅이나 경영에 대한 어려운 화제거리를 그냥 다루지 않고, 전쟁이나 싸움에 결부시켜 마케팅이나 경영에 문외한이더라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전쟁에 있어서도 무작정 창이나 총을 들고 싸우러 나가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지도자가 있고 그들에게 나름의 경영방식이나 기술이 있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도 아주 먼 옛날에 실제로 있었던 일을 그리고 그 인물의 경영의 특정한 방식을 예로 삼아 지금의 회사 경영이나 그 방법이나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 경영방식에 있어 공감이 가는 부분은 자신들의 역량이나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전쟁 시에 사병들과 나란히 하고 가까이하며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북돋우며 그들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며, 그것도 하나의 경영방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책 표지의 부제에도 나와 있듯이 말이다 (“전쟁도 사람을 얻는 경영이다”) 무슨 일 이든지 독불장군격으로 혼자서 잘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전쟁에 성공하고 경영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병의 충성심과 회사를 생각하는 사원들의 마음이 중요하기에 보듬는 리더의 역할이 그만큼 큰 것 같다. 그들이 말하는 경영의 방법 중에는 바로 실천해보면 당장은 잘 모르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빛을 발하는 그런 방법들이 많이 있었다. 먼저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현실로 만든 알렉산더 대왕의 이야기 중에 꿈은 크게 꾸고, 상황판단력이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고 내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합리적 결단력으로 리더십을 충분히 끌어낸 나폴레옹1세, 세부사항을 꼼꼼하게 챙기며 끊임없는 자기 개발로 열심 이였던 조지 스미스 패턴, 전쟁에 매스컴을 잘 활용했었던 맥아더 장군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있어서 방법은 많은 것을 알게 해주고 느끼게 해주었다. 그들에게 있어서 공통점은 뭘까? 그것은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부하들의 충성과 믿음 그리고 커뮤니케이션능력, 미래에 대한 통찰력, 그 상황 하나하나에 걸 맞는 판단력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사자성어 하나가 떠올랐다.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것을 연구하여 그것을 미루어서 새로운 지식이나 도리를 안다라는 뜻의 이 사자성어가 이 책에 어울리는 사자성어가 아닌가 싶다. 경영에 있어서 그리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분들의 특정한 방법을 발판 삼아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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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전투에 비유하곤 한다. 엄마는 '시장이 북새통이라 전쟁터같았다'고 하고 아빠는 오늘도 전쟁터에 다녀왔다며 넥타이를 풀어던지고 소파로 직행한다. 아이들은 입시전쟁터에서 열공하느라 바쁘다. 온가족이 전쟁터의 장군이 되고 병사가 되어 싸우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것같은 표현..아무래도 우리 부모님과 할머니 세대가 전쟁을 겪고 너무나 힘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비유가 많이 쓰이는 것 같다.
[싸움의 기술]이라는 책은 전쟁터에서 직접 싸운 명장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경영학을 이야기한다. 익히 알고 있는 알렉산더 대왕, 칭기즈칸, 나폴레옹 1세, 카이사르에서 조지스미스 패턴,맥아더 장군 등 12명의 명장을 소개하고 그들의 특징과 명언 등을 기록하며 경영에 이를 어떻게 도입하면 좋을지를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대부분의 장군들은 솔선수범했고, 부하들과 끊임없이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했다.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빠른 속도로 일처리를 했으며 패턴 장군의 경우 새로운 임무가 생기면 그것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수준으로 공부하고 직접 부하들에게 가르치기까지 했다 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한 단체의 수장이 된다면 어떠한 식의 경영을 해야 할 것인가 고민해 보았다. 알렉산더 대왕처럼 솔선수범하고, 카리스마 있게 징기즈칸처럼 협상하며,부하들에게 가르치고 최선을 다해 보살핀다면 효율적인 경영에 한걸음 다가서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다.
이 책은 명장들의 이야기인만큼 여러가지 명언들도 나온다.
알렉산더의 아버지 필리포스가 한 조언 " 얘야, 네가 이 왕국을 놓고 누군가와 다투게 된다면 명예롭고 칭찬받을 만한 행동을 해서, 나 때문이 아니라 너 자신 때문에 왕국을 얻을 수 있도록 하거라." 패턴 '전략과 전술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그것을 적용하는 사람과 방법이 다를 뿐이다.' 이 외에도 좋은 글이 수록되어 있는데 매우 의미심장한 내용이라 연필로 줄을 그어놓으며 읽었다.다시 찾아보려면 책을 뒤적거려야 하는데, 이왕이면 책 뒤편에 따로 정리해 두었다면 좋았을 법했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작은 모임에서 큰 회사까지..경영에 있어서 롤모델을 찾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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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은 영화가 문득 생각이 나네요. 과연 싸움의 기술은 무엇일까요? 일단 싸움이나 전쟁이나 이기고 봐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겠죠? 일단 병력이 많아야 한다던가 신무기 같은 화력이 뛰어나야 한다던가 하는 것처럼 누구나 다 아는 그런 것 말고 꽁꽁 숨겨진 비장의 무기 같은 것 없을까요? 이 책에서는 이런 물리적인 것 말고도 중요한 것이 바로 사람의 심리라고 말하고 있어요. 전쟁이나 싸움이나 다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죠. 일당백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말처럼 싸움이나 전쟁에서 사기는 그만큼 중요한 것 같아요. 사기가 떨어진 병사들은 아무리 많아도 오합지졸 같다고 병서들에서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수많은 전쟁사를 살펴보면 승리한 쪽은 그 곳의 지형에 대해서 잘 알고 이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런 싸움을 현대로 가져오게 되면 바로 기업들간의 치열한 전쟁인 경영이라고 볼 수 있겠죠. 경영도 마찬가지로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능한 부하직원을 얻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겠죠. 그리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기업에 대한 분석이나 세계 경제의 흐름, 동종기업들의 현황 등을 면밀히 따지는 것도 중요하겠죠. 이처럼 전쟁이나 비즈니스나 싸움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12명의 명장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싸움의 기술을 알아보고 이것을 경영이나 대화에 사용할 수 있도록 비밀을 터득하고 소화시키면 인생이라는 전쟁터에서 지지않고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나 사람을 얻는 기술 말이죠. 때로는 우리는 너무 기본적이고 소중한 것들에 대해서 잊어버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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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회사경영, 조직관리등 리더십에 대한 영향력과 중요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감성경영, 부드러운 카리스마등 보다 나은 리더십에 관련된 조사와 연구자료등에 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으로 위대한 12명의 명장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의 리더십과 인간경영에 대한 사례와 지혜를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들이 특히, 경영자나 리더자들이 꼭 배워야 할 내용들 을 담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장들이라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위인도 있지만 나에게는 새롭게 와 닿는 명장들도 소개되어서 이번 기회 에 새로운 위인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1장에서는 경영학을 소재로 여러 전략과 전술등 타인을 내사람으로 만들기에 탁월한 알렉산더대왕, 냉혹함으로 상대방을 제압하여 속전 속결로 마무리하는 칭기스칸,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나폴레옹1세와 변화와 혁신으로 조직을 이끈 구스타브 아돌프2세, 이미지메이킹과 표정관리로 군증심리를 꿰뚫어서 승리로 이끈 맥아더장군, 탁월한 커뮤니케이션과 솔선수범 배려의 명장 노먼슈워츠코프등 12명 명장의 각각 조직을 이끄는 핵심적인 장점들을 뽑아 놓았다. 2장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도와 부하직원을 존중해야 하며, 조직의 잉여인원을 줄이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으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마무리 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위대한 12명 명장들의 핵심적인 부분을 한권의 책에 압축하 여 오늘날 우리들이 배워야 할 부분으로 잘 서술해 놓았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저자가 우리나라 분인데 12명이 다 외국위인만 수록해 놓은 부분이 조금은 아쉽게 와 닿았다. 우리나라에도 이분들 못지 않은 명장들이 많은데 한분도 수록이 안되어 있어서 다음편에는 우리나라 명장들만 수록해서 한권 출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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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싸움의 기술은 전쟁이 현대의 경영과 유사한 면이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하고 있으며, 경쟁의 사회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사례로 들었던 인물들을 살펴보면, 알렉센더, 칭기스칸, 나폴레옹 1세, 조지스미스 패턴, 카이사르, 구스타브 아돌프 2세, 그랜트, 사를마뉴, 에드워드 3세, 프리드리히 2세, 맥아더, 노머 슈워츠코프 등입니다. 위에 예를 들었던 인물들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여러가지 실례를 들고, 그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연관성을 설명해줍니다.
예를 들면 알렉산더 대왕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저자는 하위 제목으로,
2부에서는 여러 인물들간의 성공에 관한 공통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명장에게서 배우는 경영학 파트에서는 세부사항에 대해서 꿰뚫고 있기, 경험에서 얻은 육감을 의존하지 말고 주도면밀한 계획으로 전장에 들어서기, 불필요한 잉영 인력을 줄이기, 유연성을 유지하가. 변화에 반응하기. 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명장에게서 배우는 대화술 편으로, 유일하게 모든 인물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고 하면서 대화술이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직접 메세지를 전하기,
성공을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과연 어떤 자질 또는 노력이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위의 12명외에도 13번째 인물이 내가 될 수 있기를 원하다면 이 책의 요지를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