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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이자카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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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요리사 출신이 아닌 사람이 일본의 선술집의 음식에 반해서 쉐프가 된 저자 여승택이다. 저자 여승택은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조리할수 있는 것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고 맛있게 즐길수 있는 음식을 소개하고 싶어해서 만든 책이라고 한다. 이책은 뒤부분에서는 김 자르기와 생선다듬기와 일본의 음식 문화예절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상황별로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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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요리사 출신이 아닌 사람이 일본의 선술집의 음식에 반해서 쉐프가 된 저자 여승택이다.

저자 여승택은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조리할수 있는 것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고 맛있게 즐길수 있는 음식을 소개하고 싶어해서 만든 책이라고 한다.

이책은 뒤부분에서는 김 자르기와 생선다듬기와 일본의 음식 문화예절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상황별로 알려주는 예절과 손님 초대와 술자리 예절까지 알려주고 있다.

 

나는 이책에서 새우튀김을 해보았다.

우리아이가 새우튀김을 좋아하기에 마요네즈로 만든 소스까지 알려주어서 그 소스에 찍어먹으니 맛이있었다.

 

- 튀긴 새우와 마요네즈의 완벽한 궁합 -

 


 

재료; 새우20 마리, 계란1개, 튀김가루, 전분 적당량.

    소스; 마요네즈200ml, 생크림 3큰술, 연유 3큰술, 소금조금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머리를 제거하고 물기를 없애고 등에 칼집을

   내어 손질한다.

2. 튀김가루와 전분을1:1로 섞어 손질한 새우에 묻힌다.

 


 

3. 계란 흰자만 풀어 튀김옷을 입힌 새우를 여러번 담근다음

    튀김기름에 튀겨준다.

 


 

4. 마요네즈, 생크림, 연유, 소금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냉장고에 2시간 넣어둔다.

 


 

5. 바싹 튀긴 새우에 소스를 골고루 묻혀낸다.

   (나는 튀긴새우와 소스를 따로 담아 찍어 먹게 해주었다)

 


 

 

 



e*******8 2010.04.04.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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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모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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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라는 단어가 너무 자주 등장하는 듯 하다.   이자카야 음식이 복잡한 과정없이 쉬운편에 속하겠지만 요리 초심자 혹은 나처럼 사진보다 상세한 설명을 더욱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조금은 실망하는 표정을 지을 듯 하다. 난 아직도 튀김물의 적정농도를 알지 못하는데 요리책에는 적당한 튀김가루에 적당한 물...이렇게 써있었던 듯 하다.   오른편의 지면이 왜그렇게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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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라는 단어가 너무 자주 등장하는 듯 하다.

 

이자카야 음식이 복잡한 과정없이 쉬운편에 속하겠지만

요리 초심자 혹은 나처럼 사진보다 상세한 설명을 더욱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조금은 실망하는 표정을 지을 듯 하다.

난 아직도 튀김물의 적정농도를 알지 못하는데

요리책에는 적당한 튀김가루에 적당한 물...이렇게 써있었던 듯 하다.

 

오른편의 지면이 왜그렇게 허전하고 아깝게 느껴지던지... 

YES마니아 : 로얄 h******0 2010.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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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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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요리   집에서 손 쉽게 간단히 만들 수 있어 좋은 요리책, 이자카야 요리다. 일본은 우리나라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 나라다. 물론 역사를 건너뛰고 요리에 관해서만 얘기하자면, 일본의 요리는 정말 대단하다. 특히 일식에 관해서는 단연 최고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일본식 선술집도 많다. 친구들과 주말에 술을 먹으러 나가면, 조용한 선술집을 가끔 찾는다. 그럴 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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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요리


  집에서 손 쉽게 간단히 만들 수 있어 좋은 요리책, 이자카야 요리다. 일본은 우리나라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 나라다. 물론 역사를 건너뛰고 요리에 관해서만 얘기하자면, 일본의 요리는 정말 대단하다. 특히 일식에 관해서는 단연 최고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일본식 선술집도 많다. 친구들과 주말에 술을 먹으러 나가면, 조용한 선술집을 가끔 찾는다. 그럴 때 일본의 정통요리, 퓨전요리들과 일본의 사케 등을 함께 마시는 날은 정말 행복감을 느낀다.


  그런 맛있고, 풍족한 요리들을 집에서도 맛볼 수 있다. 바로 이 이자카야 요리의 레시피로 가능하다. 솔직히 조금 실망했다면, 정말 말 그대로 요리책이다. 요리에 대해서는 제목과 그 밑에 간단한 특징, 그리고 거기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도 있어서, 요리책이 굉장히 재미있고 더욱 더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 우리가 보통 보는 우동, 초밥을 넘어서 각가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있다. 그 종류와 말 그래도 초 간단 레시피는 감동이었다. 왠지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이었다.


  역시 요리책으로만 보자면 만족할만한 책이다. 이 책을 보는 방법이란 곳을 보면, 저자인 히비키 쉐프가 정갈하고, 깔끔하고, 적재적소에 맞는 음식을 알려준다. 애인에게 내놓으면 좋을 것 같은 요리 같이, 정말 이런 레시피라면, 애인이 놀러오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보면서 느낀거지만 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남다르다. 요리팁까지 빼놓지 않는 저자의 꼼꼼함이 요리는 물론 책의 곳곳에서 느껴졌다.


  요리 난이도와 조리 방법, 조리 시간들을 보면서 요리를 해보는 상상을 한다. 또 하나, 저칼로리 음식들이 주를 이룬다. 웰빙 바람이 불어서인지, 요리 책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구나 생각했다. 요리책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보면서 눈이 너무 즐거웠다. 친한 친구들과 애인과 함께 집에서 소소하게 차려놓고 술 한잔 할 수 있는 음식들이 많다. 그런 음식들을 배워두면 정말 유용하게 써먹을 것 같다. 물론 술을 좋아하지 않고, 술 안주 같은 정결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다면 이 책은 별로 맞지 않는다. 그렇지만 술 한 잔에, 정결하고 깔끔한 일본식 안주를 좋아한다면 집에 이런 책은 꼭 있어야 하지 않을까.


r********i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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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이자카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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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여행을 가는 이유 중 하나는 맛있는 음식이 다양하게 있다는 점 때문이다. 달콤하고 모양이 앙증맞은 케이크나 타르트 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덤으로 얹어주는 요리, 건강까지 생각하는 음식... 이렇게 다양한 식당들이 다양한 요리로 유혹한다. 그 일본에 이자카야라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 말로 ‘ 선술집’ 이라 하는 이 곳이 나는 항상 궁금했다. 일본 드라마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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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여행을 가는 이유 중 하나는 맛있는 음식이 다양하게 있다는 점 때문이다.

달콤하고 모양이 앙증맞은 케이크나 타르트 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덤으로 얹어주는 요리, 건강까지 생각하는 음식... 이렇게 다양한 식당들이 다양한 요리로 유혹한다.

그 일본에 이자카야라는 것이 있다. 우리나라 말로 ‘ 선술집’ 이라 하는 이 곳이 나는 항상 궁금했다. 일본 드라마나 영화같은 데서 주인공들이 고민이 있거나, 퇴근 후 들리는 이 서민형 술집에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언제나 마음 뿐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모두가 쳐다보게 될지 모르는 이 자그마한 술집(물론 큰 이자카야도 있겠지만..)에 혼자 들어갈 용기가 생기질 않았다.

 

이 책 < 집에서 만드는 이자카야 요리>을 봤을 때, 그래서 기뻤다.

이자카야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자카야에서 파는 요리가 소개되어 있을 터이니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용기내 이자카야의 문을 열고 들어가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이다.

또 하나 더, 이 책 덕분에 ‘ 이자카야는 홍대나 강남 부근에나 가야 있는 술집이 아닙니다’ 라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가볍게 집에서 이자카야 요리를 하여 사케 한잔과 함께 즐기는 여유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생각된다.

 

소개된 레시피들은 솔직히 요리에 조금만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간단하면서도 정갈하다.

이 책에 소개된 이자카야 요리는 네 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조용한 밤 사케 한잔의 여유 - 나 홀로 즐기는 요리> <설레는 느낌을 더하는 맛 - 애인을 위한 요리> <시원한 맥주와 수다가 그리울 때 - 친구가 반한 요리> <특별한 날 나만의 개성을 담아 - 손님을 맞이하는 요리>

혼자서 먹을 수 있는 이자카야 요리부터 친구들과 함께 혹은 손님에게 내놓을만한 정성 가득한 요리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다.

원래 요리책을 보면 한번씩이라도 따라해보려 하는 편인데, 어떤 음식을 만들어 볼까... 고민이 된다. 우리나라 수육과 비슷해 보이는 ‘부타가크니’를 만들어 부모님과 함께 먹어볼까... 손쉽게 그저 유부를 구운 후 무를 간 것과 같이 먹는다는 ‘유부야키’를 즐겨볼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본다.

b****4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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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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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자주 접하는 한국요리가 아니라서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처음에는 많이 들었지만 쉽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요리책인 것 같아요.더구나 처음 보는 음식에 대한 환상이라고나 할까요?그 맛이 무척이나 궁금해지고 또 우리나라 음식과 비교해서 깔끔하고 독특해 보여서 손님접대를 할 때 좀 멋이 날 것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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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자주 접하는 한국요리가 아니라서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처음에는 많이 들었지만 쉽고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요리책인 것 같아요.
더구나 처음 보는 음식에 대한 환상이라고나 할까요?
그 맛이 무척이나 궁금해지고 또 우리나라 음식과 비교해서 깔끔하고 독특해 보여서 손님접대를 할 때 좀 멋이 날 것 같다는 생각도 있구요.
이 책을 보면서 정말이지 음식은 입으로 먹기 전에 먼저 눈으로 먹는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 것 같아요.
하나같이 예술작품처럼 보이고 또한 입안에 군침을 돌게 할 만큼 맛있게 보여서 말이죠.
4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져서 간단한 술안주 요리나 손님 접대를 할 때 할 수 있는 요리, 혼자 즐길 수 있는 요리도 있고, 특히 애인을 위한 요리가 특히나 마음을 사로잡는 건 뭘까요?
만들기 어려울 거라는 편견이 있기는 했지만 재료가 조금 특이해서 어떻게 구할까하는 걱정만 좀 있고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은 것 같아요.
요즘은 다양한 음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조금만 발품을 팔면 재료도 금방 구할 수 있겠죠.
매일 같은 음식만 먹다가 가끔은 이렇게 색다른 음식을 통해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기분도 전환할 수 있으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삶의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다른 나라의 음식이기는 하지만 거부감 없이 즐겁게 즐기면 되는 거 아닐까요?
n******s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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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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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된장국 끓이는 법은, 물끓여서 갖은 ,채소 송송 썰어넣고,적당히 익으면 먹으면된다....식의 설명......이 책만으로 저런 요리들을 일반인이 만들어낸다면,그 사람은 요리를 매우 잘하는 사람일거다....각 요리마다 요리를 클로즈업해서 찍은 엄청큰 사진 한장과 요리 과정은 2~4장 정도의 사진이 달랑있다....설명도 자세하지도 않고,아무튼 추천글이나 판매량만보고 구입하는
"흠........" 내용보기
예를들어,된장국 끓이는 법은, 물끓여서 갖은 ,채소 송송 썰어넣고,적당히 익으면 먹으면된다....식의 설명......이 책만으로 저런 요리들을 일반인이 만들어낸다면,그 사람은 요리를 매우 잘하는 사람일거다....각 요리마다 요리를 클로즈업해서 찍은 엄청큰 사진 한장과 요리 과정은 2~4장 정도의 사진이 달랑있다....설명도 자세하지도 않고,아무튼 추천글이나 판매량만보고 구입하는 것은 앞으로 자제해야겠다........추천하고 싶지 않은책이다.......부족해도 참 많이 부족해보이는 책
YES마니아 : 로얄 l*******0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