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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접해보는 챕터북 이네요. 정말 속지가 허걱.. ㅠ.ㅠ 보기가 좀 그렇지만 내용만 재미있으면 돼죠. ㅎㅎ
목차에 보면 챕터가 13개로 나뉘어 있는데요. 2챕터는 달랑 한페이지.. 거기다 그림이 반.. 한챕터씩 읽기 하면 안돼겠어요. ㅎㅎ
제가 받은 1권은 80페이지구요. 거기다 2권이 살짝 시작되고 있네요. 6페이지 정도 2권의 예고편이 있습니다. 다음편으로 자연스럽게 손이 가도록 신경썼네요.
같이 온 씨디 안에 단어장이랑 워크시트가 있네요. 단어 걱정 했는데 정말 다행이예요. ^^
표지를 보면 상상이 되는 로스코 라일리가 치는 사고.. 의자에 풀칠하기. 그림에 보이는 로스코는 착해보이는데 말이죠.
소리듣기 : http://www.lwbooks.co.kr/bookinfo/media/03.wma
장난꾸러기 포스는 약한데요. 호리드 헨리는.. 딱 봐도 무섭던데 말이예요. 왼쪽에 씨디가 살포시 끼워져 있었네요.
애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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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와 책이 한 구성입니다. 저 씨디안에 단어와 리스닝테스지와 쓰기워크지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왼쪽의 흑백은 씨디안에 포함이 되어있는 워크지입니다. 챕터로 나뉘어져 있네요... 오른쪽은 홈페이지에서 제공을 하고 있는 워크지입니다. 칼라이기에 아이들이 더욱더 좋아하네요
책 안의 모습입니다.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내용이 그리 많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좋게 되어있네요.
아이와 같이 집듣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레벨이 낮아져서인지 이해가 조금은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읽어보고 설명을 해준뒤 듣게 해봤어요...그리고 미리 단어도 집어주고 말이죠.
리스닝테스지를 해봤으면 좋겠으나, 하지못하고, 홈페이지에서 제공을 해주는 워크지만 해봤어요.. 칼라이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인지 바로 해버리네요..
워드서치....이상하게 워드서치만 보면 경쟁을 하자고 해서 했습니다.. 아이는 바로 보고, 저는 꺼꾸로 보고...그래서인지 울딸이 이겼습니다. 연필은 작은아이가, 색깔펜은 제가 한것인데... 한개차이로 졌습니다...ㅠㅠ 옆의 Play by the Rules는 사이먼 가라사대 게임인것 같더라구요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니.. 작년에 해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여기서는 라일리 가라사대이겠지요. 몇번 아이와 해봤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많은 아이들이 모여서 하면 더욱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Roscoe Riley를 읽어보니 아이들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어서 공감을 하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의 라스코의 엉뚱한 생각은 뒤로 넘어가게 하더라구요. 어른은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 재미나게 아이와 같이 읽을 수 있는 초기 챕터북인것 같아요. 이번 여름때쯤이면 이책을 아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와 같이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