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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님께서 직접 그리신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부터 내용을 감수하신 만화세계사, 만화한국사에 이르기까지 이원복 교수님의 교양만화책을 어릴 때부터 재미있게 읽어왔습니다. 특히 이번의 이원복 교수의 세상만사 유럽만사는 교수님께서 그동안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신 유럽에 대한 이야기를 완결하는 형식으로 다루어서, 특히 유럽의 소국들까지 빠짐없이 다루어서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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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유럽편이 없어 구입했는데 역시 재미있게 보았다. 아쉬운점은 책 사이즈가 작아져 먼나라 이웃나라 다른책과 키높이 차이로 책장에서 어울리지 않느다는 거. 기존 서부 유럽 중부 유럽은 이미 있어 요약 수준으로 정리되어 있고 북부 유럽 동부 유럽 남부 유럽 그리고 미니한 공국들이 나오고 유럽 연합까지. 이전 책의 완성도에는 조금 못 미치는 것 같다. 출판사의 편집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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