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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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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은 입체감이 주는 신비로움과 멋짐이 있는것 같다. 아이들의 책에 보통 팝업북이 많을텐데 정교한 경우에는 실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정도로 잘 만들기도 해서 어른이 나 역시도 소장하고 싶어질 정도이다.  그래도 막상 자신이 팝업북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표현해내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북스토리의 플레잉 아트 클래스 여섯 번째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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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은 입체감이 주는 신비로움과 멋짐이 있는것 같다. 아이들의 책에 보통 팝업북이 많을텐데 정교한 경우에는 실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정도로 잘 만들기도 해서 어른이 나 역시도 소장하고 싶어질 정도이다.

 

그래도 막상 자신이 팝업북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표현해내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북스토리의 플레잉 아트 클래스 여섯 번째 시리즈 『패닉 시티』는 이런 바람을 제대로 실현시킬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펼쳐보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잠깐 설명서와 주의사항을 고려해 순서대로만 하면 충분히 만들기에 손색이 없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앉은 자리에서 뚝딱 만들어낼 정도이니 난이도는 분명 힘들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품질적으로 떨어지는 것도 아니여서 아이들이 팝업북을 만들면서 재미를 느끼고 다 완성한 다음에는 이것을 놀이처럼 활용하기 때문에 즐거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팝업을 완성하면 총 다섯 개의 작품이 탄생하는데 각각을 붙일 수 있는 페이지에 아주 쉽게 뜯어낼 수 있도록 이미 절취선을 따라 뜯어져 있는 재료를 활용해 페이지와 재료가 일치하게 접어서 붙이기만 하면 된다. 이때 주의할 점은 접는 방향과 순서대로 붙여야 한다는 것 정도로 이 또한 어렵지 않은 부분이다.

 

 

패닉 시티라는 말은 완성된 도시 곳곳에 거대 뱀과 가재 등이 출연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팝업을 완성한 다음에는 아무것도 쓰여지지 않은 책에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놀이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가 있는 셈이다.

 

개인적인 바람이라면 『패닉 시티』처럼 쉬운 버전의 팝업북 만들기 책이 더 출간되어도 좋을것 같고 이 책보다는 수준이 좀더 높은 팝업북이 출간되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7.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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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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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시티팝업북의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아이가 쉽게 만들 수 있고 가지고 놀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도시에는 즐겁게 노는 아이들, 다리 아래에서 낙서하는 사람들, 댐에서 낚시하는 두 사람이 보입니다.빌딩, 도로, 부두에서 일하는 사람들, 건설 기계도 있습니다.꾸벅꾸벅 조는 노숙자, 바쁜 비즈니스맨, 도둑들, 나이 든 아주머니들, 흥청망청 노는 사람들, 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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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시티


팝업북의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쉽게 만들 수 있고 가지고 놀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도시에는 즐겁게 노는 아이들, 다리 아래에서 낙서하는 사람들, 댐에서 낚시하는 두 사람이 보입니다.

빌딩, 도로, 부두에서 일하는 사람들, 건설 기계도 있습니다.

꾸벅꾸벅 조는 노숙자, 바쁜 비즈니스맨, 도둑들, 나이 든 아주머니들, 흥청망청 노는 사람들, 랩을 부르는 사람들, 길을 꽉 막고 있는 자동차들, 다리, 서 있는 리무진 한 대, 소방차, 시끄럽게 울리는 사이렌등.

항구, 다리,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에 으스스한 일들이 생깁니다.


패닉시티는 아이가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내가 만든 작품이기도 해서 아주 좋아했어요.

매 장을 넘길때마다 입체에 눈이 가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5곳에 등장하는 괴물들을 만드는 재미도 있었고 풀로 한장한장 붙이면서 입체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항구, 다리,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의 도시를 만들어요.

다양한 볼거리와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떼어서 붙이기만 하면 팝업북을 만들수 있어요.


 

아이가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만들기도 간편해요. 풀만 있으면 됩니다.


나만의 입체북을 만들면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언제든 펼쳐지는 패닉시티가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만들고 읽는 재미가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았어요.


재미있는 책을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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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만드는 아트 팝업북: 몬스터가 쳐들어온 도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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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팝업북  - 패닉시티   봉쥬르 ~~  책 소개 보자마자 반해버렸던 프랑스에서 날라온 만드는 아트 팝업북  패닉 시티예요.   책을 펼치면 길고 길게 쭈욱 펴지는데 한 장은 뜯어서 만드는 부분이고 한 장은 팝업북 바탕이 되는 종이예요. 뜯어서 만드는 퍼즐 부분을 순서대로 뜯어서 조립하고 풀로 붙이면 거대한 도시, 그리고 그 도시를 공격하는 각종 몬스터들이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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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팝업북  - 패닉시티

 

봉쥬르 ~~  책 소개 보자마자 반해버렸던 프랑스에서 날라온 만드는 아트 팝업북  패닉 시티예요.

 

책을 펼치면 길고 길게 쭈욱 펴지는데 한 장은 뜯어서 만드는 부분이고 한 장은 팝업북 바탕이 되는 종이예요.

뜯어서 만드는 퍼즐 부분을 순서대로 뜯어서 조립하고 풀로 붙이면 거대한 도시, 그리고 그 도시를 공격하는

각종 몬스터들이 팝업북으로 쉽게 만들어지는 신기하고 신기한 책이에요.

 

 

 

 

세계 여러 유명 조형물 만드는 책과 숭례문 만들기를 샀으나 아이들의 관심 부족으로 실패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건 아이들이 그냥 시티 ! 가 아니라 패닉시티 !   말 그대로 몬스터들이 등장해서 패닉에 빠진 도시라는 컨셉이라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는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도  한번 만들고 나면 보관하기가 어려운 그냥 만들기가 아니라 멋진 팝업북을 만들어서 접으면 착  한 권의 책 속으로 다 들어가서 책장에 꼽아서 보관할 수 있고 다시 펼치면 멋진 도시들이 살아난다는 점이 정말 .. 엄마 입장에서 매력적이었어요.

(정리정돈 보관이 제일 어렵네요 .~~)

 

다 완성을 했으면 좋은데 주말마다 경조사니 뭐니 외출이 많아서 아직 다 못 만들었어요.

 

항구 뿐 아니라 다리,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에도 다양한 몬스터들이 출연 에정입니다

빨리 만들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하다며 학교에 가져가서 만들다고 해서 겨우 말렸네요.

이 책 학교에 가져가면 친구들이 서로 만들겠다고 난리 날 거 같아서요 ^^ !!

 

글자가 없기 때문에 (!!) 책 싫어하는 아이들도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에게 만드는 재미를 선사해 줄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집 아이들은 사람들이 별로 없는게 조금 아쉽다며 다 조립하고 나서 몬스터에 놀라서 도망가는 사람들을

개미떼 처럼 많이 그릴 예정이라고 하네요.  기대되어요 ㅎ ㅎ
s*****9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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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직접 만드는 팝업북이라 더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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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직접 팝업북 만들어보신적 있으세요?이번에 북스토리 출판사 의 패닉 시티 책을 봤는데요이게 진짜 너무 매력적이였어요아무것도 없는 책하지만 아이와 함께 팝업북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그리고 팝업북에도 스토리가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괴수들이 나타나서 도시가 패닉 상태가 된거에요~그런 패닉된 도시들을 아이가 직접 만드는거에요너무 재미있겠죠?책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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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직접 팝업북 만들어보신적 있으세요?

이번에 북스토리 출판사 의 패닉 시티 책을 봤는데요

이게 진짜 너무 매력적이였어요

아무것도 없는 책

하지만 아이와 함께 팝업북을 만들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팝업북에도 스토리가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괴수들이 나타나서 도시가 패닉 상태가 된거에요~

그런 패닉된 도시들을 아이가 직접 만드는거에요

너무 재미있겠죠?

책이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 싶으실거에요 ㅎㅎ















 


아무것도 없이 배경만 나와있는 책이 전부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멋진 팝업북이 된다는 사실~

이정도면 아이들이 빨리 만들어보고 싶어 할 만 하죠?

빨리 만들자고 하더라고요




 



우선 설명서를 읽어봤는데요

설명서에 팝업을 만드는 방법이 정말 쉽게 잘 나와있더라고요

동그라미 네모 다이아몬드만 잘 확인하면

딱 맞는 번호에 그냥 같이 붙이기만 하면 되더라고요

아이에게 설명해주니 저는 그냥 종이를 떼주기만 하면 되어서 수월했어요

하지만 아이는 이거 만드느라 집중한다고 조용하더라고요 















 


이렇게 팝업 재료들이 있어요

아이가 종이를 떼다가 찢어질수 있으니 엄마가 도와주면 좋겠죠?

저희 아이는 혼자 해본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조금 찢어져서 속상해 하더라고요

아직 힘조절이 미숙한 7세라서 그렇겠죠?

그래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얼마나 잘 만들던지요 ㅎ

역시 아들들은 뭔가 만들때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글이 많아서 그렇지 팝업 조립방법이 쉬웠어요

 



이렇게 선을 따라 떼면 조립페이지가 분리되어요

그럼 조금 더 떼기 쉽겠죠


제가 종이를 떼어내주면 아이가 종이를 접고 배경 페이지에 나온 숫자와 팝업 숫자끼리 맞는 걸 찾아 붙이더라고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양면테이프를 붙여요

초 집중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배경에 어디에 어떤 번호를 붙여야할지 나오기 때문에

금세 조립하고 아이가 직접 잘 붙이더라고요

그리고 꼭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편이라 저는 손도 못대게했네요

 




 



아주 멋진 팝업들이 아이 손에서 완성되고 있었어요










 


정말 열심히 만들었는데 진짜 멋있죠??

금세 팝업이 완성되었어요

 



이 팝업을 우리 아이가 만들었다니 정말 대단하죠?

 


총 5가지 팝업들이 완성되었어요

 



괴수들도 완성되었고요

바로 우리 아이가 만든 팝업북이라는거죠




 



팝업북에서 만들어서 괴수들가지고 놀아봤어요



 



아이랑 직접 만든 팝업북 이렇게 멋지게 완성되었어요

이 팝업북의 이야기는 우리아이가 직접 만들어봤어요


그런데 저희 애는 도시를 공격하는 대신에 괴수들끼리 친구 처럼 놀게하더라고요 ㅎㅎ

자기만의 이야기니까~ ㅎㅎ


이번에 북스토리 출판사의 패닉시티 진짜 멋진거 같아요

시리즈로 있으면 다른 시리즈도 구입하고 싶네요

특히나 아이가 집중해서 만드는 모습만 봐도 너무나 흐뭇한지라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도 자기가 만든 팝업북이라서 더 애착이 가는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자기가 만든 팝업북을 선물해보세요

어린이날 선물로 정말 뜻깊을 것 같아요^^

o*****0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닉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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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책 한 권을 만났습니다.생각보다 아이가 팝업북을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간혹 팝업북을 만나더라도 직접 만들어 보겠단 생각은 해보지 못했답니다.책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내용을 적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만의 책을 만들곤 하였는데요.이 책은 책만들기와 팝업북의 매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정말 괜찮은 책이었습니다.엄마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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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책 한 권을 만났습니다.

생각보다 아이가 팝업북을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간혹 팝업북을 만나더라도 직접 만들어 보겠단 생각은 해보지 못했답니다.

책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내용을 적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만의 책을 만들곤 하였는데요.

이 책은 책만들기와 팝업북의 매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정말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녀석이었는데..

제게 손도 못대게 하네요.

아이 스스로 손쉽게 떼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친절하게 번호로 붙여야 할 곳을 정확히 제시해 주고 있어 유아들도 약간의 도움을 받는다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성급하게 떼어내고 붙이는 행위를 먼저 할 수 있는데,

우선 맨 뒷장의 팝업 조립 설명서를 차분히 읽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풀보다는 양면 테이프가 깔끔하고 접착력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은 팝업북 원리도 연구해 보면

스스로 팝업북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항구, 다리,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가 들어선 화려한 도시를 만들어보고,

그 곳에 등장한 몬스터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재미도 있고.

집에 있는 미니카로 도로 위를 달려보는 재미도 좋습니다.

요즘 종이접기로 작은 미니카 만들기에 심취해 있던 아이는 물만난 고기 마냥 정말 재밌게 가지고 노네요.

다른 시리즈들도 탐날 정도로 정말 신 나는 책이었습니다.

어린이 날 선물로도 적극 추천 드립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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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파노라마 팝업북 패닉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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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의 책을 펼치면 입체로 나타나는.. 마치 이야기들이 살아나는 느낌을 주는 책이 팝업북입니다. 패닉시티 팝업북은 프랑스에서 온 아트 팝업북이라고 합니다. 아트 팝업북답게 색과 문양인 참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내가 직접 만드는 단 하나뿐인 책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소중히 여길 것 같습니다. 풀만 필요합니다. 전 양면테이프를 사용했습니다.거대 도시의 다섯 장소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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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의 책을 펼치면 입체로 나타나는.. 마치 이야기들이 살아나는 느낌을 주는 책이 팝업북입니다.

패닉시티 팝업북은 프랑스에서 온 아트 팝업북이라고 합니다.

아트 팝업북답게 색과 문양인 참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내가 직접 만드는 단 하나뿐인 책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소중히 여길 것 같습니다.

풀만 필요합니다. 전 양면테이프를 사용했습니다.

거대 도시의 다섯 장소 항구, 다리,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를 만들어 갑니다.

모형도 쉽게 분리되고 설명서 없이도 도형과 알파벳을 맞추어 조립해 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순서대로..

처음 항구를 만들어 보면 아항~~~하는 감이 옵니다.

아이가 다리를 만들 때 방향을 잘못 잡아서 책을 접었더니 다리가 책 밖으로 나오더라고요...

살살 다시 떼어주고 만들도록 도와주었답니다.^^

ab를 잘 구분해야됩니다.

그리고 책을 덮었을 때 밖으로 튀어나오는 부분이 없이 잘 접힌다면 잘 만든겁니다.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는 아이 스스로 직접 만든다는 것도 있지만 다 만든 후 5개의 장면이 쫙 펴치는 파노라마입니다.

, 고양이 거미,가재 같은 거대 몬스터들을 따로 만들어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레고를 가져와 같이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책이지만 스스로 만들 수 있어 성취감을 줄 수 있고 놀이도 할 수 있으니 어린이날 선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어 더 좋습니다.

팝업북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새로운 기법들을 만나 팝업북을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팝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좋아할 책입니다.

f******6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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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시티, 만들고 놀이하는 팝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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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시를 팝업북으로 만들 수 있는 책'PANIC CITY. 패닉시티' (북스토리) 입니다.   팝업북인데.. 직접 만드는 책이라는 것이 기발합니다. 처음에는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라,만드는 과정이 재밌어서 좋고.다 만든 후에는'내가 만든 책'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섯 파트로 나뉜 도시는 파노라마처럼 이어져 있어요.    한쪽은 배경, 도로 그림들.한쪽은 뜯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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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시를 팝업북으로 만들 수 있는 책
'PANIC CITY. 패닉시티' (북스토리) 입니다.

 

 

팝업북인데..
직접 만드는 책이라는 것이 기발합니다.
처음에는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라,
만드는 과정이 재밌어서 좋고.
다 만든 후에는
'내가 만든 책'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섯 파트로 나뉜 도시는
파노라마처럼 이어져 있어요.

 

 

한쪽은 배경, 도로 그림들.
한쪽은 뜯어서 사용하게 될 퍼즐 그림들.

 만들 팝업마다 기호, 색깔은
통일되어 있어요.
a와 b는 풀칠 면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뜯어서, 같은 번호 찾아서
풀로 붙이면 끝이에요.

것도 어렵다면..
책의 맨 뒷장에 친절하게
팝업 조립 설명서가 나와있어요.

 

 

 

저는 딱풀은 떨어질 것 같기도 하고,
평소에도 투명테잎을 선호하는지라..
투명테이프로 붙였습니다.

 


도시와 도로들이 있어서..
집에서 잠자고 있던 미니카들도
다같이 나왔어요~ ㅎ

 몬스터가 상륙하는 항구,
도시로 들어오는 다리,
도시 한가운데에 있는 고속도로,
한가로운 쇼핑센터,
호텔 카지노의 배경으로
거대한 몬스터들이 등장해서
혼란에 빠진 도시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그냥 도시들 뿐만 아니라
건물마다 사람들이 있는데
도망가거나 당황해하는 모습들이에요.

배경만으로도 충분히 놀이가 될 수 있어서
저희집 세 녀석이 펼쳐놓고
여러 자동차들과 같이
도시들을 왔다갔다~ 하면서 노는데
당황한 사람들의 모습은
그와중에 깨알재미를 선사합니다.

아이들 노는것을 보니,
상상하면서 스토리를 만들어내며 놀더라구요.

 

 

다 만들어서 펼치면 이렇게~
2미터는 되는 듯 해요.
평소에도 도로가 그려진 매트 위에서
상상놀이를 좋아하는 막내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었다는 과정이 있어서 그런지
초딩들도 엄청 좋아하네요.

완성된 팝업북 접으면 이렇게~
접으면 책장안에 쏙~ 들어가서
보관하기도 좋구~
펼치면 엄청 큰 다섯 도시가 나타나서
이래저래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다 완성되고 자동으로 움직이는
장난감보다,
이렇게 만들거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것들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여러가지로 정말 잘~ 만들어졌다 싶은
아트 팝업북이네요.
여러가지 주제들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업체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팝업북 #패닉시티 #도치맘 

w******i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접 완성하는 재미가 가득한 멋진 팝업북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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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패닉 시티 : 북스토리 < 플레잉 아트 클래스 6 - 직접 만드는 팝업 >   =====================   재미있고 신기한 책을 만나보네요~ 아이의 환호성을 들으실 준비를 하고 선물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어린이날 선물로도 너무 좋을 책이네요~ 패닉 시티 !! 제목부터 궁금해 지는 책이예요~ 왜 도시는 엉망이 되었을까요? 사실 책을 열면 아무것도 없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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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패닉 시티 : 북스토리

< 플레잉 아트 클래스 6 - 직접 만드는 팝업 >

 

=====================

 

재미있고 신기한 책을 만나보네요~ 아이의 환호성을 들으실 준비를 하고

선물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어린이날 선물로도 너무 좋을 책이네요~

패닉 시티 !! 제목부터 궁금해 지는 책이예요~ 왜 도시는 엉망이 되었을까요?

사실 책을 열면 아무것도 없어 실망 할 수도 있어요.

두툼해 보이는 양장본인데 뭔가 이상해요.

5가지 배경만 덩그러니 놓여있고, 숫자와 알파벳이 적힌 위치만 확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책 끝까지 넘기다보면 이 배경을 으리으리하게 채워줄

팝업 조립 내용물이 같이 구성되어 팝업 조립 설명서만 잘 보고

순서대로 만들어 붙이다보면 책이 저점 풍성해져요~


 

이 책은 뒷면에 부착된 뜯어서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화려하고 멋진

5가지 아트 팝업이 담겨있어 아이들이 직접 뜯어 붙이고 완성하는

팝업북이거든요~

사실 팝업북은 항상 신기하고 기발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가득하고, 꼭 갖고 싶은 소장가치 만점인 책들이라 비싸기도 하죠.

아이들은 팝업이 책 속에서 불쑥 튀어나오면 우와!! 하는 함성을 지르며

시선고정 되는데요,,,

이런 팝업북은 내가 직접 만들어 붙이고 책을 펼칠 때 마다 즐길 수 있다니

이런 컨셉 너무 신기방기하면서도 딱이다 싶어요.


스토리가 담긴 읽는 책도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플레잉 아트를 주제로

스토리를 상상하며 완성하는 입체북이야 말로 아이들에게 큰 창의성을 선물로

안겨줄 것 같아요.

우리가 보통 상상하는 도시의 풍경을 만들 수 있고, 그 안에 몬스터들을 하나씩

배치해 공포에 떠는 사람들의 리얼한 표정과 풍경을 만들어 내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재미나게 즐기며 패닉시티를 꾸미는 시간에 집중력이 높아가네요.

 

손 조작 활동이 가득하니 뜯어서 접고, 붙이고, 눌러주는 등

공간지각력도 자극되어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팝업북 이네요~

항구를 배경으로 한 페이지, 다리위,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 ~

이렇게 5가지의 각기 다른 도시의 풍경에 몬스터들이 출몰해 도시안이

혼란스러워 져요~ 이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완성하며 즐기는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트 팝업북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이 책은 프랑스에서 왔다고 해요.

패닉시티는 6번째 책인 것 같은데 플레잉 아트의 다른 시리즈들도 너무 궁금해지고

아이도 또 만들고 싶다며 정말 즐거워 했던 책이랍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만들기 순서만 잘 따라하면 완벽하게 만들어 낼 수 있어

재미있고 기발한 책이네요~

어린이날 선물로도 괜찮고, 팝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깜짝 선물로 사주어도

괜찮을 책이네요~

팝업북은 어렵고 복잡할거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활용해보니

아이 혼자서도 뚝 딱 잘 만들어 내는게 신기방기 해요.

아이들이 손쉽게 조립해 붙일 수 있도록 잘 만들어져 자신감, 성취감도 더불어

느끼게 해주는 멋진 시리즈 같네요.

책을 펼치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패닉시티 안에서 사람들도 구출하고, 몬스터도

해치우는 재미~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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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닉시티] 아이와함께 만드는 팝업북
"[패닉시티] 아이와함께 만드는 팝업북" 내용보기
​​잠자는 동심을 일깨워 줄 최고의 팝업북잠자는 동심을 일깨워준다고 했는데요. 나의 덕력도 회고할 수 있는 ㅋㅋ 손이 심심할때 맘껏 놀아볼 수 있는 재밌는 팝업북이 나왔어요.『패닉 시티』는 책에 실려 있는 퍼즐들을 설명서를 따라 조립해서 책에 붙이기만 하면 환상적인 도시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놀라운 책이다. 가장 큰 장점은 거대 도시의 다섯 파트를 마치 프라모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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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동심을 일깨워 줄 최고의 팝업북






잠자는 동심을 일깨워준다고 했는데요. 나의 덕력도 회고할 수 있는 ㅋㅋ 손이 심심할때 맘껏 놀아볼 수 있는 재밌는 팝업북이 나왔어요.





『패닉 시티』는 책에 실려 있는 퍼즐들을 설명서를 따라 조립해서 책에 붙이기만 하면 환상적인 도시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놀라운 책이다. 가장 큰 장점은 거대 도시의 다섯 파트를 마치 프라모델 조립하듯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완성된 팝업들을 한 장씩 넘기면 일반적인 팝업북처럼 볼 수 있고, 한꺼번에 쫙 펼치면 다양한 도시의 장관이 파노라마처럼 드러난다.





 


깨알같은 도시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아트 팝업북인데요.

프랑스 디자이너들이 만든 팝업북은 요 . 항구 다리 고속도로 쇼핑센터 카지노 이 다섯개의 테마를 가지고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해서 혼란에 빠진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죠.



거침없는 상상력과 만나 볼 수 있고 떼고 붙이며 만드는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에게 소근육 운동도 시킬 수 있는 어른들은 퇴화된...ㅋㅋ 근육도 사용하게 만드는 재밌는 책이죠.


 



 



도시의 정렬된 모습이 아니라 뭔가 큰 사건이 일어난 듯한 혼란에 빠진 도시에 스토리텔링까지 할 수 있는 저는 이 도시를 아이와 함께 만들며 서로 이야기까지 만들어 나갔는데요.


이 도시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하면서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봤더니 이건 뭐..영화한편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나오는 거에요..ㅋㅋ



아이와 만들고 팝업북으로보면서 이야기까지 만들 수 있는...뭐..새로운 이야기야 계속 바뀌겠지만요.

저는 아들램에게 이 책으로 새로운 과제를 내주려구요.


니가 이 다섯개의 도시로 만들어내는 이야기 한편당 천원씩 주겠다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볼까 하는데요. 이렇게 아이와 스토리 텔링 이야기 책으로 활용해도 되겠구요.


여러분들 방에 여러분의 덕력을 입증하기 위해서 아니면 인간의 존엄성을 필사적으로 지키느라 나 이렇게 한가한 시간에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었다는 것을 입증해 주셔도 좋을 듯 해요..ㅋㅋ








 
아들램이 정성스레 항구를 만들고 있는 중이랍니다. ^^;;










배와 항구가 있는 도시를 만든 후  서둘러 학교에 갔는데요.

다섯개의 도시를 전부 만들어서 팝업북으로 그리고 아들램의 이야기 만들기 실력을 늘리는  스토리 텔링북으로 활용해보아야겠어요. ^^;; 









 

m*****n 201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손으로 만드는 패닉 시티 파노라마 팝업북
"내 손으로 만드는 패닉 시티 파노라마 팝업북" 내용보기
입체감이 느껴지는 팝업북은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미있게 잘 보고, 신기한데이 팝업북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본다면 어떨까요?​​​​북스토리 플레잉 아트 클래스 시리즈 여섯 번째, 패닉 시티단순한 북아트 수준이 아니라, 화려하고 멋스러운 파노라마 아트 팝업북이에요.​​​​책에 함께 실려있는 퍼즐들을 조립해 책에 붙이기만 하면환상적인 도시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요.팝업
"내 손으로 만드는 패닉 시티 파노라마 팝업북" 내용보기

입체감이 느껴지는 팝업북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미있게 잘 보고, 신기한데

이 팝업북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본다면 어떨까요?

북스토리 플레잉 아트 클래스 시리즈 여섯 번째, 패닉 시티

단순한 북아트 수준이 아니라, 화려하고 멋스러운 파노라마 아트 팝업북이에요.

책에 함께 실려있는 퍼즐들을 조립해 책에 붙이기만 하면

환상적인 도시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요.

팝업북의 다양한 기믹을 이용해서 수식어 그대로 아트 팝업북 느낌이 팍팍!



책 뒷 부분에 팝업 조립 설명서와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조립하기 전에 미리 읽어두면 만들기가 좀 더 수월하답니다.

 

페이지마다 필요한 퍼즐조각을 떼어 풀로 붙여가면 되요.

퍼즐조각마다 접는 선이 있어서 접어두고 조립하면 더 각 맞춰 잘 조립되고,

풀칠해야 하는 부분도 확인해서 맞는 자리에 붙여주면 OK!


 

페이지 안에 들어가는 큰 조각들을 먼저 만들고 난 후,

완성된 큰 조각들을 페이지에 붙이면서 했더니 뒤로 갈수록 완성 속도도 빨라졌어요.

풀칠할 부분들이 글씨가 아니라 숫자와 기호로 표시되어 있고,

사이사이 끼워맞추는 부분도 있고, 겹쳐서 붙여야 하는 부분도 있고, 디테일한 작업들이라

시작하기 전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만들기 오래 걸리고, 어려울 수 있겠다 싶었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아이도 집중해서 꼼꼼하게 하더라고요.


참고로 큰별이는 좀 더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서 풀과 양면테이프를 함께 사용했어요.

확실히 풀로만 했을 때보다 시간도 단축되고, 떨어지는 것도 덜해요.

항구, 다리, 쇼핑센터 등 아이의 손끝에서 탄생한 도시의 모습이에요.

한 장씩 넘기면 팝업북처럼 볼 수 있고, 한꺼번에 쫙 펼칠 수도 있어서 길게 펼쳐두면

다양한 도시의 모습들이 장관을 이루네요.


 


거대한 몬스터들이 등장해 패닉에 빠진 도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혼란에 빠진 도시 풍경들이 이색적이었어요.

​몬스터들은 이리저리 옮길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이하며 신나는 상상놀이를 즐길 수 있고요.



어렵지 않지만, 디테일한 작업인만큼

아이들의 집중력이나 끈기도 키워주고, 완성하고 난 후의 성취감은 더 큰 시간이었어요.

아이가 만들어 더 좋아하고 흥미진진한,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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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