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늦게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학원강의를 들으면서 차근차근 배우는 과정에서 구매한 책이다.
피아노를 좀더 쉽게 재미있고 유쾌하게 접근하고 싶었다.
이 책은 피아노는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접할 수 있고
굳이 능수능란하게 피아노를 배우지 않아도
좋은 곡 하나 정도 느낌있게 연주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충분히 여유롭고 풍족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늦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는 친구같은 책이다.
피아노 초보생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