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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군가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던지,
내가 누군가의 멘토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현재 롤모델로 삼고 있는 멘토가 있구요.
더 욕심이 있다면, 제 주위사람들에게 제가 훌륭한 멘토가 되고 싶은데요.
분야별로 나와있구요.
자기 체크를 하면서 볼 수 있는 간편한 책이예요.
저는 자기 체크하면서 제 자신도 돌아볼 수 있고, 좋은 멘토의 말에도
귀기울일수있어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자기계발서 책이였어요 ^^
꿈을 가지고, 이 책을 보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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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다른사람을 효과적으로 대하는법,성공하는 습관을 기르는법, 인생의 동반자를 선택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법,경제적인 성공을 거두고 자산을 불리는방법,올바른 직업을 선택하는 방법,긍정적인 사고의중요성,사랑의참된의미,다른사람과 자신의삶을 풍요롭게하는방법,멘토의중요성,멘토와의관계유지하는법이담겨있다. 그럼 멘토란 누구일까?멘토는 누군가의 스승이나 상담자가되어 자신을 따르는 제자 혹은 학습자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성장시키는사람을말한다고한다.따라서 멘토는 인생의경험이나 지혜가앞선사람으로서 신뢰와 애정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올바른길로 이끌어주는 삶의 안내자이다. 저자는 그의 멘토,글렌의 조언을 충실히 따른결과 큰성공을 거두었고,글렌처럼 다른사람에게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가르치고있는멘토가되었다고한다.멘토는 사슬처럼 서로연결된것같다. 누가나의멘토가되어주어서 실력과잠재력을 개발하고성장시켰으면 나도 누군가의멘토가되어 그를돕는 ,나의제자는또누군가의멘토가되는 연결된사슬같은것이다. 성공의문을 열어줄수있는 올바른 멘토를 만나는것은 매우중요하다.멘토는사람들의호의와 지혜를얻을수있는 통로이다. 소크라테스는플라톤의멘토였다고한다.아리스토텔레스는 알렉산더대왕의멘토였다.얼 우즈는 그의아들인 타이거우즈의멘토였다. 나도 나의아들의멘토가되어야겠다. 예수님이 멘토를할 그의제자들을직접선택했듯이 나도 책을읽으며멘토링을할 사람을 아들로 선택했다.멘토링을할 아들을 위하고 배려해야겠다.위하고배려하는마음위에 시작되어야하고 또 계속진행되어야한다. 열정을다해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내가 체득한진리를 나보다 경험이적은아이에게아낌없이나눠줘야겠다. 가르치는자와 배우는자 모두 열정을 다해야 멘토가 이루어질것같다.그렇지않으면 가르침과배움이이루어질수없기때문이다. 좋은스승을 만나기란 너무힘이들고 찾기도힘들고 만나다고하더라도 인연을맺는것도힘들다.존경하는인물은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처럼 ,영원히 마음속으로따를수있는 훌륭한인물이라서변함이없지만 멘토는 내가원하는 어떤일을 이루는데있어 길을 인도할수있는사람이므로 내가어떤 일을하느냐에따라 많아질수도있다고생각한다. 이책에는 체크리스트가있어서 내가어떤지 알수있어서 중간중간 체크해보며 점수도계산해보는 재미가있다. 여기에서 배운원칙을실행에옮기고 그로인해 기쁨과충족감을맛본다면사랑하는사람들에게 이값진교훈을 전달하고싶어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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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보고 싶어 했던 것은 멘토에 대한 나의 생각이 얼만큼 올바른지와 누군가 내게 멘토에 대해 묻는다면 적절한 답을 해주고 싶어서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나를 멘토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게 무언가를 배우려는 사람이 내게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해주고 싶은 말이 여기에 담겨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말을 나는 찾아냈다. 멘토에게 완벽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라는 글이었다. 정말 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이었고,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멘토는 인생에서 중요한 존재이다. 하지만 그를 존중할 태도를 내가 지녔는지도 너무 중요하다. 이책은 멘토와 멘티 그리고 존중, 무엇을 전해줘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너무 좋다! 한마디로, 독본이다. 그럼, 어느 멘토가 미래의 멘토에게 전해주는 지혜로운 이야기를 들어보자~
다른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 사람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갈리며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본문 중- 저자는 정말로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처음 그의 글을 몇장 읽고 났을때의 느낌은 부럽다라는 것이었다. 부럽다는 말을 싫어하는 나지만, 이럴때는 꼭 쓰게 된다. 그는 스스로 20대때 훌륭한 멘토를 만났다고 했다. 그리고 그의 멘토 글렌은 그에게 20년동안 해야 할 성장을 1년만에 성장하게 해주겠다고 했다. 글렌은 인간관계 전문가였고, 그의 경험을 이어받을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수혜였다. 지금 내게 필요한 사람도 글렌같은 사람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부럽고, 부러웠다. 마치 손에서 보석을 놓친 느낌이 들었다. 그는 멘토와 역할모델의 차이를 자세히 보여준다. 멘토는 최상의 이익을 주기 보다는 따뜻한 교류와 긴밀한 협력을 나누는 존재라는 것을 보고, 내가 멘토를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누가 나에게 완벽을 바랄때 힘이 들었는데 나도 누군가에게 완벽을 바라지 않았었나? 생각과 행동이 따로 논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누르기 힘들었다. 인간관계가 기술이라 했던것처럼 모든 것에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우연도 운도 아니었다.
상대방에게 그가 원하는 것을 줄 때 여러분은 아무것도 잃는 게 없다는 것이다. 당신의 일에만 신경쓰세요. 그러면 내일에 간섭하지 않을테죠. -본문 중- 글렌은 인간관계 전문가 답게 많은 것을 남긴것 같다. 이 많은 것을 패리쉬가 받았으니 그의 성공이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그는 습관에 대해 습관은 습관으로 고칠수 밖에 없다고 했다. 즉, 나쁜 습관을 하나 없애려면 좋은 습관을 길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원래 적당히 바꾸는 것보다 완전히 바꾸는게 쉬운 것이 있는데 바로, 습관이지 않을까?생각한다. 이 책은 놀랍다는 말을 하고 싶다. 나는 교육이라는 순간에 섰을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몇가지 테스트도 있는데 정말 재미있다. 내가 이랬었나?라는 기분이 들게 만든다. 이 책은 거의 모든면에서 성공에 필요한 것을 말해주고 있다. 시간, 저축, 인내심, 습관, 분노, 자녀교육, 성공... 이 중에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그리고 친절하게 그는 자신이 도움이 되었던 것까지 말해주고 있다. 롬바르디 타임! 나도 이것을 지켜볼 생각이다. 15분의 차이는 위대했다. 요즘들어 느끼는 것인데 사소함의 차이가 아주 큰 차이라는 것을 절감하고 있던 적기에 만난 롬바르디 타임이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친구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가 글렌을 만나서 20년을 1년으로 줄일수 있었던 것처럼 그의 글로 많은 사람들이 그때의 감동을 느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가 왜 이책을 썼는지 마음으로 전달되는 것 같았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딱 하나! 그 역시 좋은 멘토라는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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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멘토가 미래의 멘토에게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기에는 여러가지 과정과 길이 있다.
태어날때부터 부모를 잘 만나서 성공하기도 하고 또 확률은 적지만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 인생역전을 하기도 한다. 경우의 수를 본다면 태어날때부터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는 것이 좀 더 성공할 수 있는 여건과 토대가 만들어지므로 성공 확률도 높다고 할 수 있다. 본 책 '어느 멘토가 미래의 멘토에게'는 이러한 배경속에서 실의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가득차 있다.
단순하게 '가진것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면 사회적 환경을 모르는 아둔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허망된 꿈과 이상만을 가져다주는 그런 사람으로 느껴질것이다. 하지만 본 책은 다르다. 처음 책을 접할때부터 저자는 아무것도 같지 않은 아니 오히려 너무 없는 사람이라는 기준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저자의 에세이 자서전 형식이라고 해야할까?
저자는 학벌도 배운것도 가진것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기에는 다소 부족한 사람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결과적으로 큰 부와 성공을 가지는 결과를 얻는다. 도데체 이유가 뭘까? 궁금해한다면 책 속을 들어가보면 알 수 있다. 우유배달하는 미래의 희망이 없는 듯한 환경에서의 책은 시작을 맞는다. 그리고 회사의 컨설팅을 위해서 온 어느 '멘토'를 만나게된다. 멘토는 항상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저자에게 인생에 있어서 성공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렇다면 어느 멘토의 성공의 메시지는 무엇일까?
바로 인간관계와 언젠가는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준비이다.
책에서 저자는 어떻게 인간관계를 쌓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유지하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결국 인간관계란 나를 위함으로 다가서면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것이다. 나를 위하기 보다는 상대방과 타인을 위함으로 인간관계를 쌓다보면 결국은 나에게 다시금 그 혜택이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오는 것이다. 수많은 사례는 책속에서 접할 수 있다.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는 사례라고 생각된다면 그것은 오해임을 알게 될 것이다.
두번째는 기회이다. 기회는 너무나 우연히 오기에 기회를 활용하기에는 순간이라는 찰나를 잘 활용해야한다.
절대적으로 준비가 되지 않은 이에게는 찾아오지 않는 것이 기회이다. 준비하라. 기회는 언젠가는 온다. 저자는 수 많은 기회를 잡기도하고 놓치기도 한다. 하지만 준비를 하였기에 작은 기회속에서도 성공의 단맛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다.
실제 책에서 저자를 도우는 멘토를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글귀를 많이 남겨준다.
어떻게보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실행에 옮겼는가를 묻는다면 대부분 고개를 흔들것이다. 그만큼 알고 있는 것과 행한다는 것의 차이와 이 차이가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다른 결과를 초래하는가를 모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저자는 다시금 독자들의 멘토가 된다. 그리고 이제 독자들이 미래의 멘토가 되어 또 다른 이들에게 삶의 철학과 성공의 가이드를 제시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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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라는 용어 자체가 보편화된것은 어찌보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물론 멘토라는 말이 존재하기는 했으나, 일상생활속에서 회자된것은 최근 일인것 같다. 멘토링, 멘토 정하기 등등 나에게 맞는 멘토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때가 있었다. 이 책은 내용을 살피기 전에 저자의 사고관이 참 맘에 들었다.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을 공정하게 대하고 존중해주어야 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회사를 운영했고, 처음부터 부자였던 것이 아니라, 어찌보면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차근차근 성공의 단계를 밟아왔던 삶의 주인공이라 그가 하는 말들이 신뢰가 가는지도 모르겟다. 성공담을 늘어놓으며 이렇게이렇게 해라라는 강요식이라거나, 어느날 갑자기 스타가 됐다라는 환타지성 발언을 늘어놓은 것이 아니었다.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다가 전환점을 맞이하였고, 그 과정에서 본인 스스로 깨닫게 되었던 단순한 진리를 편하게 들려주고 있어 읽는데 어떠한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책의 내용을 훑어보면 어느것 하나 우리가 몰랐던 생소한 내용은 없다. 단순히 우리는 그러한 사실들을 알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했을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우리의 성공을 향한 전환점도 그리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작은 노력을 반복하면 큰일을 이룰수 있다는 성공의 원칙이나, 다른사람에게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네라, 인생의 성공과 행복은 다른 사람과 얼마나 잘 지내느냐에 달렸다 등의 내용은 우리가 이제껏 수십번 이상씩 듣고 읽었던 내용들이다. 자기계발서 관련 책들을 찾아 읽는 이유가 평범하면서도 단순한 진리이지만 우리가 쉽게 망각한 채로 지나치고 있는 이러한 내용들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세뇌시키기 위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봤다. 큰 핵심을 잡아내자면 결국은 우리 인생사 성공의 키포인트는 인간관계일수 있으니, 내 주위의 모든 사람과의 관계형성에 있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뽑아낼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물론 나의 해석이 틀렸을수도 있지만, 앞으로 살아나감에 있어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할수 있는 그런 자세가 성공하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는 것은 틀림없다. 그리고 이 책은 또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테스트 항목이 주어지는데, 마치 잡지책에 자주로 실려있는 심리,연애,성격테스트처럼 재미있게 풀어나갈수 있다. 나만 그런가? 아무튼 이렇게 정답이 없는 100% 주관적인 테스트를 하다보면 참 재미있다. 이러한 즐거움까지 선사해주는 책이다. 끊임없이 생각을 상상할 때 그것은 현실이 된다(p177)라는 말처럼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정하고 계획세워 실천을 함과 동시에 머릿속으로 계속적으로 나는 해낼것이다!라는 주문을 걸며 상상할때 진짜로 그 목표점에 도달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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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아 힘들어 하던 내게 적잖이 충격적인 책이었다. 꼭 나를 위한 책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한 문장 한 문장 의미를 생각하며 읽으려고 애를 썼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나를 한층 성숙할 수 있게 해 준 고마운 책이었다. 사람들은 흔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으면 주로 자신보다는 상대에게 그 책임을 떠넘겨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것이 상처 받은 자신을 위로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기에 그러는 것이고, 또한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해 그러는 경우도 있다. 내 경우에는 둘 다의 이유로 나보다 남을 탓했었다. 하지만 이렇게 남을 미워하게 되면 그러는 내 자신 또한 계속 마음 한 구석이 불편하고, 그 상대에 대한 미움으로 온통 짜증 나는 날들을 보내게 된다. 옛말에 '남을 미워하면 내 마음부터 편치 않다' 는 말을 증명하듯 그러하다. 하지만 나는 이런 힘든 시기에 고맙게도 이 책을 만나 내 마음이 편해졌고, 더 나아가나를 한 단계 성숙시킬 수 있었다. 우리는 성인이 되어 사회로 나오기까지 인간 관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따라서 항상 자신이 위주가 된 삶을 습관처럼 살아왔고, 나이가 든 지금은 그 습관이 몸에 베어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른 채 당연히 살아왔다. 하지만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 온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위주로 하여 서로 관계를 맺으려 한다면, 그 관계는 어떤 모습일까? 과연 오래 지속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야 비로소 사회적 동물인 인간으로서의 본질적 질문을 나 자신에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서른이 넘어서야 그것에 대한 올바른 답을 찾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내게 훌륭한 멘토가 되어 주었다. 특히 사회적 인간관계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에 대해 명확히 길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읽는 동안 나와 관계가 악화된 상대방에게 너무 미안해질 정도였다. 이 책에서 제시한 내용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을 몇 개 열거하자면,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것이 석가의 가르침인 No Self, No problem. 이었다. 모든 문제에서 나를 배제시키라는 것이었다. 그래야만 올바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정말 곱씹을수록 너무나도 매력적인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말이었다. 나는 이 말이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그리고 꼭 실천해야 할 말인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사랑과 결혼 그리고 경제적인 문제까지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명의 멘토를 갖기를 권하고 있다. 그리고 멘토를 갖는다면 멘토의 이야기를 바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라고 강조하였다. 만약, 멘토가 없다면 그리고 멘토를 찾기 힘들다면 이런 좋은 책을 통해 다양한 멘토를 찾아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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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멘토가 미래의 멘토에게. 책의 제목을 보면서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내가 미래의 나에게 라는 느낌을 받았다. 멘토는 사람이다. 완벽할 수는 없다. 나의 멘토에 대해 기대에 따른 실망도 할 수 있고 그 기대에 부흥할 수도 있고...나의 멘토는 누가 있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인간관계, 습관, 꿈을 실현하는 법, 연애와 결혼, 자녀교육 직업 선택과 자산관리, 사랑과 진실 어느 하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건 없었다. 아이들과 함께 해야하는 직업인 나에게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지 도움이 되었던 듯하다.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 상사와 직원 사이에서의 마찰, 이로인해 겪는 마음의 상처를 우리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지혜롭게 그리고 상처받지 않게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주위에 직장생활로 또는 자신의 꿈을 향하여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습관의 중요성.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우리나라 속담이 있듯이 저자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매일 새벽기도에 가겠다고 다짐만 해놓고 잠이 많아서라고 핑계를 대고 안가기 일쑤였는데 지킬 수 있을 듯하다.
가뭄은 올 수 있다, 하지만 곧 단비가 내릴 것이다.
삶이 기쁠 때가 있으면 슬플때도 있고, 나의 감정은 내가 조절해야한다는 말이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나에게 와 닿은 구절이었다. 절망이 나에게 찾아온다면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 앞으로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다.
끊임없이 생각을 상상할 때, 그것은 현실이 된다.
나의 꿈을 구체화하고 날마다 상상하고 실천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나 자신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일인지..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먼 미래, 현재의 나를 중요시하고 나를 변화, 발전 시킬 수 있도록 내가 끊임없이 노력하면 된다라는 걸 다시한번 느껴본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항상 감사하며 살아것을 다시한번 다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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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니 성공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흔히 성공했다라고하면 누군가가 아주 돈을 많이 벌었다고 생각하는 것에 그치곤 합니다 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긴 하지만 성공이라는 것이 꼭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만으로 정의 내릴수는 없는것인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도 누군가가 성공했다 하고 말하면 돈을 많이 벌었구나 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생각의 틀을 깨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성공 즉 돈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먼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하나씩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멘토가 영원할수 없듯이 앞으로 미래에 얼마든지 훌륭한 멘토들이 등장할수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고 좋은 가르침을 배울수 있는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서 실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면서 진정한 멘토의 길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진정한 성공을 원한다면 나만의 멘토를 찾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그 멘토가 반드시 자신이 존경하고 감탄할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고 내가 성공을 하기 위해 많은 도움이나 조언을 구할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할모델과는 절대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의 멘토를 찾아 그 분에게서 많은 조언도 구하고 인생에 있어서 도움도 많이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성공하려면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나쁜 습관은 과감하게 버리고 대신 새로운 좋은 습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큰 일도 이룰수 있다고 하니 좋은 습관이 몸에 배이도록 열심히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좋은 습관들을 그대로 몸에 익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꿈을 실현하는 법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꿈을 이루려면 목표를 세우고 실천에 옮기기 위해 종이위에 '나의 꿈'이란 제목아래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적어 보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런 쉬운 방법으로 무얼 할까 싶지만 막상 해 보고 나면 또 다른 나를 발견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이루고 싶은 것은 노력에 따라 성공할지 실패할지가 결정이 되기 때문에 우리는 늘 노력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성공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할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딱딱한 자기계발서들 보다 훨씬 재미난 책이라 금방 읽어버린것 같습니다 어려운 책은 시간이 오래 걸리도록 잘 읽지 못하는 저인데 이 책은 퀴즈를 통해서 자신을 점검해 볼수 있도록 해 두고 있어서 중간중간 퀴즈도 풀어보고 자신을 돌아볼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나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배우고 갑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야 진정한 승리자이고 진정으로 성공을 할 수 있는지 어느정도 이젠 알것 같습니다 좋은 가르침 잘 배우고 익혀서 저도 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