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구성..잔잔한 감동..뒤늦은 후회속에 남은 길고 긴 각자의 변명들. 요근래 들어서 읽은 소설은 가장 섬세하고 잔잔하며 너무나도 여운이 남는 책이녔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슬퍼할수조차 없었지만 가장 가까운 처지지만 정반대의 두남자가 만남으로 서로의 약한부분을 인정하게 된것 아닐까..? 개인적으로 책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도 무척 훌륭하다
훌륭한 구성..잔잔한 감동..뒤늦은 후회속에 남은 길고 긴 각자의 변명들. 요근래 들어서 읽은 소설은 가장 섬세하고 잔잔하며 너무나도 여운이 남는 책이녔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슬퍼할수조차 없었지만 가장 가까운 처지지만 정반대의 두남자가 만남으로 서로의 약한부분을 인정하게 된것 아닐까..? 개인적으로 책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도 무척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