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 캐나다 여행을 앞두고 있어 평소 정보가 없던 캐나다 여행 책을 구매했습니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캐나다는 두권으로 나누어져 자세하게 캐나다의 모든 곳을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보다보니 어떻게 어느 곳으로 가야할 지 감이 조금씩 잡히는 것 같습니다. 밴쿠버에서 부터 동부의 토론토, 퀘백시티까지 캐나다의 여러 곳을 여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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