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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공부라는 것은 평생에 걸쳐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저 또한 그것을 실천해보려고 연초가 되면 다양한 계획들을 세워보고는 합니다.그래서 효율적인 공부법즉, 공부의 왕도가 있는지에 대해서항상 궁금해 해왔습니다.이 책 "잠들어 있는 공부능력을 깨워라"에서는공부 중에도 시험공부의 방법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특히나 입시를 준비하는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쓰인 책입니다.요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공부라는 것은 평생에 걸쳐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 또한 그것을 실천해보려고 
연초가 되면 다양한 계획들을 세워보고는 합니다.
그래서 효율적인 공부법
즉, 공부의 왕도가 있는지에 대해서
항상 궁금해 해왔습니다.

이 책 "잠들어 있는 공부능력을 깨워라"에서는
공부 중에도 시험공부의 방법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특히나 입시를 준비하는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쓰인 책입니다.
요즘은 선행학습을 하는 비중이 높아졌기에
대상 연령대가 더 낮아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중심이 되는 내용은
바로, 아는 것입니다.
시험에 나오고 책에 나오는 내용을 안다기보다는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좁게는 자신이 책에 나오는 이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는가부터
크게는 자신이 공부에 어느 정도 시간 투자를 하고 있는지 아는가
공부를 할 때 어떤 습관을 지니고 있는지 등등
이런 것들을 항상 인지하면서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하에 공부해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강조하는 "메타인지"를 활용한 공부법입니다.

물론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내용이 공부방법에 관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상당 부분에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내용을 같이 담고 있습니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목표를 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도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한창 고민이 많을 어린 학생들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도 
학생들이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m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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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서평]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메타 인지에 대해서 어디선가 들어 본 경험은 있었지만, 정확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꼭 공부와 관련된 용어는 아니지만, 이 책은 공부능력과 관련하여 메타인지가 무엇인지? 에서부터 메타인지를 개발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훌륭한 스승이 있어서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자는 스스로 공부를 할 때 자기 자신
"[서평]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메타 인지에 대해서 어디선가 들어 본 경험은 있었지만, 정확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꼭 공부와 관련된 용어는 아니지만, 이 책은 공부능력과 관련하여 메타인지가 무엇인지? 에서부터 메타인지를 개발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훌륭한 스승이 있어서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자는 스스로 공부를 할 때 자기 자신을 자각하고 본인이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이러한 것이 메타 인지이며, 이를 향상하는 훈련을 먼저 한 후에 공부를 하면 효과를 볼 것이라 합니다.

 

책은 메타 인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며, 메타 인지 향상을 위한 훈련방법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국, , 수 학습에 대해서 연습을 하고, 학습 동기와 관련되어서도 메타 인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입시 준비생이 있다면, 7교시의 내용도 유익하리라 생각됩니다. 1교시에 있는 25가지의 공부레벨과 관련된 질문을 확인한 후에 자신의 현재 위치와 목표로 하는 상위권과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영수에서 최상위권일수록 국어에 대한 부담이 있다는 것과 타 과목에 비해 막연하고 정보가 부족한 국어 공부에 대한 지적은 생각을 새롭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수학공부의 4가지 포인트와 영어공부의 3가지 포인트도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많은 차트와 도표를 활용하여 함께 설명하여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많은 시간이 필요한 ‘오늘의 코칭 질문’에 대한 답변을 생각하면서 스스로의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메타 인지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 기본이 된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남을 비판적으로 보고 자신에 대해서는 후하게 판단을 하는 모순을 인정해야 스스로에게 객관적이 될 수 있음을 알았으며, 메타 인지 훈련을 통해 마치 미래의 내가 옆에 나타나서 나의 장단점이나 부족한 점이나 해야 할 일들을 알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그럴 수도 있지! 남도 그렇게 하던데! 라고 생각했던 부분에서 나의 부족한 점을 발견할 수 있어서 고마운 책입니다. ^>^

d******1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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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고, 모르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는 공부습관이 우선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러기 워해서는 스스로 어떤 내용을 모르고 있었는지, 어느 단원을 놓치고 있늣지를 자각하는 것이 중요한 능력입니다. 이렇듯 스스로 자신의 공부에 대하여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구분하는 능력을 '메타 인지'라고 합니다.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고, 모르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는 공부습관이 우선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러기 워해서는 스스로 어떤 내용을 모르고 있었는지, 어느 단원을 놓치고 있늣지를 자각하는 것이 중요한 능력입니다.

이렇듯 스스로 자신의 공부에 대하여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구분하는 능력을 '메타 인지'라고 합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것... 스스로 자신을 평가하고 자신에게 맞는 문제집을 선정해서 공부하게 되므로, 공부의 주도권을 자신이 잡게 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 백지테스트.
모르는 부분을 알기위해 문제집을 푸는 거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길 바랍니다.
절제력과 집요함을 높여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다.
선행도 좋지만 후행을 잊지 않아야 수학을 잘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라.
공부는 평생 하는 것임을 잊지 맙시다. 공부에서 벗어나려 하지 말고 공부를 삶의 필수품으로 여기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 책속에서 -

이책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읽으면서 자가 테스트를 할 수 있어 맘에 든다. 그동안 나의 공부 스타일이 객관적으로 드러나며 공부 레벨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정말 글로된 수업을 듣는 기분이다.
평일에 학교 다니고 공부하느라 주말은 하루 정도는 쉬어도 되겠지 하는 맘이 엄마인 나부터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어보니 주말 2일간 확보한 공부 시간이 같다는 글을 읽고 공부를 알차게 할려면 주말을, 쉬는 날을 이용하는 것이 방법임을 알았다.  시간을 지배할지, 시간에 지배당할지는 선택에 달려있다. 내가 쉰다고 다른 사람도 쉰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내가 노력한만큼 성과가 있다는 걸 꼭 기억해야겠다.  내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지 누굴 위해서,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지만, 아이도 함께 노력해야하는 부분이기에 늘 갈등이 적지 않다.  아이도 함께 책을 읽고 본인의 공부 습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시간이 정말 필요하다.  이 책이 아이에게 그런 시간을 주길 기대해본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다고 한다.  얼마나 노력하고 실천하느냐의 차이인 것 같다.  물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공부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크다.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부가 필요하며, 학교 다닐때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평생 공부해야한다.  공부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이번 기회에 찾고 아이가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a****g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공부법책을 보는 것은 항상 옳다. 난 공부방법이나 공부법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고 공부를 잘한다고 하고는 있었지만 언제나 공부방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메타인지가 있어서 공부를 할 때 자신이 모르는 것을 잡아 내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아 내는 것도 능력이기는 하지만 점수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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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책을 보는 것은 항상 옳다.

난 공부방법이나 공부법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고 공부를 잘한다고 하고는 있었지만 언제나 공부방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메타인지가 있어서 공부를 할 때 자신이 모르는 것을 잡아 내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아 내는 것도 능력이기는 하지만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메타인지를 가동시킨다는 것도 알고 싶은 공부론이어서 이 책을 읽었다.

공부를 할 때는 집이 아니라 꼭 밖에 나가서 하라는 얘기도 맞는 얘기같다.

이 책을 쓴 저자는 학습 매니지먼트와 학습 코칭 전문가이다.

국내 1위 자기주도 학습 교육기관인  에듀플렉스의 학습매니저와 원장을 거쳐 현재는 교육개발연구소의 연구위원으로 재직중이라서 공부에 대해서는 더 신뢰할 수 있다.

저자는 전국의 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면서 공부에 대한 코칭을 해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수학 30점을 받던 학생이 90점을 받고 평균 70점이던 학생이 전교 1등이 되는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그 학생들은 저자를 통해서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다.

자기주도학습을 잘하는 학생은 메타인지능력이 뛰어나다.

메타인지는 공부에 영향을 주는 학습동기, 자기주도학습 실천, 그릿등 모든 영역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그 능력을 이해하고 키워야 한다.

메타인지는 인지보다 한 차원 높은 인지 활동이다.

메타인지 지식은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인지하는 것이다.

메타 인지 통제는 부족한 부분을 학습하기 위해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점검하는 것이다.

이 책은 메타인지를 키우기 위한 여러 방안들이 들어 있다.

메타 인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각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메타 인지 능력이 있으면 어떤 문제집을 봐야 할지 어떻게 발췌해서 공부를 해야 할지 잘 파악할 수 있다.

메타 인지 능력을 키우면 성적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메타 인지 능력은 자신을 잘 알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가나 판단을 하는 차트, 설문들이 많다.

거기에 자신의 상황을 맞춰서 풀어 보면 될 것 같다.

공부공식 25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해 놓았다.

일목요연은 한 번 보고도 분명(分明)히 안다는 뜻으로,  잠깐 보고도 환하게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25가지 전부를 알려면 이 책을 읽으면 되고 그 중 한가지는 시험지를 풀 때 훑어 보고 쉬운 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분리한 뒤 전략을 세워 풀이한다.

쉬운 문제는 먼저 검토하여 끝 낸 뒤 남는 시간은 어려운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소주제의 내용이 끝나면 오늘의 코칭 질문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공부레벨업을 시켜 줄 수 있다.

공부에 대해서 추상적인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알려 줘서 적용을 할 수 있다.

혼자하려고 하면 막막한데 차트나 도표로 나와 있어서 보기가 더 좋은 것 같다.

내신 전교 1등인 어떤 학생은  10회독을 한다고 한다.

우선은 1회독을 할 때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시험 때까지 30일이 남았다면 1회독에 10일, 2회독에 7일, 3회독에 5일, 4회독을 한다.

회독 수가 늘어 날수록 머릿속에 남아 있는 지식이 많아서 복습하는 시간을 줄여 나갈 수 있다.

누적학습법을 같이 하는 것이다.

이미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공부 시간은 많이 늘어 나지 않는다.

공부하는데 마인드맵을 사용하는데 예쁘게 그리는 것보다 정리와 각인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공부를 할 때 어떤 부분을 암기를 하고 암기를 하지 않았는지 알아 보는 방법은 백지테스트를 해보는 것이다.

백지테스트는 연습장 한 장만 있으면 돼서 너무 간단하고 편리하다.

맥지테스트를 하는 방법은 공부할 책과 백지를 준비한다.

그날 공부할 교과서나 자습서를 펼쳐서 소제목을 확인한다.

백지를 소제목에 맞춰서 몇 등분한 뒤 칸 마다 소제목을 적어 놓는다.

백지는 한쪽켠에 둔 채 공부를 시작한다.

공부가 다 끝났으면 책은 덮고 한편에 뒀던 백지를 가져와 빈칸에 공부했던 내용을 적어본다.

그리고 다시 책을 펴서 제대로 적은 것이 맞는지 확인을 하면서 채점을 한다.

백지테스트를 하는 이유는 모르는 부분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제대로 적지 못한 부분은 보충 공부를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보면 과학자습서를 공부하는데, 1,지구의 자전 뜻, 2,지구자전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 3,지구 자전의 증거 등 3개의 소제목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백지를 3등분하고 각 등분의 제일 위쪽에 소제목을 적어 넣는다.

그리고 공부를 한 후에, 책은 덮고 백지를 가져와 시험을 보는 것이다.

문제집을 풀었을 때 틀렸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많이 틀렸다는 것은 내가 모르는 부분을 그만큼 더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부분을 보충해서 공부를 하면 더욱 완벽한 지식을 가지고 시험장에 갈 수 있다.

그러니까 문제집을  풀 때 많이 틀릴까봐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

틀린 문제는 보충 공부를 하면 된다.

문제집은 틀리려고 푸는 것이고 그래야 자신의 구멍이 어디인지 명확히 알 수 있다.

틀린 문제는 무조건 오답정리를 해야 한다.

1등급인 학생은 틀린 문제를 보충 공부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5등급인 학생은 틀린 문제에 대하여 보충 공부를 하지 않고 그냥 시험을 보러 갔다는 것이다.

오답정리는 다음에 틀리지 않기 위해 확실히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고 오답정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확인만 했을 뿐 보충 공부를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나 모르는 부분을 정확히 알고 보충 공부를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데는 그릿이라는 집요함이 있어야 하고 집중이 안 될때는 포모도로 훈련법을 하면된다.

포모도로 기법은 시간을 잘게 쪼개어 사용하는 것이다.

이 기법은 25분 공부하고 5분 휴식을 하는 것이다.

서울대생들은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의 숫자에 비례하여 세상을 더 정교하고 섬세하게 인식할 수 있다.'

이 얘기는 완전히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는 얘기이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그 자체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단어라도 알고 있으면 생각이나 인식을 연결하고 확장할 수 있다.

뉴스나 시사프로를 보고 있으면 옆의 사람이 단어를 모르고 있으면 그 프로에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을 많이 봤다.

그래서 모르는 어휘가 있으면 꼭 찾아 본다.

영어 단어가 중요한 것처럼 국어단어도 똑같이 중요하다.

이 책을 보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의 회장인 여성에 대한 성공스토리도 자세하게 나와서 정말 좋았다.

이 책은 공부법에 대해서 업그레이드가 충분히 된 책이다.

공부를 할 때 너무 모른다고 스트레스나 자괴감에 빠질 필요없이 보충을 하고 알게 되면 되는 것이다.

그것을 인식하게 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짜 공부다운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들과 공부에 대한 의식을 가질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7.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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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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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공부를 잘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으로 '자기주도학습'을 말하곤 한다. 그로인해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습관을 갖추기 위해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으며 그 중요성 또한 분명하다 하겠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메타인지'능력에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그러한 메타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훈련에는 무엇이 있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공부를 잘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으로 '자기주도학습'을 말하곤 한다. 그로인해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습관을 갖추기 위해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으며 그 중요성 또한 분명하다 하겠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메타인지'능력에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그러한 메타인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훈련에는 무엇이 있는지 어떤 전략을 사용해야하는지를 꼼꼼하게 펼쳐내고 있다. 그야말로 '꼼꼼히'다. 이런 류의 학습전략 책들이 보여주는 엇비슷한 내용들의 나열이 아니라 체계적인 학습전략과 함께 실질적으로 학습에 필요한 다양한 학습방법과 도표, 체크표 등을 과목별로 담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픈 책이다.


 '메타인지'는 흔히 '인지를 위한 인지'를 말한다. 내가 인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어떤 일에 대한 계획을 세워나갈 수 있는 것은 바로 메타인지에 의해서라 하겠다. 이러한 메타인지가 학습전략과 만났을 때 어떻게 풀어서 메타인지 능력의 필요성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저자의 글을 보면, ​"대부분 학생은 문제를 접했을 때, 본인이 풀 수 있는 문제인지 못 푸는 문제인지, 도전해볼 만한 문제인지 포기해야 할 문제인지를 구별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메타 인지가 필요한 이유이며, 메타 인지 능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18쪽)라고 쓰고 있다. 고개가 끄덕여진다. 계획과 전략적 메타인지 못지 않게 기초적인 문제 구분이 가능한것도 메타인지니까 말이다. 이러한 문제 분류는 시간전략과도 맞물려서 더욱 더 필요하다. 모든 학생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정해진 시간을 전략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 말이다. 저자는 '목표에 의한 메타인지' 또한 학생들로하여금 체크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는 점도 좋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들 중 가장 흡족했던 것은 '다양한 학습법'을 알려주고 있는 2교시 '성적을 올려주는 나만의 시크릿 학습법이 있나요?'와 5교시 '국.영.수 등급을 바꿀 수 있는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의 두 챕터이다. 2교시 챕터에서는 많은 학습법 중 나와 가장 잘 맞는 학습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다양한 학습법에 대해서 꼼꼼하게 다루고 있는데, 특히 '암기 점검'으로 알려주고 있는 '백지테스트'가 매우 흥미로웠다. 저자가 과목별로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가 쉽고 이해가 쉽게 되는 만큼 바로 학습하는데 적용할 수 있어 좋을듯하다. 또 5교시 챕터는 말그대로 수능 시험의 주요과목인 국.영.수 3과목의 공부 핵심포인트를 집어주고 있다. 각 과목별로 메타인지 능력을 어떻게 적용해서 어떻게 성적을 높일 수 있는지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고 과목별 추천교재까지 곁들이고 있어서 학생들에게 매우 실용적인 챕터라 할 수 있다.


이 책이 학생들의 공부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얼마나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는지는 마지막 책장을 덮게되면서 더욱 와 닿는다. 학습동기와 공부환경까지, 세세한 부분... 하지만 놓치면 안되는 부분까지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6교시에서 '공부도 게임처럼' 할 수 있는 짤막한 비법 소개가 눈에 띈다. 게임은 몇 시간이고 해도 지루하지 않는데 공부는 30분도 힘들어 하기 싫어진다면, 게임처럼 공부도 그렇게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는, 게임에는 있고 공부에는 없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그 다른 점을 채워주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보면서, 이 책을 읽는 모든 학생들이 책에 실린대로 모두 따라 할 수는 없겠지만 정말이지 깨알같이 다정다감하고 세밀하게 여러가지 학습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제대로만 찾게 된다면 어느 새 쑤욱~~ 공부 능력이 향상되어 있지 않을까?

YES마니아 : 골드 l****e 2017.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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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메타인지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 교실)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북랩/(메타인지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 교실)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메타인지'에 대한 개념은 대중매체를 통해 익히 알고 있었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지하는 것' 이라는 아주 단순한 개념이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 에 나온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강연을 듣고 메타인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전에 한 방송에 상위 1% 아이들의 비밀을 방송한 적이 있는데, 그 비밀이 바로 메타인지
"북랩/(메타인지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 교실)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내용보기

'메타인지'에 대한 개념은 대중매체를 통해 익히 알고 있었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지하는 것' 이라는 아주 단순한 개념이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 에 나온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강연을 듣고 메타인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전에 한 방송에 상위 1% 아이들의 비밀을 방송한 적이 있는데, 그 비밀이 바로 메타인지 였다고 김경일 교수가 말하여 더욱 놀랐던 기억이 난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에 이런 엄청난 비밀이 있을 줄이야...김경일 교수의 강연 중 기억에 남는 또하나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간이 우위일 수 밖에 없는 이유였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대단하더라도 단 한가지 모르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메타인지', 즉,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무지각'이었다. 인공지능 로봇은 절대 모르는 '안다와 모른다'의 자각이 인간에게는 있기 때문에 로봇이 인간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메타인지가 중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초2 아들녀석에게 써먹으려 하지만 쉽지가 않다. 이때 만난 책이 바로 메타인지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 교실 <잠들어 있는 공부능력을 깨워라>이다. 저자는 학습코칭 전문가로 메타인지 학습법을 통해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향상 시켰다고 한다. 이런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 속에 상세하고 자세히 넣어서 메타인지에 무지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쉽게 설명하여 술술 읽었고, 스토리 이해를 돕는 도표나 삽화 등이 산뜻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좋았다. 내가 원하는 지식을 자세히 얻어서 좋기도 했지만, 전체적인 구성도 깔끔하고 세련되어 매우 마음에 드는 책이다.

 

 

메타인지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의 바이블

 

난 이 책을 '메타인지 향상을 위한 학습코칭의 바이블'이라고 말하고 싶다. 메타인지를 통한 학습코칭을 단계를 밟으며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타인지 학습법에 전혀 무지한 나도 이 책을 다 읽은 후 내 아이에게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다.

 

저자는 메타인지 훈련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주기주도학습이 잘 되는 아이가 메타인지 능력이 높고, 메타인지 능력이 높은 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잘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 트레이닝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메타인지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는 쉽지만, 문제는 메타인지 능력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라고 하며 저자가 할 일은 "메타인지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했다. 저자의 이런 고민 덕분에 내가 이 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하다.

 

이 책은 0교시 부터 7교시, 그리고 방과후로 구분하여 메타인지 학습코칭을 하고 있다. 0교시에 메타 인지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0교시에 배운 메타 인지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자기주도학습을 해나가는 과정 전반에 걸쳐서 메타 인지적인 사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훈련하게 된다. 5교시에서는 국, 영, 수 학습에 대한 메타 인지를 훈련하며, 6교시에서는 학습 동기와 관련도니 메타인지를 배우게 된다. 7교시에서는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메타인지를 살펴보고, 방과후에서는 스마트폰, 공부방 색깔 등 공부환경을 스스로 점검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

 

각각의 수업시간은 메타인지 학습코칭을 위해 '질문'으로 시작하고 '질문'으로 끝난다. 질문에 대해 구체적이고 상세한 실천법을 알려주어 독자는 어느세 메타인지가 향상하게 되고 '공부 잘하는 법'을 알게 된다. 또한 주제별로 마련되어 있는 '오늘의 코칭 질문' 코너를 통해 메타인지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독자 스스로 점검 하도록 하였다.

 

이 책을 읽게된 목적은 제목처럼 자녀의 잠들어 있는 공부능력을 깨워 상위권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메타인지 학습코칭에 관심을 갖고 집중해 읽게 된다. 그렇다면 상위권과 중위권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저자는 '계획을 짜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공부계획 능력'과 '시간 분배 계획 짜기' 두 가지가 상위권과 중위권의 결정적 차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 없이 계획을 세우는 것도,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계획을 세우는 것도 모두 무의미한 계획이기에 목표와 계획을 끊임없이 생각해 보고 점검하는 것이 메타인지를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즉, 메타인지의 여부가 상위권과 중위권 차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메타인지 훈련을 거치고 나면 공부에 대한 자각이 업그레이드되어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을 읽는 궁극의 목적을 되새겨 보게 하는 저자의 당부의 말로 마친다.

 

이 책을 읽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을 것입니다. 다만, 속독 보다는 정독하면서 자신의 느낌을 한 줄이라도 반드시 기록하면서 자신을 분석하기 바랍니다. 이 책의 목적은 오롯이 자신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공부력을 발전시키는 데 있습니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임을 기억하고 다짐합시다.(p.21)

 

 

우리는 1등을 하겠노라고 말하기보다 우리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보고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목표로 공부하면서 실현 방법을 깨우치는 것. 그것이 궁극적으로 공부를 하는 이유가 될 것이며, 대학을 가고자 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p.204)

s*****u 2017.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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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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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 학생등 상위권에 있는 아이들의 공부방법은 효율성에 있다. 공부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누가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하고 확보한 시간을 누가 더 알차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명문대 진학의 성패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등생의 경우 대부분 자신이 모를 만한 문제, 풀어봐야 한다고 여겨지는 도전해 볼만한 문제만을 풀고 쉬운 문제들은 되도록 넘겨버린다고 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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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 학생등 상위권에 있는 아이들의 공부방법은 효율성에 있다. 공부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누가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하고 확보한 시간을 누가 더 알차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명문대 진학의 성패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등생의 경우 대부분 자신이 모를 만한 문제, 풀어봐야 한다고 여겨지는 도전해 볼만한 문제만을 풀고 쉬운 문제들은 되도록 넘겨버린다고 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수준을 아는 것이 결국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관건이 아닐까? 여기서 바로 메타인지의 개념이 등장하게 된다. 그리고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는 책은 바로 이 메타인지의 개념을 바탕으로 한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메타인지는 아는 부분과 모르는 부분을 인지하는 메타인지 지식과 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학습하기 위해 학생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점검하는 메타 인지 통제로 구분된다고 한다. 이러한 메타인지가 가능하면 다른 친구의 결정을 쫓아 문제집을 사거나, 학원에서 하라는 대로 공부하는 방식에서 탈피해서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공부가 가능해 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 대부분이 이러한 방식의 자기주도학습의 산물이라는 점은 곧 대입을 앞둔 자식을 가진 부모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메타인지에 대한 개념정의로 시작해서 공부레벨을 스스로 측정하고 공부계획을 세울 수 있는지와 상위권 학생만의 공부방식을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국어, 영어, 수학에 대한 공부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5교시는 학생들에게 공부방법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는데 상당한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 이외에도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동기부여에 대해 인식시켜주는 6교시와 대학입시에 좋은 결과를 얻는데 필요한 고교 입시에 대한 정보는 물론 최상의 성과를 얻기 위한 공부환경은 어때야 하는지도 설명해 주는 등 그야말로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딸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지만 과거 내가 청소년 시절에 이런 책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좀 더 좋은 결과를 통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꽤 좋은 책이라는 결론을 내리는데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 그만큼 이 공부방식이 수긍이 가면서 전혀 무리한 면이 없으므로 바로 추천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할 정도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숙지해서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래 본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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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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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는 몇 년을 방황하고 시간 떼우다가 요즘 정신을 차린 듯하다. 밤을 세우고 졸음을 이기려고 애쓰는 모습이 또 애잔하기도 하다. 『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에 있는 `책소개`와 `책속에서`를 읽다보니, 정말 잠자고 있던 그동안 움추렸던 생각과 행동들이 꿈틀대고 있는 것을 느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과 배움이 있었다. 아이는 분명 그동안 시간을 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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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아이는 몇 년을 방황하고 시간 떼우다가 요즘 정신을 차린 듯하다. 밤을 세우고 졸음을 이기려고 애쓰는 모습이 또 애잔하기도 하다. 『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에 있는 `책소개`와 `책속에서`를 읽다보니, 정말 잠자고 있던 그동안 움추렸던 생각과 행동들이 꿈틀대고 있는 것을 느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과 배움이 있었다. 아이는 분명 그동안 시간을 떼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공부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초등학교 때는 엄마반 아이반 의견을 조합해서 공부했다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자리가 잡혀갔다. 그러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오히려 서서히 주츰하는 학습태도를 보였다. 자신감이나 자존감은 하락하고, 학습량은 많아진 것에 비해 잘 하고 싶은 욕심에 비해 공부도 성적도 부담감으로 함께 하락했다. 그러다가 고2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자기 수준에 맞게 문제집을 다시 선택하고 개념책도 사오라고 부탁했다. 책도 문제집도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발휘했다. 나는 사달라고 하는 책을 약속한 날까지 준비해 주었다. 자기주도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깨닫고 또 아이의 페이스를 기다려야 한다는 경험을 했다. 내가 조급했던 감이 없지 않았다. 공부는 아이가 하는데 엄마가 초조할 필요가 있었나 싶었다.

『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는 학습시간, 학습전략, 학습방법, 학습평가 등 스스로 판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면 성적은 무리없이 향상되리라 짐작한다. 더구나 공부공식이 곱하기로 되어있다는 것은 네가지 중에 하나라도 0이면 전부 0이 된다. 특히 "공부레벨이 몇인가요?"를 체크하면서 자신의 공부공식을 점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다보니, 문득 든 생각이다. 밥을 맛잇게 먹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느낌이다. 예를 들어 열명이 같은 반찬을 놓고 밥을 먹는데 누구는 끄적대고 누구는 흘리고 누구는 다른 곳을 보고 제대로 밥을 먹지 않는다. " 목표를 가진다는 것 자체가 학습 동기의 중요한 부분 "이고 공부를 하는 이유를 최고로 꼽을 수 있다. " 이해, 사고, 정리, 암기, 문제 풀기 " 로 전 과목을 접목 시키는" 챔프학습법"이 좋은예이다. 25분 공부하고 5분 휴식하는 " 포모도로 집중력 훈련법"도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물론 책을 보고 한 것은 아닌데 아이가 집중력이 떨어져서 시간을 조금씩 늘리는 과정에서 했던 방법이었다.

『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는 시간표(목차)가 0교시 부터 7교시, 방과후까지 있다. 2교시까지가 책의 절반을 차지한다. 3교시 부터는 좀더 구체적으로 풀이했으며 왜 성적이 오르지 않는가, 어떤 과목이 정말 성적이 낮은가? 등 성적 오르기를 설명해주었다. ​진로, 진학 방법까지도 서술했다.

아이를 키우며 깨달은 것은 본인이 배가 고파서 밥을 먹기 전까지는 밥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겨야 한다. 공부환경 최상으로 만들어도 본인 의지 없으면 소용없다. 나는 오늘도 잠이 많은 아이에게 말했다. " 시계는 너를 기다려 주지 않아." 하면서도 격려하고 용기주고 동기 부여를 되새기게 한다.

『 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를 추천하며 자기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는 학생, 혹은 방법을 알고 노력하는 많은 수험생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p*****0 2017.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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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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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윤태황저자 윤태황은 학습 매니지먼트 & 학습 코칭 전문가. 국내 1위 자기주도학습 교육기관인 에듀플렉스의 학습매니저와 원장을 거쳐, 현재는 교육개발연구소의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고3 수능 100점 올리기』가 있다. 한국코치협회의 평생회원이며, 비거게임코리아 트레이너, 한국번역가협회 회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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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윤태황
저자 윤태황은 학습 매니지먼트 & 학습 코칭 전문가. 국내 1위 자기주도학습 교육기관인 에듀플렉스의 학습매니저와 원장을 거쳐, 현재는 교육개발연구소의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고3 수능 100점 올리기』가 있다. 한국코치협회의 평생회원이며, 비거게임코리아 트레이너, 한국번역가협회 회원, 서울 공덕초등학교 운영위원, 유웨이중앙교육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구교육청 학부모 교실, 대전 대성고, 부산 대덕여고, 인천 계양고, 구리 인창고, 서울 연서중, 인천 완정초 등에서 강연 및 강의를 하였으며, 서울여고, 환일고, 용산고, 인창고, 동성고, 숭문고, 동도중, 아현중, 인창중, 환일중, 숭문중 등의 학생들을 만나 멘토링을 진행하였다.

수학 30점이던 학생이 90점을 받고, 평균 70점이던 학생이 전교 1등이 되는 등 수많은 학생이 학습 매니지먼트를 통해 획기적인 성적 상승을 이루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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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소개되는 메타 인지 능력이라는 걸

처음 접하게 되어 조금은 낯설긴 했으나

이것 또한 코칭 기법 중 하나일거란 생각에

좋은 방법적인 면을 취하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인지보다 한 차원 높은 인지 활동을 뜻하는데

꽤 복잡한 과정을 훈련해야 하는지

조금은 염려되는 부분도 있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부분은 잘 알고 있기에

공부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늘 모르는 부분에 발목 잡혀 있기에

이런 부분을 학습을 위한 계획과 실천으로 돕게 되는 것이

메타 인지라고 하는데

실제로 메타 인지 훈련에 앞서서

자신의 공부레벨을 스스로 체크해보고

새로운 공부 방법에 대한 마음 가짐을 새로이해본다.


이 책을 보면서 중학생 이후의 학생들이 읽어봐도 좋겠다란 생각이 든다.


자기 주도 학습이라고 말은 하지만

아직까지 어떻게 접근하고 공부해야 할지를

망설이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중간 중간 코칭 질문은 아이들이 생각을 유도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이 책에 대한 몰입을 돕는다.


사실 이런 부분을 생각해보지 않고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을텐데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꼭 한번쯤 이 부분들을

짚고 고민해보길 바란다.


옛날 사람들이 친구따라 강남을 갔다면, 요즘의 우리는 친구따라 학원을 갑니다.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워낙 많다 보니, 학원에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가 학원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학원을 공부하러 다니는지, 친구를 만나러 다니는지 참으로 아리송한 현실입니다.


엄마는 공부하라고 보냈지만, 우리는 학원에 가서 놀고 있는 현실입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더니, 뛰는 엄마 위에 나는 아이는 셈입니다.

그러니 이제 아이도, 엄마도 헬리콥터 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신의 학습을 자신이 이끌어 갈 수 있는 힘, 학습 리더가 되어야 진정한 공부가 실현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나요?

점수나 등수에만 집착하여 공부하는 이유를 잊고 있진 않나요?

자신의 공부 목적을 명확히 하고 하루하루 정진해 가는 멋진 학생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참 이런 현실이 안타깝다란 말 밖에 할말이 없다.


학원가로 아이들은 오늘도 배회하고

그 곳에서 친구들과 만남의 장이 되어가며

노는 놀이터가 되어가는 모습이 정말 마음이 아프다.


공부하러 가는 곳인지를 고민하게 되고

부모들은 그런 아이들을 보며 불안해하고

쫓고 쫓기는 신세가 되는 꼴이니 말이다.


공부에 앞서서 학습 동기와 공부의 의미를 먼저

분명히 해야 함을 더 절실히 느끼게 된다.


아무런 목적 의식이 없는 이들에게는

이 책에 좋은 학습 훈련도 그저 사치처럼 여겨질테고

아무런 의미없는 또 다른 구속함이 될 뿐이다.


그래서 이 책 속의 질문들에 다 답을 달면서

꼭 생각해보며 넘어가길 바란다.


분명 답을 써 내려가면서 질문 속에서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찾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책의 제목처럼 잠들어 있는 무언가를 깨울 수 있는

변화의 시간들을 책을 보며 생각하고

변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그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 기쁨을 가지길 바래본다.


공부라는 것이 결코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닌

벗이 될 수 있는 좋은 동기와 방향들을 찾아보길 바란다.

 

i******n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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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는 공부 능력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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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인지’. 얼마 전에 아주 큰 파장을 일으켰던 그 단어. 말하자면 간단하다.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인지 인지하는 것, 그것이 바로 메타 인지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볼 때, 의미는 쉽지만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 지를 스스로 인지하면서 공부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그만큼 나 자신을 몰랐다는 뜻 아닐까.책 읽는 내내 정말 많은 반성을 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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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인지’. 얼마 전에 아주 큰 파장을 일으켰던 그 단어말하자면 간단하다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인지 인지하는 것그것이 바로 메타 인지다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볼 때의미는 쉽지만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 지를 스스로 인지하면서 공부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다그만큼 나 자신을 몰랐다는 뜻 아닐까.

책 읽는 내내 정말 많은 반성을 했다우선 나름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는 생각을 했는데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해주는 이 책을 왜 이렇게 늦게 만난 것일까 약간 원망스럽기도 했다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무엇보다도 책에 정리된 방법들을 모두 다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전국 상위 1%가 되어 있을 법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모든 부분들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게 되곤 했다.

0교시부터 7교시그리고 방과 후까지 작가가 수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함께 공부하면서 얻은 중요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수록해 두어 심지어 부록까지 샅샅이 모두 다 읽었다한 토씨라도 빠뜨리고 읽으면 큰 일 나는 듯이 말이다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시중에 넘쳐나는 공부 비법서들과는 다르게 기초 수준부터 하나씩 밟아 올라가는 계단들이었다뿐만 아니라 작가는 모든 글들을 다 경어체로 적어두었는데 정말로 1:1 학습 트레이너 선생님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으로 책 한 권을 뚝딱 읽어버릴 수 있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아마도 성적이 아닐까 싶다실제로 작가가 수학 30점이던 학생이 90점을 맞고평균 70점이었던 학생이 전교 1등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함께 동행 하면서 느낀 것은 메타 인지의 중요성이라는 것이다나 자신을 안다는 것모든 것의 시발점은 아무래도 나 자신을 알고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0 2017.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