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머리글에 나타난 표현처럼, 다양하고 필요한 파트별로 내용이 꾸며진 여행및 생활 가이드책이다. 특히 장 단기 체류자나, 주재원, 교민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으로 꾸며졌다는 느낌이다. 앞부분에 전체를 아우르는 개관파트도 있고, 부문별로 보면 교육,건강,쇼핑,문화,레져,레스토랑,호텔등과 함께, 책의 맨 뒷부분의 열로우페이지도 책의 활용도를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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