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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영어로 된 책으로 접근하지 말고
생활습관이나 놀 때 필요한 책으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책 제목을 보면 내용이 어떨거라는 건 예상할 것이고~
같은 출판사의 코코몽과 비교해보면..
결론적으로..
코코몽보다 괜찮은 것 같다.
첨엔 너무 단순해서 별로였는데
아이는 샤방샤방에서 나오는 말을 더 잘 따라한다.
일반적인 생활습관, 말놀이 책처럼 반복되고, 우리 아이 키울 때 자주 쓰는 말로 되어 있다.
DVD도 우리말 한번 영어 한번으로 되어 있어서 괜찮다.
다만 앞서 말했듯이 영어 입문 시 필요한 책으로는 보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 말을 다양하게 구사하는 아이에게 이 책은 오히려 시시한 책으로 비춰지기 때문이리라...
4-5세 이전 생활습관 말놀이 한창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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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송오고나서 책의 느낌은 평범하다라는 느낌이었고 며칠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니 읽어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