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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가지의 상식 그리고 바른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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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상 모든 지식 e지식사전>은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상식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인체편 31가지, 건강편 29가지, 음식편 23가지, 과학편 25가지, 역사편 26가지 총 134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이 써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씌여 있어 무엇보다 글씨가 큼지막하고 이해되기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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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상 모든 지식 e지식사전>은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상식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인체편 31가지, 건강편 29가지, 음식편 23가지, 과학편 25가지, 역사편 26가지 총 134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이 써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씌여 있어 무엇보다 글씨가 큼지막하고 이해되기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었고, 중간 중간의 그림들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도 아주 쉬웠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인체편 5번에서 TV를 가까이 보거나 컴퓨터를 오래 하면 시력이 나빠진다(p.17)고 저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TV를 가까이 봐서 눈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멀리서는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가까이에서 TV를 보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체편 16번의 흰머리는 뽑을수록 더 많이 난다고요? 에서 "흰머리는 뽑는다고 해서 더 많이 나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멜라닌 색소의 활동이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다른 검은 머리카락도 점점 흰머리가 되는 것", 21번의 갑자기 놀라게 하면 딸꾹질이 멎는다고요? 에서 딸꾹질을 멎게하는 방법이 7개의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이해가 더 쉽습니다.

31번 남자에게만 목젖이 있다고요? 에 그려진 그림은 너무 우습고 재미있었습니다.   

 

건강편 4번 피부병이 있을 때 소금물로 씻으면 좋다고요? 는 다리의 일부에 생긴 피부병과 관련하여 6년전에 생겼던 일을 기억나게 했습니다. 위의 지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체험으로 알았었지요.  

 

음식편 1번에서 라면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붓는다고요? 의 질문에 대해서 "라면을 먹고 잠을 자면 몸 밖으로 미처 나가지 못한 수분 때문에 얼굴이 퉁퉁 붓는 것"이며, "라면에 우유를 약간 넣어 먹게 되면 우유의 칼슘과 칼륨이 라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나가게 도와주어 몸이 붓지 않"는다는 것을 실제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19번의 결명자와 관련해서 "결명자는 눈이 아프고 충혈되는 것을 막아 눈을 맑게 하고 이뇨 작용이 뛰어나 변비에도 좋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미 눈이 나빠진 사람이나 나이가 들어 노안이 진행된 사람에게는 별 효과가 없"고, "또한 결명자의 성질이 차고 혈압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혈압이 낮은 사람이나 몸이 참 사람에게는 오히려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같이 "오랫동안 컴퓨터를 하거나 공부를 하는 학생의 경우 결명자차가 눈의 피로를 풀어 주기 때문에 마시는 게 좋"다고 말합니다.

20번 영지버섯이 혈압을 낮춰준다고요? 에서 "영지버섯은 간을 해독하고 몸의 열을 내려 주는 성질이 있으며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암 작용을 한다"는 말에서는 현재 항암치료를 받는 저의 건강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그리고 영지버섯 속의 '라노스테롤'성분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키는 것은 사실이나, 고혈압의 원인이 꼭 콜레스테롤 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고혈압 치료제처럼 생각하고 많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이외에도 과학과 역사와 관련된 상식들을 바로 잡아주고 있다는 데서 이 책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 모든 지식 e지식사전>의 가치가 더합니다.

본서는 나 자신이 그동안 알고 있었던 지식들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정확한 지식이 아닌 잘못된 지식도 많이 가지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상식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잘못 알았었던 상식 또는 지식을 바로 잡을 수 있어서 좋았고, 또 몇몇가지 실제 삶에 적용해 볼 지식들을 알게 되어 무척이나 유익했습니다.   



j******1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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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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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하면 정말 궁금한게 많고 또 내가 알고 있는게 진짜일까? 하는 생각 이책을 읽어보니 정말 정확하고 궁금했던 지식을  재미있게 보면서 알아갈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의 모든것을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 대장들인데  잘목된 지식을 알게 하는것보다   정확하고 재미있느 지식을 바르게 알려주면 정말 좋겠지요. 작은딸이 이제 1학년들어가니 만화를 보아도  tv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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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하면 정말 궁금한게 많고 또 내가 알고 있는게 진짜일까? 하는 생각

이책을 읽어보니 정말 정확하고 궁금했던 지식을  재미있게 보면서 알아갈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의 모든것을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 대장들인데  잘목된 지식을 알게 하는것보다 

 정확하고 재미있느 지식을 바르게 알려주면 정말 좋겠지요.

작은딸이 이제 1학년들어가니 만화를 보아도  tv를 보다가도 또 무엇을 하다가도 갑자기 들어봅니다.

아주 신기하다고 생각되는것 또 자신이 이해가 안되는것   호기심 시작이기요 .

정말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의문을 가지고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것 같아요^^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가르치면서   당연히 맞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나  하루아침에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잘못된 것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정말 당황스럽겠지요?^^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속설이나 민간요법 등으로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답니다. 또 그것때문에  역사지식또  왜곡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주 큰일나겠지요.

이책을 통해 잘못알았던  지식의 내용을  바로알고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올바른 지식으로  학습 성적도  도움을 주세요. 

 

  인체편, 건강편 .음식편,과학편,역사편   등  다섯가지로   분류됩니다.

 

인체 편
*. 젖니는 어차피 빠질 치아이므로 치료할 필요가 없다고요

  엄마들에게 아이들의 이가 썩었다고 말하면   젖니는  어차피 빠질  차아라고 치료를 안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하지만 젖니는  아주 중요하답니다. 영구치가 나올자리를 마리 확보하고  또 제대로 나올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는데

그런 생각을 안하고  영구치가 나오면 됩다고 생각하지요.

또 아이들이 음식물을 씹어 삼키어  소화 기관에 무리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을 키워보니 젖니가 썹으면 영구치가 썩게됩니다.

건강 편
*. 껌은 우리 몸에 좋지 않다?

*. 껌을  씹으면 양치를 하지 않아도 된다??

껌하면 우리 주변에서 없어서는 안된 식품 ^^  졸리면  껌을 씹고 운전을 하면서 씹고  참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는 제품이지요.

껌을 씹는 사람들은 껌에 단물만  빠지면  뱉고,또 오래씹으면  턱만 아프지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다 보면 검을 자꾸 씹으려고 하는데 아직 턱이 약하고 어리지 때문에 야단을 치게되는데

껌을  씹으면서 오물  오물  하는 동안 뇌의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또 껌은 절대 단물만  먹고 버리지 말라고 하는데요  . 당분때문에 이가 썩는다고 합니다,

 

또 우리가 밥을 먹고  껍을 씹으면서 그런 말을 많이 하지요.  껌을 씹으면 양치는 안해도 된다고 하지만 아주 잘못된  상식이지요.

껌에도 당분이 있기에  잠을 자고자 한다면  꼭  양치는 해야한답니다.

요즘에는 충치를  억제하는 껌도 있지만  이껌에도 당분이 있답니다.



음식 편
*. 라면을 먹고 자면 얼굴이 붓는다고요?

일반 사람들이 저녁에 배가 고프면 제일 편한게 라면 이지요. 싸고

이유는 저녁에 라면을 먹으면 맵고 짠 라면 맛 때문에  평상시 보다 물을 많이 먹기 때문이라는데

이런방법을  쓰라고 하네요.

라면에 우유를 약간 넣어 먹게 되면 우유의 칼슘과 칼륨이 라면의 염분을  몸밖으로 나가게 도와주어 뭄이 붓지 않는다고 합니다.



과학 편
*. 벼룩에게도 간이 있다고요?
사람들이 속쌍할때 많이 쓰는말 이지요.

그런데 놀라운 사실  ㅋㅋ  동물의 간은  영양소 생산, 저장 또 몸안의 구석구석으로 영양분을 전달하고, 몸 안에 들어온  유해 물질을

분해하는 등의 많은 일을 하는데  벼룩은  동물이 아니라  곤충으로 곤충은 간이 없다고 하네요^^

옛날 사람들이 비유로 쓴 말로  작은 벼룩간이란 아주 작은것을 의미하고

작은 이익을 얻으려고  아주 치사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말 

역사 편
*. 거북선이 철갑선이라고요?
  거북선은  철갑선이 아니라 소나무로 만들어진 군함이랍니다.

이당시 일본의 배는 삼나무로 만들어서 우리나라의 배와 부딪져서  부서졌는데  왜군들은  거북선이 철로 만들었다고 생각

했다고 합니다.

 

*. 자유의 여신상이 뉴욕에 있다고요?
 자유여신상은  미국의  뉴저지 주의  리버티 섬에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고 놀라운 지식사전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신기하고 또  어른들도 자신이 잘못알고 있던 부문과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지요

n******6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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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상모든지식 e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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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너무나 놀랐다.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이라고는 하지만 어른인 우리들이 지식이라고 상식이라고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그렇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사고방식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으리라.우리가 어떤 상황에 대해 최초라고 알고 있던 것들 뒤에 진정한 최초가 숨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생활상식에서부터 역사, 과학, 건강 등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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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너무나 놀랐다.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이라고는 하지만 어른인 우리들이 지식이라고 상식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사고방식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으리라.
우리가 어떤 상황에 대해 최초라고 알고 있던 것들 뒤에 진정한 최초가 숨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생활상식에서부터 역사, 과학, 건강 등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활자가 크고 삽화가 들어가서 아이들이 보는 책이 아닐까 하면서
페이지를 넘겨가기 시작했지만 결코 가볍게 볼 책이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우리 기성세대들의 생각은 이러한 책을 읽은 사람들만 바뀔 수 있겠지만
순백의 도화지 같은 우리 아이들은 올바른 지식을 스펀지처럼 쭉쭉 빨아들이기를 바란다.
신랑에게 보양을 위해서 홍삼액을 열심히 먹이고 있지만
몸에 열이 있는 사람에게는 인삼이든 홍삼이든 맞지 않을 수 있다는 것, 당황스러웠다.
아기들을 키우는 엄마들이 아이들을 안고 있어서 팔이 두꺼워진다는 것도 어불성설...
이것은 엄마들끼리 서로 위안삼으며 했던 이야기들인데 이것도 근거가 없다니...
한약 먹을 때 무와 숙주를 먹지 말라는 것은 불문율이었는데
이것도 흰머리가 나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한약의 약효를 저하시킬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쥐가 나면 코에 침을 바르고, 딸국질이 나면 옆사람에게 놀래켜 달라고 하던 내 모습...
이 책을 보니 그저 웃음이 나오기만 한다.
까마귀가 우리 나라에서는 안좋은 동물로 인식되지만 일본에서는 반대라는 것...
그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삼족오의 예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렇게 역사 속에서부터 상서로운 새였던 까마귀가 안좋은 이미지로 변해버렸다는 것이 아쉽다.
인식의 차이로, 또한 선입견으로 인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던 그간의 사전지식은
실제와는 너무 다르게 왜곡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막막해졌다.
무지한 내가 이런저런 민간요법에 의지하여 30여년을 그래도 무탈하게 살아낸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었다.
긴 호흡을 가진 책이 아니라 그야말로 상식처럼 곁에 두고 아무 페이지나 들쳐 보아도 될만큼
친근하고 정보가 많이 들어 있어서 더욱 소중한 책이다.
우리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꺼리가 참으로 많이 들어 있어
한동안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궁금증을 해소하라고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란 것이 바닷가의 모래알 하나만큼도 안되서일까?
유난히 상식책에 매혹되는 나 자신을 부인할 수는 없다^^ 나는 지금도 상식이 고프다.
a*****0 201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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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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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의 모든 지식 e지식사전>은 초등학생들이 흔히 잘못 알기 쉬운 상식을 바로 잡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대부분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다. 궁금증을 가지고 때로는 선생님, 부모님에게 자신들의 질문을 쏟아 놓는다. 그러면 부모님들은 엉뚱한 질문에 혼쭐이 나기도 하고,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해 무안하기도 한다. 그러면 어떻게 아이들의 호기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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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의 모든 지식 e지식사전>은 초등학생들이 흔히 잘못 알기 쉬운 상식을 바로 잡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대부분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다. 궁금증을 가지고 때로는 선생님, 부모님에게 자신들의 질문을 쏟아 놓는다. 그러면 부모님들은 엉뚱한 질문에 혼쭐이 나기도 하고,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해 무안하기도 한다. 그러면 어떻게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까?

 

해답은 바로 책에 있다. 그런 질문들을 해결하는 책이 바로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의 모든 지식 e지식사전>이다. 이 책은 모두 5가지의 큰 틀을 가지고 있다. 그 5가지의 큰 틀은 인체편, 건강편, 음식편, 과학편, 역사편이다.

 

때로는 엉뚱한 질문이 있기도 한다. 예를 들면 머리가 크면 영리해서 공부를 잘한다고요? 라는 질문인데, 어른들의 상식으로는 말도 안 되지만 아이들은 충분히 그런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뇌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질문이다.

 

식초를 많이 먹으면 몸이 부드러워진다고요? 라는 질문은 정말 몰랐던 대답이다. 흔히 식초를 먹으면 몸이 부드러워지고, 서커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식초를 먹는다는 말을 듣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답은 그렇지 않다. 지친 몸에 피로를 풀어줄 수는 있지만 정말 몸을 부드럽게 해 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질문에 웃음을 짓기도 했다. 그러나 어떤 질문을 잘 알지 못해서 고개를 갸웃 거리는 부분도 있었다. 상식적인 부분도 있지만 과학과 역사적인 부분에서는 잘못된 상식을 고칠 수 있었다.

 

아이들은 상상력의 날개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런 엉뚱한 질문은 창조의 에너지인데 정작 어른들은 상상력의 날개를 꺾고 너무 상막하게 살아가는 듯하다. 아이들의 질문을 너무 나무라지 않는 부모님, 선생님들이야 말로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 분들이라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선생님, 부모님, 또 초등학교 다니는 학생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과 상식의 즐거움을 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의 모든 지식 e지식사전>이 되길 바라며…….

j******7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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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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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갖고 있는 호기심들  많을거라 생각된다.그중에서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것은 인체편,건강편, 음식편,과학역사편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다.호기심안에 어느것이 정말일까 아닐까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우리가 잘 못 알고 지내왔던 것등을 바르게 아는 시간이 될것이다.코피가 날때 머리를 뒤로 젖혔던 잘못된 상식이라든가 목을 뒤로 젖히면피가 다른곳으로 잘못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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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갖고 있는 호기심들  많을거라 생각된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것은 인체편,건강편, 음식편,과학
역사편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다.
호기심안에 어느것이 정말일까 아닐까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우리가 잘 못 알고 지내왔던 것등을 바르게 아는 시간이 될것이다.
코피가 날때 머리를 뒤로 젖혔던 잘못된 상식이라든가 목을 뒤로 젖히면
피가 다른곳으로 잘못들어가서 더 위험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맹장의 위치가 다르다고? 모두 똑같은데 그렇게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다.
마늘을 먹으면 몸에 좋다? 모든게 넘치면 안좋다고 한다 그리고 소화능력이
약한 사람이 마늘을 생으로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안좋다고 한다,
자극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닷물은 파란색이 아니라는거죠.
빛의 파장때문에 그렇게 보이는것 뿐이라네요.
자유의 여신상도 뉴욕에 있는게 아니라 미국뉴저지주의 리버티섬에 있대요.
타이타닉호가 역사상 최대의 선박 참사가 아니랍니다
타이타닉은 2224명의 승객과 승무원중 1513명이 물속에 가라앉았대요
그러나 빌헬름 구스틀로프호의 사망자수는 타이타닉보다 무려 6배나 많은
9천명이 물속에 가라앉았다고 합니다.
또 절세미인 동양의 양귀비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를 꼽지만 
실상은 미인은 아니라고 하네요.
150쎈티 작은키에 통통한 몸집 매부리코의 보통얼굴이라고 합니다.
그 시절의 미인의 기준이 다르다고 봐야겠죠.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신데렐라가 신은 유리구두는 유리가 아닌 털가죽(vair)이라는
단어를 유리(verre)잘못 표기해서 그후 지금의 유리구두로 알려진 거래요.
지능이 높을수록 최면에 잘 걸린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다리에 쥐가 났을때 코에 침을 바르라는 말도 있었는데 아무 근거 없는
애기라고 합니다.
다리를 쭉 펴서 이완을 시켜줘야 한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애기들이 더 많이 있답니다.

우리 아이 이 책을 보면서 무척이나 재미있어 했습니다.
알지 못했던 것들도 새롭게 알수 있던 계기가 되었고
즐겁게 책읽기를 할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된거 같습니다.
책과 접하면서 많은 지식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j*****1 201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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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지식e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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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지식이 쏙쏙 머리속으로 들어 왔어요....간단하면서도 알찬 상식들로 가득하 있더라구요...초등생을 위한 책이라 글씨도 큼직하고 지루하지 않게요점으로 잘 정리 되어있어 아이들도 즐겁구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책인거 같아요.. 인체편,건강편,음식편,과학편,역사편으로 나누어 평소 알고 있었던그렇지만 잘못알고 있었던 내용들로 알차게 설명해주었답니다..읽으면서 아 ,,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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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지식이 쏙쏙 머리속으로 들어 왔어요....
간단하면서도 알찬 상식들로 가득하 있더라구요...
초등생을 위한 책이라 글씨도 큼직하고 지루하지 않게
요점으로 잘 정리 되어있어 아이들도 즐겁구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인체편,건강편,음식편,과학편,역사편으로 나누어 평소 알고 있었던
그렇지만 잘못알고 있었던 내용들로 알차게 설명해주었답니다..
읽으면서 아 ,, 그렇구나를 연발하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몇가지 예로 남자와 여자는 맹장의 위치가 다르다고요? 이렇게 저도 알고 있었는데
남자 여자 모두 맹장은 오른쪽이라네요.. 가끔 아주가끔 왼쪽에 있는 사라도 있긴하데요..
또 식초를 먹으면 몸이 부드러워진다고요? 부드럽게 해주진 못하지만 피곤을 풀어 주긴 
한다네요... 
또 초콜릿이 피로회복에좋다고요?? 저도 피곤하면 초콜릿을 종종먹어 주었는데
이건 일시적으론 피로를 풀어 주는듯하나 더 피곤해 질수 있다네요... 당질이 에너지로 변해
오히려 피로감이 더 쌓인다고 합니다.
고래가 물을 내뿜는다고요??? 수면위로 올라와 분수처럼 고래가 물을 내뿜는 장면은
정말 그림같이 멋쪄 보였는데 이건 고래가 숨을 쉬기위해 공기를 내뿜는 과정에서
따뜻한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 물방울로 변해 마치 물을 내뿜는듯 보이는거래요..
너무나 유명한 뉴턴이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였다고요??
정말 학교에서도 이렇게 배운내용인데요 모든 책도 이렇게 나와있는듯하고.. 그런데 
꾸며졌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더욱 많다네요.. 단순이 사과떨어진것만으로 물리학법칙이
나오기 어렵다는 얘기래요...ㅎㅎ
또 이렇게 우리가 알고는 있었지만 잘못알고 있는 상식들을  정확한 상식으로 
바꾸어 주는 책입니다..
초등생을 위한 지식사전이라곤 하지만 저에게도 너무나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이책을 읽고나니 난척좀 해도 될꺼 같더라구요...ㅋㅋ

c******y 201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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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확실하게 짚어주는 책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확실하게 짚어주는 책"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모든지식 사전 편을 읽고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고, 또 아이에게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맞다고 생각하고 이야기 한 부분에 대한 오류를 발견하게 되어 다행이다는 생각과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을 함께 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한번쯤은 궁금했음직한 내용들이 많았다. 그런 궁금증에 대해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 좋았고 또 재미있는 만화그림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확실하게 짚어주는 책"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모든지식 사전 편을 읽고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고, 또 아이에게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맞다고 생각하고 이야기 한 부분에 대한 오류를 발견하게 되어 다행이다는 생각과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을 함께 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한번쯤은 궁금했음직한 내용들이 많았다. 그런 궁금증에 대해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 좋았고 또 재미있는 만화그림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웃으면서 즐기면서 지식을 습득할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시대가 다르고 아이들의 성장속도가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에는 아이들이 그렇게 궁금해한다거나, 의문을 제시하는 일이 드물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정말로 아이들이 그냥 스쳐지나가는 상황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시하고, 명확한 답을 얻어내고자 하는 것 같다.

참 놀랍고 괄목할만한 변화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우리의 인체를 비롯해 건강,음식,과학,역사편으로 나뉘어 여러가지 분야에서 여러가지 상황에서 아이들이 잘못 알고 있고, 궁금해할수 있는 100여가지 궁금증에 대해 어렵지 않은 용어로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아무런 근거없이 그저 구전되어오던 내용을 그대로 수용했던 때 들은 닭고기를 먹으면 닭살이 된다고 했던 내용을 설명하는 글을 읽으면서는 참 무지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물론 중간에 그말의 오류를 알아내기는 했지만, 그래도 머릿속에 잠재되어 있는 꺼림칙한 느낌때문에 임신했을때 여간 음식을 가렸고, 특히나 닭고기는 좋아하는 음식이었지만 기피하게 되었었다.

습관이라는 것... 참 쉽게 바꿔지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또 아이러니한것은 커피에 대한 부분은 카페인성분때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꺼림칙한 부분을 적당한 양의 커피는 오히려 몸에 좋고, 하물며 커피다이어트도 나올 정도이니 괜찮아~하고 마셨던 기억이 난다.

어찌되었든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지식에 대해 정확한 개념정리를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제껏 어떠한 의심이나 확인작업없이 통상적으로 허용되었던 어찌보면 당연한 진리인냥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다. 이 책이 쉽게 풀이되어 초등학생을 겨냥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한번쯤 편하게, 재미로 읽어낸다면 우리의 기본상식이 한결 단단한 지식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을 것 같다.

s*****y 2010.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못알고있던 생활상식, 민간요법, 속설들을 바로잡아주는 유용한 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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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지식  e 지식사전>       이세상에는 잘못된 지식,상식들이 참 의외로 많다.. 어렸을때부터 주변에서 이건 이렇대~ 저건 저렇대~ 하면서 정확한 근거도 없이 그냥 전해져내려오는 유언비어같은게 상당히 많아서 잘못된 상식을 알게모르게 세뇌당한게꽤 많다는것을 이책을 보고나서야 알았다.. 특히 잘못알고있는 속설, 민간요법 등은 잘못알고있으면 정말 큰일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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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지식  e 지식사전>

 

 

 

이세상에는 잘못된 지식,상식들이 참 의외로 많다.. 어렸을때부터 주변에서 이건 이렇대~ 저건 저렇대~ 하면서 정확한 근거도 없이 그냥 전해져내려오는 유언비어같은게 상당히 많아서 잘못된 상식을 알게모르게 세뇌당한게꽤 많다는것을 이책을 보고나서야 알았다.. 특히 잘못알고있는 속설, 민간요법 등은 잘못알고있으면 정말 큰일날수가 있는 문제이기때문에 반드시 잘못 알고있는 잡다한 주워들은 지식들은 이책을 통해서 다시 재점검해볼 필요가 있는것같다..

 

차례

1. 인체편

2. 건강편

3. 음식편

4. 과학편

5. 역사편

 

이렇게 분류되어있어서 주제별로 잘못된 상식, 유언비어, 속설 등에 대해 바로잡아주니까 굉장히 보기 편하고 정리가잘되어있는 구성인것같아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것같아 좋은것같다..

 

특히 내용중에서 대부분 잘못알고있는 지식들이 인상깊었다..

인체편 7 - 코피가 날때는 머리를 뒤로 젖히라고요? 

사람들이 코피가 났을경우 머리를 뒤로 젖히라고 익히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 잘못된 방법이라고한다.머리를 뒤로 젖히면 코뒤로 코피가 흘러서 입으로 나오거나,숨쉬는 기도를 막아 폐렴을 일으키거나, 위장으로 흘러들어가 위장장애를 일으킬수가 있다고 한다. 코피가 났을때는 코를 휴지로 막고 머리는 앞으로 약간 숙이고 콧방울을 잠시 눌러주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그동안 코피날때마다 머리를 젖히곤했는데; 완전 잘못알고있었던것같다..

 

인체편10- 팔을 많이 사용하면 팔이 굵어진다고요?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신 분들중에서.. 아이를 낳고나서 이래저래 팔뚝이 굵어진다고 하소연 하는걸 많이 봤었다..이건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갔었는데, 정말 아이를 낳으면 팔이 자연스럽게 굵어지는걸까?? 하고 의문점이 많았었는데 역시 이것은 잘못된 속설이었나보다.. 아이를 낳은것과는 별개로 그냥 나이가 들고 운동량이 부족해져서 팔뚝이 굵어지는거다..

 

건강편1- 벌레물린데 침을 바르면 낫는다고요?

침속에는 항균작용을 하는 단백질이 아주 소량 포함되어있기는 하나, 이 단백질의 양이 너무나 적기때문에 아무런 효과를 볼수가 없다고 한다. 오히려 침속에는 1밀리리터당 약 1억마리의 세균이 들어있어서 벌레물린데 가렵다고 무작정 침바르면

상처가 덧날 위험이 크다고 한다.  앞으로는 모기 물렸을떄 침바르지 말아야겠다.. 대신 묽은 암모니아수나 모기약을 발라야 한다고 한다..

 

건강편2- 다리에 쥐났을때 침바르면 낫는다고요?

이거는 진짜 황당하면서도 항상 다리에 쥐나면 코에 3번; 침바르곤 한다. 그렇게 어렸을때부터 들어왔기때문에 무의식중에 이 황당한 방법을 꼭 실천해보곤 하는데...;  이것 역시 정말 황당한 속설로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한다.

다리에 쥐가 나면 쥐가 난 부위를 잘 주물러주고 수축한 근육을 마사지로 풀어주는게 좋은 방법이다.

 

건강편24- 모든 암이 유전된다고요?

대부분 암 질병은 유전되는 질병이라고들 많이 알고있다..하지만  유전되는 암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한다.연구자료에 의하면 암은 생활습관같은 환경적인 요인으로 생긴다고 한다. 유전되는게 아니라 가족들끼리는 식생활이나 환경이 비슷하기때문에 같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정도로 생각하는게 좋을듯싶다. 특정암의 경우는 유전요인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암이 유전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한다..

 

 

이제서야 제대로 알게된 지식중에 몇가지만 예를 들어서 적어봤다.. 이책을 통해서 새롭게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은게 한두개가 아닌것같아서 읽으면서 새삼 놀랐다. 역시 무턱대로 전해져내려오는 근거없는 속설들은 모두 믿으면 안되는것같다.

민간요법이나 건강지식들은 상당히 이런게 많았는데. 이렇게 바로잡아주는 자료가 없다보니까 정확한 사실인지 확인해보기도 어려워서 모르고 살기가 쉽상이다.

 

그런점에서 이책은 정말 생활상식, 기본상식을 바로 알고있게끔 도와주는 너무나 유용한 책인것같습니다. ^^잘못된 고정관념이나 민간요법들은 살아가면서 갑자기 주워듣거나 근거없이 접하게되는 경우가 생기기때문에 계속 잘못된지식이 세뇌되어있어서 낭패를 볼수도 있는 부분이라서, 책을 통하여 올바른 지식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회인, 어른들까지도 기본상식으로 제대로 바로알고있어야할 지식들이 대부분이라서 놀란것도 많았는데 기회되시면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r****9 201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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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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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이 세상은 온통 신기한것으로 둘러싸인 호기심천국입니다. 그래서 궁금한것도 많고 이해가 안되는 내용들도 많은가 봅니다.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아들은 어지간한 것은 부모의 설명을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어디에 설명이 되어있는지 출처를 묻곤합니다. 아마 제 설명이 부실했던가 봅니다.  궁금한것을 그대로 넘어가지 않고 흥미가 돋았을때 알려주면 기억에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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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이 세상은 온통 신기한것으로 둘러싸인 호기심천국입니다. 그래서 궁금한것도 많고 이해가 안되는 내용들도 많은가 봅니다.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아들은 어지간한 것은 부모의 설명을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어디에 설명이 되어있는지 출처를 묻곤합니다. 아마 제 설명이 부실했던가 봅니다.  궁금한것을 그대로 넘어가지 않고 흥미가 돋았을때 알려주면 기억에 오래남게 되므로 최대한 쉽게 자세히 설명해주려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것은 아니더군요.

  이런 상황에 닥치면 어디에 도움을 청할지.. 지식인이나 인터넷검색을 해야하는지 고민되게 만드는데,  마침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책이 나왔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의 모든지식 e지식사전이란 책입니다.  스스로 주변의 사물에서 궁금증을 만들고 궁금한 내용을 찾아보는 것이 창의적인 배움일텐데 아직까지 주입식 교육에 더 익숙한 아이들에게 요원한 일이니 흥미를 돋울만한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해봅니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다섯가지로 분류되어있습니다. 인체편, 건강편, 음식편, 과학편, 역사편이죠. 각각의 세부내용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은 어른인 나조차도 잘 모르고 있었던 내용들 예를 들면 안경을 쓰면 더 시력이 나빠진다거나, 피부병이 있을때 닭고기를 먹지말라거나 라면먹고 자면 얼굴이 붓는다는 속설과 아침 사과는 보약, 저녁 사과는 독약이라는 등의 말들은 특별히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을 해본적이 없고 그냥 예전부터 들어왔던 내용이라 별 거부감없이 수용했던 상식들인데, 그런 잘못되고 오해된 지식들을 제대로 설명해놓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벼룩의 간을 빼먹는다는 속담으로 벼룩의 간이 작지만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거기서도 또하나의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았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나선 아빠 그거알아? 하면서 내게 퀴즈라면서 문제를 내더군요. 일부는 아는척 또 일부는 모르는 척하면서 똑똑하다고 칭찬해주었더니 아주 신이 났더라구요. 어차피 빠질 젖니라고 양치질을 게으르게 하는 둘째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잘 닦아야 영구치가 날때 썩지않는다고 훈수까지 두더군요.이 외에도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또는 부모가 먼저 궁금증을 제시해줄만한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왜 그런지 아이와 같이 이야기 해보고 함께 대화할 거리를 많이 주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1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모든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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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이 얇아서 좋당~ 170여페이지 되는뎅~ 글자도 크고~ 초등학생을 위한거니까~~ㅋㅋ   인체/건강/음식/과학/역사편~~ 으로 일상적인 궁금증 등을 넣어놨는뎅..   내가 보기에도 정말 평소 일상생활에서 많이 들었던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긴가 민가 한 얘기들..   팔을 많이 쓰면 팔뚝 굵어진다던지.. 벌레 물린데 침을 바르면 낫는다던지.. 속쓰릴때 유유 먹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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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이 얇아서 좋당~ 170여페이지 되는뎅~

글자도 크고~ 초등학생을 위한거니까~~ㅋㅋ

 

인체/건강/음식/과학/역사편~~

으로 일상적인 궁금증 등을 넣어놨는뎅..

 

내가 보기에도 정말 평소 일상생활에서 많이 들었던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긴가 민가 한 얘기들..

 

팔을 많이 쓰면 팔뚝 굵어진다던지..

벌레 물린데 침을 바르면 낫는다던지..

속쓰릴때 유유 먹으라.. 탄산음료 먹으면 소화 잘된다..(이건 비타민엔가.. 나와서 아는거공)

아침사과는 보약, 저녁사과는 독약.? ㅋㅋ 이건 금사과 은사과 동사과...요런 말 많지..ㅎㅎ

벌이 침을 쏜 뒤에 죽는다던가..

신데렐라가 유리구두를 신었다고? 이거는 털신이라고.. 전에 들었던건뎅..

타이타닉호가 역사상 최대의 선박 참사였다고요? 오홋.. 나도 그런줄 알았는뎅;;

 

암튼 이런 평소 많이 접한 얘기들을 확실하게 알수 있어서 넘 흥미 진진 한 독서였당~ㅋㅋ

 

근데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 사람이 아니었다고요?는..

모차르트가 태어날 당시 오스트리아 땅이 아니여서 그렇다는뎅.. 그럼 그때는 어디 땅이였는지 왜 말을 안해줄까;;

YES마니아 : 로얄 t*****3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