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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공작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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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특별히 할만한 놀이나 학습이 없어서 늘 엄마들은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유치원 다니는 나이라 해도 유치원에서 하원하고 나서 저녁때까지 함께 할만한 놀이나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필요한데요그런 시간들을 그저 텔레비전이나 보면서 아이들이 그저 멍하니 앉아있는것을 보면 속이 상하기도 하고 엄마로서 무언가 부족한 것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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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특별히 할만한 놀이나 학습이 없어서 늘 엄마들은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유치원 다니는 나이라 해도 유치원에서 하원하고 나서 저녁때까지 함께 할만한 놀이나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필요한데요
그런 시간들을 그저 텔레비전이나 보면서 아이들이 그저 멍하니 앉아있는것을 보면 속이 상하기도 하고 엄마로서 무언가 부족한 것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책을 읽어주는것도 한 두권이면 질리고 미술이나 음악적인 감성을 키워주고 싶어도 아는것이 별로 없어서 
다양한 활동은 아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 책을 만나고 나서 너무 새로운 창의력이 퐁퐁 솟아납니다
어떻게 이렇게 손쉽게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 낼수가 있는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그냥 장난감 한두가지만 가지고 놀기에는 너무 긴 하루인데요 이제 하루가 두렵지 않을것 같아요
매일 매일 한가지씩만 책에 소개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 하고 예술작품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런 멋진 것들을 손수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뿌듯해지는것이 자랑스럽기 까지 하겠지요 아이들도 만들기를 하는 내내 좀 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 보기도 하고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도 엄청 많이 솟아 날거라 여깁니다 





풍선장식들을 파티장이나 행사장에 가시면 많이 볼수 있는데요
이렇게 만들어 보는 과정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서 누구나 따라할수 있어요
이제부터 집안에서도 멋진 풍선장식으로 생일파티나 행사를 할수도 있겠지요
그렇게 어렵지 않고 쉽게 누구나 따라할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가진 장점이라고 봐요
저도 별로 재주가 없지만 그냥 따라하니 되더라고요
정말 이쁜 풍선꽃이 완성이 된답니다 ^^



이렇게 멋진 가방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 아주 좋을 만한 그런 작품이네요
우리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앞으로도 더 많이 만들어서 들고 다니고 장식도 하고 싶어요
재료도 그리 많이 들어가지 않고 
시간도 그렇게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가방입니다



가방을 들고 봄 나들이 가고 싶어지는데요
이렇게 꾸며서 놀아도 좋겠고 함께 아이들끼리 시장놀이를 해도 되겠지요
색상도 참 이쁘고 멋진 가방 들고 나들이 가고 싶어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만들어 볼것들이 무궁무진해요 그래서 매일 이 책을 들고 다니는 아이들입니다
저도 매일 새로운것을 만들어 보는 재미가 너무 좋네요 
원우맘의 놀이 공작교실 하나만 있으면 아이들과 전혀 심심하지 않고 재미난 시간들 보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이 책에 실린 모든것들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알록 달록 이쁜 집으로 꾸며주고 싶어요



s****2 2010.04.3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만들기로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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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으로 만들기를 많이 했다. 읽었던 그림책을 재창조 하는데에 만들기 만큼 쉽고 재미있는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것도 자주 하다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나중에는 대부분의 만들기 작품들이 비슷해진다. 만들기의 재미가 줄어들었다면 바로 이 책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이 필요한 때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초등학생 위주의 만들기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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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으로 만들기를 많이 했다. 읽었던 그림책을 재창조 하는데에 만들기 만큼 쉽고 재미있는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것도 자주 하다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나중에는 대부분의 만들기 작품들이 비슷해진다. 만들기의 재미가 줄어들었다면 바로 이 책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이 필요한 때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초등학생 위주의 만들기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각 연령별로 시도해 볼 수 있는 만들기들이 다양해서 6살인 내 딸아이도 책을 보고 쉽게 만들 수 있었다. 만들기마다 몇세 이상 가능한지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내 아이에게 적합한 것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미술에는 젬병이라서 손재주 있는 엄마들이 무척 부러웠다. 예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간단하게 뚝딱뚝딱 어찌나 잘 만들어 내던지 보고 있으면 비교되어서 내 자신이 무척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기 때문에 나도 자신있다. 이 책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에는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부터 패션소품, 생활소품, 벽장식 등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만들기가 무척 많다. 책만 보고 있어도 예쁘다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사진도 선명하고, 설명도 자세하다. 어린이용 만들기를 어른이 만들어서 사진을 찍은 것이 아니라 4세에서 10세의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아이가 만들기를 시도 하기도 전에 너무 어려워 보여서 위축되는 일이 없다. 테마와 목적에 따른 6개 파트의 만들기로 분류되어 있는데, 아이의 취향을 고려해서 작품을 선택하여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면 별 무리 없을 것이다.

 

마트에서 가장 많이 사는 품목 중에 하나가 바로 계란이다. 매번 계란을 포장했던 계란팩을 그냥 버리면서 아깝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이 계란팩을 이용한 꽃만들기가 나온다. 아이와 바로 만들어 보았는데, 만들기도 쉽고 꽃도 무척 예뻐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다. 

 

돌잔치 때 많이 하는 풍선 장식 만드는 법도 있는데, 집에서도 손쉽게 생일 파티 분위기를 내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소품들이 너무 많이 등장해서 딸아이가 이것도 만들어보자 저것도 만들어 보자 조른다. 한동안 조금 바빠질 것 같다.

 


 

n****3 2010.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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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자고 무척이나 마니 외쳐대지만 솔직히 집안일에 이것 저것 신경쓰다보면 아이와 도란 도란 앉아서 만들기를 하나 할려고 해도 여간 아이템이 딸리는게 아니죠... 인터넷 카페도 뒤지고 이것 저것 정보 수집을 해야하잖아요.. 그런데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 한권을 쥐고 있으니.. 내 아이의 여러달...엄마표 놀이시간이 가능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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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자고 무척이나 마니 외쳐대지만 솔직히

집안일에 이것 저것 신경쓰다보면 아이와 도란 도란 앉아서 만들기를 하나 할려고 해도

여간 아이템이 딸리는게 아니죠... 인터넷 카페도 뒤지고 이것 저것 정보 수집을 해야하잖아요..

그런데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 한권을 쥐고 있으니..

내 아이의 여러달...엄마표 놀이시간이 가능하겠는걸요..

 

책을 받자 마자.. 소윤이는 편지꽂이를 만들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젤 먼저 저 편지 꽂이를 만들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가방을 만들어보겠다고 하더니만..


 

 

만들다가 기운이 빠졌는지... 손잡이 할때 좀 힘이 들었는지..

엄마 하트를 저렇게 마니 안 부쳐도 되지요.. 하더니... ㅎㅎ

눈 두개 달랑 부쳐놓고 끝이랜다.. 푸하하..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작품일세.. ㅋㅋ

 


 

 

원우맘의 책속에는 정말 이것저것 다양한 아이템들롸 빼곡하다..

딸아이는 낼은 뭘 만들까.. 책을 혼자서 넘기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단지 우리집에 없는 재료를 공수해야하는 작품을 만들다고 떼를 쓰면 살짝.. 힘이 들긴하지만.. ㅎㅎㅎ

 

적당히 타협점을 찾아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얼마든지 만들수 있어서..

두고 두고... 볼기에 참 좋은 책인것 같다..

 

책 한귀퉁이에 자기의 이름이 새겨진 책도장으로 꽝꽝... 찍어놓고는

이책은 너무 소중해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된단다.. ㅋㅋ

 

친구들한테도 자랑 하니.. 다들 부러워라 하는 책..

 살짝 추천 꾸욱 눌러주고 간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작품이 탄생할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훌륭한 작품이 탄생할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내용보기
네이버카페에서 익히 알고 있던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뭔가를 만들더라도 아이들의 손을 빌리고 엄마가 함께 도와주는 즐거움은 아이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는 것 같다. 하나를 만드는데 생각하고 재료를 선택하고 똑같이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에 나만의 만들기를 해나가는 재미는 아이들의 얼굴을 활짝피게 만든다.   아이들의 방을
"훌륭한 작품이 탄생할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내용보기

네이버카페에서 익히 알고 있던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뭔가를 만들더라도 아이들의 손을 빌리고 엄마가 함께 도와주는 즐거움은 아이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는 것 같다.

하나를 만드는데 생각하고 재료를 선택하고 똑같이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에 나만의 만들기를 해나가는 재미는 아이들의 얼굴을 활짝피게 만든다.

 

아이들의 방을 스스로 꾸며가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도구들을 만들어가는 실속있는 만들기

실재 아이들과 직접 꾸며가며서 만들어진 책이어서인지 더 정답고 실속있다.

방도 꾸며보고, 우유팩으로 의자나 발받침을 만들어 보는 아이디어들

아이들의 연령을 표시하고 있어서 나름 난이도를 표시하고 있기도 하다.

직접 재료를 선택하고 하나하나 접고 붙이고 꾸며가는 단계들속에서 하나를 완성해나가는 작품들은 어떤 예쁜 작품보다 소중하게 느껴진다.

 

산만하던 아이들에게도 고도의 집중력을 선사하고,

하나의 작품이 완성될때의 흐뭇함과 성취감,

엄마와 함께 한다는 즐거움

놀이공작교실은 그런 소중함을 선물로 주는 듯 하다.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을 실물 사진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초등학생인 울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도움이 크게 필요치 않을정도로 쉽게 설명되어 있다.

아이의 손으로 만든 연필꽂이
화장지의 가운데 심지에 골판지를 붙이고 그위에 장식한 모습
색종이로 붙인 나무와 사인펜을 이용한 꾸미기는 생각보다 멋지다.
일회용 접시를 이용한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딸아이가 어릴적 가족사진을 넣으면서 최근의 사진이 없다고 투덜거려보지만 진짜 예쁜 가족사진이 되었답니다,
아이의 손으로 만든 서툰 작품이지만 멋지죠?
 
이처럼 정말 좋은 생활속의 작품을 만들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친구들과 다른사람에게도 선물로 만들어도 좋을것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하나씩 계속 만들어 가는 재미에 푹빠질것 같아요.

 



h****t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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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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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았어요. 아직 아이가 어린데도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아이가 책을 읽거나 학습지를 조금 하고 나면 지쳐서 잠들어 버리더라구요. 하지만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같아요. 지금 6살 가연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지 못하면 이 시간을 너무나 그리워할 것 같았어요. 그러던 중에 알게된 원우맘의 블로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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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았어요.

아직 아이가 어린데도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아이가 책을 읽거나 학습지를 조금 하고 나면 지쳐서 잠들어 버리더라구요. 하지만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같아요.

지금 6살 가연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지 못하면 이 시간을 너무나 그리워할 것 같았어요. 그러던 중에 알게된 원우맘의 블로그...

아이와 함께 이렇게 놀아줄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능력있는 엄마가 부럽기도 했지요.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참 반가웠어요.

그리고 책으로 만나 원우맘의 만들기는 아이와 함께 하면 더더욱 즐거울 것들이 정말 많은 거에요.

어떤 만들기는 4살 꼬맹이와 해도 좋을 것이 있는가 하면

6살 7살 때로는 초등 아이와 함께 하면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있는 것들이 가득했어요.

주말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만들어 보았어요.

수박부채를이용하여 요즘 나오는 딸기 부채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수수깡을 이용하여 집도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깔깔거리면서 웃으면 만들다면 신나는 시간으로 채워질 거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곧다가오는 어버이날에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드릴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어 줄 수도 있고, 스승의 날에 멋진 카네이션 카드를 만들 계획을 세웠답니다.

선물과 함께 직접 만든 카네이션 카드를 선물한다면 모두들 감동하겠지요.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카네이션을 보니 참 흐뭇해지는 순간이였어요.

 

저처럼 미술에 재능이 없다고 탓만하는 맘들을 위해서 재주많은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을 열어보시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싶어질거에요.

만들다보면 아이들의 새로움이 더해져 또따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어요.

가장 좋은 점은 아이와 함께 학습이라는 스트레스 없이 즐거운 시간을 추억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그저 즐거운 시간이 된답니다.

액자를 만들어도 좋구요. 필통을 만들어도 참 근사한 작품이 뚝딱 만들어집니다.

실제 우리 생활에서 사용되는 것을 만들 수 있다보니

아이들 책상위에 물건들이 하나하나 늘어나네요.

골판지로 만든 필통도 생기고, 가족들이 사진이 담긴 액자도 세워졌답니다.

학습지 수업을 할 때 선생님들에게 자랑도 하고,

친구들에게 엄마랑 같이 만든 거라고 자랑도 하네요.

 

6살 가연이가 어린이집에서 수업시간에 엄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가연이가 "우리 엄마는 만들기를 잘해요."라고 했다라고 하더라구요.

담임 선생님이 가연이가 다른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 대답을 했다면서 엄마를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면서 얘기하시더라구요.

참 쑥쓰러웠지만 기분은 정말 좋았답니다.

<원우맘의 놀이공장 교실>을 며칠 한 덕분였던 것 같아요.

엄마의 만들기 시간을 좋아하는 가연이 덕분에 우리 모녀의 정도 돈독해 질  것 같습니다.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모든 것이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원우맘 덕분에 우리 가연이의 자랑스러운 엄마가 계속될 것 같습니다.

 

만들기에 자신없는 엄마아빠라면 <원우맘의 놀이 공작 교실>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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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엄마랑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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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을 갔다오면 오늘 배운 종이접기를 해서 저에게 보여주면서 칭찬을 해달라고 합니다. 잘 만들었다구요. 계속해서 놀아달라고 하는데 워낙 공작에는 소질이 없어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해주려고 모아두었다가는 그냥 다 버려버리고 제대로 만들어 주지 못했는데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하나씩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책한권으로 자녀와 유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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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을 갔다오면 오늘 배운 종이접기를 해서 저에게 보여주면서 칭찬을 해달라고 합니다. 잘 만들었다구요. 계속해서 놀아달라고 하는데 워낙 공작에는 소질이 없어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해주려고 모아두었다가는 그냥 다 버려버리고 제대로 만들어 주지 못했는데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하나씩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책한권으로 자녀와 유대감을 더 만들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제일 간단한 부채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다행히 모든준비물이 집에서 있어서 따로 사지 않아도 된답니다. 나무젓가락은 기본이고 코팅지가 없어서 넓은 유리테이프 가위 실리콘 이정도면 완벽하죠.
 
 
콤파스가 필요없이 즉석에서 동그란 수박을 그리고 씨앗을 그립니다.
사실은 씨앗을 제가 그렸어요. 아들이 엄마가 그려야한대요. 색칠을 완성하고 가위로  오린 다음 나무젓가락에 고정시켰어요.
더 복잡한것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제가 그리 잘 놀아주는 엄마가 아니라서요.
그래서 완성시켜놓고 보니 재미있나 봅니다. 혼자서 종이접기 하다가 제가 놀아주고 같이 만들어주니깐 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남편 퇴근하면 차에 가지고 다니라고 준다고 합니다. 올여름 우리남편은 시원하게 보내겠네요.
 
아이들에게 장난감 못지않게 부모와의 유대관계이고 부모는 아이와 놀아줄줄 알아야합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에 지친 부모들은 그럴 시간도없고 피곤해하죠.
또 놀아주고 싶어도 제대로 놀아주는 방법은 아는 부모는 몇명없을것 같아요.
놀이터도 좋지만 실생활에 안쓰는 물건이나 재활용을 활용한 공작놀이를 해본다면 무엇보다 자원활용면에서 좋고 아이들의 상상력등 오감발달에 좋을것 같습니다.
공작놀이에 취미없는 부모님들 놀아줄 자신이 없는 부모님들은 공작교실을 통해서 기초부터 배워보면 어떨까요.
공작교실에서 배운것을 가지고 집안을 꾸밀수도 있고 친구의 생일선물도 한번쯤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주위를 둘러보면 아이디어는 많은데 귀찮다는 생각에 장난감 하나 사주고 말았는데 이제는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이번이 2권으로 알고 있는데 3권도 나오면 좋겠어요.
그냥 지나쳤던 물건들도 다시보게 되고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시간을 가져서 즐거웠습니다.
b*****8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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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의 다양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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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아이는 무엇인가를 만들기를 정말 좋아한다 유치원에 다녀와서 매일 같이 하는 일과중에 하나가 만들기이다 아플때마져도 만들기 놀이는 빠지지 않고 하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에 비해 엄마인 나는 정말 손재주 꽝, 아이디어 완전 無, 실력 제로인 미술분야에는 많이 부족한 엄마이다 다시 엄마가 되기 전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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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아이는 무엇인가를 만들기를 정말 좋아한다 유치원에 다녀와서 매일 같이 하는 일과중에 하나가 만들기이다 아플때마져도 만들기 놀이는 빠지지 않고 하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에 비해 엄마인 나는 정말 손재주 꽝, 아이디어 완전 無, 실력 제로인 미술분야에는 많이 부족한 엄마이다 다시 엄마가 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꼭 미술은 학원을 다녀서라도 배우고 싶은 분야일정도이다.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만들기라면 뒷짐지고 싶어하는 엄마에게 필요했던 책을 얼마전에 알게 되었다 그 책이 바로 아이의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는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이라는 책이다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 것보다 함께 즐기며 노는 과정이 중요해요’ 라는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만들기나, 미술에 대해서 힘들어 했던 이유가 멋진 작품만을, 완벽한 작품만을 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이들은 그저 엄마랑 함께 무엇인가를 만들어 가는 그 과정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는데 엄마인 나는 그 과정에 의미를 부여하기보다 하나의 완성 된 작품만을 원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를 반성하게 되었고 아이가 만들기를 시작 할 때 늘 아이 혼자 하게 버려두었던 시간을 함께 참여하면서 가위질도 해 주고 풀칠도 해 주면서 함께 하니 아이도 나도 참 재미있고 즐거운 작업이였다

 

이 책속에는 수없이 많은 만들이 아이템들이 들어있다. 페트병 하나로, 요구르트병 하나로, 병 하나로 어쩜 그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는지 감탄하게 된다 아직 많은 것을 아이랑 만들지는 못했지만 이 책 한권이면 수 많은 날들이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만의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생기고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템들을 만들어 내는 아이를 보면서 만들기에는 분명 창의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입증 되는 것 같다

 

만들기를 통해서 아이들의 창의력은 물론이고 관찰력, 사고력, 분별력, 집중력, 공간 지각 능력까지 키울 수 있는 좋은 매체인 것 같다. 비싼 교구를 들이지 않고도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재활용품으로 활용해서 만들기를 할 수 있어서 매우 경제적이고, 지구환경까지 생각 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정말 교육적이기까지 하다. 그동안 만들기를 정말 어려워했었던 엄마인데 이 책을 통해서 만들기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즐거움은 높일 수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고마운 책이다.

 


 
y****c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 날개를 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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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작교실...   제목에서부터 아이와 놀면서 무언가를 만들수 있다는점이 끌렸습니다..   사실 손재주 없고, 미술감감 제로인 나로써는 아이들과 만들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릴때면 아이디어가 없어 곤혹스러웠던때가 너무 많네요.. 나름 심사숙고하면 만들면..이건 대체..뭘 만들려고 했던건지.. 이런 나에게 원우맘은 진정한 스승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소소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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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작교실...

 

제목에서부터 아이와 놀면서 무언가를 만들수 있다는점이 끌렸습니다..

 

사실 손재주 없고, 미술감감 제로인 나로써는 아이들과 만들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릴때면 아이디어가 없어 곤혹스러웠던때가 너무 많네요..

나름 심사숙고하면 만들면..이건 대체..뭘 만들려고 했던건지..

이런 나에게 원우맘은 진정한 스승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소소한 작품부터 기발한 작품까지...

너무나도 멋진 작품들을 주변의 안쓰던 물건, 버릴물건들을 이용해 만들었다는것이 놀라울 따름이네요.

 

 

 

 

이책은 6가지 테마로 꾸며져있어요.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아이방 꾸미기

-대인관계 틀을 잡아주는 생일파티 준비하기

-컬러감각을 키워주는 패션소품 만들기

-감성지수 높여주는 크리스마스 즐기기

-창의력을 키우는 상자,벽장식 만들기

-경제감각을 가르쳐주는 생활소품 만들기

 

각 테마별로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고 설명도 어찌나 상세한지..

난이도,연령별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아이들도

혼자 할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작품을 만든후 남은 재료로 또하나의 작품도 만들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재료를

아끼는 법도 알려주고, 자투리도 소중하다는 점도 알려줄수 있을듯해요..

 

우리 아이들 이책을 보자마자 이것저것 만들고 싶은것 꼽아대느라 정신없었네요...

 

 

 

많은 작품중 선별하여 처음으로 만들어본 작품은 열기구...

 

시중에 판매되고 있던 열기구를 사서 달아줄까도 생각했었는데 참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풍선과 신문, 색종이만 있으면 되어 준비물도 간단하고, 아이들이 종이 찢는것도 무진장 좋아하니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좋은 작품이고, 방에 걸어두면 한동안은

아이들이 신나할것을 생각하니, 아이들보다 엄마인 내가 더 신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준비물 : 풍선, 신문, 색종이, 풀, 종이컵, 빨대(빨대가 없어 실로 대체^^)
 
 
 
 

풍선을 크게 불어놓고, 아이들과 신문을 찢으니, 아이들 왜이리 좋아할까요..

 

 

 

 

손을 많이 움직여 줘야 좋다고 하더니, 신문을 찢는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신나는것 같다.

나름 신문을 찢으면서 스트레스도 풀리겠지요..

 

 

신문을 찢은후 풍선에 풀칠을 해가며 열심히 신문 붙이기...

한겹 두겹...붙여갈수록...느껴져오는 후회감...

왜이리 힘드겨...괜히 하자했나???언제 다 붙이지???등등 내 맘속에서 밀려오는 소리..

하지만, 아이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연신 풀칠해가며 신문 붙이기에 정신 없었네요...

 

퇴근후 시작하다보니 넘 늦으시간까지 아이들과 풀칠중...

도통 하루안에 끝나긴 쉽지 않을듯하여 신문까지만 붙이고 마무리..^^

 

 

다음날 퇴근후 다시 시작한 색종이 붙이기..

 

딸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라고 했더니 온통 하트만 그려놓았네요.-.-

 

이런 색종이도 같은색이 몇장 없구...그래서 그냥 마구잡이 색으로 결정하고,

하트부분만 포인트 주기로했어요..

 

해 놓고 보니 왜이리 정신없는지..

 

색종이가 마른후 풍선을 터트리고, 입구 정리하기...

 

  

 
 
 
빨대가 없어서 우선 급한대로 실로 종이컵 연결...^^
글루건이 까만것이 때탄듯하네...
 
 
 
 
어영부영 완성이 돼어 작은아이방 전등에 걸어줬네요...
 
그다지 이쁜 모습은 아니지만, 나름...분위기전환을 한듯해서 혼자 뿌듯...
 
 
 
 
 

 

다 완성후 걸어놓고 보니..이런...종이컵은 꾸미지도 않고 걸기 바빴네요..

 

아이들에게 내려서 다시 꾸미자고 하니, 싫단다...

 

이대로 둬도 이쁘다나...

 

아들녀석은 이걸 달아준후 방에서 한참을 나오질 않더군요..

 

딸아이도 자기방에도 만들어서 걸자고 난리입니다..

 

또 하루 시간내서 만들자는 약속을 한후에야 잠들었네요...

 

이젠 또 뭘 만들지 두아이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하고 싶은건 많은데, 쉽게 결정을 못내리네요...ㅎㅎ

 

아이들과 오랜만에 멋진 작품 만들어 뿌듯합니다..

 

g****n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 내용보기
집에서 자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놀이 중 하나가 미술이겠지?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엄마를 둔 우리 집 아이들의 미술활동은 좀 뻔하다. 연필로 끄적끄적 그림그리기, 알록달록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색칠하기, 때론 찰흙이나 **클레이로 조물조물 만들기, 만만한 우유팩으로 뭔가를 건설(?)하기...   이 책을 보니 정말 뭔가를 만들고 싶은 맘이 굴뚝 같이 생겨졌다. 너무 이쁘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 내용보기

집에서 자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놀이 중 하나가 미술이겠지?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엄마를 둔 우리 집 아이들의 미술활동은 좀 뻔하다.

연필로 끄적끄적 그림그리기,

알록달록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색칠하기,

때론 찰흙이나 **클레이로 조물조물 만들기,

만만한 우유팩으로 뭔가를 건설(?)하기...

 

이 책을 보니 정말 뭔가를 만들고 싶은 맘이 굴뚝 같이 생겨졌다.

너무 이쁘고 앙증맞아 우리 아이에게 꼭 만들어 줘야지 하는 맘이...

근데 또 읽다 보니 머릿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막 생긴다.

이 책의 작품 말고 또 다른 뭔가를 생각나게끔 한다는 게

참으로 고맙게 느껴진다.

 

소질 없는 엄마덕에 눈이 그다지 높지 않은 아이들에게

조그만 관심으로 멋진 작품을 만드는 엄마로 변신을 가능하게 해 준다고 할까?

 

 

어찌됐든 용기를 가지고 우리 딸의 가방 만들기에 도전해 본다.

 

우선 준비물부터...

수수깡, 포장지, 골판지, 털모루, 과일팩, 글루건...

펠트지로 하면 더 이뿌고 깔끔했을텐데,

마침 집에 재료가 떨어지는 바람에 ...

 

 
 
 
 
앞면의 모습...
만들기 전에는 아주 근사할 것 같았는데
막상 만들고 보니 너무 허접하다.
은근 명품백을 생각했었는데, 짝퉁이 되어 버린 이 허무함...
 
 
 
뒷면의 모습...
뒷면은 왠지 시장 바구니 같네...
그래 그렇다면,
유치원 다녀오고 나면 에코백으로 근사한 장보기 소꼽놀이에 도전해 볼까?
 
 
 
 
 
두번째 작품...
목욕탕에서 건져 올린 오리 삑삑이를 가지고
휘리릭~ 마술봉을 만들고픈 생각이 빠직! 들었다.
이젠 물속에서 나와 마술봉의 주인이 된 꽥꽥이...
 
 
 
완성된 모습...
허접하지만 아이는 아주 좋아한다.
요술공주 밍키가 부럽지 않다고나 할까?
 

 

 

나머지 남은 걸로 이리저리 만든 작품...

명색이 의자라는데 등받이가 허해서

왠지 엉덩이가 빠질것 같은 이 불안함을 떨칠 수가 없구만...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이란 책을 한마디로 얘기해 보자면
자꾸 자꾸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하는 마법의 책이다.
우리 아이에게 자주 자주 마법에 빠지게 하려면
이 책을 두고두고 자주 들여다 봐야겠지?
 
미술에 약간의 소질이라도 있는 엄마들에게는
간단하지만 세련되고 멋진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면,
그리고 나처럼 정말 자신 없어하는 엄마들에겐
이렇게 용기내어 아이와 함께 도전해볼 수 있는 마음을 들게 하니
모두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j******e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도 공작교실을 열어요~
"집에서도 공작교실을 열어요~" 내용보기
딸냄과 뭘 하고 놀까 고민은 되는데 마땅히 생각이 안 날 땐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처럼 미술놀이가 잔뜩 들어있는 아이디어 책이 왜케 고마운지요.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 것보다 함께 즐기며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저자 원우맘 님의 말씀처럼 요새 고집 부리고 뭐 하나 같이 만들자고 해도 혼자 딴청 딴짓하며 속 뒤집어 놓는 딸냄 씨 때문에 엄마표 미술 활동 해 준
"집에서도 공작교실을 열어요~" 내용보기

딸냄과 뭘 하고 놀까 고민은 되는데 마땅히 생각이 안 날 땐

<원우맘의 놀이공작교실>처럼 미술놀이가 잔뜩 들어있는 아이디어 책이 왜케 고마운지요.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 것보다

함께 즐기며 노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저자 원우맘 님의 말씀처럼

요새 고집 부리고 뭐 하나 같이 만들자고 해도 혼자 딴청 딴짓하며 속 뒤집어 놓는 딸냄 씨 때문에

엄마표 미술 활동 해 준다고 하면서도 제대로 '즐기지' 못할 때가 많은데~

반성도 좀 해 보고요, ㅋㅋ 좀 더 느긋한 마음을 딸냄을 지켜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테마와 목적에 따른 총 6파트의 구성,

난이도나 연령에 맞게 참여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섬세함을 보니

역시 아이들 미술지도를 하시는 전문가신 게 느껴져요.

 

 


 

 

그리고 재료도 다양하게 써서 여러 가지 작품들을 선보였어요.

펠트, 우유팩, 플라스틱 달걀판, 재활용 cd, 주름지, 지끈, 종이접시...

쉽게 구할 수 있고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봄이라 밖으로 나다니다가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

집에 들어앉아 딸냄과 원우맘 님의 유아미술강좌(!)를 두 개 따라해 봤어요.


 








 


놀이공작교실 책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