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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신령과 진정으로..온 맘과 몸과 뜻과 정성을 다해 드리자... 아버지 하나님 앞에 정성껏 드리기 위해 나름 마음에 새겨놓은 말들이다. 또한 이와같이 지키기 위해 그래도 노력하는 분야들이 예배시간에 졸지말기, 잡념 갖지 말기, 빈손으로 오지말기, 말씀에 집중하기, 지각하지말기 등등...
이 책자를 대하니 왜?! 정성껏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근본을 알 수있고 또 다시 깨우쳐줌으로 더욱 정성껏 예배에 임할 수 있고 아버지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할 수가 있음을 느낄 수 있는것 같다.
구약시대의 제사법은 하나님께서 직접 알려주신 방법이다. 영원하시며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분명 구약시대에만 그렇게 하라고 알려주신것은 아니다. 레위기를 통해 제사법을 자세히 기록해 놓으신것은 하나님을 믿는 모든자녀들, 창세이래의 모든 자녀들이 그렇게 하여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교통을 이루시길 원하신다고 한다.그러한 방법을 지금의 예배에 어떻게 적용하여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으니 너무 고마운 책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5학년인 딸아이에게 주일아침마다 입버릇처럼 하던 말대신 이 책자를 권해주었다. 이 책자를 읽고 예배자세가 변화된 딸아이와 내 자신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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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로 구성된 교과서는 수업 시간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학생들에게 그 의미가 완벽하게 전달된다. 나는 이재록 목사님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은”을 읽으면서 꼭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듯한 감동을 받았다.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라 생각하며 대충 눈으로만 읽고 넘어갔던 말씀 속에 그처럼 깊고 오묘한 내용이 숨어 있으리라고는 알지 못했다. 한 대목 한 대목을 읽어가면서 마치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셀레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구약의 제사법인 번제와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에 담긴 영적인 의미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예배하며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으며, 회막의 전경과 성소, 지성소의 내부, 기구 등의 컬러 화보를 통해 성경의 내용이 더 확실히 와 닿았다. 이제 내게 레위기는 성경 초반에 부딪히는 난관이 아니라 인생들을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깊고 섬세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축복의 장이 되었다.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의 때에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깨우치기 원하는 크리스챤들이라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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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란, 그리스도를 믿는 크리스천에게 주어진 의무이자 특권이 아닌가 생각된다. 십계명에도 기록된 거룩한 명령이자, 한 주 동안의 마음의 짊과 죄에 대한 내려놓음, 그리고 영적 충전과 소망으로 채워지는 새로움의 시간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자칫 일요일의 일정한 시간에 교회에 나가 말씀을 듣고, 헌금을 내는 등 형식적인 행위로 인식될 수 있는 예배에 대해, 이 책은, 크리스천이라 해도 이해하기 어려워 읽기를 꺼려할 수 있는 "레위기" 속에 설명되어 있는 각종 제사법에 대한 영적인 의미를 짚어주며, 현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예배에 대한 참된 의미를 부여해 주고 있다. 비슷해 보이지만, 세부적으로는 분명이 다른 점이 존재하는 제사법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이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어, 우리 각자가 처한 상황 속에서 예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준다. 구약은 신약의 그림자라는 원칙 하에, 각종 제사법에 담긴 구약시대의 뜻에 대한 설명과, 이를 영적으로 접목함으로써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며, Chapter 사이마다 수록된 간증들은 정성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얼마나 중요하고, 마음의 응답을 신속히 받을 수 있는지 깨닫게 해 준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각자가 곧 신성한 성전이라는 점과 그러므로 주일 하루의 예배가 아닌, 온 삶 속에 드려지는 마음과 행함의 생활이 진정한 예배라는 점을 마음에 새기게 되어, 나의 삶의 전부가 그리스도의 향기로 채워지기를 소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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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는 성도로서 성경통독을 하기 위하여 여러 번 시도한 적이 있다. 창세기와 출애굽기를 지나 레위기에 오면 이때부터 성경 읽기가 지루해지기 시작했었다. 구약의 제사법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할 뿐더러 오늘날 이런 제사가 아니라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굳이 오늘을 사는 교인들이 이런 내용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가하여 그냥 건너 뛰기 일수였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이런 불필요한 내용이 왜 굳이 신약에 와서도 성경에 누락되지 않고 기록되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의구심을 가졌었다. 이런 나에게 본 서는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답을 주고 있다. 번제, 화목제, 등 이런 제사들의 양식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오늘날 우리가 드리는 영적인 예배가 어떤 것인지를 깊이 깨달을 수 있으므로 예전과 달리 더욱 신령과 진정으로 아버지께 예배 드릴 수 있게 되었다. 혹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저와 같은 의구심을 품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강추해 드립니다. 이 책을 꼼꼼히 읽으셔서 양식이 되신다면 향후 레위기를 다시 접하더라도 예전과 달리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 나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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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믿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은 각종 예배를 하나님 앞에 드릴 것이다. 주일 대예배를 비롯하여 저녁예배, 수요예배, 금요철야 및 각 선교회별로 드리는 예배, 구역예배등 이러한 예배를 하나님 앞에 드릴때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드리고 있을까?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 4:24>는 말씀이 나온다. 여기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막연하게만 생각 되어졌던 의미들이 이 책에선 확실한 느낌으로 너무나 시원하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구약시대의 제사와 오늘날의 예배가 서로 별개의 개념이 아니라 구약이 행위적인 믿음이라면 신약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의 행함을 구약이 그림자라면 신약은 실체임을 구약의 제사법이 예수님으로 인해 신약에 와서 완전케 되었음을 명확히 집어주고 있다.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렸으며 때를 따라 예물도 드렸던 나였었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죄송하고 부족한 부분이 하나 둘씩 발견될 때마다 민망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구약시대의 제사가 흠 없고 정결한 제물로 드려질 때 하나님께 열납되었듯이 신약의 예배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져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터인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예배를 드린다고 앉아는 있으나 생각은 잠시 다른 곳에 가 있었던 적도 있었고 여러 가지 헌물을 드린다 하지만 자원함으로 정성껏 준비하지 못하고 그때그때 닥쳐서 있는 것으로 드린적이 없지 않았었다.
이 책은 우리가 드리는 예배(번제)를 비롯하여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죄를 고하고 용서를 구하며(속건제, 속죄제) 여러 가지 예물(소제, 화목제)을 드림에 있었어도 어떠한 마음중심으로 드려야 하는지를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그동한 자신의 신앙생활이 어떠했는지를 다시한번 더 돌아보고 점검해 볼 수 있는 귀한 지침서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