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4천원 정가는 6만원. 학생의 입장에서 이 가격은 너무나 부담스런 가격이다. 좋은 내용에 컬러 페이지, 하드커버.. 가격은 높을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역시나 아쉽기만 하다. 내용은 사실 완벽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비녀, 옷가지 하나에 세세한 설명 구조를 잘 파아할 수있도록 그림도 따로 자세히 그려놓았지만 한가지 부족했던건 입은모습 사진이 없었다. 그 옷을 입거나 장신구를 착용했을때의 모습이 없어서 입거나 착용했을때 어떤 모양이 되는지 알기 어려웠다. 그리고 내용에 궁중예복이라던지 혼례복에 대한 자세한 구조 내용이 있었으면 싶었는데 그냥 잘 알고 있는 평범한 한복의 구조와 내용만 있어서 조금 아쉽기도 했다. 하지만 인터넷으로는 찾아볼 수 없는 자료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역시 좋은 책이지만 부담스런 가격이 이책의 흠이라면 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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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부묘사가 잘되어있어서 장신구에 대해 도움이 많이 되었고 무었보다도 영어설명도 되어있어서 한국의 문화를 좀 더 알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우리나라 장신구에 대해 많은 자료가 없기때문에 저도 많이 어려웠는데 무늬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쏟아 주셔서 감사하고요,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자료가 많이 소실되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들어요. 복식이나 그 밖에 다른 장싱구 쪽으로 공부하는 중이라면 좋은 자료가 될꺼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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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 옷과 장신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의 옷과 장신구에 관한 내용이다. 신발부터 모자까지 다양한 장신구와 복식이 실려있었다. 사진까지 더해져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유래와 용도도 서술되어 있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읽다 보면 이렇게나 많은 장신구가 있었구나, 이렇게나 많은 옷과 모자가 있었구나. 알 수 있다. 수록된 사진을 보면 얼마나 멋지면서 고급스러운데 깔끔해보이는지... 조상들의 멋을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