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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 만한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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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콩아지~ 제목부터 재밌는 상상이 시작되네요^^책표지가 푹신푹신, 모서리가 둥근 것이 아이들을 배려한 점~ 책 느낌이 참 좋아요^^ 콩알만한 송아지 엄마 젓물기도 어려워보입니다^^생쥐를 타고 달리고, 나뭇잎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고,,,지오는 날 개미 우산도 씌워주고^^울아들 여름에 비 올때 썼는 토란대라는데,,,토란대를 쓰기에는 콩아지가 너무 작을 듯~ 다른 작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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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콩아지~ 제목부터 재밌는 상상이 시작되네요^^
책표지가 푹신푹신, 모서리가 둥근 것이 아이들을 배려한 점~ 책 느낌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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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만한 송아지 엄마 젓물기도 어려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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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를 타고 달리고, 나뭇잎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고,,,
지오는 날 개미 우산도 씌워주고^^

울아들 여름에 비 올때 썼는 토란대라는데,,,
토란대를 쓰기에는 콩아지가 너무 작을 듯~ 다른 작은 나뭇잎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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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놀아 밤이 되면
엄마 귀를 청소해 주며 오늘하루 지낸 일을 엄마에게 들려주며 잠자는 콩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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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 나무에 콩아지가 많이 태어나는 꿈도 꾸고^^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에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재밌게 책을 보던 아들~
콩아지 나무에서 펑,펑, 태어나는 콩아지에 신나하더니

마지막에 소개된 콩아지 시리즈
콩아지와 다람이, 콩아지와 뚱아지, 콩아지와 옹아지를
모두 보고 싶다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콩만한 송아지~ 콩아지
저도 아들도 보는 내내 즐거운 상상에 빠져봤네요^^


d****3 2010.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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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귀여운 나의 콩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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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악!! 처음 보고 단번에 소리를 질렀다~ 콩아지라는 이름도 너무 귀엽고~ 생긴 것도 귀엽고~!! 우리 아들도 필시 좋아할 것 같은 느낌??!! ㅋ 너무 귀여운 캐릭터의 콩알만한 송아지 친구가   왠지 우리 아들과 완전 절친이 되어버릴 것만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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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악!!


처음 보고 단번에 소리를 질렀다~

콩아지라는 이름도 너무 귀엽고~ 생긴 것도 귀엽고~!!


우리 아들도 필시 좋아할 것 같은 느낌??!! ㅋ


너무 귀여운 캐릭터의 콩알만한 송아지 친구가

 

왠지 우리 아들과 완전 절친이 되어버릴 것만 같당~~!!!

 

 

l****7 2010.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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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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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콩아지를 만났어요. 혁이가 이번에 만난 책은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아지와 옹아지> 두 권이랍니다. 콩알만큼 자그마한 송아지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이 책은 내용도 참 유쾌하답니다. 그리고 참 마음에 들었던 폭신폭신한 표지- 제가 아차하는 순간에 혁이가 쿵,하고 책 위로 넘어졌는데 두툼하고 푹신한 표지 덕분에 다치지도 놀라지도 않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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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콩아지를 만났어요.

혁이가 이번에 만난 책은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아지와 옹아지> 두 권이랍니다.

콩알만큼 자그마한 송아지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된 이 책은 내용도 참 유쾌하답니다.

그리고 참 마음에 들었던 폭신폭신한 표지-

제가 아차하는 순간에 혁이가 쿵,하고 책 위로 넘어졌는데 두툼하고 푹신한 표지 덕분에 다치지도 놀라지도 않았거든요.

엄마 소에게 매달려 젖을 먹고 있는 콩아지가 보이시나요? 아주 콩알만해서 자세히 들여다봐야 보여요ㅋ

그리고 동생 옹아지와 코딱지를 파내고 있는 장면, 아마 혁이가 조금 더 크면 웃으면서 좋아라할 것 같은 대목이지요.

책을 보고나서 엄마표 딸랑이에 있는 소와 책 속의 엄마소를 비교해 볼 수 있게 놓아주었어요.

그리고 콩아지가 얼마나 작은 송아지인가 알 수 있게 물약통에 넣은 콩도 보여주었지요.

책 속 콩아지의 상상하는 장면에 저렇게 콩아지들이 통통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콩깍지 안의 콩들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치만 책을 보기 전 날에 이미 이유식에 넣을 완두콩을 모두 손질한 터라 아쉬웠는데, 혁이 아빠가 제가 작아서 버린 콩깍지를 찾아왔더라구요.

그 후엔 물약병에 넣어준 다양한 콩알들을 구경도 하고 흔들어도 보고, 병째 빨아보기도 하고 놀았답니다.

작가의 유쾌한 상상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신이 났어요.

안타깝게 혁이 혼자서 책을 보다가 벌써 쭈욱 찢어진 페이지가 생겼지만,

혁이가 조금 더 자라서 보드북이 아닌 책도 다치지 않게 보아줄 때쯤이면 콩아지의 다른 책들도 함께 보여주고 싶어요.

 그리고 어쩌면 그 때쯤엔 혁이에게도 옹아지처럼 예쁜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오빠가 된 콩아지가 옹아지가 태어나기 전에 걱정하고, 태어난 옹아지와 놀아주고, 그리고 마지막에 한참동안 동생을 업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응석 부리던 장면들이 모두 예쁘더라구요.

동생이 있는 아이들, 혹은 동생이 생길 아이들이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1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아지처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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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귀여운 책이 나왔어요. 느낌이 넘 좋네요. 키득키득 출판사는 처음들어보는데..제목을 보니 왜 키득키득인지 이해가 되요. 책을 들어보면  폭신폭신한 느낌이 넘 좋네요. 앞뒤 표지에 스폰지가 들어가 있나?,  모서리도 이쁘게 정리 되어 있구.. 아빠왈 '아이 책은 이정도는 만들어야지..'     일반책과 비교해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나요.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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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귀여운 책이 나왔어요. 느낌이 넘 좋네요.

키득키득 출판사는 처음들어보는데..제목을 보니 왜 키득키득인지 이해가 되요.

책을 들어보면  폭신폭신한 느낌이 넘 좋네요.

앞뒤 표지에 스폰지가 들어가 있나?,  모서리도 이쁘게 정리 되어 있구..

아빠왈 '아이 책은 이정도는 만들어야지..'

 

 

일반책과 비교해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나요.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서,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도서래요.

내용도 책의 디자인과 모양 정말 탁월해요..

 

 

꽃속에 송아지가 있어요.  뒷쪽에는 송아지와 도토리가 있구요.

이 송아지가 얼마나 작은지 표지와 제목만 봐도 알것 같아요.

알사탕은 '콩아지'란 말이 넘 재미있나봐요..

콩아지 콩아지 노래를 부르네요.

 

 

넘기자마자..콩아지를 찾아봤어요.

정말 콩알만해요..ㅋㅋ

송아지를  콩알만하게 변신을 시키다니..

독특하면서도 참신한 발상..연신 웃음이 나오네요.

 

 

 다음장엔 더 재미있답니다..

엄마찌찌에 달려있는 콩아지

소젖을 짜본 알사탕은 그느낌을 넘 잘알기에..

엄마 나두 만져보고 싶다고 하네요.

여기서 콩아지가 젓소새끼 즉 송아지라는것이 확인이되요.

 

 

콩아지는 매일 어떻게 노는지 궁금하죠.

좋은 향기가 풍기는 꽃침대에서 잠을 자구요

자동차처럼 빠른 쥐친구와 놀기도 하고

나뭇잎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기도 해요..

그리고 알사탕이 제일 좋아하는 물총새친구와 비행기 놀이..

전에 유로점프로 하늘을 오르락내리락했던 기억을 지금도 말하곤 하는 알사탕

하늘을 또 날고 싶다고 말을 하는데..콩아지가 하늘을 나니..

정말 부러운가 봐요.. '엄마 날고 싶어.'.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매일 노는 콩아지도 친구를 위해서 무얼할까?

콩아지만의 장점을 살려 돼지 친구 등위에서 긁어주기

새친구 두더지 구멍에 떨어뜨린 도토리 찾아주기

비오는 날 개미 친구 우산 씌워주기

착하고 귀여운 콩아지는 엄마 귀 청소도 해준데요

그리고 오늘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도 해주고

정말 멋진 친구 콩아지예요.

 

 

 

콩아지 좀 보세요..흙 위에서 자는 걸 좋아한데요..

싹이 나고 잎이 나고 콩이 열렸네요..

무슨일이 생길까..

무지기대가 되네요..

 

 

짠~ 콩아지세상이예요..

알사탕 열심히 세어봅니다..

다음장엔 동글동글한 구름을 보면서 일어나는 콩아지..

'아침이예요.'엄마도 깨우는

아주 부지런한 콩아지 알사탕도 콩아지처럼 닮아가면 좋겠어요..

아주 귀엽고 예쁜 콩아지처럼요.

콩아지를 찱흙으로 만들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아주 콩알만하게

 

 

 뒷장을 보니..우와.~

콩아지시리즈가 4권이나 되네요..콩아지,다람이,뚱아지,옹아지..

넘 귀여운 콩아지 친구들. 다음에 꼬옥 만나봐야겠어요.

 

 

 내이름은 콩아지  도서관 선정도서인지 이해가 되요.

 깔끔하고 밝은 이미지들, 송아지가 콩아지로 변신하는 기발한 아이디어에

친구들과 잘지내고,친구들을 도와주고 늘 엄마를 도와주며 하루를 일기를 쓰듯 엄마에게

조근조근 얘기하는 콩아지..

엄마들이 바라는 아이상이지 않을까?  책속 놀이식으로 콩아지도 찾아보고,

미로도 찾아보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내이름 콩아지네요

m****e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폭신폭신 내 친구 콩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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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느낌이고 예쁜 색깔과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 정서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펼쳐 읽고 있으면 아이는 콩아지를 찾고 있어요. 꼭  숨은 그림 찾기 놀이처럼요.  엄마 젖을 빠는 콩아지의 모습 어쩜 저렇게 작을까 찾기도 힘들 정도인데 너무 귀여워요.    콩아지가 나뭇잎을 타고 모험도 떠나고, 쥐는 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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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느낌이고 예쁜 색깔과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 정서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펼쳐 읽고 있으면 아이는 콩아지를 찾고 있어요. 꼭  숨은 그림 찾기 놀이처럼요.

 엄마 젖을 빠는 콩아지의 모습 어쩜 저렇게 작을까 찾기도 힘들 정도인데 너무 귀여워요.

 

 콩아지가 나뭇잎을 타고 모험도 떠나고, 쥐는 콩아지의 자동차가 되어 주기도 해요.

새는 콩아지의 비행기?

너무 부러워요.

아이와 함께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난다면 어디로 가 보고 싶니?

신밧드처럼 괴물도 물리치고 피터팬처럼 해적도 만나게 될까?

새를 타고 하늘을 난다면 기분이 어떨까?

비행기와는 다른 느낌?

새를 타고 세계여행을 해보면 어떨까?

 

돼지의 등도 긁어주고, 새의 도토리먹이도 찾아주고, 비오는날 개미에게 우산도 씌워주는 멋진 콩아지.

잠들기전 엄마 귀를 청소해 주면서 하루를 보낸 이야기를 해주고

흙 속에 들어간 콩아지 머리위에 새싹이 돋아 커다란 나무에서 콩아지가 마구 태어나는 꿈까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신나는 동화책인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일본작가의 책 중에 누에콩과 친구들 시리즈도 좋아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콩아지 시리즈도 다 보고 싶다고 하네요.

콩아지와 다람이, 콩아지와 뚱아지, 콩아지와 옹아지

이름도 귀엽고 그림도 귀여운 상상이 마구마구 솟구치는 이야기세상에 푹 빠질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w******7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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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새로운 캐릭터 내 이름은 콩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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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콩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강방화 옮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일본 도서관 협회 선정도서 상 수상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알만 한 송아지야. 내가 친구들과 매일 어떻게 노는지 궁금하지? 그럼 이 책을 펼쳐 봐!   책 뒷면에 이렇게 써있네요.콩알만하다고 붙여진 콩아지! 정말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3살짜리 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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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콩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강방화 옮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일본 도서관 협회 선정도서 상 수상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알만 한 송아지야.

내가 친구들과 매일 어떻게 노는지 궁금하지?

그럼 이 책을 펼쳐 봐!

 

책 뒷면에 이렇게 써있네요.콩알만하다고 붙여진 콩아지!

정말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3살짜리 아들도 재밌다고 들여다보고

콩아지가 어디있니 하고 물어보면 한참 보고 찾아냅니다.

책에 스폰지로 푹신푹신한 느낌이 들어서 날카로워 다칠 일도 없고

책이 따뜻하다는 느낌도 드네요.

색상도 선명하고 푸근한 느낌이라 볼때마다 질리지 않고 눈길이 갑니다.

 

 

비 오는 날엔 개미친구에게 우산도 씌워 주고

 

엄마귀에 들어가서 아침이라고 깨워주네요.

 

목장 풀밭에서 메뚜기와 숨바꼭질도 하고

쥐 자동차도 타고 쌩 달리고

맑은 날엔 나뭇잎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납니다.

돌아오는 길은 물총새 덕분에 비행기 놀이도 하고

돼지 친구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지요.

새 친구가 두더지 구멍에 빠트린 도토리도 찾아주고

비 오는 날엔 개미친구에게 우산도 씌워 주고

잠들기 전엔 엄마 소 귀속에 들어가 청소해주면서 오늘 하루 보낸 일을 이야기합니다. 

 하루하루가 새롭고 신기한 일들로 가득하지요.

 

푹신한 흙 위에서 자며

머리에 새싹이 돋아나 콩이 열리고 거기서 많은 콩아지가 펑펑 태어나는 꿈도 꾼답니다.

새 아침이 오면 콩아지는

엄마귀에 들어가서 아침이라고 깨워주네요.

 오늘도 콩아지의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지요.

 

쉽게 읽을 수 있고 상상의 날개가 활작 펴지는 재미난 책입니다.

m******g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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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콩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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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는 콩알만 한 송아지예요~ 엄마 젖을 먹고 있는 콩아지가 어디있을까요??~~~ㅎㅎㅎ 콩아지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콩아지는 조그마한 몸집으로 친구들을 도와주기도 해요~ 돼지 친구의 등을 긁어주기도하고, 도토리를 찾아주기도하고요~^^*   콩아지가 흙속에 들어가있어요~ 어머나~머리에서 삐죽 새싹이 돋아났지모예요~ㅎㅎㅎ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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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는 콩알만 한 송아지예요~

엄마 젖을 먹고 있는 콩아지가 어디있을까요??~~~ㅎㅎㅎ

콩아지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콩아지는 조그마한 몸집으로 친구들을 도와주기도 해요~

돼지 친구의 등을 긁어주기도하고, 도토리를 찾아주기도하고요~^^*

 

콩아지가 흙속에 들어가있어요~

어머나~머리에서 삐죽 새싹이 돋아났지모예요~ㅎㅎㅎ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서 콩이 많이 열리고~그러고는....

많은 콩아지가 태어나는게 아니겠어요~^^*

요 장면이 제일 재미있었던거같아요~콩아지가 이렇게나 많이 생겨났으니요...

 

콩알만한 콩아지의 이야기~

조그마한 몸집으로 친구들을 도와주는 콩아지를 보면서 참 마음이 밝고 예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약간의 결점이 있다해도 그것을 생각하지않고

밝은 모습의 콩아지의 이야기~너무 예쁘고 재미있었던것같아요^^*

태웅이랑 콩아지책을 읽으면서 콩아지가 작아서 물론 눈에는 잘보이지만..

콩아지를 누가먼저 찾나 시합도 했답니다~ㅋㅋ

책을 읽으면서 콩아지를 찾으니 태웅이도 무척이나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엄마가 몇번 읽어주었더니 요렇게 누워서 글자를 읽어가며 콩아지책을 보네요~

이젠 조금씩 책을 읽으려하는 태웅이에게 글밥도 적당한 편이라 콩아지책을 한글떼기용으로 사용해도 좋을것같아요~

예쁜 콩아지의 마음처럼 태웅이도 언제나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자라주었음 좋겠네요^^*



 

y****9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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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콩아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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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면 모서리부분이 아주아주 잘 처리되어있구요.아이가 가지고 보기에 너무 세심하게 잘 처리된 책이 아이   를 잘 배려한책입니다.겉면은 폭신한 스폰지도 들어가있구요   콩아지란 이름 너무 예쁘죠..   아이가 이 책을 처음 보면서부터 아주 끼고 산답니다.   지금 세돌아이인데 아이가 읽기에 글밥도 아주 적당학 우선은 그림이 참 예뻐요..   동화가 아니라 한편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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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면 모서리부분이 아주아주 잘 처리되어있구요.아이가 가지고 보기에 너무 세심하게 잘 처리된 책이 아이

 

를 잘 배려한책입니다.겉면은 폭신한 스폰지도 들어가있구요

 

콩아지란 이름 너무 예쁘죠..

 

아이가 이 책을 처음 보면서부터 아주 끼고 산답니다.

 

지금 세돌아이인데 아이가 읽기에 글밥도 아주 적당학 우선은 그림이 참 예뻐요..

 

동화가 아니라 한편의 예쁜 만화를 보는듯한 느낌까지 준답니다.

 

콩아지와 함께 예쁜 글 읽으면서 푸름꿈이 가득 자라는 느낌입니다.

 

작은 콩아지가 어떻게 생활해하는지 너무나 예쁘게 풀어낸 책이에요

r*****2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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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콩아지 (스폰지북). 키득키득] 콩아지의 상상의 세계!
"[내 이름은 콩아지 (스폰지북). 키득키득] 콩아지의 상상의 세계!" 내용보기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여기는 콩안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랍니다. 콩아지가 목장 풀밭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어요.아침밥을 먹을 시간. 엄마 소가 음메~ 하고 불렀어요.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엄마 소는 커다랗기만 하네요.콩아지는 매일 어떻게 놀까요?배가 부른 콩아지는 꽃 침대에서 잠이 들어요.쥐 친구가 자동차고 되어 주기도 하고, 나뭇잎
"[내 이름은 콩아지 (스폰지북). 키득키득] 콩아지의 상상의 세계!" 내용보기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여기는 콩안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랍니다.



콩아지가 목장 풀밭에서 숨바꼭질을 하고 있어요.
아침밥을 먹을 시간. 엄마 소가 음메~ 하고 불렀어요.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엄마 소는 커다랗기만 하네요.

콩아지는 매일 어떻게 놀까요?
배가 부른 콩아지는 꽃 침대에서 잠이 들어요.
쥐 친구가 자동차고 되어 주기도 하고, 나뭇잎 배를 타고 모험을 떠나기도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물총새 친구와 비행기 놀이를 해요.
떴다 떴다 비행기~ ♬♪ ^^
친구들 덕분에 콩아지는 매일 즐거워요.



몸집이 조그마하다고 도움을 받기만 하고 도움을 줄 수는 없을까요?
아니에요.
조그마한 몸집으로도 얼마든지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답니다.
돼지 친구의 등을 긁어 주기도 하고, 새 친구가 두더지 구명에 떨어뜨린 도토리를 탖아 주기도 해요.
비 오는 날 개미 친구에게 우산을 씌워주기도 하고, 엄마 귀를 청소해 주면서 오늘 하루를 이야기합니다.
콩아지는 푹신푹신한 흙 위에서 자는 걸 좋아해요. 아주 멋진 꿈나라 여행을 하기 때문이죠.

콩아지의 매일매일 새로운 하루... 콩아지의 상상의 세계!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를 만나면 기발한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을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송아지 ’콩아지’의 신기한 상상세계로 놀러오세요. ^^


m******0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아지 시리즈]내이름은 콩아지
"[콩아지 시리즈]내이름은 콩아지" 내용보기
콩아지 시리즈중 첫번째 책인 [내이름은 콩아지]입니다. 콩알만한 송아지라서 콩아지~~ 일본작가가 쓴 책이네요. 요즘 일본작가의 그림책은 많이 접해보셔서 낯설진 않으실꺼예요. 그림이 마치 어린이가 그린듯 꾸밈없이 간결한 느낌이네요. 이책은 일본도서관 협회 선정도서입니다. 믿을만 하죠~~??       또하나의 특징이있다면 표지가 스펀지처럼 폭신폭신하네요. 그래
"[콩아지 시리즈]내이름은 콩아지" 내용보기

콩아지 시리즈중 첫번째 책인 [내이름은 콩아지]입니다.

콩알만한 송아지라서 콩아지~~

일본작가가 쓴 책이네요. 요즘 일본작가의 그림책은 많이 접해보셔서 낯설진 않으실꺼예요.

그림이 마치 어린이가 그린듯 꾸밈없이 간결한 느낌이네요.

이책은 일본도서관 협회 선정도서입니다. 믿을만 하죠~~??

 


 

 

또하나의 특징이있다면 표지가 스펀지처럼 폭신폭신하네요. 그래서 책을 만질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둥근 모서리 처리는 유아도서에서는 꼭~~~있어야하는 필수조건~!!!

 

 

책을 펼치면 콩아지의 여러 모습들을 볼수있답니다. 응가하는 콩아지, 개구리 눈사이에 있는 콩아지 등등~~~

아이들은 요런 숨은재미를 찾길 아주 좋아하죠~

사소하지만 이런걸 더 즐겨하는듯 하네요. 서영이도 응가하는 콩아지보고 깔깔대네요 ㅎㅎㅎ

 

이제 본문의내용을 살피자면요~




 

곳곳에 숨어있는 콩아지를 찾는 재미도있고~~ 미로찾기처럼 놀이도해보구요.

엄마소의 귓속에 들어가 하루일상을 얘기하는 콩아지~ 넘 귀엽죠?^^

 

콩아지의 머리위에서 난 새싹에서콩이 열리고 거기서 콩아지들이 펑펑 터지며 나오는 상상~~

서영이도 그중 콩아지 하나를 자기가 하고싶다고 찍었답니다.

선심써서 동생도 하나하라하구요.ㅎㅎㅎㅎ

 

아이들에게 잔잔한 웃음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콩아지.

다른 콩아지들도 만나보고 싶어요~~!!!

이책 한권 보자마자 다른 콩아지 책들도 다 사내라고 난립니다.

e*****5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