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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뚱아지 - 귀여운 콩아지..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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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뚱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일본 전국학교 도서관 협의회 일본 어린이책 연구회 선정도서.. 콩아지?? 뚱아지??? 깜찍한 그림에 시선을 끄는 책이네요 아하.. 콩알만한 송아지.. 너무도 귀엽네요.. 책을 들여다 볼까요..              깜찍함에 마음이 밝아지네요..   콩아지와 아기돼지 뚱아지는 사과를 반대편에서 먹다가 사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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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아지와 뚱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일본 전국학교 도서관 협의회 일본 어린이책 연구회 선정도서..

콩아지?? 뚱아지??? 깜찍한 그림에 시선을 끄는 책이네요

아하.. 콩알만한 송아지.. 너무도 귀엽네요.. 책을 들여다 볼까요..

 

 

 

 

 

   깜찍함에 마음이 밝아지네요..

 

콩아지와 아기돼지 뚱아지는 사과를 반대편에서 먹다가 사과의 한가운데서 만나네요

반갑게 인사하는 콩아지와 뚱아지는 같이 놀기 시작합니다

덩굴을 따라 올라가 낙하산 놀이..그림자 놀이...그리고 다이빙 놀이

땅콩 껍데기에 완두통 껍데기에 들어 가는것이 쌍둥이 같아요

종일 놀다보니 배가 고파요.. 엄마를 부르고, 멀리서 엄마가 옵니다..

그리고 젖을 먹는 모습에 얼마나 크게 웃었던지......

콩아지와 뚱아지의 서로 다른 모습을 직접 찾아 보았지요..

하지만 뒷모습은 쏙 빼닯았어요??

 

 

 

 

책을 보다가 아이와 크게 웃고 또 웃었답니다.. 정말 귀엽네요^^

재밌다.. 재밌어라고 말하더니~ 뒷장의 콩아지 시리즈 3권 빨리 사달랍니다^^

콩아지 시리즈..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아지와 다람이, 콩아지와 옹아지.. 

엄마도 궁금해지네요^^ 오랫만에 서점에 나가서 사와야겠어요^^

귀엽고, 재밌고, 웃기고~~ 또 보고 싶고, ~~ 그 이름 콩아지 귀엽네요..   

 

 

 

 

 

 

 

 

k******5 2010.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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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뚱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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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 에여..이웃 일본에서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에서 선정된 작품..  콩아지 시리즈..아이들의 사랑을 가득.. 받고있는 콩아지 시리즈를 울 아이들한테도 이렇게 전해 들을수가 있네여..일단책이 두껍고 안전한 스폰지 북이 너무너무 아이는 물론이고 나의 마음을 사로잡네여..푹신한 스폰지의 따뜻한 느낌과..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라운딩 모서리처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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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 에여..
이웃 일본에서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에서 선정된 작품..  콩아지 시리즈..
아이들의 사랑을 가득.. 받고있는 콩아지 시리즈를 울 아이들한테도 이렇게 전해 들을수가 있네여..

일단책이 두껍고 안전한 스폰지 북이 너무너무 아이는 물론이고 나의 마음을 사로잡네여..
푹신한 스폰지의 따뜻한 느낌과..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라운딩 모서리처리법에 일단 너무너무 나의맘을 포근히.. 기억되는 콩아지 이야기..

반갑다..콩아지..뚱아지야..ㅎㅎ

커..다란 사과 하나를 사이로 귀여운 아이 뚱아지란 친구를알게 된답니다.
콩아지와 뚱아지는 너무너무 닮아도 정말 닮았네여..
콩알만하게 작은 키.. 같이 물어 떠어져도 모양이 같고 그림자도 같아여..
땅콩껍질에 똑같이 들어갈수도 있고..누가봐도 쌍뚱이라 해도 믿겠네여..

콩아지와 뚱아지..둘다 엄마 젖을 먹어야 한대여. .. 작은 몸으로 엄마 젖에 대롱대롱 매달려 힘겹게 엄마 젓을 먹는 콩아지와 뚱아지..

너무도 비슷하면서도 서로서로가 다른면이 있었으니...
코도... 꼬리도..색깔도...
서로서로 다른것도 있네여..
나는 소.. 나는 돼지..
서로서로가 다른점을 발견하다보니 어느듯 해도 저므네여...ㅎㅎ

< 콩아지와 뚱아지>
... 아마두 케릭터 콩아지와 뚱아지를 통하여 비슷하면서도 서로가 다를수 있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과 환경에서 새로운 행복과 즐거움을 찾을수 있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는거 같네여.
어린 유아들에게  전해질수있는 콩아지와 뚱아지의 순수함..

너무너무 귀여운 콩아지 케릭터에 다시한번 푹..빠져보네여...
< 콩아지와 뚱아지> ..널 만나게 되어 다시한번..더더욱 기쁘구나.......................^^
i*****k 201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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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뚱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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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뚱아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와 일본 어린잋액 연구회 선정 도서도 되어있는 콩아지와 뚱아지 책의 커버부터 튼튼하고 모서리도 라운딩처리가 되어 있답니다. 또렷한 색감처리와 사랑스런 캐릭터로 아이가 너무 좋아라하는 콩아지와 뚱아지는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가 거의 비슷한 콩알만한 돼지 뚱아지를 사과를 먹다가 만나게 되는것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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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뚱아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와 일본 어린잋액 연구회 선정 도서도 되어있는

콩아지와 뚱아지 책의 커버부터 튼튼하고 모서리도 라운딩처리가 되어 있답니다.

또렷한 색감처리와 사랑스런 캐릭터로 아이가 너무 좋아라하는 콩아지와 뚱아지는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가 거의 비슷한 콩알만한 돼지 뚱아지를 사과를 먹다가 만나게 되는것으로 시작됩니다. 

사과를 먹다 자기소개를하고 둘이 즐겁게 놀기를 시작합니다.

낙하산 놀이, 그림자 놀이, 다이빙 놀이 한참을 놀다가 배가고파 엄마를 불러 젖을 먹는데

그 또한 똑같은 모습으로 먹어 서로 다른 모습을 찾아보기로 한답니다.

몸 색깔부터, 꼬리, 코까지... 여러가지의 다른 모습을 찾아가면서도

즐겁게 돌아가는 모습에서 여전히 닮은 모습을 보여지는 콩아지와 뚱아지를 보면서

아이에게 콩아지와 뚱아지처럼 비슷한 친구가 있어? 하는 질문에

잠시 아빠따라 미국에 나가있는 친구가 보고싶다고 예기를 하네요.

참 이야기가 따뜻하고 사랑스런운 책이라 그런지 자주 들춰보는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콩아지와 뚱아지처럼 사이가 좋은 친구와의 만남이 빨리 있었음 하는 생각을 합니다.

k*****3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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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되는 '콩아지와 뚱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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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아지와 뚱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 그림, 김윤수 옮김 키득키득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와 아기돼지 뚱아지는 큰 사과를 발견하고 양쪽에서 먹다 가운데서 만나지요.     둘이는 같이 놀며 그림자 길이도 같고,물에 떨어지는 모양도 물보라  소리도 같고,땅콩, 완두콩 껍질에도 똑같이 들어가지요. 그래서 '우린 쌍둥이 같아'     엄마소, 엄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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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아지와 뚱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 그림, 김윤수 옮김

키득키득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와 아기돼지 뚱아지는 큰 사과를 발견하고

양쪽에서 먹다 가운데서 만나지요.

 

 

둘이는 같이 놀며 그림자 길이도 같고,물에 떨어지는 모양도 물보라

 소리도 같고,땅콩, 완두콩 껍질에도 똑같이 들어가지요.

그래서 '우린 쌍둥이 같아'

 

 

엄마소, 엄마돼지에게 젖을 먹는 모습도 다르고, 코도, 꼬리도, 색깔도,

뚱아지에겐 뿔이 없다는 걸 알고 조금 다른 거 같다는 걸 알지요.

 

 

나느 소, 나는 돼지,,, 많이 다르지만 또 많이 똑같지요.

 

콩아지시리지는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에 선정된 작품이네요..

그림도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낄만큼 너무 귀엽고,

책을 읽고 있으면 서로 같으면서도 다르다는 걸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네요.

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아이들이 금방 아네요.

h***2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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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뚱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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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처럼  푹신푹신한  표지에   알록 달록 예쁜 꽃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탐스런  꽃 안에   깜찍한 동물 두 마리가 얼굴을 내밀고 있는데요. 얼핏봐도 송아지와 돼지를 닮은 것 같습니다. 바로 책장을 넘기니  두 눈을 반짝이며 맞이하는 동물 두 마리.. 분홍색 면지를 가득 채운  선 굵은 그림이 인상적인데요. 누굴까요?       내 이름은 콩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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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처럼  푹신푹신한  표지에   알록 달록 예쁜 꽃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탐스런  꽃 안에   깜찍한 동물 두 마리가 얼굴을 내밀고 있는데요.

얼핏봐도 송아지와 돼지를 닮은 것 같습니다.

바로 책장을 넘기니  두 눈을 반짝이며 맞이하는 동물 두 마리..

분홍색 면지를 가득 채운  선 굵은 그림이 인상적인데요. 누굴까요?

 

 

 

내 이름은 콩아지야.

콩알만 한 송아지야.

 

 

 

그랬군요. 콩알만한 작은  콩아지라  예쁜 꽃 안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콩아지가 새빨간 사과를 발견했어요. 맛있겠다며 입을 크게 벌렸을때

반대편에서도  아기 돼지가 입을 크게 벌렸는데요. 아기돼지의  이름은 뚱아지라고 하네요.

콩아지..뚱아지.. 둘 다 몸집은 아주 작은 송아지와 돼지랍니다.

 

 

 

둘은 서로 반대편에서 사과를 먹었지만, 사과 한가운데에서 만났는데요.

만나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같이 놀자고 합니다. 낙하산 놀이도 하고요.

그림자 놀이도 하고요. 다이빙 놀이도 하고요. 

그러다 둘은 똑같다며 서로 다른점을 찾아보자고 하는데요.

하나하나 다른점을 발견하다 마침내 서로 소와 돼지라는 걸 알게 되지요.

하지만 뒷 모습은...

 

 

 

밝고 환하고 고운 그림처럼  담고 있는 내용도 서로  생긴 모습은 다르지만 나름 공통점을 찾아가며

우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이런 콩아지와 뚱아지의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모두 저마다  다 다른 모습이지만 작고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으로 함께 어울려

노는  즐거운 모습들요. 콩아지와 뚱아지처럼 순수한 마음도요.

 

참!! 이 책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와 일본 어린이책 연구회 선정도서 라는 걸

알려주는 분홍색 명찰이 표지에 붙어 있답니다.

 

 

 

q****r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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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아라 재미있어라 해요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
"넘 좋아라 재미있어라 해요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 내용보기
콩아지와 뚱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키득키득-               넘넘 재미있을 것 같아 기다렸던 콩아지 시리즈~~ 저희가 읽어본것은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 특별히 이책은 스폰지 양장이라 책보는 느낌이 완전 좋으네요*^^*   그럼 넘 궁금했던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의 주인공은 왼쪽에 있는 콩아지... 콩알만한
"넘 좋아라 재미있어라 해요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 내용보기

콩아지와 뚱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키득키득-

 

         

 

넘넘 재미있을 것 같아 기다렸던 콩아지 시리즈~~

저희가 읽어본것은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

특별히 이책은 스폰지 양장이라 책보는 느낌이 완전 좋으네요*^^*

 

그럼 넘 궁금했던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의 주인공은 왼쪽에 있는 콩아지...

콩알만한 송아지여서 이름을 그렇게 붙혔지요.

어느날 콩아지는 새빨간 사과를 발견~~

근데 콩아지가 입을 크게 벌렸을때 반대편에서 아기돼지 뚱아지가 입을 벌리고 있었더랬어요

 

아삭 아삭 사과속으로...

사과속에서 만난 콩아지와 뚱아지는 서로 인사를 나누지요

 

덩굴따라 올라가 빙글방글 내려오는 놀이도 하고...

 

그림자 놀이도 해보지요..

 

다음은 다이빙 놀이~~

두친구는 너무 닮은곳이 많이 있어요

 

완두콩 껍질에도 들어가보고..

 

서로 닯은 곳이 너무 많은 두 친구는 서로 다른점을 알아보게 되지요

그건 바로

콩아지는 소

뚱아지는 돼지라는 사실^^

 

서론 많이 다르지만 뒷모습은 서로 빼닮은 두 친구의

모습이 넘 행복해 보이네요...

 

이책 아이가 정말 좋아라~ 재미있어라 하네요.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줄 몰랐어요.

일본에서 참 사랑받고 있는 책시리즈라 하더니

정말 내용이 아이들 특히 유아들에게 넘 좋은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에게도 읽어주면서 한장 한장의 이야기가 어찌나 기대되던지...

그렇게 콩아지와 뚱아지가 만나서 놀이하는 모습 보다가

화~~악 떠오르는게 있어서

잠깐 독후활동겸 진짜 콩아지와 뚱아지를 만들어서

놀아 보았지요.

바로 이렇게요~~~~~~~~>

 

 

콩아지와 뚱아지가 먹던 큼지막한 사과를 그려보고..

 

아이가 직접 책속 장면을 연출해 볼수 있도록 콩아지와 뚱아지를 만들어 보았지요.

 

나무에서 덩쿨따라 내려오는 놀이

다이빙 놀이

한손에는 콩아지들고 한손에는 뚱아지를 들고 주루룩 내려와 보았어요^^

 

강낭콩 껍질속에 나란히 앉아있는 콩아지와 뚱아지!!

 

 

다른 콩아지 시리즈책도 만나보고 싶은 마음 간절해 지네요.

아이들에게 책보며 정서적으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콩아지와 뚱아지 이야기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l*****5 201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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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뚱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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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서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꺼라고 생각했어요 어? 그런데 책표지를 보면 예쁜꽃속에 앉아있는 천진난만한 표정의 콩아지와 뚱아지가 있네요 꽃속에 들어가있을만큼 작은 콩아지와 뚱아지... 아마도 어른들이 보는 예쁘고 소중한 우리아이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과를 발견하고 맛있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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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서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꺼라고 생각했어요

어? 그런데 책표지를 보면

예쁜꽃속에 앉아있는 천진난만한 표정의 콩아지와 뚱아지가 있네요

꽃속에 들어가있을만큼 작은 콩아지와 뚱아지...

아마도 어른들이 보는 예쁘고 소중한 우리아이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과를 발견하고 맛있게 한입 베어물어볼까

콩알만한 아기돼지 뚱아지가 사과를 발견하고 맛있게 아삭~ 먹기 시작했어요

얼마후 사과의 한가운데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해요

그래도 다행이지 뭐예요 서로 내꺼라고 싸우지 않아서...

너무 맛있게 사과를 먹어서인지... 처음만난 사이지만 콩아지와 뚱아지는 친구가 되었어요

우리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처음만나게 되는 친구들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친밀도를 높일수있는 팁이 들어있네요

 

 

 

 

 우리 같이 놀자~

나무위로 올라가서 낙하산놀이를 하고

물보라 소리도 아주똑같이 나네...재미있는 다이빙놀이도 하고

둘이서 재미있는 그림자놀이를 했어요

콩 껍질에 들어가서 놀수있을만큼

조그만 이 아이들이 쌍둥이 같아서...마냥 귀여운거 있죠

아직 아이들은 둘다 똑같다라고 생각을 하고있어요

아마도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편견이라는 것이 개입되기전의 순수한 아이들의 정서를 콩아지와 뚱아지를 통해서

보여주는둣해서 두캐릭터가 더 사랑스럽습니다.

 

 하루종일 놀아서 배가 고파지면....엄마~~ 배고파요~~

ㅋㅋ생김새는 달라도 ..많이 달라도...

뒷모습은 닮아있는 친구이네요

콩아지와 뚱아지의 엄마를 보고나서

딸아이가 비로서 두 캐릭터의 다른점을 찾아봅니다.

그 전에는 책속에 귀엽고 앙증맞는 콩아지와 뚱아지에게 푹 빠져있었는데

다르다 라는 말에 서로 다른점도 스스로 찾아보게되고

쏙~빼닮은 뒷모습을 보고 친구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네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들과함께 많은 이야기를 을 나눌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케릭터 콩아지와 뚱아지

칼라찰흙으로 만들어볼까요?

만들면서 서로 다른부분을 찾아보면서 동화속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시간을 보냈어요

딸아이의 손끝에서  야무지게 만들어 낸 콩아지와 뚱아지가 귀엽습니다.

a*****4 201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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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가 뚱아지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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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콩아지야. 이번에는 콩아지가 뚱아지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네요. 닮은 듯 하면서도 다른 콩아지와 뚱아지가 처음 만난 곳은 커다란 사과가 있는 곳이었어요. 크기로 봤을 때 한달쯤 먹을 수 있겠다 싶던데 서로 반대쪽에서 파 먹어 들어가다 중간에서 딱 만났지 뭐에요. 둘은 만나자마자 금세 친구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 서로 사랑하는 연인사이로 발전한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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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콩아지야.

이번에는 콩아지가 뚱아지라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네요. 닮은 듯 하면서도 다른 콩아지와 뚱아지가 처음 만난 곳은 커다란 사과가 있는 곳이었어요. 크기로 봤을 때 한달쯤 먹을 수 있겠다 싶던데 서로 반대쪽에서 파 먹어 들어가다 중간에서 딱 만났지 뭐에요. 둘은 만나자마자 금세 친구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 서로 사랑하는 연인사이로 발전한다 해도 무리는 없어 보였어요. 물론 소와 돼지니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겠죠. 콩아지와 뚱아지가 낙하산 놀이를 할 때 쓴 잎 모양이 하트라는 것이 복선이 아닐까, 엉큼한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서로의 닮은 점을 찾아보는 콩아지와 뚱아지는 그림자 길이가 똑같았어요. 모양은 달라요. 땅콩 껍데기, 완두콩 껍질에 들어간 둘은 꼭 쌍둥이 같아 보이네요. 콩아지가 엄마를 불러요. "엄마~" 하고 부르니 "음매~" 하고 대답하네요. 뚱아지도 엄마를 불러요. "엄마~" 하고 부르니 "꿀꿀~" 하고 대답하네요. 맞아요. 콩아지와 뚱아지 엄마가 함께 있었어요. 엄마를 부르며 좋아하는 둘을 보니 아이 같아 보이네요.

 

콩아지와 뚱아지는 아직 엄마 젖을 먹어야 한답니다. 작은 몸으로 엄마 젖을 먹는 모습이 정말 힘들어 보이네요. 대롱대롱 매달려서 먹어요. 이래서는 많이 먹기 힘들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작은가 봐요. 콩아지와 뚱아지는 이제 다른 모습을 찾아봅니다. 소와 돼지니 다른 곳이 어디 한군데 뿐이겠어요. 꼬리 모양도 다르고 귀도 다르고 손톱도 다르네요. 코도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이렇게 서로를 비교하다 보니 어느새 해가 져버렸네요. 저녁놀에 비친 콩아지와 뚱아지의 뒷모습이 똑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서로 다른 점이 발견되면 놀리며 감싸주지 않는 것 같아요. 콩아지와 뚱아지처럼 금세 친구가 되고 서로 같은 점, 다른 점을 찾아내는 것도 하나의 놀이처럼 생각하면 좋겠어요. 다른 모습을 찾으면서도 꼭 같아 보이는 모습이 있다며 즐거워 하는 콩아지와 뚱아지의 모습이 예쁘지 않나요?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순수한 모습을 오랫동안 간직하며 예쁘게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콩아지를 만나는 일이 참 신납니다. 다음에는 어떤 일이 있을까요. 콩아지야, 콩아지야 놀자. 지금 어디에 있니.  

y*****6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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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그림과 글 내용까지 너무 예쁘고 밝은 느낌이네요.
"제목부터 그림과 글 내용까지 너무 예쁘고 밝은 느낌이네요." 내용보기
처음에는 <콩아지와 뚱아지>라는 책 제목만 보고는 어떤 두 주인공이 등장하는지 선뜻 생각이 떠오르질 않더라구요. 책 겉표지를 보고는 그 중 하나가 '돼지'라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하지만 '콩아지'는 송아지 그림이 책 겉표지에 그려 있는데도 어떤 동물을 나타내는 것일까 하고 고민했답니다.    책 겉표지를 넘기도 첫 장을 읽어보니 세상에 '콩아지'가 '콩알만 한 송아지'라
"제목부터 그림과 글 내용까지 너무 예쁘고 밝은 느낌이네요." 내용보기

 처음에는 <콩아지와 뚱아지>라는 책 제목만 보고는 어떤 두 주인공이 등장하는지 선뜻 생각이 떠오르질 않더라구요. 책 겉표지를 보고는 그 중 하나가 '돼지'라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하지만 '콩아지'는 송아지 그림이 책 겉표지에 그려 있는데도 어떤 동물을 나타내는 것일까 하고 고민했답니다.

 

 책 겉표지를 넘기도 첫 장을 읽어보니 세상에 '콩아지'가 '콩알만 한 송아지'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처음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도 한 번 더 읽게 되었답니다. '콩알만 한 송아지'.. '콩알만 한 송아지인 콩아지'라는 용어이자 이름이 얼마나 예쁘고 부르기도 좋은지요. 7살, 5살 두 아이도 주인공인 두 이름만으로도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물론  '콩알만 한 송아지'는 상상의 세계랍니다. 콩알만한 송아지는 있을 수 없을테니깐요. 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들에게는 그것이 중요하거나 문제가 되지는 않는 듯 싶네요. 반대로 더 재미를 주고 더 상상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듯 싶더라구요. 

 

 책이 스폰지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또 다른 느낌을 주었으며, 모서리까지 둥글게 되어 있어서 유아들에게 잘 맞는 책인 듯 싶네요. 또한 '콩아지'와 '뚱아지'라는 캐릭터 이름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수 있었고,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잘 담아내고 있어서 글과 그림이 잘 어울리는 듯 싶네요. 또한 글 형식이 쉬운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친한 친구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듯 싶은 생각이 들고, 책을 읽으면서도 물음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 보고 내용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좋더라구요.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알만 한 송아지야.
 내 친구 뚱아지와 나는 꼭 닮았어.
 어디 다른 데는 없을까?"

 

 라는 말이 너무 재미있어서 기억에 계속 남는답니다.

 

  이 책은 4권의 콩아지 시리즈로 이루어져 있는데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아지와 다람이', '콩아지와 옹아지' 및 '콩아지와 뚱아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시리즈 4권을 아이에게 함께 읽어주면 더더욱 재미있을 듯 싶네요.

 

s*****s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아지와 뚱아지? 어떤 동물이야?
"콩아지와 뚱아지? 어떤 동물이야?" 내용보기
이름이 재밌다. 콩아지와 뚱아지란다^^ 발음하기도 쉽고, 한글을 따라 읽을 수 있어 눈에 먼저 와닿고, 그림이 재미나서 키득댄다. 콩알만한 송아지라서 콩아지라고 자기 소개를 한다. 사과가 저리 커다란걸 보면 정말이지 작긴 작나보다. 개구진 그림 같아 아이들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글자도 많지가 않다.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많아 무엇보다 좋았다. 스스
"콩아지와 뚱아지? 어떤 동물이야?" 내용보기

이름이 재밌다.

콩아지와 뚱아지란다^^

발음하기도 쉽고, 한글을 따라 읽을 수 있어 눈에 먼저 와닿고, 그림이 재미나서 키득댄다.

콩알만한 송아지라서 콩아지라고 자기 소개를 한다.

사과가 저리 커다란걸 보면 정말이지 작긴 작나보다.

개구진 그림 같아 아이들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글자도 많지가 않다.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많아 무엇보다 좋았다. 스스로 글자를 짚어가며 읽어보게끔 유도할 수도 있었으니까.

자연스레 친구가 되는 과정도 멋지다.

누구든 스스럼 없이 다가가 재밌게 놀 수 있는 사이, 그게 친구니 말이다.

같은 듯 보이는데 틀릴까? 어떤 차잇점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기회도 주어졌다.

알콩달콩 꾸며진 재미난 얘기라... 큰애는 시리즈별로 다 갖고 오란다^^

뭐든 활동적인 작은애... 그동안 밖으로 다니며 집에서 쉴 여유가 없었던데다 체육까지 몸 사리지 않고 해선지...

유치원에 데리러 갔을적에 표정이 많이 지쳐 있었다. 왜 늦게 왔냐더니 돌아오는 차안에서 골아떨어졌다.

대체로 몇시간만 자면 일어나는데 어젠 일어날 기미를 뵈지 않는다.

잠시 일어났다 내 옆으로 오더니 밥도 누워서 먹는다. 다리가 너무 아파 일어나 있을 수 없단다.

그렇게 늘어져 있더니 결국 내내 뻗어 있었다.

 

그런 틈을 이용해 공부 책상을 혼자 다 차지한 큰앤 자기가 이 책을 봐야한다며 지금 볼거라고 부득부득 우긴다.

그렇게도 좋아하는 '짱구는 못말려'와 비슷한 그림이라 연상이 됐던 것 같다.

책을 펼치더니 우하하하하~~~ 한참을 들여다보며 웃는다.

코가 벌렁벌렁, 펑퍼짐한 얼굴에 못생긴 얼굴을 하고 있다며 말이다.

커다란 사과를 보고 콩아지가 입을 쩌억, 뚱아지도 입을 쩌억... '그럼 먹다보면 서로 만나겠네?' 그러더니

둘이 마주쳐 누구야? 그러자 '내 말이 맞지? ㅋㅋㅋ'....

 

뻔한 설정에 자기가 연출한냥 재밌어 한다.

콩아지와 뚱아지가 스스럼없이 어울려 다양한 놀이를 하며 노는 모습을 뚫어져라 본다.

높은데서 뛰어내려 물속에 들어가는 거나 나뭇잎을 타고 빙글빙글 내려오는 건 내가 할 수 없는건데...

조금은 부러운 맘이 들었던 듯 하다.

한동안 놀다가 배고프다며 엄마를 불러 젖을 먹는 모습은.... '이렇게나 작아?' 그런다.

정말 껌딱지 붙은 것 같다, 젖꼭지에 대롱대롱 매달려 먹는 모습이.

 

콩아지와 뚱아기자 서로 같은 것 같은데 뭐가 다를까?

서로가 물어보며 차잇점을 찾는 게 마지막 부분에 있다. 그래서 큰앤 아주 열심히 다른 부분을 찾고 있다.

같은 듯 둥글둥글 작으만한 아지들이 확연히 눈에 보일 정도로 다른 점이 많았던 까닭이다.

하지만 그런 차잇점이 있지만 이들은 친구다.

 

큰애는 유치원 가방에 책을 넣어달란다. 선생님께 읽어달래서 친구들이랑 다함께 볼거란다.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었던 건 무엇이었을까?

비스비슷해 보이는 아이들이지만 자세히 보면 차잇점은 다 존재한다.

그런 차잇점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함께 놀 수 있는 건, 친구이기 때문이다.

서로의 차잇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한테 어울릴 수 있는 사회성을 길러주는데 이 책이 한 몫 할 듯 싶다.

 

간결해 보이지만 그리 단순한 내용만을 담고 있는 것 같진 않다.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콩아지와 똥아지 놀이를 하며 즐겁게 보내고 있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맘이 푸근해진다.

YES마니아 : 로얄 p****h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