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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너무나 귀여운 제목의 그림책 "콩아지와 다람이"! 일본작가의 그림책은 몇몇 접해보긴 했지만 이 그림책은 삽화가 마치 만화같아서 왠지 더 익살스러운 느낌을 갖게 하는 책이었다. 아가들이 보기에 정말 귀여운 그림들 투성이다! 주인공 콩아지는 콩알만한 송아지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발상이 참 기발하기도 하면서 너무너무 귀여워..^-^* 단짝친구인 다람쥐 다람이와의 찐~한 우정까지 담겨있어서 친구의 소중함까지 느낄수 있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책!! 뭔가 실수와 빈틈투성이인것만 같은 주인공 캐릭터 콩아지가 사랑스러운 이유는 꾸밈없고 순수한 모습과 마음씨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이 그림책의 시리즈로 4권이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나머지 시리즈들의 내용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귀여운 콩아지~~!! 우리 아가에게 콩아지처럼 귀여운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단 생각을 들게 만들어준 예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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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하우스 퍼블리셔스의 콩아지와 다람이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 강방화 옮김
표지에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 도서} 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어요. 책을 한번 읽고 나면 왜 이런 스티커가 붙어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감성을 키우고 기본생활습관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책이고 또 이야기의 전개가 재미있고 그림이 재미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요.
잠들기 전 잠자리 책으로도 안성맞춤이어서 아마도 책을 받은 후 열번도 넘게 읽어줘야만 했던 책입니다^^ 행운의 네잎 클로버 그림과 함께 두 주인공인 콩아지와 다람이가 있어요. 아주 단단한 표지에 약간 푹신한 감이 있는 표지 둥글고 야무지게 마감된 테두리 고급스럽고 꼼꼼하게 만들어진 책이예요. 콩알만한 송아지인 콩아지 그런 콩아지의 친구인 쌀알만한 다람이 매일 함께 놀지요. 풀잎 미끄럼틀 타기도 같이 나뭇잎배와 꽃송이 배도 함께 타고 민들레 솜털 위에서 함께 쉬기도 하고 풀밭에서 미로놀이도 하고 ... 다람이가 너무 작아서 콩아지 눈에는 보이지 않는 반짝이는 작은 돌을 보물이라면서 보여주고 콩아지에게 보물이 뭐냐고 물어보아요. 바로 다람이... 콩아지는 부끄러워서 마음속으로만 대답하지요. 미로찾기에서 다람이는 길을 찾아 가는 반면 콩아지는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슝~ 하고 가버리지요^^ 아이들이 참 재밌어 합니다.
유치원을 다니는 큰 아이에게도 어린이집을 다니는 작은 아이에게도 친구문제는 여러가지로 복잡한 문제지요. 어제는 손잡고 잘 지내던 아이가 색종이 하나로 싸우게 되기도 하고 다른 친구와 더 친하게 놀기도 하고요.
아이가 작은 소집단 생활을 하게 되면서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친구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친구가 갖고 있는 모습을 인정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
정말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책이 우리 아이들을 찾아와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이 친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인 책이예요. 시리즈로 나온 책이라서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눈여겨 찾아보게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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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만해서 콩아지와 쌀알만한 다람쥐가 주인공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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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다람이 - 책도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쁘고~ 내용도 너무 맘에 들어요. 표지와 제목이 너무 귀여운 책입니다. 이름 보세요. 콩아지와 다람이^^ 너무 친근하지 않나요? ^^ 이 책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의 선정도서 라 합니다. 약간 일본풍이 느껴지긴 해요^^
콩아지와 다람이의 모습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 보고선 울 아들들한테 물어봤죠... 너희들의 보물은 뭐야? 했더니... 아빠 엄마 형아 동생이랍니다^^ 저도 그랬죠. 내 보물들.... 하고 안아주니 너무 좋아라 하네요^^ 책속에 보물도 하나 있네요. 바로 미로찾기 게임이에요. 울 아들래미 재미나다고 바로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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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만한 송아지와 쌀알만한 다람쥐의 이야기.
일본 전국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서라고 해서 어떤동화인지 궁금했는데.. 모든것이 따듯하다.푸른색의 책표지도..푹신~하고 동글동글한 책 모서리로 아이들의 안전까지 고려했음을 보여주는 그 마음도..
푸른색이 많아 그런지 눈이 편안하다. 콩아지와 다람이..생김새도 또 생각도 할수있는것도 아주 많이 다르지만 둘도없는 친구이다. 처음엔 콩알만한 송아지??이런게 어디있어??하던 아이가 한번두번 자꾸보고싶단다. 그러면서 점점 콩아지와 다람이의 친구가 되어간다..
풀밭의 미로놀이 책을 찾았을땐 아이가 콩아지가 된것만냥 손가락으로 길을찾아가며잘 빠져나간다.. 서로 키도다르고 모든게 다르지만 도토리 집에올라앉아 눈높이를 맞추고 대화를 하는 두 친구의 모습이 많은것을 생각하게한다. 그리고 콩아지의 보물이 소중한 친구 다림이인것을 말하는칸에선 한참시선이 머물렀다.
작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며 하나둘 좋아하는 친구가 생기는 아이에게 앞으로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아이에게 친구의 소중함도 일깨워주고 내 모습과 내 생각과 다름도 받아들이고 이해할줄아는 커다랗고 따뜻한 마음이 생기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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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시리즈 중 하나인 콩아지와 다람이예요. 책의 표지가 폭신한 스폰지 양장본이예요. 이런 책은 사실 흔하지 않은 재질인데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모서리로 둥근처리로 아주 어린 유아들부터 보아도 될 거 같아요.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서라니 일본 초등학교생들은 거의 다 읽고 있겠네요. 내용은 무척 교훈적이예요. 이 책은 서로 다른 생김새를 가진 콩아지와 다람이의 우정을 다루었답니다.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나와 다른 생김새와 성격을 가진 친구들을 만났을 때 서로를 이해하는 힘을 길러 줄 거 같아요. 친구와 나와의 차이를 이해하는 힘도 길러주고요.
콩알만한 송아지인 '콩아지'와 좁쌀만한 다람쥐 '다람이'는 둘도 없는 친구예요. 하지만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이 둘이 같이 놀기에는 무언가 다른점들이 많이 있네요. 다람이 보다 무거운 콩아지는 다람이의 재미있는 놀이를 같이 즐기지 못해요. 그래도 둘은 서로 아끼며 사랑하는 사이좋은 친구랍니다.
특히 책 중간부분에 '풀밭 미로 찾기 놀이'가 있어요. 아이가 미로찾기를 하며 아주 재미있어해요. 다람이는 길을 아주 잘 찾아 빠져나갔는데, 콩아지는 길을 무시하고 가로질러 도착했어요. 아이가 콩아지는 왜그래? 하며 물어보네요. 콩아지는 성격도 급한가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콩아지와 다람이 색칠공부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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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 책을 드뎌 손에 넣었네요~~ ^-^ 야키야마 타다시 글, 그림의 콩아지와 다람이! 우선 책 자체로 완전 만족이예요! 외관이... ㅋㅋ 디자인이 넘넘 부드럽다고 하면 감이 오실런지?! 앞표지와 뒷표지를 두껍게 안에서 뭘 집어넣었는지? 폭신폭신 하게 만들었거든요! 라운딩 처리도 그렇고! 아이가 잠자리에서 읽는데 엄청 좋아해요! 가끔 책을 그냥 읽다가 머리맡에 두고 자는데! 책 자체가 워낙 부드럽고 잘 만들어져서.... 배기거나 그럴 염려가 없어 좋아요! 2살된 딸이 가지고 놀기에도 안심되구여~
콩아지 : 콩알만한 송아지... 라네요~~ 다람이 : 다람쥐여~~` 콩아지와 다람이의 놀이의 내용을 가지고 글을 이어가는데요~~ 콩아지도 보통 송아지보다는 많이 작지만, 다람이는 콩아지보단 많이 작겠죠? 그닥 어울릴 것 같이 않은 두 동물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아이디어가 참! 창의력 쑥쑥! ^-^ 콩아지는 람이의 놀이 방법을 다 따라해보지만요, 다람이처럼 재미있을 순 없네요! 왜냐구요?? 그건 몸무게 때문에요! 가벼운 다람이와 무거운 콩아지! 아이들이 자연스레 반의 개념도 익히고... 무거울 때 나타나는 현상도 자연스레 책을 통해 알게 되는 거 같아 책!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다람이를 짝사랑하는 콩아지의 마음도 살짝 엿볼수 있어 좋았어요! ㅅ.ㅅ "비가 와도 같이 놀자!" ..... 이말이 제 가슴 속에 쨘~ 하게 오래 남네여! 비가 와도 같이 놀고 싶은 친구! 그런 친구가 있던가?! 에공~~~ 이 엄마는 너무 커져 버렸네요! 이제 정말 동심으로 돌아갈 수 없는 어른이 되어 버렸나봐여! ..... 엄마에게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어서 ! 또 별 하나 추가!
책 내용도 그렇고 그림도 그렇고! 그림은 정말 일본스탈이라고 해야 할까요? 일본 느낌이예요! 일본작가나 그림을 좋아하시면 강추! 아이들에게 여러 나라 작가의 글과 그림을 보여주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은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 도서"라고 하네요~~~ 그러니 더 신뢰가 가죠? |
![]() ![]() ![]() 재미나게 놀면서 우정을 쌓아요 "내일도 같이 놀자" 하면서요 너무 귑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이예요
우리 세현이도 어느덧 어린이집에 간지 한달이 넘었네요 이제 엄마랑 아침에 헤어지기도 잘하고 친구들이랑 형이랑 누나들이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네요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같이 미끄럼틀도 타고 태권도도 배우고, 종이꽃도 만들고... 여러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네요 그중에 김희우 라는 여자 친구가 젤로 좋다고 하네요*^^* 벌써 ...ㅋㅋ
이책 우리세현이가 너무 좋아하고 다 좋은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글씨체가 조금만 더 컸다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라서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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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는 콩알만한 송아지에요~ 도토리안에서 사는 콩아지 친구 다람이는 쌀알만한 친구에요~^^ 다람이와 콩아지는 매일 함께 놀아요~~
쪼르륵~ 미끄럼틀도 함께 타고... 콩만한 콩아지도 쌀만한 다람이 보다는 무거울수 밖에 없나봐요..ㅎㅎ
콩아지는 나뭇잎 배를 타고 다람이는 꽃잎배를 타요~~ 둘이 서로의 배를 칭찬하며 사이가 넘 좋쵸^^
푹신푹시한 민들레 솜털위에서 잠시 쉬기로한 콩아지와 다람이.. 콩만하고 쌀만한 두 친구이기에 가능하죠~~ㅎㅎ 제가 봐도 넘 푹신푹신 보여요~^^ 근데 역시나 콩아지는 다람이보다 무거운건 어쩔수 없나봐요..ㅋ 둘은 너무나 사이좋은 친구랍니다... 다람이가 콩아지에게 아끼는 보물이라며 돌을 보여준답니다... 너무 작아서 콩아지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돌...다람이가 콩아지에게 아끼는 보물이 뭐냐고 물어봐요~~~ 우리의 콩아지 부끄러워 마음속으로 '내 보물은 다람이 너야..'라고 말한답니다...^^ 둘이는 퍽 다르지만 정말 마음만은 늘 함께하는 둘도 없는 사이랍니다..ㅎㅎ
이 책은 콩아지가 자신의 소중한 친구 다람이를 소개하는 내용이랍니다.. 크기도 성격도..퍽 달라 보이는 둘... 우리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며 자신과 같지 않아도...성격이 서로 달라도... 늘 자신과 함께 하고 행복하게 노는 친구에게... 다시금 소중함을 느낄수 있겠죠..ㅎㅎ 콩알만한 송아지란 말에 웃기기도 하고 얼마나 작을까 하며 책장을 펼쳤는데.. 콩아지 보다 훨 작은 쌀알만한 친구 다람이가 나오니~ 더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둘이서 노는 모습에 재미있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넘 사이 좋아 보여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길 찾기 미로의 등장은 울 현서의 관심을 급 상승 시켜 주네요..ㅎㅎ 참 깔끔하고 이쁜 그림속에...재미나고 따뜻한 스토리가 한데 어울려 읽는내내 저까지 웃음짓게 하고 미소 짓게 했네요.. 상상력 가득한 콩아지의 세계~~~ 우리아이들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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