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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옹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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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옹아지>... 귀여운 케릭터로 눈을 사로잡는 콩아지 시리즈중 <콩아지와 옹아지> 이야기랍니다. 귀여운 그림은 물론이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콩아지와 옹아지>   " 내이름은 콩아지! 콩알만한 송아지야. 내동생 이름은 옹아지야. 정말 귀엽지? 우리는어제 어디서나 함께해.." (본문중에서..)   콩알만한 귀여운 콩아지.. 엄마 젖을 먹던 어느날..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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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옹아지>...

귀여운 케릭터로 눈을 사로잡는 콩아지 시리즈중 <콩아지와 옹아지> 이야기랍니다.

귀여운 그림은 물론이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한 <콩아지와 옹아지>

 

" 내이름은 콩아지! 콩알만한 송아지야. 내동생 이름은 옹아지야. 정말 귀엽지?

우리는어제 어디서나 함께해.." (본문중에서..)

 

콩알만한 귀여운 콩아지..

엄마 젖을 먹던 어느날..엄마한테 들려오는이야기....

" 내일이면 너에게 동생이 생긴단다..." (본문중에서..)

 

어어어?? 동생이라..동생??

힘껏 엄마젖을 빨던 콩아지 놀랍기만 한가봐여..에쿠.에쿠..!!

동생이라 소개되는 옹아지를 바라보는 콩아지.

" 하하 나름데로 귀엽네." (본문중에..)

ㅎㅎㅎ

이렇게 콩아지와 옹아지의 생활은 함께 된답니다.

함께 우물우물 풀도 먹고... 함께 사각사각 사과도 먹고 고구마도 먹지여..

콩아지는 커다란 코딱지도 옹아지한테 보여주며 ㅎㅎㅎ 둘만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게 되여..ㅎㅎ

 

도토리 모자를 쓰고 함께 데굴데굴 굴러보기도 하고.. 도매뱀 친구 등에 올라타며 오르막길을 달리기도 하고...

하루하루 재밌던 이야기를 콩아지와 옹아지는 엄마한테 이야기도 해보네여...

 

" 있잔아요 엄마.. 오늘 옹아지가 말이에요..."

" 엄마 , 오빠가 말이에요...." (본문중에서..)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가 하루종이 여동생 옹아지랑 노느라 너무너무 피곤한가봐여...

응석 부리는 어린 콩아지로만 생각했는데..여동생 옹아지랑 놀며 보살피며 아껴주는 콩아지의 커다란 마음속에 부척 콩아지는 자란거 같네여...

 

5세 울아이...

혼자로 자라는 울 아이역시..

혼자이다가 갑자기  동생이 태어나 사뭇 놀라하며 동생만 보살피고 동생만 안아주는 것에 대한 질투심이 가득함이 아니라..

이렇게 <콩아지와 옹아지> 이야기속 친구들 처럼 함께 아끼며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았으면 ..하는 마음이네여...

 

< 콩아지와 옹아지>이야기..

서로서로 의지하며  서로서로 사랑이 함께하는 이야기...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꼭...권하고 싶네여...

역시나 하나보단..둘이라 더더욱 행복한거 같네여....^^

i*****k 201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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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옹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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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났음일까. 콩아지가 동생이 생겨 부쩍 많이 자란 것 같다.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자신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들이 와르르 무너지는 경험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전혀 기억도 나지 않는데 여동생이 태어나고 어른들이 보지 않을 때 눈을 찔렀다는 것을 보면 어린 마음에 동생이 나보다 더 이쁨 받는 것에 시샘을 느꼈었나 보다. 이렇듯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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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났음일까. 콩아지가 동생이 생겨 부쩍 많이 자란 것 같다.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자신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들이 와르르 무너지는 경험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전혀 기억도 나지 않는데 여동생이 태어나고 어른들이 보지 않을 때 눈을 찔렀다는 것을 보면 어린 마음에 동생이 나보다 더 이쁨 받는 것에 시샘을 느꼈었나 보다. 이렇듯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자기 것을 빼앗길 수 있다는 생각에 아이는 위기감을 느낄 수 있겠다. 콩아지는 엄마 젖을 물고 있다 바닥으로 쿵! 떨어지는 충격을 받는다. 게다가 악몽까지 꾼다. 알려주려면 젖이나 다 먹은 뒤에 콩아지에게 알려주지 젖을 맛있게 먹고 있던 콩아지가 얼마나 상심이 컸을까. 안쓰럽다.

 

"내가 형이나 오빠가 된다구?" 아무래도 콩아지는 믿어지지가 않는다. 엄마의 코 위에 앉아 땀을 삐질 흘리기까지 한다. 일단은 동생에게 젖을 빼앗기는 꿈을 꾸는 콩아지, 녀석에게 엄청난 큰 사건임에 틀림없다. 어부바 해 달라는 여동생 꿈을 꾸는 건 좀 과한 것이구. 벌써 동생과 지낼 생각에 잠을 설치는 콩아지, 그런데 바로 옆에서 새근새근.......숨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으악! 이게 소리까지 지를 정도였나? 오빠에게 기대 편안하게 잠든 여동생인데 옹아지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동생이 생겼구만 좋은 일인데 말이다. 이게 이게 정말 큰일일까? 오빠! 하면서 달려드는 옹아지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이제부터 콩아지는 옹아지와 모든 것을 함께 한다. 사각사각 사과도 같이 먹고 우적우적 고구마도 함께 먹는다. 코딱지 파는 놀이는 하지마 에비, 에비~~ 옹아지는 오빠에게 지고 싶지 않다. 벌써부터 오빠를 이겨먹으려고 하는 것이 귀엽다.

 

돼지 친구의 등을 함께 긁어주고 엄마에게 그 날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귀 하나씩 차지하고 앉아 들려주는 콩아지와 옹아지를 보니 나도 즐거워진다. 콩아지는 옹아지와 함께 하고 싶은 것이 많은가 보다. 동생을 돌보는 의젓한 모습까지 보인다. 엄마 앞에서는 아직 어리기만 하지만 동생으로 인해 부쩍 커 버린 느낌이다. 앞으로 동생 옹아지와 어떤 일을 해 나갈까.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역시 형제가 있어야 하는가 보다. 이렇게 즐거워 보이니 말이다. 하나만 있으면 외롭겠지~~~~?

y*****6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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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동생이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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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 들어보셨나요..이책들이 콩아지시리즈랍니다.     콩아지가 뭐냐면? 내이름은 콩아지를 읽어보세요.. 콩알만한 송아지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서로 도우면 놀고 엄마도 도와주는 아주 귀엽고 착한 콩아지예요.     알사탕이 콩아지를 넘 좋아해서 두번째 책을 만났네요. 어~ 이번엔 옹아지도 있어요.. 서로 닮은걸 보니 동생같죠..ㅋㅋ 뒷장그림도 넘 귀여워요..
"나두 동생이 갖고 싶어요." 내용보기

 콩아지 들어보셨나요..이책들이 콩아지시리즈랍니다.

 

 

콩아지가 뭐냐면?

내이름은 콩아지를 읽어보세요..

콩알만한 송아지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서로 도우면 놀고 엄마도 도와주는

아주 귀엽고 착한 콩아지예요.

 

 

알사탕이 콩아지를 넘 좋아해서 두번째 책을 만났네요.

어~ 이번엔 옹아지도 있어요..

서로 닮은걸 보니 동생같죠..ㅋㅋ 뒷장그림도 넘 귀여워요..어쩜..이리 잘 붙어서 먹을까요?

 

 

  이책은 정말 잘 만들어졌어요.

책을 받는순간 보송보송한 느낌이 아이에게 촉각적으로 이책이 어떤책이라는 것을 느낌으로 알게 해줘요.

모서리도 어찌나 잘 처리가 되어 있는지..

아이에게 막 읽어주고 싶은 느낌이 팍팍드는 책이네요.

앞 뒤 그림도 넘 귀엽고..

아빠왈 "아이책은 이정도는 만들어야지"

칭찬을 아끼지 않네요..

 

 

자그럼 우리 콩아지와 옹아지를 만나러 가 볼까요..~~

 

 

오늘도 엄마찌찌를 열심히 먹고 있는 콩아지.. 넘 귀엽죠..ㅎㅎ

늘 봐도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콩아지라니..

울아이 책을 보며 콩아지 노래를 시작합니다..

콩아지 찾았나요..?

 

 

콩아지가  젖을 먹다 놀라 떨어졌어요.

왜일까? 그 질문을 알사탕에게 하니..

'엄마 나 심심해 동생이 있으면 좋겠어 '대답을 하네요.

우리 콩아지는 어떤 생각을 할까..

알사탕과 콩아지의 마음속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엉..콩아지가 제일 좋아하는 찌찌를 뺏앗겼어요..ㅠㅠ 이를 어쩌지..?

알사탕  이그림을 보자..

'너의 장난감과 기차들을 동생한테 줄수 있어' 물어보니.

싫답니다..방금전까지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를 말하던 알사탕..

아직까지 동생에게 좋아하는 것을 주기는 싫은가봐요..

 

 

 우리 콩아지 꿈에서 깨어나보니 동생이 있네요..

동생이름은 옹아지예요. 콩아지도 속으로 옹아지가 귀엽다고 생각해요..

그리곤 변신~ 잎,사과,고구마도 함께 먹고 못 먹는것도 가르쳐주고..

오빠로서 정말 최고예요.

 

 

 

혼자했던 모든것을 옹아지와 함께 하며 행복해 하는 콩아지..

하루는 멀리 나뭇잎 배를 타고 놀러를 갑니다.

.

 

너무 멀리간 나머지 옹아지가 힘들다고 '오빠가  업어줘'

콩아지는 할 수 없이 옹아지를 업어주고..

든든한 콩아지..멋지죠..열심히 엄마한테 가네요

 

 

엄마를 보자마자..으앙~

어린 오빠의 힘든 동생과 놀아주기

정말 대견해요..

어쩜 작가도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내는지..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아이둘인 부모님이 가장 바라는 이상형의 오빠와 동생이 여기있어요.

옹아지도 부쩍  이제 친구처럼 잘 뛰어다니네요.

 

 

동생! 제가 가장 미안한 부분이예요.

 홀로 자라면서 동생생각이 많이 날텐데..

요즘 원에 다니면서 동생에 대한 생각이 더 깊어가는데..

이런 멋진 이야기를 읽었으니..마음을 다독여줘야겠어요

m****e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젠 동생있었음 좋을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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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동생있었음 좋을것 같다고 하네요..☆..★                                             콩아지와 옹아지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깜찍하여..  자꾸만 들쳐보게된 콩아지와 옹아지.. 어쩜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운지.. 딸아이도 계속 보고싶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므흣 자연스럽게 미소지어지는 책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
"★..☆이젠 동생있었음 좋을것 같다고 하네요..☆..★" 내용보기
 

★..☆이젠 동생있었음 좋을것 같다고 하네요..☆..★

                                            콩아지와 옹아지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깜찍하여..  자꾸만 들쳐보게된 콩아지와 옹아지..

어쩜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운지.. 딸아이도 계속 보고싶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므흣 자연스럽게 미소지어지는 책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서라는 문구가 괜히 있는것이 아니구나 싶네요..

 

 

 

 

살짝 보면...

 

표지의 폭신커버에.. 깔끔한 라운드 처리로.. 

유아기 아이들도 쉽게 만지고 접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을것 같네요. 

 

 

콩알만한 송아지 소개 먼저 해주시고..  처음엔 동생에 대한 두려움에 가득 쌓여있던 콩아지..

생각과 달리 동생 옹아지는 사랑스럽고  먹는것, 노는것 모든것을 같이 즐겁게 생활한다..

그러다가 집과 조금 떨어진 곳까지 갔다가 돌아오는길..

동생 옹아지가 너무 힘들어하는데..  ㅡ이하생략ㅡ

 

사진에서 보여지듯이.. "후다다닥!"  "대굴대굴대굴" 의성의 표현을 더욱 도드러지게 표현해 주어

아이가 단어를 인지합에 있어 효율적이다.

 

 

 

 독후 활동 해보아요~~

 

○ 책에 나와있는 엄마소 복사하여.. 가면 만들기..

 

엄마소 가면쓰고 콩아지와 옹아지 처럼 대굴대굴도.. (엄마소는 대굴대굴 안했는데.. ㅋㅋ)

 

○콩아지와 옹아지 만들어 보기..

 

완성된 콩아지와 옹아지.. 책 위에 나란히 올려봐주시네요..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 보네요..

 

 

 

읽고 난 후..

 

사실.. 딸아이 시어머님 뵐때마다.. 들었던

동생있어야지 하는 말에.. 완전 정색하면서..

"인형 동생들 많아서 동생 없어도 되요.. "하던아이..

시중의 내 동생이 생겼어요.. 관련된 책들을 읽을때 마다 물어보았던 예기에..

매번 필요없다하던데.. 이번엔.. 신기한 일이 일어났답니다. 

콩아지와 옹아지를 보더니.. 있어도 좋을것 같다고 한네요..

헉...(시어머님께서 곁에 안니계셔서 다행이네요..) 

 

책이 깜찍한 캐릭터와 너무 사랑스러운 색감도 좋지만..

내용 하나하나 아이에게 너무나도 딱 잘 맞춰 만들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형제나, 자매, 남매들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200% 추천해 주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다른시리즈도 다 보고 싶어 주문하였답니다.

c******1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넘 사랑스럽고 귀여운 송아지 남매 이야기에 자꾸만 키득키득~ 웃음이 나와요!^^
"넘 사랑스럽고 귀여운 송아지 남매 이야기에 자꾸만 키득키득~ 웃음이 나와요!^^" 내용보기
이 책은 겉표지가 폭신폭신하고 모서리도 뾰족하지 않아   어린 아이들이 혼자 들기 보기에 넘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원색의 색감과 파스텔의 색감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있어 책을 보는 눈이 더욱 즐겁고 아이들의 시각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더라고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콩아지와 옹아지는 콩알만 한 송아지랍니다.^^ 콩아지와 옹아지를 처음 봤을 때 얼굴
"넘 사랑스럽고 귀여운 송아지 남매 이야기에 자꾸만 키득키득~ 웃음이 나와요!^^" 내용보기

 

이 책은 겉표지가 폭신폭신하고 모서리도 뾰족하지 않아  

어린 아이들이 혼자 들기 보기에 넘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원색의 색감과 파스텔의 색감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있어

책을 보는 눈이 더욱 즐겁고 아이들의 시각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더라고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콩아지와 옹아지는 콩알만 한 송아지랍니다.^^

콩아지와 옹아지를 처음 봤을 때 얼굴이 약간 돼지를 닮은 듯한 모습이라 보자마자 웃음이 나왔고, 

콩알처럼 작고 귀여운 모습에 "아웅~ 넘 귀엽다~"소리를 연발하며 보았답니다.ㅋㅋ 

 

콩알만 한 송아지라는 설정부터가 넘 재미있는데다가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이미지라 무척 참신하게 느껴졌고

보면 볼수록 넘 귀여운 모습에 뿅~ 반하게 되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콩아지와 옹아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무척 재미있고 실감나게 표현되어있다보니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으며 넘 재미있게 보더라고요.ㅎㅎㅎ

 

 

콩아지가 한가로이 엄마 젖을 먹고 있던 어느 날

엄마로부터 내일이면 동생이 생길거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라 당황하게 되고, 꿈을 꿔도 동생들에게 엄마 젖을 빼앗기는 꿈과 

자기보다 덩치가 큰 여동생이 콩아지 등에 올라타는 꿈을 꾸는 등.....

동생이 생기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보니 자꾸만 악몽을 꾸게 된답니다.

 

 

큰 아이들이 동생을 볼 때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동생에게 뺏길까봐

많이 불안해하고 질투하게 되는 모습이 딱 콩아지의 모습에서 엿보이는지라  

이 책을 앞으로 동생을 보게 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기가 앞으로 형이나 오빠가 될거라는 갑작스런 소식에

무척 당황하고 악몽까지 꾸며 동생이란 존재에 대해 걱정을 하지만......

막상 자기보다 작고 귀여운 동생 옹아지를 보니 내심 마음에 들고 

항상 모든 일을 함께 할 수 있으니 걱정이 한순간에 싸~악 사라지게 되고

콩아지와 옹아지는 사이좋은 남매가 되어 날마다 즐겁게 지내게 된답니다.^^

 

 

식사시간이 되면 우울우물 풀잎도 나눠 먹고, 후식으로는 사각사각 사과를 나눠 먹고,

간식으로는 우적우적 고구마를 나눠 먹는 콩아지와 옹아지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던지요.ㅎㅎㅎ

특히나 옹아지가 애벌레를 발견하고 오빠한테 이것도 먹을 수 있냐고 묻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어서 우리 딸내미와 함께 정말 많이 웃었답니다.ㅋㄷㅋㄷ

  

음식을 먹는 일에서부터 노는 일까지 모든 일을 함께 하니 외롭지 않아 좋고

둘이 함께 하루 종일 즐겁게 놀 수가 있으니 콩아지와 옹아지는

둘이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된답니다.

 

동생이 생겨서 좋기도 하지만 동생이 힘들어할 때는 의젓하게 오빠 노릇도 해야하는

콩아지의 모습에서 동생을 본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엿볼 수가 있었고, 

동생이 생긴 것과 상관없이 언제나 엄마 아빠에게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고싶어하고

힘들 때는 엄마에게 한껏 응석을 부리고 싶어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 더욱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답니다.

  

★독후활동: 인상적인 장면 그리기

 

[콩아지와 옹아지]책에 나오는 여러 그림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그림을 골라

아이가 직접 그려보고 색칠해서 완성해보는 활동을 했답니다.

 

우리 딸내미의 경우 맨 마지막장에 나오는 콩아지와 옹아지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장면을 그려보기로 하고 작업에 들어갔어요.ㅎㅎ  

 

 

우리 딸내미가 열심히 그리고 색칠해서 완성한 콩아지와 옹아지 작품이랍니다.

정말 귀엽고 깜찍하죠?^^

 

 

▶작품 스토리: 예쁜 꽃을 발견하고 신이 나서 뛰어가던 옹아지가 갑자기 넘어져서

오빠인 콩아지가 깜짝 놀라 뒤쫓아가는 모습이랍니다.ㅎㅎ

y*****5 201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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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내용 모두 사랑스런 그림책 콩아지와옹아지
"그림과 내용 모두 사랑스런 그림책 콩아지와옹아지" 내용보기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 폭신폭신 귀여운 그림책 [콩아지와 옹아지]를 소개할께요. 콩아지 시리즈라~ 처음듣는 책이지만  왠지 정이 가는 이름이였어요. 콩아지?? 콩알만한 송아지? 울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일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는데 책일 직접 보니 기대이상으로 아이가 참 좋아할만한 책이더라구요. 표지부터 폭신폭신한 스폰지책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동글동글 동
"그림과 내용 모두 사랑스런 그림책 콩아지와옹아지" 내용보기

읽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 폭신폭신 귀여운 그림책 [콩아지와 옹아지]를 소개할께요.

콩아지 시리즈라~ 처음듣는 책이지만  왠지 정이 가는 이름이였어요.

콩아지?? 콩알만한 송아지? 울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일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는데 책일 직접 보니 기대이상으로 아이가 참 좋아할만한 책이더라구요.

표지부터 폭신폭신한 스폰지책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동글동글 동글린 모서리도 참 좋았답니다.

선우는 책을 보자마자 사과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는지 사바~ 사바~ 하네요... 아직 "과"가 발음이 안되요... ㅋ

사과위에 올라앉아있는 콩아지를 가리키며 "이건뭐지?"라고 물었더니..."대지~" 하네요... 코때문에 돼지처럼 보였나봐요.

"돼지가 아니구 송아지야~~ 음매음매... 송아지인데 콩알만한 송아지래... 귀엽지? "라고 설명해주니 그다음부터는 "이게 뭐라구?"라고 물으니 "음음!"합니다.  뭔지 알고는 있으나 발음이 안될때 나오는 반응이랍니다.

콩아지와 옹아지는 "콩아지시리즈"중 한권인데 총 4권 구성이랍니다.

그림이나 내용이 너무 좋아 4권 다 소장하고픈 책이 되었구요!! 우리 선우도 잘보고 잠자리에 읽을책 고를때 자주 선택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선우가 선택하기도 하고, 제가 일부러 끼워넣기도 합니다.  책이 너무 좋아서요....

[콩아지와 옹아지]어떤책인지 살펴볼까요?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알만한 송아지야. 내 동생 이름은 옹아지야. 정말 귀엽지?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야!"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어느날 , 콩아지가 맛있게 젖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내일이면 너에게 동생이 생긴단다."

콩아지는 너무 놀라 엄마젖에서 입을 떼는 바람에 바닥으로 툭 떨어졌어요. "뭐라고요? 동생이라니요?"

콩아지는 동생이 생긴다는 사실이 반갑지 않은가봐요~

 

 

그날 밤 콩아지는 동생들에게 엄마젖을 빼앗기는 꿈을 꾸었어요. 덩치가 큰 여동생이 콩아지 등에 올라타는 꿈도 꾸었어요.

 

 

"휴, 꿈이었구나. 다행이다" 콩아지가 잠에서 깨었어요.  그런데 바로 옆에서 새근새근 숨소리가 들리지 뭐예요?

으악~~  콩아지보다 훨씬 작은 송아지가 콩아지에게 기대어 잠을 자고 있어요. 콩아지는 놀라 엄마를 깨워요.

 

 

"어머, 우리 콩아지가 놀랐구나. 네 동생이야. 귀엽지? 동생 이름은 옹아지란다."

"여동생?"  콩아지가 옹아지의 얼굴을 뚫어지게 보아요~ " 하하, 나름대로 귀엽네."

콩아지는 동생이 귀여운가봐요.

 

 

그날부터 콩아지는 옹아지와 늘 함께 지냈어요.  우물우물 풀도 먹고, 사각사각 사과도 먹고, 고구마도 먹었지요.

 

 

콩아지와 옹아지가 꽃 위에서 햇살을 쬐고 있어요.  콩아지는 옹아지에게 커다란 코딱지도 보여주어요.

 

 

후다다다닥! 콩아지와 옹아지가 도마뱀 친구 등에 올라타고 오르막길을 달려가요.

이번에는 도토리 모자를 쓰고 내리막길을 굴러가요!

 

 

"있잖아요 엄마, 오늘 옹아지가 말이에요..."  "엄마,  오빠가 말이에요......."

콩아지와 옹아지가 엄마 양쪽에서 말을하니 엄마는 알아들을수가 없어요.

 

 

"오늘은 모험을 떠나보자!" 콩아지와 옹아지가 나뭇잎 배를 탔어요. 옹아지는 마냥 즐거웠어요.

 

 

나뭇잎배는 아주 먼 곳까지 내려갔어요. "오빠, 집에 어떻게 돌아가지?"

"나만 믿어, 가자"  콩아지와 옹아지는 씩씩하게 걸어갔어요.

 

 

"오빠, 힘들어"  "좀만 힘내. 자, 일어서."  "싫어 싫어~ 오빠가 업어줘!"

옹아지가 마침내 울음을 터뜨렸어요.

 

 

콩아지는 할수없이 옹아지를 업고 걸었어요. 하늘은 점점 어두워졌어요. 어느새 옹아지는 콩아지 등에서 잠이 들었어요.

콩아지는 울고싶었지만 꾹 참고 계속 걸었어요.

 

 

드디어 집에 도착했어요. 콩아지는 엄마 얼굴을 보자마자 으앙~ 울음을 터뜨리곤 펑펑 울기시작했어요.

"하루종일 동생을 돌보느라 고생했구나. 우리 콩아지 다 컸네."

그날 밤, 콩아지는 엄마에게 한껏 응석을 부렸어요.

 

 

그런데 옹아지도 이제는 부쩍 자랐어요.  "잠깐, 기다려봐!"

"오빠, 빨리와!"

지금은 콩아지가 옹아지를 따라가기 힘들 정도랍니다.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와 귀여운 여동생 옹아지의 모험담이였답니다.

콩알만한 송아지이지만 동생을 보살피는 책임감만은 하늘만큼 커다란 송아지 콩아지!

너무 대견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이 책을 통해 동생이있는 아이는 동생에대한 책임감을 알 수 있을것 같아요. 동생을 아끼는 마음으 조금 더 자라겠죠?

그림과 내용 모두 사랑스런 그림책 콩아지와 옹아지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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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정히 함께~[콩아지와 옹아지]
"우리는 언제나 다정히 함께~[콩아지와 옹아지]" 내용보기
표지 모습부터 자꾸만 웃음이 나오는 재미난 책.내 이름은 콩아지! 콩알만한 송아지야내 동생 이름은 옹아지야. 정말 귀엽지?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야~즐거운 상상으로 빨리 책을 읽어보고픈 마음이 들게하네요.그런데, 송아지 같은 느낌보다는 돼지 남매같은 느낌이.. ㅋㅋ일본 작가의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함께 나눠봐요~ 어느날,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가 엄마에게 청천벽력같은
"우리는 언제나 다정히 함께~[콩아지와 옹아지]" 내용보기



표지 모습부터 자꾸만 웃음이 나오는 재미난 책.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알만한 송아지야
내 동생 이름은 옹아지야. 정말 귀엽지?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야~

즐거운 상상으로 빨리 책을 읽어보고픈 마음이 들게하네요.
그런데, 송아지 같은 느낌보다는 돼지 남매같은 느낌이.. ㅋㅋ

일본 작가의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함께 나눠봐요~ 




어느날,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가 엄마에게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게 되죠. 
내일이면 네게 동생이 생긴다는...

이말에 혼비백산하며 먹던 젖까지 힘없이 놓아버리게 되는 울 주인공.
너무나 놀랍고, 당황스러워 어찌할바를 몰라요.

그리고 나이트메어(?)에 휩싸이게 되지요.
엄마에게 사랑을 다 빼았기는 것,
덩치 큰 동생을 업어주며 쩔쩔 매는 것...


이 글을 읽으면서 울 앵두가 생각났어요.
5살에 동생이 생긴 울 앵두~
산부인과에서 초음파보며 동생의 존재를 알고,
태동을 느끼면서 신기해하고, 동생 이쁘다고 엄마 배 위에 손을 얹고
책도 많이 읽어주었죠. 바쁜 아빠를 대신해서...

그러나 막상 동생 버찌가 태어나고, 움직임이 활발해서 자신의 영역을 마구마구 침범하자,
마음 착하고, 의젓한 앵두도 동생의 존재를 시기하고 조금은 힘들어 할 때도 있었어요.


책을 보니, 울 앵두 콩아지의 마음에 동화되었는지, 참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둘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장면이 참 예뻤는지
나도 울 버찌 많이 도와줄거예요~ 하며 의젓한 누나의 면모를 보이는 앵두.


활발한 두 아이랑 조금은 힘들때도 있지만,
서로 이렇게 의지하고, 예쁘게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뿌듯하고, 행복한 엄마의 마음...

엄마에게 너희들이 최고의 선물이자, 보석이란다.
사랑해~ 울 앵두*버찌 *^^*  



<독후활동>


서로를 아끼고 위해주는 콩아지와 옹아지가 된 울 앵두*버찌
송아지란 느낌보다는 모습이 돼지 같다는 말에 꿀꿀이 모습으로 변신하고...


뽀뽀도 하고, "사랑해~"하며 꼭~ 끌어안아주는 울 아이들
애교 가득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보이네요.


하나보다 둘이되어 더욱 큰 기쁨~
엄마는 이 세상에서 참 행복한 사람, 고마워~ 

d*******m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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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와 옹아지의 예쁜 이야기..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와 옹아지의 예쁜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명 : 콩아지와 옹아지 출판사 : 키득키득아카야마 타다시 글,그림 / 김윤수 옮김콩아지와 옹아지..빨갛고 먹음직스러운 커다란 사과 위에 자신이 애벌레인냥 앉아 있는 콩아지와 옹아지..크기가 딱 콩알만하지요~선명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보니 책 안에서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무척 궁금해 지네요.내 이름은 콩아지.콩알만 한 송아지야.어느 날,콩아지가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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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콩아지와 옹아지 
출판사 : 키득키득
아카야마 타다시 글,그림 / 김윤수 옮김



콩아지와 옹아지..
빨갛고 먹음직스러운 커다란 사과 위에 자신이 애벌레인냥 앉아 있는 콩아지와 옹아지..
크기가 딱 콩알만하지요~
선명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보니 책 안에서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



내 이름은 콩아지.
콩알만 한 송아지야.
어느 날,
콩아지가 맛있게 젖을 먹고 있는데 엄마가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내일이면 너에게 동생이 생긴단다."
그날 밤 콩아지는 꿈을 꾸었어요.
동생들에게 엄마 젖을 빼앗기는 꿈이었어요.
"앙앙~ 내 건데!"

으악! 콩아지는 깜짝 놀랐어요.
콩아지보다 훨씬 작은 송아지가 콩아지에게 기대어 자고 있었거든요.
"엄마, 엄마! 일어나세요! 큰일 났어요!"
"어머, 우리 콩아지가 놀랐구나. 네 동생이야. 귀엽지? 동생 이름은 옹아지란다.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렴."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와 옹아지라~~
독특한 그 발상이 참 재미있네요.
송아지는 꼭 이만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아이들에게 무궁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킬만한
멋진 소재인 것 같아 미소가 절로 나더군요.

이렇게 만난 콩아지와 옹아지는 서로 맛있는 풀잎도 먹고, 후식으로 사과도 먹고, 간식으로 고구마도 먹었지요.
콩아지와 옹아지는 꽃 위에 앉아 햇살도 쬐었어요.
도마뱀 친구 등에 올라타고 오르막길을 달려가기도, 도토리 모자를 쓰고 내리막길을 대굴대굴 굴러가기도 했어요.
또한 돼지 친구의 등을 긁어주기도 했지요..
"고마워라. 아이구, 시원하다~"
콩아지와 옹아지는 하루종일 즐겁게 놀았어요.
.........

콩아지와 옹아지는 둘도 없는 오누이 사이랍니다.
먹을 땐 서로 사이좋게, 놀 때는 친구같이, 옹아지가 힘들어 할 땐 업어주는 맘착한 오빠처럼...
이렇게 오누이의 정이 물씬 묻어나는 콩아지와 옹아지는 아이에게 동생이라는 또 다른 친구를 생각나게 할 만큼
멋진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지요~

유쾌하고 멋진 콩아지와 옹아지의 즐거운 하루는 정말 샘이 날만큼 멋지지요~
동생이나 오빠, 언니가 없는 아이에겐 조금 시무룩하게 느껴질만큼 말이에요.
아이가 처음으로 동생이 갖고 싶답니다.
전 아이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말해 줍니다.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아이는 콩아지와 옹아지를 읽더니 너무 재미있답니다.
그러면서 또 보고, 또 보고..
뒷장에 소개된 또 다른 콩아지 시리즈까지 모두 보고 싶답니다.
사실 저 또한 모두 보고 싶더라구요.



아이는 콩아지와 옹아지가 너무 귀엽다네요.
그러면서 한번 그려보겠다고 하더니 요렇게 금방 뚝딱 그려내더라구요.
콩아지에게 기대어 자고 있는 옹아지의 모습을 바라보는 콩아지의 표정이 넘 리얼해요~ ㅎㅎ

v********9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생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는 [콩아지와 옹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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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옹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키득키득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서라 만나보고 싶었답니다.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데 그중에서 콩아지에게 동생이 생긴 이야기를 만났지요. 동생 역시 콩아지와 같이 콩알만한 크기의 송아지로 이름은 옹아지.. 콩아지, 옹아지 이름이 참 이뻐요.. 그림은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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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아지와 옹아지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키득키득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도서라 만나보고 싶었답니다.

콩알만한 송아지 콩아지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데

그중에서 콩아지에게 동생이 생긴 이야기를 만났지요.

동생 역시 콩아지와 같이 콩알만한 크기의 송아지로 이름은 옹아지..

콩아지, 옹아지 이름이 참 이뻐요..

그림은 살짝 우리나라 풍이 아닌데 이름은 우리나라풍이라....

 

일본작가들이 쓴 작품도 꽤나 아이가 좋아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아시아다 보니 정서가 비슷한 면이 있어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이 책 역시 오자마자 읽어나가더라구요..

 

동생이 태어난다는 말에 놀란 콩아지는 꿈을 꾸죠~

하지만 꿈과는 다른 이쁜 동생 옹아지를 만나게 되죠~

친동생이 없는 우리딸~

한번도 동생있었으면 좋겠다..이런말 한 적 없는 아이인데

이런 동생있으면 참 이쁘겠다하네요..

 

동생이 생김으로써 더욱 즐거워지는 콩아지..

이것저것 가르쳐주기도 하고 도마뱀도 타고.. 돼지친구의 등도 함께 긁어주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 콩아지가 참 사랑스러워요~

이런 다양한 모습을 담은 그림도 참 이쁘구요..

 

동생과 함께 나뭇잎을 타고 먼 곳까지 오게 되었지만

오빠라는 책임감 하나로 고생끝에 엄마곁으로 오게 된 콩아지의 눈물속에서

어릴적 저를 보았답니다.

저도 동생이 셋이거든요~

때론 동생을 책임져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 있기 때문에

더욱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전해주는 것 같아요.

 

동생에 대한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콩아지의 모습속에서

동생을 가진 아이들의 생각이 달라질 것 같다는 기대도 되구요..ㅎㅎ

 

귀여운 그림과 함께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도 뚜렷해서

유아들이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p****1 201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만한 송아지라고?
"콩만한 송아지라고?" 내용보기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책이네요. 송아지가 콩만하다니... 책을 읽으면서 저희 딸에게 '송아지가 콩알만하데~"했더니 "거짓말~"합니다. ㅠ 정말 어떻게 해서 송아지가 콩알만 했을까요? 궁금하네요.   엄마소에게서 동생이 태어날거라는 말을 들은 콩아지는 엄마 젖을 먹다가 놀라서 뚝 떨어지네요. 울 딸 얼마나 웃었는지...ㅋ     하지만 동생이 그렇게 나쁜것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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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책이네요.

송아지가 콩만하다니...

책을 읽으면서 저희 딸에게 '송아지가 콩알만하데~"했더니

"거짓말~"합니다. ㅠ

정말 어떻게 해서 송아지가 콩알만 했을까요? 궁금하네요.

 

엄마소에게서 동생이 태어날거라는 말을 들은 콩아지는

엄마 젖을 먹다가 놀라서 뚝 떨어지네요.

울 딸 얼마나 웃었는지...ㅋ

 

 

하지만 동생이 그렇게 나쁜것만은 아니에요.곧 동생과 잘 지내게 되지요.

얼마나 즐겁게 노는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답니다.

 

엄마곁에서 응석을 부리는 콩아지의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동생과 있을때는 오빠라서 의젓하더니만

엄마 옆에서는 어쩔 수 없는 아이의 모습을 보이네요.

우리아이들의 모습과도 너무나 똑같아요.

 낯선 환경을 받아들이고 또 그것을 극복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아이도 잘 해낼 수 있겠지 하는 바램을 갖어봅니다.

 

 

책의 표지가 푹신푹신한 스폰지로 되어있어요.

어린 유아들 책도 아닌데 스폰지 책이여서 놀랬답니다.

푹신한 느낌때문인지 저희 딸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색감도 뛰어나고 아이들이 좋아할 스타일로 그려졌어요.

이 책이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의회 선정 도서라네요.

 

저희 딸이 제일 좋아하는 장면 이랍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라서 코딱지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집에서도 수시로 꼬딱지를 파고 빼달고하는 딸이랍니다.ㅋ

 

 



s********y 201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