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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되는데 내용이 너무 웃겨서 중1딸이랑 둘이 키득거리며너 같이 보고 있네요 어른이 봐도 재밌는 내용입니다. 그림체가 귀엽고 재밌어요 한권한권 읽는 재미가 있네요. 마지막까지 다 읽어보고 싶어요 영화도 보게 되고 좋아요 어려운 단어도 있습니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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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하려고 구매했는데 시리즈가 다 너무 재미있어요 이야기들이 흥미 진진하면서 웃음이 지어지네요 영어 단어도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것들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같아요 윔피키즈 시리즈 영어공부 하시려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아이들도 물론 좋아할 듯 해요 |
| 윔피키드의일기 시리즈 중 ar지수가 약간 낮은편에 속하길래 사봤다. 주니비존스나 매직트리하우스만 읽던 아이한테 어려울거같아서 읽어보니 어떠냐 물어봤더니 나름 재밌다고 했다. 역시.. 아이에게는 난이도고 뭐고 내용이 짧고 재미가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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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용으로 추천해주시길래 1권부터 보고 있어요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오디오북이랑 함께 하니 좀 더 낫고요. ㅎ 의외로 모르는 관용구들이 많아서 쉽지 않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면서 보니 또 재미나고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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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 Dog Days"는 제프 키니의 "Diary of a Wimpy Kid"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그렉 헤플리가 여름 방학을 맞이하며 겪는 다양한 사건들을 다룹니다. 그렉은 여름 방학 동안 가족, 친구, 캠프 등에서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어려움과 유머러스한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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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향상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 먼저 읽어본 느낌을 적어보자면 Diary of a Wimpy Kid"는 유머와 재미로 가득한 이야기로 어린 독자들을 끌어들입니다. 주인공 그레그 헤플리와 그의 친구들의 일상적인 경험과 웃음 포인트가 풍부합니다. 이런 유머로 가득한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줍니다. 다만 아이들의 호불호가 있어 구매는 좀 생각해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