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을 처음 접하고 나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어느정도 문법을 공부하며 기초를 다졌지만 실전에서는 막상 혼란도 되고 허둥지둥 되는 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토정비결 이벤트를 통해 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제일 맘에 든 점은 가장 최근에 나온 신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다른 좋은 교재들도 많이 있지만 이 책은 2003년 초반의 문제들까지 다루어져 있어 점점 변해져가고 있는 토익에 대처하기 아주 좋은 교재였습니다. 그리고 단어별과 문법중심의 패턴들 그리고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오답노트까지. 기본이 많이 부족했던 저에게는 아주 단단히 기본을 다질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험 며칠전부터 시험 당일 날 아침까지 공부했던 오답노트는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3번째 보고 있는데 다시 볼수록 토익의 맥을 집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도 있는데 오타가 조금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지금은 개정이 되서 다 고쳐졌는데 제가 본 책은 초판이라 조금 있네요. 하지만 지금 보신다면 없을 것입니다. 또 다른 아쉬운 점은 파트 7입니다. 7도 유형별로 정리해 두었지만 약간 문제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차라리 이책을 파트 5,6 전용교재로 하고 파트 7만을 위한 다른 책을 하나 더 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쨌든 이책은 토익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토익의 길을 안내해 줄수 있을 거 같고 고수들에게도 신유형의 대처법과 다시 한번 확실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겁니다. |
| 이책은 저희가 토익 스터디 할 때 썼던 책인데요. 나름데로 많은 책을 봐왔지만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보케뷸러리, 문법, 독해가 패턴으로 정리되어 나열 되어 있는 책은 아마 찾아 보기 힘들것 같아요. 기출 문제를 외우는 식이 아닌 이해하고 다른 문제에도 적용시킬 수 있게 적응력을 키워주는 책이라는 느낌이네요. 저희 스터디 그룹도 이 책 보고 정말 도움 많이 받았답니다...^^ 제 책은 1쇄라 오타들이 좀 보이는데, 요즘 나온 것들은 안그렇다고 하네요....어쨋든.. 토익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나 rc를 쭈욱 정리해보고자 하시는 분께 절대적으로 추천 드려요~!!! |
| 이 책으로 친구들과 함께 공부를 하였습니다. 어휘부분에 취약점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의 기출어휘정리파트로 어느정도 보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review test로 다른 책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공부했던 부분은 조금 시간이 흐른 뒤 점검해볼 수 있는 문제를 구성한 것이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핸드복 사이즈의 비법노트는 휴대하기가 편해서 오고가면서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토익초보자이지만 보기에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눈에 띄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된 토정비결.. 좋습니다.. ^^ |
| 바야흐로 2003년 들어오면서, 토익이라는 한 개인의 어학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인 이 시험도 변화를 맞게 되었지요. 연초는 논란이 많은 문제도 많았고 그 행정 업무또한 말이 많았던 때였죠. 그에 발 맞추어 한때 토익보는 이라면 가입했던 토익의 내밥의 저자 샤를르와 터미네이터 토익의 저자 두분이 가장 적절한 시기에 토정비결이라는 이 책을 발간했습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본 느낌을 몇자 적자면... 1. 내용면 - 우선 2003년 2월까지 토익에는 한가지 법칙이 있었져..일정비율의 과년도 기출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3월부터는 새로운유형의 문제가 나타나면서 많은 토익커의 발목을 잡게되었습니다.ㅡㅡ^ 하지만 잘 보면 수의 일치, 가정법, 어휘 등등 일정비율을 가지고 그 틀안에서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선 기출정보를 상당히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지여. 시험에서 가장좋은 문제는 저는 기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유형을 익숙하게 적응할수 있는 교재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만 상당량 기출문제에 익숙한 분이라도 한번쯤 보셔도 될듯합니다. 기존의 몇몇교재에서 기출문제의 몇단어만을 바꿔 의미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지만 이 교재는 기출정보를 새롭게 바꾼거져. 변화에도 대응할수 잇는 면역력을 토익커에게 주기 위해서여~ 하지만 단지 전처럼 선택지만 보고 찍고 넘어가는 분이라면 이 책을 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책의 담긴 내용을 수박겉핣는 식으로 학습이니까여~ 그리고 600-800대가 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이 들고여~ 800대 이상도 자기 점검 차원에서 한번 보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나름대로 저자들이 고득점자를 위한 학습법도 제시되어 있더군여. 토익은 몇번 보지 않은 초보가 이 책은 본다면 한 5년간의 토익을 연속 보았다는 효과가 잇을듯 합니다. 2. 구성면 - 일단, 여타 유명 다른 교재와 같이 보기 편하게 구성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휘파트, 문법, 독해로 구분이 되어 있구여. 디자인 면에서도 눈이 피로하지 않게 잘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라는 의미에서 소책자를 만들어 어휘학습 및 틀리기 쉬운 구문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고, 문제의 단이도를 표시하여 왜 틀렷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문제가 적은 감이 없지않더군여~ 위책은 연습서라기 보다는 학습서의 의미가 반영된듯 싶습니다. 3. 기타 - 가격에 비해 내용면에서 상당히 충실하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가 느끼기에 부족한 점이 어휘가 기존에 다수 출제된 문제로서 새로운 고급 어휘의 부재가 있었던 거 같구여~ 다시 말씀드리자면 600-800대 분들이 R/C 파트를 점수 올기는에 있어 상당히 좋은 학습서라고 생각합니다. |
| 토익이 변하였다는 말을 요즘들어 부뜩 많이 듣는데, 학원가에서나 또는 영어관련 인터넷 카페에서도 점수에 급한 이들이 바뀐토익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며 바뀐문제에 어떻게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광고하거나 정보들이 나오고 있는것을 보면 정말 그러한것 같다. 일단 전과비교해 기출문제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한다. 고정적인 문제와 정답이 확연히 줄어들고 단어수준이 올라갔으며 '일상영어중심'으로서의 시험으로 변해 기본에 충실한 이들에게 유리하게끔 출제가 된다한다. 이러한 눈에 띄는 경향들이 보이긴 하지만 토익은 그 자체가 '시험'일 뿐이라라서 그에 맞게, 변화를 한다면 그에 맞춰 준비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앋을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나온 책'토정비결'은 신간 도서에 맞게 변화하는 토익에 발맞춰 새롭게 구성된듯 보인다. 책 첫부분에는 틀리기쉬운 문법파트나 출제빈도가 높은, 중요한 문법을 하나씩 따로 띄어내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되있어서 시험을 앞두고 짧은 시간안에 정리도 할수 있어 좋았다. 단어 또한 중요허휘를 예문과 같이 나열했으며 마지막 부분인 독해부분은 양은 비록 작은것 같지만 충실한 설명(번역과 중요문장, 단어설명..)으로 변화하고 있는 토익에 많은 도움을 줄것같았다. |
| 2002년 4월을 전후로 토익 유형이 전과 바뀌었다고들 한다. 특히 R/C부분에서 그 변화가 두드러 진다 하는데 전에는 어느정도 주기를 갖고 비슷한 문제가 출제되어 '눈에 보이는 답'이 존재 했지만 기출문제가 확연히 줄어들어 전에 답으로 제시 되어 정답이었던 보기가 비슷한 문제에 그대로 나오는 경우 그대로 정답으로 체킹할경우 수험생들이 함정에 빠져 오답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그리고 단어를 중심으로 출제되던 문제가 문법적 지식을 전보다 많이 묻는 등의 변화가 있다 한다. 이러한 변화를 갖고 새롭게 선보인 책 '토정비결'은 그러한 유형으로의 변화에 발맞추고 있는 책인듯 하다. 특히 책 첫부분에서 구성은 '중요어법'으로 따로 할애하여 문법을 비중있게 그러면서 틀리기 쉬운 문법부분이나 자주 나오는 문법을 일목요연하게 자세히 풀어놓고 있어서 시험전 총 정리용으로서 또는 기초문법 확립에 큰 도움을 주는것 같다. 자주출제되는 단어도 여러 동의어,예문으로 다시한번 짚고 넘어가면서공부를 할수 있었다. 책안에 있는 문제 해설서와 비법노트가 분책되어 공부하기 쉽게끔 구성되어있는것도 좋았다. 하지만 책 뒷부분 part7에 해당하는 독해 지문에 바로 옆 한글로 해설해 놓은 부분은 공부하는데 오히여 방해가 될듯했고 다른 문법이나 단어공부에 비하면 양이 적은것이 단점인듯했다. 토익 초보자들이나 중급자들이 보기에 알맞은 학습서 인것 같다. |
| 스터디 교재용으로 보고 있구요. 터미네이터 저자와 샤를르가 공저했다는 말을 듣고 이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리딩교재인데.. 600-700점대 학생들이 보시면 좋겠더라구요.. 품사별로 문법정리가 잘되어있구요.. 그에 따른 문제들도 기출을 잘 변형했구요.. 특히 부록의 비법노트의 어휘정리는 알찬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기출을 마니 접해 본 학생들이라면 약간 쉽게 느껴질 수도 있구요..해설이 깔끔하게 잘나와서 좋았습니다.. 음..날카롭게 평가하자면! 편집은 보기 편하게 잘만들었구요.. 어휘들 또한 최근 기출을 총정리했다는 생각!! 파트7 구성이 다른 교재들처럼 조금 빈약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변형법 문제푸는 법 등등..은 괜찮네요.. 테스트문제에 따른 해설집을 따로 두게해서 공부하기 편하구요. 토익 리딩 초중급에겐 딱일듯!! |
| 이 책은 내가 토익에 입문하고 중급자 수준에 이르렀을 때 보던 책이다... 책의 두께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빠른시간내에 독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어휘와 관용어 숙어등도 잘 정리되어 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오타(물론 홈페이지에 개정된 내용이 올라와 있다)와 적은 문제수는 중급이상의 토익커에게는 유익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의 부록으로 나오는 비법노트란 것이 있는데 이것을 시험 몇 일전에 유용하게 쓴다면 의외로 괜찮을 듯 싶다.. 토익초보에서 600점대 사이의 토익커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리딩책이다.... |
| 2년 반 전 토익이 어떤 건지 확인해 보려고 시험을 본 후 이제서야 토익시험을 위해 공부를 한다며, 책을 골랐다. 뭐, 별 거 아니지만 사은품에 다소 눈이 먼 점을 인정한다. 처음 보는 토익 책으로는 다소간의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일단, 처음 토익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안내서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특히 분량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니기에 (이익훈 E 토익과 비교해서), 부담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주일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물론, 반복학습을 한다면 달라지겠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문제가 적다는 것이다. 모든 시험이라는 것이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그 문제 유형에 익숙해 져야 한다는 점에서, 수험서로서 문제가 적은 편이라는 건 아쉬운 점이다. 일단, 이 책으로 토익이 무엇인지 맛을 보고, 다른 문제가 많은 책으로 보충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
| 광주에서 스터디 하고있습니다. 우연히 친구에게서 토정비결의 스터디 체험단 모집을 듣고 나서 이제 스터디마치고 토익을 마스터 하면서 글 올립니다.. 토정비결은~~ 본교재 해설집 별책부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주 보기 편합니다. 편집은 아주 잘했더군요.. 내용은요~~ 700점대인 저로서 볼때 ㅋㅋ 엄청난 기출의 변형에 놀랐습니다! 특히 파트56은 현재까지의 기출이 전부다 실려있구요 문제 또한 적절히 변형 되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2003년도 3월까지의 기출이 나와있으니 좋구요 파트7 또한 다른 기본서보다는 마니 정리되었습니다. 문제는 약간 부족한듯싶구요.. 오타가 조금 많았지만 2쇄3쇄가 들어가면서 다 교정되었답니다. 리딩 공부는 토정비결만 잘하면 되겠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