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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100년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중국과 한국의 역사중 단절 시간은 거의 100년이다. 하지만 우리는 한중수교를 통해 다시 한중교류가 이어졌고 이 관계는 점점 더 중요하고 긴밀해 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국제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한 국가가 되어가는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장담한다.또한 한중관계에서 공백으로 남았던 100년을 이 책을 통해서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것이다. 또한 이책의 큰 장점은 10년 10개월조선일보 중국특파원이신 기자이셨고 현재 교수님이신 박승준님꼐서 몸소 얻으신 중국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바탕이 됐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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