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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자 바클레이의 치유를 위한 기도는 병원에서 입원한 2주일 분량의 기도입니다. 대개는 병에 걸리면 병원을 먼저 찾아 갑니다. 이 책에서 바클레이는 병원 가기 전에 먼저 기도부터 하는 자세가 있어야 함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이 기도책의 1장은 처음은 '진찰 받으러 가기 전에' 라는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2장은 입원중에 특별한 날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2주 동안 매일의 기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입원을 앞두고 있거나 입원 중의 환우들이 참고할만한 기도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