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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시리즈가 나올 때 마다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가 정보를 알려주는 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편독이 심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서서히 정보를 알려주는 책을 읽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아이에게 흥미를 끄는 동화로 시작해서 중간중간 상식이나 관심을 다른 영역으로 자연스레 확장시켜주는 것이 저도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고요. 흥미를 끌 만한 토막상식들이 간간이 나오는데 편집이 지루하지 않고 아는 척 하기 좋아하는 작은 아들이 그런 부분들을 좋아하더라고요. 어디 가서 책 읽은 표시 확실히 할 수 있고 아는 척 할 수 있는 지식들이 그득하거든요...
이번에는 통신 이야기입니다. 약 15년 전에만 해도 엄마는 휴대폰도 없었다고 하니 아이가 믿지를 않더구요. 너희가 얼마나 좋은 시대를 살고 있느냐...초등생이 휴대폰이 왠말이냐...하면서 대화를 하던 참이었거든요. 통신이 이렇게 갑자기 발전을 했다고는 아이도 믿질 못했고 저 또한 언제 갑자기 이렇게 세상이 바뀌었나 생각해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너무 유명한 에디슨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다양한 통신에 대한 용어나 통신의 역사나 발명품들을 이 책 한 권으로 다 볼 수 있다는 게 큰장점입니다. 고대 및 중세의 통신 부분에서 봉화와 파발에 대한 글을 보고 아이가 아는 척을 하네요. 작년 초등 3학년 교과에 나온 내용이라 잘 알고 있다는 자신감도 있고, 알고 있는 이야기를 만나 반가웠나 봅니다. 이 책은 이렇게 교과와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어서 배경 지식을 쌓는데에 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 것 같아 늘 반가운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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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선 에디슨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다.그런데 읽다보니 통신수단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들어있었다.원시시대의 통신수단부터,중세,고대,근대의 통신수단과 현대의 휴대전화,컴퓨터,초계기,영사기,잠수함의 음파탐지기,항공통신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많은 것들을 웃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3학년부터 6학년까지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쉽게 쓰인 책이다. 현대와 같은 통신의 발달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은 누가 뭐래도 에디슨인건 분명하다.에디슨이 특허낸 목록만해도 몇 백가지는 되는 걸로 알고 있다.천여종이었던가? 그래서 에디슨에 관한 에피소드와 그가 발명한 대표적인 발명품에 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에디슨에 관련된 이야기 뿐만아니라 통신에 관한 TIP으로 주어지는 보너스 이야기을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타이타닉호가 처음으로 SOS구조신호를 보냈구나! 48쪽의 커다란 전화기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그만이다.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수백 차례의 실패가 있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실수해서 해고 된 건 당연하고 그는 너무 일을 너무 잘 해서 해고된 적도 있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사람을 날게 한다고 사람에게 약을 먹여 실험을 한 어린 에디슨! 포복절도 하겠다. 내 딸과 에디슨은 너무 많은 점이 닮았다.연구만 한 줄 알았는데 ㅎㅎ 얘야,에디슨은 글씨를 잘 썼구나! 책도 많이 읽었구나! 에디슨이 회초리도 맞았네! 귀가 멀었지만 오히려 더 집중력을 발휘한 아이러니는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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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이야기는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요. 그래서 누구나 좋아하는 인물 중에 한 분이라 생각해요. 에디슨은 청년이 되어서도 많은 것에 관심이 많았지만 유독 전기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말했듯이 에디슨은 뭐든 열심히 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주위 사람들이 싫어 했다고 하지요. 요즘 세상이라면 그리 싫어 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요즘은 아이들의 감성지수를 높이기 위해 부모님들이 노력을 많이하고 뭐든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고 있지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관심에 대한 대상이 있다는 것 또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에디슨 역시 많은 것들을 발명했지만 그로 인해 돈과 명예를 받았지만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은 열심히 실험할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었을 거라 생각해요. 너무나 유명한 것 중에 하나인 통신의 발전은 에디슨이 발판이 되어서 지금의 발전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절대 없어서는 안되었던 것 중에 3가지를 선택하라면 에디슨의 축은기, 벨의 전화기. 마르코니의 무선통신이라 해요. 아마 가장 필요한 것 중에 하나를 뽑는다면 전화기라고 할 수 있지요. 그렇다면 전화기는 어떻게 작동이 되길래 멀리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걸까요? 전화는 사람의 목소리를 전기신호로 바꾸어 보내고 다시 전기신호를 사람의 목소리로 바꿔서 상대에게 들리게 하는 거라고 하네요. 전화에는 탄소알갱이가 있는데 바로 진동판의 영향을 받은 탄소알갱이에는 많은 전류가 흘려서 목소리를 변화게 하는 거라고 해요. 여하든 에디슨이 발명한 이 원리로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전화를 할 수가 있지요. 그 외에도 너무나 많아서 꼭 에디슨의 관한 책을 모든 아이들이 읽어보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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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재능을 나타내는 때가 보인다. 그런데 누가 봐도 이 아인 이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고 잘하는 것 같아~ 하는 것이 뚜렷이 보일때가 있다. 우리집 세 아이중 둘째는 어릴때부터 만들기라든지 과학에 이처럼 두드러진 관심과 특징을 보여줬다. 그래서 꿈도 '과학자' 이다. 과학자가 꿈이다 보니 여러가지 실험을 한다던가 특이한 물건을 만든다던가 (자기 딴에는 발명이란다) 호기심을 주체할 수 없어서 말썽 아닌 말썽도 많이 부린다. 이런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특별히 인내심이 강해야하고 온유한 성품을 지녀야한다고 늘 생각한다..ㅜㅜ
과학자 중에 잘 알려진 사람이 발명와 에디슨인데 여러 가지 위인전에서도 이미 많이 접해봤지만 그 엉뚱함과 천재성(?),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집중력을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기존의 위인전에서 다루는 방식이 아닌 "통신"이라는 한가지 주제로 에디슨의 발명 이야기를 전개해 가고 있다. 통신의 발전은 지금의 시대를 만들고 더 발전 된 사회를 만들어주는 밑걸음이 되는데 에디슨이 얼만큼 이 일에 몰두하고 연구하고 마음을 쏟았는지 책을 통해 깊이 만났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 책을 통해 많이 생각하게 했던 부분은.. 천재라고 일컬어지는 발명가도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격었고, 끊임없는 연구를 위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삶을 살았다. 그 만큼 집중하지 않으면 과연 시대의 위인으로, 영웅으로 남아질수 있을까? 우리는 흔히 완성된 결과를 보면서 그 사람을 평가하고 위대한 발명가라 부르지만 그의 삶은 철저하고 처절할 만큼 발명에 몰두했다는 것을 대부분 생각지 않았던것 같다.
이 책이 통신의 역할과 발전해가는 과정과 에디슨의 위대한 업적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자세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 되어있으면서도 우리의 삶의 자세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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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통신이야기
위대한 천재들 뒤엔 항상 그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었던 것은
에디슨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발명품 모두 성공했던 것은 아니다. 실패한 발명품을
에디슨에게도 인생을 바꾼 책 한 권이 있었다. 바로 패러데이의 책이었는데
예전에 딸아이도 전화와 문자에 대해 굉장히 궁금해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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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어째서요"를 달고 살아다는 토머스 앨반 에디슨.
통신이야기를 하자면 토마스 에디슨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궁금증이 생기면 꼭 알아내고자 실험하고 탐구하는 집중력이 뛰어난 사람이었던 에디슨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통신이란 어떤 장치를 이용해서 서로 정보를 주고 받거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통신의 발달에 큰 축을 담당했던 토마스가 전신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사건과 그 과정이 흥미진진했다. 전신공부를 하다가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기 연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토마스의 인생의 일대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 에디슨의 발명왕이라는 표현을 달리 멘로파크의 마법사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한적한 마을 멘로파크에서 여유롭게 발명에만 마음을 쏟아 축음기, 가정용 전등, 전화기의 송화장치 등을 발명해냈다. 많은 발명을 했지만, 많은 실패도 맛봤던 토마스다. 우리의 통신의 비약적인 발달이 많은 노력과 실패 뒤에 이루어진 것이다. 최초의 통신 모스 전신기, 벨의 최초의 전화기, 마르코니의 최초 무선통신 등의 통신역사를 걸쳐 오늘날의 컴퓨터가 생겨났어요. 통신의 발달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쓰이고 있는데, 수중 통신, 항공통신, 우주 통신에 이르기 까지 우리네 생활 곳곳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통신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도 참 재미나고, 만화로 보는 우리나라 통신역사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통신에 대한 접근으로,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고, 나아가 통신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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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만 보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고, 부담된 내용 투성일것 같다는 느낌을 준다. 그렇지만 이 시리즈의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예전 위인전과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다양한 분야까지 세세하게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다. 에디슨이라고 하면 단골메뉴처럼 나왔던 일화가 닭으로 부화시키기위해 몇날며칠씩 알을 품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다양한 일화와 함께 여러 영역에 관한 이야기까지 실어주었다. 교통,통신이라는 용어 자체가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데, [에디슨의 통신 이야기]는 에디슨이 발명한 내용을 토대로 알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그리고 소제목의 내용이 끝날때마다 상식보태기라는 코너를 통해 궁금한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놓고 있어 이해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된다. 가장 마음에 들었고, 내 아이도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큰 변화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주었음 하는 대목이 있었다. 바로 p24~25에 소개된 [인생을 바꾼 책 한 권]이다.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한권에 큰 감명을 받고 그 책을 읽기전에는 다른 사람의 이론이나 다른사람이 만든 기계의 원리를 밝히는 실험을 하다, 스스로 뭔가를 만들려고 실험을 시작했다는 그 내용이 너무 멋졌다. 또한 모르는 것이 있어도 시간에 쫓겨, 아님 귀찮다고 사전으로 찾는것 조차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에디슨은 항상 머릿속에 커다란 의문부호를 가득 채우고 살았으니, 그 원동력을 토대로 에디슨이 발명왕으로 등극하지 않았을까 싶다. 수천번의 실험을 하고, 또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그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그 실패와 실수플 바탕으로 교훈을 얻고 또다시 연구에 매진할수 있었던 그의 끝없는 실험정신은 우리가 닮아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들, 과연 우리는 그러한 문명의 이기를 누리려고만 했지 그 통신과 관련된 원리를 알려고 노력했던가 하는 후회가 든다. 그냥 주어진 듯 한 모든 사실들에도 의문부호를 가질수 있는 깨어있는 사고를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고,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시리즈는 계속계속 나와야 한다고 외치게 된다. 인물의 성격과 그가 일궈낸 업적(?)과 관련된 이야기 외에도 설명하고자 하는 용어나 관련 사건들을 읽는이가 애써 찾지 않아도 곁들여진 설명을 듣고 충분히 이해하고 습득할수 있도록 도와줄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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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로파크의 마법사 에디슨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시각으로,여러가지의 생각으로 만화와 사진과 지도를 이용하여 통신의 변화와 발달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이라고 쓰여진 표지를 보며 어려울까 ,좀 딱딱하지 않을까,공부를 해야하나 별별 생각을 하며 미루다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앉은 자리에서 뚝딱 술술 넘어가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와 ~이 책 넘 괜찮은데 하는 생각이 절로드는 책이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어떠한 사건에 대해서 그것은 나쁘다,좋다로 단순히 판단하고 결론지어주는 일이 많았었는데.. 요즘은 우리 나라에서 일어난 일도 주변국의 영향,우방국의 영향,그외 나라들의 영향, 역사적인 이유,기후,날씨,정치적이유,경제적이유등...정말 다방면에 걸쳐서 이야기 되어지고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 좋다가 아니라 어느입장에서는 이렇다 저렇다로 결론 내려지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역사적인 인물도 시대에 따라 평이 180도 달라지기도 하구요.. 이 책은 통신에 관해 인물을,역사를,과학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여러지식을 정말 잘 엮어 놓았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소개된 <상식보태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 했습니다..
동화로 꾸며진 에디슨의 이야기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에디슨은 발명가,과학자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에디슨은 전신기사였고,사고뭉치 통신사였고,축음기의 발명으로 멘로파크의 마법사로 불리었습니다.. 그리고 청각장애가 있었다고 합니다..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울 아들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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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를 향한 교롸서 심화학습 16번째 이야기 에디슨의 통신이야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발명왕 에디슨과 함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요 통신이란 무엇일까요? 어떤 장치를 이용해서 서로의 정보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것을 말하는데요 예를들면 우편, 전화, 컴퓨터 그리고 우리가 하는 손짓, 몸짓등 의도에 따라서 통신이 될수 있어요 그럼 여기서 통신계의 BEST 3 은 무엇인지 잠시 살펴볼까요? 첫번째로 우리가 잘 알고있는 에디슨의 축음기 소리를 녹음하고 손잡이를 돌려 녹음시키고 소리를 재생하는 장치죠 현재 우리 음반 산업의 기초를 이루고 있네요 두번째로는 벨의 전화기 목소리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서 통화할수 있도록한 장치인데요 지금 현대사회에선 없어선 안될 물건중의 하나가 된 전화기죠 세번째로 마르코니의 무선통신 전선을 통하시 않고 전파를 통하여 신호나 목소리를 주고 받을수 있는 전기통신을 말하는데요 현재의 이동통신의 기초가 되고 있다고하네요 우리가 지금 현재 살면서 꼭 필요한 통신의 기초를 어쩜 이리 발명을 했을지 다시한번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통신은 교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요 교통이 발달하면서 함께 발달하게된 수단이에요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을 이어준다는 점에서 서로 뜻이 통하구요 현재는 서로 다르게 발전하고는 있지만 서로는 같은 뿌리라느거죠 이 책은 토마스 에디슨의 위인전을 읽는듯하네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상식보태기가 되어 있어 한번씩은 알고 넘어가야할 내용들이 간락하게 잘 정리되어 있구요 인물탐구란도 있어서 에디슨 외의 다른 인물에 대해서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에디슨처럼 정식 교육을 받고 자라지는 못했지만 패러데이 역시 전자기학의 바탕이 되는 여러 가지 현상을 발견해서 ’ 전자기학의 아버지’라 불린다 하네요 고대, 중세의 통신,근대통신, 현대통신의 발달을 통해서 통신이 어떻게 변하고 발달해 왔는지에 대해 알수 있어요 지금은 너무 쉽고 편하게 쓰고 있는 통신들이 많은 이들의 노력과 발명으로 이루어졌네요 책을 통해 상식도 쌓을수 있고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되어 우리아이들이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였어요 다른 시리즈 책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