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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하게 이 책을 설명하면 '언어에 대한 개념을 채워주는 책' 이예요. 언어에서 산문파트를 공부 할 때 지문을 다 읽고 선택지를 보면 모르는 단어투성이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선택지에서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어졌어요. 이 책을 읽기 전에 개념어사전 시가문학편을 읽었는데 그 책도 정말 괜찮은것 같았어요. 제가 특히 시하고 산문파트를 조금 못하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일단 용어정리는 확실하게 된 것 같아요. 아무튼 정말 도움이 됬던 책이예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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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책은 모호한 수능 산문문학의 개념을 제대로 제 머리에 담게 해주는
그러한 책이라 할수 있습니다.
수능에 나온 모든, 어쩌면 그보다 더 많은 개념을 담고있어 수능을 공부하는 동안
꼭 봐야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이책을 읽고 문제를 풀면 적어도
문학의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에 대해선 자신감있게 풀수 있다는 게 상당히 좋습니다.
아쉬움이라면 수능 이상을 뛰어넘는 거 아닌가? 너무 많은 거 아닌가? 라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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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험생인 입장으로 언어영역에 있어 정말 필요한 책이다.
나는 항상 선지중에 확실히 맞다 틀리다 내릴수있는
기준점이 없었다. 그때마다 하나하나 검색하여 알아가지도 않았다.
내 노력의 부족이라고 할수있지만 정보의바다 인터넷에서
수능에 적합하고 정제된 기준점을 찾기란 쉽지않았다.
특히 소설에 대한 개념은 너무 와닿지 않게 어려웠다.
부족한점을 알자 여러 책, 강의등을 찾아봤다.
많이 따져도 보고 비교도 해봤지만
수능에 최적화된건 이 개념어사전인것 같다.
저자 권규호쌤의 강의까지 병행하여 좀더 쉽게
기본개념에 다가갈수 있고 자신감에 붙었다.
지금은 강의와 병행하는걸 추천하지 않는다.
시간이 촉박한 지금 이 책한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책의 크기도 적당해서 자신이 풀고있는책에 항상 같이 가지고다니면
편리하다. 나는 지금 정말 만족하고 성적향상도 기대하고있다.
지금 기준점이 명확하지 않는가?
간결체와 만연체 판단기준을 수험생이 아직도 모르는가?
그럼 얼른 하루에 푸는 문제에 나와있는 선지라도
개념어사전에서 찾아서 조금씩 명확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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