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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 한다고 그러면 PT의 다자인 보다는 내용을 더 충실히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업을 할때마다 항상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내가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기획 → 다지인 → 발표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생각하는대로 작업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약간의 미숙함은 있겠지만, 그래도 제 옆에는 프레젠테이션 기획 + 디자인 책이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의 종류는 딱 한가지가 아닙니다. 사업 제안서, 강의, 사내 발표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연습은 필수겠죠?^^ 이책은 한번도 파워포인트 2007(2003버전 포함)을 사용 하지 않했던 분들보다는 그래도 한번이라도 파워포인트를 사용해본적이 있는분들에게 더 적합한것 같습니다. 두 차이가 약간 비슷하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어렵지 않게 만들어 졌다는 의미로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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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도 회사에 들어와서 어깨 넘어 배웠지요. 웬놈의 프로그램들은 그렇게도 빨리 새로워지는지 좀 익숙해질 만하면 새로운 것으로 바뀌지요. 젊은 직원들은 어떻게 그렇게 다들 컴들을 잘 다루는지 도대체 조금 깊이 들어가면 상사인 내가 잔소리 들어야 하지요. 그런 나에게 아래 직원 시킬 수 없는 중요한 PT과제라도 떨어지는 날이면 정말 스트레스 이만 저만이 아니었죠. 벌써 색감부터 글자모양부터 심지어 워드만 잔뜩 들어간 밋밋한 구성까지… 결국 몰래 길고 나는 놈 불러 SOS를 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 끝내고 돌아서며 상사인 날 보고 씩 웃으며 하는 말 “부장님, 알고 보면 하나도 안 어려워요”, 야 임마! 알고 보기가 얼마나 힘든데~~ 씩…씩… 그래서 책방 가서 기웃 기웃해보니 이런 PT관련 책은 왜 또 이렇게 많은 거야. 이거 고르기가 더 힘들겠네. 정말이었지요. 한권 한권 들춰보니 가관이 아닙니다. 기획관련서는 스토리텔링이 어쩌구 저쩌구, 파워포인트안내서는 따라 하다 지칠것만 같고, 디자인과 템플릿책은 와우 하는 감탄사 뒤에 이걸 내가 활용할 일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고, 포토샵이란 놈은 여기 저기 꼭 끼어서 나를 더 주눅들게 만들고, 결국 그래서 또 열 받고 말았지요. 바쁜 직장생활 속에 언제 그런 이론서를 다 보겠냐고요.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놈이 바로 이 책 ‘실전 프로젝트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기획 + 디자인’입니다. 앞에 얘기한 내 처지에 한두 가지라도 공감하는 분 주저 없이 이 책을 권해 드립니다. 이유는요 그런 내 고민을 이 놈이 한 방에 날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첫인상은 안 좋았어요. 두껍더라고요(530페이지). 또 그렇고 그런 이론만 잔뜩 들어갔나 보다 하고 목차를 봤는데… 아하! 아니더군요. 우선, 내용을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앞에 70페이지정도는 기본 내용 설명이에요. 이 나이에 전문가 자격증 딸것도 아니고 이해할 정도만 되면 좋겠다는 니즈를 만족하는 수준. 그리고 나머지는 죄다 실제 사례 따라하기 입니다. 모두 7개의 다양한 문서가 제목부터 엔딩까지 완벽히 구성되어 있고 그냥 한장 한장 따라하며 내용과 색채만 내가 원하는 것으로 바꾸면 한 개의 PT를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거기에 조금 더 디자인 위치나 응용만 조금씩 해준다면 금상첨화겠지요. 각 사례마다 컴셉, 목차, 제목, 내용, 엔딩까지 순서대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구요. 필요한 예제나 파일은 모두 부록 CD에 담겨있어 편리하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 몰라도 되구요. 파워포인트 생초짜만 아니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외울 필요도 없고요. 그래서 저 같은 메모리가 정상 작동치 않는 세대에게는 반가운 책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들이 급히 응용해서 만들기도 좋고요. 한가지 여러 가지 부록 CD에 있는 이미지 파일을 가져다 붙이는 경우가 있는데, 예제 말고도 좀 더 다양하고 많은 이미지들이 CD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아무튼 저와 비슷한 처지의 직장인 여러분, PT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이 책으로 슬기롭게 극복 하시어 능력 인정 받는 직장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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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의 필수품으로 되어진 오피스 프로그램의 사용법이 모르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요즘 오피스에 관한 책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다.
한빛 미디어에서 출판된 '실전 프로젝트로 배우는 프레젠테이션 기획+디자인'이라는
제공되는 템플릿과 일러스트, 클립아트 등은 독자들의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도움을 주고 있고
구성된 책의 내용을 보면 파트 1, 2로 구성되어져
파트 2에서는
이제 프레젠테이션은 단순한 발표를 위한 도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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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방식이라 유사 경우를 찾아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게 최고 장점입니다.
저도 벌써 하나 써먹었고 앞으로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실용서라 생각됩니다.
내용도 복잡하지 않고 그냥 따라만 해도 쉽게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각 Case별로 유사한 내용이 있고, 각 CASE가 많이 구별이 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가장 큰 단점은 책이 너무 무겁고 크다는겁니다.
도저히 들고다니면서 보긴 힘드네요...
그냥 직장 제 책상위에 항상 있습니다.
도저히 들고 집에 갈 엄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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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구입해도 리뷰를 잘 쓰는 편이 아닌데 쓰게 되네요!
일주일 전에 부랴부랴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PT 자료보다 더 구체적이고 세련(?)되게 작성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구성도 좋고 따라하기도 쉽고...
일반적인 내용 보다 포인트를 잡아서 체계적으로 작성할 수 있네요.
내용 부분도 제가 작성 할 때 뭐가 부족했는지도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고..
드디어 저도 자료 공유하는 곳에 올려둘 수 있는 그런 PPT 완성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던 책입니다.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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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10학번이 된 신입생인데요... 대학생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발표를 하게되었어요.. 기왕 하는 거 다른 친구들보다 눈에 띄는 발표를 하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피티로 승부 하기로 했죠. 처음에는 템플릿하나 사려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피피티코리아라는 곳엘 갔는데 책 만들었다고 이벤트하드라구요~ 생각해 보니 책 가격이나 템플릿 가격이나 비슷해서 기왕이면 책 사서 공부도하고 책사면 템플릿도 주니깐 바로 구입했답니다. 역시 사길 잘한 거 같아요.. 일단은 시간이 없어서 파워포인트 공부는 안했구요 책에 있는 연구계획서인가 그 템플릿을 조금 변형해서 사용했어요~ 완전 맘에 듭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점은 프로젝트가 다 직장인들 중심으로 된 것 같아요. 저같은 학생들을 위한 프로젝트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아서 별 네개만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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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텍스트로 발표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지 오래된 얘기죠.
단 한장의 슬라이드에 모든걸 담고 한눈에 모든걸 보여주기 위해서는
기획과 디자인이 필요하죠. 이책을 보고 많을것 배우게 되었습니다.
조금더 발전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놀랐고, 앞으로 있을 발표 때
자신있게 할수 있어 벌써부터 썰래이네요.ㅋ
실전에서 사용할수 있는 많은 예제와 이미지가 있어 고민이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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