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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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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의 고수들의 책은 밥 버포드 여러명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 책이다. TV에서 대담을 하는 형식이라고 해야 하나? 대담이라고 하면 책이 좀 딱딱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질수 있지만 밥 버포드 자신의 이야기를 초반부에 넣고 그 다음은 밥 버포드가 만나는 사람들의 대화 형식으로 책을 써내려 간다. 이 책의 대담 형식이 좋은 점은 처음부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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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의 고수들의 책은 밥 버포드 여러명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 책이다.

TV에서 대담을 하는 형식이라고 해야 하나? 대담이라고 하면 책이 좀 딱딱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질수 있지만 밥 버포드 자신의 이야기를 초반부에 넣고 그 다음은 밥 버포드가 만나는 사람들의 대화 형식으로 책을 써내려 간다. 이 책의 대담 형식이 좋은 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그냥 아무곳이나 편 후 읽어도 괜찮다는 점이다.

이책에 나오는 사람들이 전부 고수들이기 때문에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내용이 점부 신선하다. 그러나, 책의 저자도 이야기를 한 점이기는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여기 나오는 고수들을 따라가기에는 제약이 많이 있을것으로 보인다.

나는 책의 주요 요점이라고 한다면, 자신의 사명을 가지고 자신의 하프타임 후에는 사명을 위해서 달려야 한다는 점이다.

이책의 많은 고수들의 이름은 내가 들어본 사람은 극히 적은 사람들이 많다. 이 책 이외에 다른 비슷한 책들을 보면 사람들의 이름이 너무 생소해서 그 사람이 왜? 무엇인데? 라는 의문점이 들고 네이버의 지식검색에 빠져들게 만든다.

그래서 이책은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사려깊은 번역가 분이 다음과 같이 그 사람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해 주었다. 만약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사람이 우리 정치인들의 이름을 듣는다면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많고 책의 몰입도가 떨어지는 현상이 생길 가능성이 많을 것이다. 이 때문에 난 이부분에 대해서 사려깊다고 생각을 한다.

아래 부분은 한 부분을 가져 온것이다.


 

그래도 이사람이 무슨 사람잊지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부록을 참고 하길 바란다.

 

밥 버포드는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났다. 그리고 어떻게 그런 많은 사람을 아는지도 궁금하다.

하프타임의 고수들은 밥 버포드가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에게 하프타임은 어땠는지를 끈덕지게 물어 본다.

하프타임 하프타임 하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를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도 이게 그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나는 하프타임을 다음과 같이 정의 하고 싶다. 은퇴전 자신이 은퇴이후를 어떻게 살아갈것인가를 생각하는 시간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원래의 의미는 아닐수도 있겠지만 난 이렇게 정의 하고 싶다. ㅎㅎ

내 나이 30벌써 은퇴? 어찌보면 좀 황당하고 민망한 단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젊은 사람이 벌써 은퇴라는 생각을 하고 쯧쯧그러나 은퇴는 내가 중간에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산다면 반드시 오는것이고 나이를 먹는 것은 당연한것이다.

종종 우리는 뒤를 돌아다 본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그때 그것을 했었으면, 그때 이런 도구가 있었으면, 그때 이 책을 읽었으면 좋았을것을 너무 늦게 읽었어..라고 생각을 가진적이 있을것이다. 나의 직장상사와 술음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30 40대 금방간다고 말을 한다. 그럼 그렇게 금방 갈것을 알고 있는 우리에게 은퇴는 어쩌면 준비를 해야할 단계가 아닌가 싶다. 더 빨리 준비를 한다면 더 더욱 좋은 일이 아닌가? 그래서 요즘 노년을 준비하는 은퇴자금이 불티나불 팔리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돈은 모았지만 정작 그 돈으로 은퇴후 무엇을 할찌에 대해서는 준비를 해야 할찌 모르는 상황이다. 이책은 그런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노년에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일 그리고 사회에서 무슨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다.

어쩌면 우리가 따라갈수 없는 이야기들도 많이 있지만 꼭 이사람들 처럼 할필요는 없다. 이것은 그들이 준비를 어떻게 하고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을 알면 될것이다.

이제 당신의 은퇴를 위해서 곰곰히 생각하면서 이책을 보길 바란다. 당신은 이책을 덮으면서 은퇴와 관련된 사명서를 쓴다면 더 더욱 좋은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자신의 사명을 가지고 나머지 인생을 살아갈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당신은 이책을 본 보람이 있을있을 것이다.

g******i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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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과 창조적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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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388호 (2010/08/05)   <하프타임과 창조적 은퇴>   “사전에서 은퇴라는 말을 찾아보면 한 가지 눈에 띄는 정의가 나오는데, ‘쓸모가 없어지다’라는 거예요. 은퇴를 하면 쓸모가 없어진다는 건데, 참 슬픈 이야기죠. 그런 생각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미쳐요. 쓸모가 없다는 게 과연 무슨 뜻일까요? 그게 바로 퇴행적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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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아침을 여는 1 독서’ - 388 (2010/08/05)

 

하프타임과 창조적 은퇴

 

사전에서 은퇴라는 말을 찾아보면

가지 눈에 띄는 정의가 나오는데, ‘쓸모가 없어지다라는 거예요.

은퇴를 하면 쓸모가 없어진다는 건데, 슬픈 이야기죠.

그런 생각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미쳐요.

쓸모가 없다는 과연 무슨 뜻일까요?

그게 바로 퇴행적 은퇴예요.”

그렇다면 어떤 은퇴를 해야 할까요?”

제가 창조적 은퇴라고 부르는 은퇴예요.”

( 버포드, <하프타임의 고수들에서)

 

*****

평생을 다니던 직장을 퇴직한

초라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종종 봅니다.

직장에서의 은퇴가 인생에서의 은퇴와 동일시되는 같아 안타깝습니다.

은퇴를 자신의 생산성과 결부시켜 생각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 자신에게는 다른 일을 생산할 힘이 없다고 스스로 느끼고

단지 남은 시간에 다른 일이 생기지 않고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마치 축구경기의 후반전에 골을 안먹기 위해 안절부절하는 꼴입니다.

자신의 쓸모가 없어져 시간이 흘러가기만을 기다리는 은퇴가 바로 퇴행적 은퇴입니다.

 

하지만, 은퇴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거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을 창조하는 기회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략기획자이자 컨설턴트인 설리번(Dan Sullivan)

만약에 예순이 사람들을 몽땅 모아 놓고,

그들이 앞으로 25년에서 30년간은 높은 생산성을 내고 사회에 기여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면, 혁명적인 일이 일어나기 시작할 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이에 의한 은퇴를 거부하고, 자신의 인생을 걸만한 일을 찾고

일의 핵심가치를 찾아 다른 사람들의 본보기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러한 은퇴를 창조적 은퇴라고 합니다.

 

축구경기에서 하프타임은 45분이 지나면 옵니다.

하지만, 인생에서의 하프타임(half time)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40세를 하프타임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60세를 하프타임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20세를 하프타임으로 가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면서 인생을 방향을 조정하는 시간 하프타임이라는

버포드의 정의처럼 인생의 하프타임은 흘러가는 시간으로 나눠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하프타임은성공 추구하던 삶에서

의미 추구하는 삶으로 자신을 전환시키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느끼는성공 추구하며 달려온 시기가 인생의 전반전이라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사회와 남들의 본보기로 서는 시기가 인생의 후반전입니다.

그렇기에 사람들마다 가지는 인생의 하프타임은 다를 있습니다.

전반전을 끝내고 후반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각자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언제 하프타임을 가지든 시간은 아주 중요합니다.

인생의 하프타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 경기의 결과가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하프타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삶의 의미를 끝내 찾지 못하고 은퇴할 있습니다.

하지만, 하프타임에 인생을 정비하고 업그레이드하고 전략을 새로 수립하면

인생 후반전을 멋지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있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창조적 은퇴를 맞이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의 전반전이 어떠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직 후반전이 남았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가치가 있었는지 아니었는지,

남의 본보기가 되는 삶을 살았는지 아니면 손가락질 받는 삶을 살았는지는

인생의 후반전이 끝나야 있습니다.

 

오늘 인생의 하프타임을 가집니다.

인생 경기 전반전에 잘못 펼쳤던 전략과 전술들을 반성합니다.

나태한 습관, 마음에 박혀있던 독선과 편견, 증오, 오만, 미움 등을 걷어내고,

인생의 후반전은 신뢰와 배려, 기쁨과 희망, 행복 등이 가득한 마음으로 맞이할 것입니다.

나의 삶이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는 창조적 은퇴를 생각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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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인생  무지개 행복 - "항상 긍정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자"
박승원(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 행정실장) Dream.

YES마니아 : 로얄 i******k 201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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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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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가장 소중한 순간이 언제 였는지 물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말할 수 있다. "지금이 바로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라고 말이다.   현재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이전에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바로 지금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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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가장 소중한 순간이 언제 였는지 물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말할 수 있다. "지금이 바로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다!" 라고 말이다.

 

현재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이전에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바로 지금의 모습을 통해 미래를 어느 정도는 예측할 수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생의 후반부 라는 말을 하고싶은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에 후반부 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으려 한다. 왜냐하면 어떠한 누구라도 자신의 죽음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앞으로 얼마나 살지는 알 수 없어요, 그러니 오늘도 열심히 살겠다고 대답할 밖에요."(P69) 만일 자신이 생을 마감하는 날을 알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수정 하여도 늦지 않으리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서평을 작성하기에 앞서 켄 블랜차드가 했던 말을 곰곰이 생각 해 본다.

 

"그렇다면 나는 지난 30년보다 앞으로 다가올 30년 동안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겠더군요.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아직 다가오지 않았어요.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져 봐도 아주 좋을 거예요. '당신 생애 최고의 순간은 앞으로 다가올 거라 생각하는가, 이미 지났다고 생각 하는가?' 최고의 순간이 지났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인생의 마무리도 잘하지 못할 겁니다. 퇴보를 하면서 마무리를 잘할 수는 없으니까요"  -켄 블랜차드

 

밥 버포드의 『하프타임의 고수들』은 성공적인 하프타임을 지나 '젊은' 후반부를 신명나게 살아가는 60명의 사람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한 불꽃 튀는 파워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모퉁이를 돌아 '후반부 인생'을 개척한 그들에게 명쾌하고도 강력한 '한 수'를 배운다 라는 문구로 책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서두에도 언급 하였듯 개인적으로 이 말을 공감하고 싶지는 않다. 물론, 책 전체의 내용을 공감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다. 전반적으로 많은 부분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 했음도 인정한다. 문제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생각 된다.   

 

혹여, 저자의 의도를 눈치채지 못한 채 엉뚱한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수 많은 독자들 중에서 간혹 본인과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다는 생각을 배제할 수 없음을 간과 하고 싶지는 않다. 저자가 말하는 인생의 후반부는 아마도 인생의 전환점을 말하는 것은 아닐까? 조심스레 결론지어 본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과감히 버리고 변화에 동참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계기를 만드는 것이 다름 아닌 '인생의 후반부'라고 말하고 싶다. 구태여 직장생활에서의 은퇴를 들어 설명한다면 별다른 할 말은 없을 테지만 말이다.

 

'평생직장'이란 말이 퇴색되어버린 것은 오래 전의 일이 되어 버렸다. '평생직업' 이란 말은 있어도 '평생직장'이란 말은 요즘을 살아가는 현대인 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아마도 저자가 하고자 했던 말이 이러한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 해 본다. 현재의 자신을 모습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인생을 설계하는 것 자체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인생을 설계 하였더라도 세부적인 달성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조금은 종교적인 색채가 가미되어 졌기 때문에 거부감을 갖는 독자들도 상당수 있으리라 생각 해 보지만, 구지 그러한 것들을 이유로 이 책을 평가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는 않을까 한다. 과연,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인생을 설계하고 성공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을 통하여 실천 했는지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생각 된다. 이 책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인생의 전환점을 찾으시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나는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뭔가 다른 것이다. 죽음보다 더 불안정하고 더 비국적인 무언가가 우리를 두렵게 한다. 한 번도 살아 보지 않은 것이, 한 번도 진짜로 살아 있던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삶의 종말이 다가오는 것이, 삶이 무엇을 위해 존재했는지 한 번도 이해한 적이 없다는 것이 두렵다."  -해럴드 쿠슈너

 

 

2***5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