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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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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지만 큰 파워를 갖는 책이다. 다를 이, 끝 단을 쓰고 있는 이단, 이단에 대한 발생과 사라짐은 역사가 있는 가운데는 계속될 것이다. 현 사회는 정신적인 장애로 인해 많은 이들이 힘겨워하듯이 신앙의 장애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종교에 대한 편견과 아픔을 갖게 된다. 오늘날의 이단을 대처하는 방법들이 우리들에게 많이 주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단이라면 먼저 경계해야
"이단대처" 내용보기
이 책은 작지만 큰 파워를 갖는 책이다. 다를 이, 끝 단을 쓰고 있는 이단, 이단에 대한 발생과 사라짐은 역사가 있는 가운데는 계속될 것이다. 현 사회는 정신적인 장애로 인해 많은 이들이 힘겨워하듯이 신앙의 장애로 말미암아 많은 이들이 종교에 대한 편견과 아픔을 갖게 된다. 오늘날의 이단을 대처하는 방법들이 우리들에게 많이 주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단이라면 먼저 경계해야 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단을 대처하는 원칙적인 방법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단은 기독교가 있는 이상 계속되어질 것이라고 서두에 말했다.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건강한 믿음을 지켜가기 위해서 이단에 강한자가 되어야 한다. 마치 마귀가 세상을 잡고 있지만 자신의 것으로 버려두지 않으신 예수님으로 인해 결박하고 대처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 주위에 있는 이단들을 대처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알아야 이단임을 분별할 수 있다. 사탄은 교묘하다. 이단들 또한 교묘히 성도들을 유혹한다. 말씀의 깊이를 갖지 못한 영적인 갈급함속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유혹한다. 미끼를 말씀으로 던진다. 그러나 그들은 말씀을 바로 해석하지 않는다. 말씀이신 예수님을 증거하지 않는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말씀이 육신이 된 하나님을 그들을 부인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인하며 인성과 신성을 부인한다. 주요지가 그렇다. 그러나 그들은 철저한 교육으로 인해 사실화시키고 만다. 이는 우리들의 인지적인 능력과 지적인 감성을 자극한다. 모든 이들이 이단임을 분명하게 말해 주어도 한번 발을 내딛는 이들은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한 것이 이러한 매력에서이다. 이 책인 이러한 폐해를 막기 위해서 이단들을 알도록 만든 책이다. 알아야만 대처할 수 있으며 접근하지 않는다. 그들을 대적하고 경계해야만 자신을 지키며 신앙과 믿음을 지킨다. 더 나아가 가정과 자신의 미래를 지킬 수 있다. 또한 이단은 상식에서 벗어난다 상식적이지 않는 면들을 두각시킨다. 우리는 이러한 작은 것에도 관심을 기울여 말씀이신 주님의 능력속에서 살아야 한다. 이단은 우리의 믿음을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이 없다. 예수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을, 그러나 쓰러질 수 있다. 말씀이 없고 그들을 알지 못했을 때 알아야 함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이단의 정체를 알게 되어 기쁘다.
p***1 201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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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대처를 위한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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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사람들이라면 이단에 대한 대처를 해야 하겠고 이단이어떠한 존재며 어떻게 파고드는지를 어느정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했기에 이 책는 주는 유익함이 크게 느껴졌다.무조건적으로 사람들에 의해 이단이다 라고 할게 아니라 내가 말씀에 서서 분별력을 갖고 잘 판단할수 있어야 할 것이다.작년쯤으로 기억된다.누군가 집에 초인종을 눌러 옆집이라고 해서 열어주었는데 한번도 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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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사람들이라면 이단에 대한 대처를 해야 하겠고 이단이
어떠한 존재며 어떻게 파고드는지를 어느정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했기에 이 책는 주는 유익함이 크게 느껴졌다.
무조건적으로 사람들에 의해 이단이다 라고 할게 아니라 내가 
말씀에 서서 분별력을 갖고 잘 판단할수 있어야 할 것이다.

작년쯤으로 기억된다.
누군가 집에 초인종을 눌러 옆집이라고 해서 열어주었는데 한번도 보지도
못한 아주머니 두분이 들어오셨다.
그런데 잠시 앉아서 애기를 들어보니 그리스도~뭐라고 하는 이단의 종류였다.
그러면서 성경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고 난 그것에 어느정도는 애기를 했지만
몇장몇절 정확히 짚어 넘어가지 못했다.
이단임을 알고 대충 넘기며 보냈지만 그걸로 인해 많은걸 깨달았다.
좀더 말씀에 체계적인 공부와 대처할수 능력또한 길러야 함을 알았고 
이단임을 알았다면 문을 열어주지 말고 내치라는 것또한.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더 파고드는 이단의 교묘함.
말씀을 꿰뚷고 있는 그들의 세계에 단호히 대처하고 거절할수 있고
그들을 바른곳으로 인도할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 바로설수 있어야 하겠다.

아는 동생이 대학을 들어가서 동아리 활동을 하다가 이단에 빠졌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대학생활과 동아리 활동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점점 깊이 빠져든거 같다.
아무리 얘기했지만 아니라고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머물러 있다고 한다.
안타깝고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기도하고 말씀에 바로서며 혹 궁굼하거나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목사님이나 교회 알리고 물어서 그런 괴략에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이단대처를 위한 진검승부.
우리 믿는자들에게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검으로 물리칠수 있는
용기와 승리를 위해 주님앞에 기도하며 늘 깨어서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는 바른신앙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여러각처에서 빠르게 커져가고 있는 이단에 술수에 빠지지 않고 내가 나약할때
곤고할때 생각으로 틈을 주는 그때에 헛된생각에 빠져드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때야 말로 주님을 더 찾고 찾아서 기도하면서 나의 약함을 강하게 들어
써 달라고 기도하면서 주님께 붙잡힘바 되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야 할것이다.

j*****1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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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도들이 꼭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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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았을 때 얇은 두께에 놀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단에 대한 책들을 보면 이런 저러한 다양한 이단들의 거의 대부분의 문제 교리들(기성교단들의 교리와 상충되는)을 모조리 기록하고자 하는 저자의 열심 때문에 보통 수 백 페이지가 넘어가는 엄청난 작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정가 10,000원 이하의 책을 찾아보기가 어려워진 요즘 같은 시기에 7,000원 밖에 되지 않는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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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았을 때 얇은 두께에 놀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단에 대한 책들을 보면 이런 저러한 다양한 이단들의 거의 대부분의 문제 교리들(기성교단들의 교리와 상충되는)을 모조리 기록하고자 하는 저자의 열심 때문에 보통 수 백 페이지가 넘어가는 엄청난 작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정가 10,000원 이하의 책을 찾아보기가 어려워진 요즘 같은 시기에 7,000원 밖에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을 보았으면 당연히 얇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야 했는데, 아무래도 선교적인 사명을 가지고 저렴한 가격에 출판된 두툼한 책이겠거니 하는 지레짐작이 너무 앞서 나갔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얇은 두께에 비해 담고 있는 내용은 무척이나 충실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단들의 교리에 대한 백과사전식의 도서는 일반 성도들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다루고 있는 주제가 워낙 신학적으로 깊은 내용들인데다가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신학 용어들로 설명되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일반 성도들에게는 피부로 와닿지 않는 면이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는 일반 성도들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아마도 오랜 시간 교회를 대상으로 이단들에 대해 강의해온 저자의 경험이 잘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라는 정동섭 교수님의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얇고 쉬우면서도 본질과 핵심을 찔러 주는 이단 관련 도서가 많이 나왔으면 싶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러한 기대를 충족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단의 종류를 세 종류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적인 이단, 무율법주의적인 이단, 영지주의적인 이단, 이렇게 세 종류로 이단을 구분한 뒤에, 저자는 각각의 유형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오류들을 어렵지 않은 용어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 온 각각의 이단들에 대한 개별적인 설명보다 이해하기가 쉬웠을 뿐 아니라 기억하기에도 좋더군요. 사실 요즘 교계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구원파나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도 깊은 이야기를 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그 기대를 충분하게 만족시켜 주셨다고 볼 수 는 없지만, 그래도 핵심적인 내용들을 거의 다 건드려 주셨기 때문에 그리 큰 아쉬움은 남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알지 못했던 것들과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에 짝이 있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를 제대로 알게 된 것이나, 개정개역 성경에서 바로잡은 개역한글 성경의 잘못된 번역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 등은 이 책이 아니었으면 여전히 무지한 채로 있었을만한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예배용 성경을 개정개역 성경으로 교체하는 일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차에, 개정개역 성경이 이단 교리의 근거로 사용되던 한글개역 성경의 잘못된 번역을 바로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더 이상 망설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든 교회의 도서관과 로비에, 그리고 청년부와 청소년부에 반드시 비치해 두고 필독서로 읽혀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본 교리에 대한 교육을 더욱 더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속에 기록된 어떤 학생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언제 교회에서 우리에게 성경을 가르쳐 주었어요?" 목회자인 저에게 설교만으로는 성도들의 필요를 채우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주는 비수와 같은 말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목회자들이 저와 같은 도전을 받게 되기를, 그래서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교리들을 가르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k***r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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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처를위한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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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바른 길로 가기가 참 어렵다. 나는 바른 길로 가려 해도 주위에서 힘들게 하는 것들이 많다. 신앙 생활하는데도 마찬가지다. 조용한 교회에 이단들이 파고 들어 교회에 성도들을 이간질 시키고, 목사님 헐뜯고, 교회에 흉을 보면서 교회를 서서히 분열하게 하고 있다. 나 또한 이단들이 어떤 것 인 줄 모르고 실수 한 적 있다. 교회를 잘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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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바른 길로 가기가 참 어렵다.

나는 바른 길로 가려 해도 주위에서 힘들게 하는 것들이 많다.

신앙 생활하는데도 마찬가지다. 조용한 교회에 이단들이 파고

들어 교회에 성도들을 이간질 시키고, 목사님 헐뜯고, 교회에

흉을 보면서 교회를 서서히 분열하게 하고 있다.

나 또한 이단들이 어떤 것 인 줄 모르고 실수 한 적 있다.

교회를 잘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목사님 말씀으로 부족한 마음도

들고 성경공부도 안 하는 것 같아서 신문에 나오는 무료성경 매력에

끌렸다. 배우기로 마음먹고 친구한테 얘기 했는데 친구가

무료성경 배우면 안 된다고 해서 그만 둔적이 있다.

또 한 번은 어머니 친구 분이 몇 번 놀러 오신 적이 있었다.

오실 때 마다 잘해드렸다. 한 번은 친구 분 다니시는 전도사님이라며

모시고 오셨다. 처음에는 내가 다니는 교회 전도사님도 안 오시는데

다른 교회 전도사님이 오시니 기분이 좋았다. 이야기 나누고 가셨는데

괜히 기분이 좋지 않았다 다음에 오셨을 때에는 오시지 말라고 정중하게

사양한 적이 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들도 이단 이였다.

이렇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이단들이 우리들 믿음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여 개인의 삶뿐 아니라 가정, 교회, 사회를 혼란하게 한다.

이단이란 기독교 진리에서 벗어나 성경을 왜곡하거나 율법을 지켜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율법주의 이단이 있고, 율법주의 이단과 정반대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용서하셨기 때문에 율법이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무 율법주의, 무료 성경을 가르쳐주는 준다는 영지주의,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며

신앙생활을 하는 신비주의 등이 있다.

이단의 특징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고,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을 부정하고,

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부정하고 있다.

어린아이 같은 믿음이 이 책으로 인해 많이 성장하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신앙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이단으로부터 우리 아이들과 교회를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이단들에게 안 빠질 자신도 생겼다.

믿음에 도움이 되는 책 아이들에게도 꼭 읽어 보고 권하고 싶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자라고 성장하고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바라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이단들이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와 말씀을 아이들을

양육해야겠다.


y******6 201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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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을 이기는 복음의 진검승부
"짝퉁을 이기는 복음의 진검승부" 내용보기
좋은 물건을 명품이라고 한다. 명품은 비싸고 귀하다. 반대로 명품을 모방한 제품도 있다. 일명 짝퉁이라고 한다. 짝퉁은 명품과 비슷하지만 모조된 부분이 있다. 종교에 있어서도 기독교를 따라서 모방한 짝퉁이 있다. 일반인들이 명품과 짝퉁을 잘 구분하지 못하듯 정통과 이단을 제대로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이단에 대한 경계심을 일으키고, 진리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책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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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물건을 명품이라고 한다. 명품은 비싸고 귀하다. 반대로 명품을 모방한 제품도 있다. 일명 짝퉁이라고 한다. 짝퉁은 명품과 비슷하지만 모조된 부분이 있다. 종교에 있어서도 기독교를 따라서 모방한 짝퉁이 있다. 일반인들이 명품과 짝퉁을 잘 구분하지 못하듯 정통과 이단을 제대로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이단에 대한 경계심을 일으키고, 진리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책이 나왔다. 김주원 간사의 <이단 대처를 위한 진검승부>이다.

 

김주원 간사는 제자들선교회(DFC)의 간사로 있으면서 이단 강의를 해오다가 이번에 책을 내게 되었다. 침신대학대학원(M.Div)에서 공부를 하고, 한남대학교 경영대학원(MBA)과정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이단 대처를 위한 진검승부>는 이단 단체들의 접근 방법을 사례를 통해 보여주며, 영적으로 깨어있으라는 경고 나팔이다.

 

책은 크게 3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1부, 율법주의의 이단과 진검승부하라 / 2부, 무율법주의의 이단과 진검승부하라/ 3부, 영지주의 이단과 진검승부하라 /로 구성되어 있다. 모두 31가지의 이야기 모음집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는 이단의 정체를 하나 둘씩 보게 되었다. 때로는 기관명을 숨기고, 자신들의 신분을 속여 친근하게 접근하는 그들의 거짓행위에 분노하게 되었다. 또한 이단들은 캠퍼스의 젊은이들을 더욱 그들의 전도대상으로 여겨 열심히 전도하는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단에 대한 대처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사전교육을 통한 예방이 최선이다.

2.체계적인 성경공부가 필요하다.

3.사도행전에서 볼 수 있는 공동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4.교회와 선교단체가 상호 밀접한 협력사역을 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는 위조지폐 감별사의 이야기다. 가짜 위조지폐를 구별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위조지폐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지폐의 감각을 익히는 것이라는 것이다. 수많은 이단을 모두 공부하기는 쉽지 않다. 또 그들의 전략과 전도방법은 시대를 따라 변할 것이다. 이단에 대한 바른 대처를 하기 위해서는 말씀의 진검을 제대로 알고 익히는 것이다. 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다.

 

<이단 대처를 위한 진검승부>를 통해 이단에 대한 진짜 모습을 좀 더 확실히 알게 되었다. 또한 이단과의 외로운 싸움에서 진정한 복음의 나팔을 들고 싸우시는 모든 분들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내고 싶다.

j******7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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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처를 위한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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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하나밖에 없고, 값지고, 귀하면 귀할수록 가짜가 많은법이다 유명고급브랜드의 악세사리나 가방도 짝퉁이 심각할정도로 많아 TV뉴스나 신문에 나오는판에 유일무이하시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세상을 미혹케하는 사단의 역사가,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의 주변을 우는사자처럼 맴도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예정된 일인지도 모른다 이또한 예수님께서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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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하나밖에 없고, 값지고, 귀하면 귀할수록 가짜가 많은법이다

유명고급브랜드의 악세사리나 가방도 짝퉁이 심각할정도로 많아 TV뉴스나 신문에 나오는판에 유일무이하시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세상을 미혹케하는 사단의 역사가,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의 주변을 우는사자처럼 맴도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예정된 일인지도 모른다

이또한 예수님께서 말세지말의 한징표로 거짓그리스도의 출현을 예언하셨기도 하다

"이단대처를 위한 진검승부"의 저자인 김주원목사님역시 이러한 세태를 대처해나가기 위해서 이단종파연구와 그에 맞서는 주의종으로써 자신에게 일어났던 체험담을 실례를 들어 이책에 실어놓았다

이책에 올라와있는 실례들은 지난날 나의 일들을 기록한것같은 느낌을 충분히 주었다

내가 전도사시절 내주변에 학교에서 공부잘하고 기도열심히하던 학교동기몇명이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 메스컴을 떠들썩하게했던 시한부종말론에 빠져들어가 결국 국내에 발을 못붙히고 해외로 빠져나간일들이 있었다

그들은 알만한사람은 누구나 잘알수있는 서울의 오래된 기성교단의 기성교회에서 성장하고 그교회에서 장학금을받고 학교에서도 공부열심히하고 교회일도 누구못지않게 경험많고 노련하게 일잘하던사람들이 이단교리에 빠지리라고는 누구도 상상치 못했을 것이다

 

당시 나는 광화문 새문안교회에서 잠시 준비하고 춘천으로 전도사발령나서 간상태였기에 하나님사업에 꾸준히 매진할수있게 하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지금생각하면 내주변에서 일어났던 일들이었다기에 당혹스럽고 어처구니없는 나의 심정이 이책의 저자인 김주원목사님이 늘 눈만뜨면 겪을수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김주원목사님처럼 나또한 학생때부터 사람들에게 오해받으면서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지금은 "기독교대한침례회소속인 수지에 있는 지구촌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이책은 삼단계로 구성되어있다

첫째는 율법주의 이단과의 대처시 요령

둘째는 무율법주의 이단과의 대처방법

마지막세번째로는 생활중에 우리에게 쉽게 부딪칠수있는 오늘날 영지주의 이단과 대처방법과 사례들로 되어있다

 

가장중요한것은 성경공부는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에서 믿을만한 목사님께 긍정적인 열린마음으로 할것이며

신앙생활은 자기중심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입장에서 중심잡아 해야 할것이다

이러한것은 가장 상식적인것이지만 가장 상식적이라고 방심하는사이 사탄은 그틈을 타고 들어와 역사한다

이단과의 대처는 목검이 아닌 진검으로 대처해야 되는 심중의 각오를 더욱 절실케하는 감사한 대목의 책이다

p*******0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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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처를 위한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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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때 탁명환 소장님의 이단에 대한 강의를 들은적이 있다. 이단들이 어떠한활동 하고있는지 직접 슬라이드로 보여주시면서 이단에 대한 심각성을 깨우쳐주셨던 분이셨는데  이단의 정체를 각교회나 세미나를 통해 알리지 못하도록  테러와위험을 수없이 당하시고 결국은 이단에의해 테러를 당하셨다는 소식이 지금까지도 가슴 아프게 마음에  남아 있다    지금은 장소불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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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때 탁명환 소장님의 이단에 대한 강의를 들은적이 있다.

이단들이 어떠한활동 하고있는지 직접 슬라이드로 보여주시면서 이단에 대한 심각성을 깨우쳐주셨던 분이셨는데  이단의 정체를 각교회나 세미나를 통해 알리지 못하도록  테러와위험을 수없이 당하시고 결국은 이단에의해 테러를 당하셨다는 소식이 지금까지도 가슴 아프게 마음에  남아 있다

 

 지금은 장소불문하고 이단활동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는이때 현장사역속에서 체험한 이단들의실체 를 속속히  깨우쳐주는 책 진검승부의 출간은 매우 시기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 사명을 받고 제자들선교회(D.F.C) 와캠버스에 선교사로 사역하는 김주원 저자는 이단  대처방법 을 성경말씀으로  분명하고 확고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어서 그동안 답답 했었던 마음이 시원하게 펑 뚫리는  느낌이었다

 

이단의특징은  삼위일체를 부인하고,예수님의신성과인성을 부인하고,예수님을통한구원을 부정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받는 방법을 성경말씀  .요3: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 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을 굳게 믿고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저자는 알려주고 있다

 

이단은 시작은 같으나  갈수록  진리를 왜곡하고 자기들의교리로 철저히 무장 시켜서 개인,가정,교회,사회를 혼란케 하고결국은  성도들을 파멸로 이끌가고  있으므로   모든성도들은 하나님말씀과성령으로 전신갑주를입어야 할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음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캠버스안에서도  이단들의 동아리 활동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하니 긴장하지 않을수없다.  왜곡된 성경공부 를 통해  순수한학생들의 영혼을 미혹하여 신앙의정체성을 혼란하게 하고 있다고 하니  내이웃이나 자녀나 형제들이 이단에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깊게 살펴보고  성도들은 누구나  이책을 꼭 필독하여  영적으로 무장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더 중요한것은 성경공부는 반드시 몸된 교회에서 할것이며 양의탈을쓰고 나타난 이리의모습을 볼수있는 영적인 눈이열려서 모든 성도들은 이단을 분별하고 대처 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이단들과의 외로운 영적전쟁을 하고 계시는 김주원선교사님께 진정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단들의 악한 흉계들은  말씀의진리앞에서는 그 실체가드러나게 됨을 확신하면서 모든 성도님들은 진검승부를읽고  믿음에 승리자가 되어서 오히려 이단들을 전도하여 예수님품안으로 인도하는 영적사람들이 되길 소망 한다.

k****1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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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은 시대에 진주같이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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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신앙생활은 진리를 진실하게 믿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진리되시는 주님을 진실하게 믿을때 우리는 온전히 바른 신앙생활을 하는것이라 할수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실제로 맞닥뜨리는 어려움이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가장 최근에 겪은 어려움은 바로 교회를 옮기는 것이었다.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새롭게 교회를 정해야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았다. 집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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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신앙생활은 진리를 진실하게 믿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진리되시는 주님을 진실하게 믿을때 우리는 온전히 바른 신앙생활을 하는것이라 할수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실제로 맞닥뜨리는 어려움이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가장 최근에 겪은 어려움은 바로 교회를 옮기는 것이었다.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새롭게 교회를 정해야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았다.

집 주위에 많고 많은 것이 교회였지만 가서 예배를 드리고 그 예순서와 목사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이상한 곳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단' .... 자주 말하곤 하지만 정확히 이단인지를 구분하려면 사실 모호하고 어려운것이 바로 이단이다.

여호와증인처럼 공인된 이단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어떻게 이단을 구분할것인가.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아주 명쾌하게 이단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고있다.

성경의 많은 구절과 예를 들어 이미 신약시대에도 팽배하였던 이단의 예와 그에 대한 예수님과 그 제자들의 대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흔히 성경을 펼쳐보라며 우리의 얕은 성경지식을 이용해 이단화 하려는 율법주의 이단에 대한 경계도 분명히 할수가 있다.

또한 율법을 무시하는 무율법주의 이단과 신비주의를 표방하는 영지주의 이단에 대한 확실한 설명이 되어있다.

책을 읽다보니 평소 주위에서 듣던 많은 이야기들이 아니나다를까 이단들의 속삭임이었던 것도 이젠 명쾌하게 알게되었다.

더불어 그런 미혹에 흔들릴때 우리가 할수 있는 확실한 대처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평소 생활은 깨어있는 상태이어야한다.

즉,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 마귀의 먹이가 되지 않도록 우리의 온 정신을 집중하여 깨어 있어야한다.

그러기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성령의 검, 즉 말씀의 검으로 우리는 마귀를 대적할수 있다.

그러나 그 검이 무디고 녹슬었다면 우리는 싸울수조차 없을것이다.

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사모하고 그 말씀대로 살기위해 힘쓸때, 우리의 성령의 검은 반짝반짝 광이 나며 날선 검이 될수있다.

이런 검을 가지고 싸운다면 우리는 백전백승일테니 말씀대로 살고자 더욱 힘쓰는 것이 바로 성도의 의무일것이다.

날이 갈수록 이단도 점점 더 영리한 방법으로 우리를 꾀려고하는 칠흑같은 시대이기에 이 책이 더욱 진주같이 귀하고 감사하다.

s*****n 201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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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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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대처를 위한 진검 승부 김 주원 저   몇 일전 주일 오후에 누군가가 문을 두드려 나갔더니 논문을 쓰는데 설문자료가 필요해 도움을 요청한다고 했다. 설문지 내용이 이상해 거절했더니 잠깐 시간을 낼 수 있는 냐고 묻더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한참 설명했다.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아야지 부분 부분적으로 해석하면 오류를 범할 수 있다고 했더니 깊이 있는 성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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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대처를 위한 진검 승부

김 주원 저

 

몇 일전 주일 오후에 누군가가 문을 두드려 나갔더니 논문을 쓰는데 설문자료가 필요해 도움을 요청한다고 했다. 설문지 내용이 이상해 거절했더니 잠깐 시간을 낼 수 있는 냐고 묻더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한참 설명했다.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아야지 부분 부분적으로 해석하면 오류를 범할 수 있다고 했더니 깊이 있는 성경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우긴다. 집요하게 지역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파고드는 그 열정이 안타까웠다. 요즈음 이단이 기존 교회와 선교 단체에 교묘히 파고들어 문제가 되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집단으로부터 공동체를 보호할 수 있을까? 저자는 대학 선교단체 간사로 활동하며 이러한 이단 사상에 대한 대처 방법을 열정적으로 연구하여 자료를 내놓고 있다.

 

이단은 출발은 비슷하지만 끝이 전혀 다르다. 저자는 전문적인 이단 연구가는 아니지만 대학 현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잘못된 사상에 대한 문제와 비판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특히 구원에 대한 확신과 성경공부를 통한 체계적인 성경에 대한 이해와 말씀에 기초한 신앙생활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지역 교회와 선교단체간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사실 중고등학교와 가정 그리고 교회 안에서 보호받고 자란 청년들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것은 어린 양이 사자와 늑대들이 우글거리는 정글에 나서는 것과 같다.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지역교회의 어머니와 같은 보호와 사랑 그리고 현장에 있는 선교 단체들의 역동성 있는 보살핌이 이들을 가장 현실적으로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이단 사상의 문제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현재 다급하게 다가오는 것은 이들이 이제 기존 교회에 침투해 송두리째 교회를 흔들고자 하는데 있다. 이들의 이러한 공격적인 자세가 모두를 위협하고 있다.

 

현재 교회는 외적 내적 여러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다. 양적인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것 뿐 아니라 개개인의 신앙생활에도 적지 않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미성숙한 신앙으로 인한 사회 갈등, 물질주의의 영향으로 세속화, 대형화 등) 교회는 한 영혼에 대한 목자의 사랑을 놓칠 때 그 생명력을 잃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받지 못해 기갈해서 악한 짐승들에게 물어뜯기고 사로 잡혀 가는 양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저자의 이러한 상한 목자의 심정이 우리 모든 교회에 전달되었으면 한다. 다소 투박하고 거칠더라도 그 안에 넘쳐나는 사랑이 충분히 전달된다.

b*********g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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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들이 자리매김하지 않도록 올바른 말씀과 양육이 필요한 때.
"이단들이 자리매김하지 않도록 올바른 말씀과 양육이 필요한 때."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딤전4:5) 흔히 말씀을 생명의 양식이라고 한다. 또 기도를 영혼의 호흡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밥을 잘 먹고, 숨쉬기를 잘하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밥 먹기, 숨쉬기는 지극히 평범하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 것도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생명의 양식을 잘 먹고, 영혼의 호흡을 잘함으로 건강하게 신앙
"이단들이 자리매김하지 않도록 올바른 말씀과 양육이 필요한 때."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딤전4:5) 흔히 말씀을 생명의 양식이라고 한다. 또 기도를 영혼의 호흡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밥을 잘 먹고, 숨쉬기를 잘하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밥 먹기, 숨쉬기는 지극히 평범하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 것도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생명의 양식을 잘 먹고, 영혼의 호흡을 잘함으로 건강하게 신앙을 유지하고, 성장할 수 있다.", p.41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읍내의 고등학교에 다녔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생겨났고 해외로까지 영향력이 강한 모 이단과 몇 년 전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다 잡힌 모 단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에 ‘이단’이라는 것에 대해 아주 조금 알 뿐 그들의 교리가 뭔지 잘 몰랐습니다. 1년을 재수하다 자원입대해서 32개월이란 군복무를 마친 후 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때 중3을 졸업하며 합기도 도장에서 만난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습니다. 그 친구는 이미 신학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지역의 소식들을 말하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여러 교회의 학생회 임원들이 뒤에 말한 모 단체에 다니게 되면서 각 교회들이 어려움을 갖게 되었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뜻을 합치기로 약속하고 전화연락과 만남을 가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학교 학부시절 이단에 관한 여러 책들을 수업시간에 다루게 되었고, 사역을 하면서는 무교회주의를 주장하는 모 이단에 한번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신대원을 다니며 ‘성경신학’과 ‘신약신학’ 그리고 ‘변증학’을 통해서 이단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학부시절부터 종종 집으로 찾아오는 여** **들과 대화를 나누었지만 늘 허탈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지났습니다. 10년 전쯤 사역하던 교회에서 두 권의 책을 주었습니다. 그 책들은 최근 한국교회에서 많은 문제들을 만드는 곳들이었습니다. 무료로 성경을 가르쳐 준다고 하는 단체였고, 또 남편의 뒤를 이어 여교주가 되어 자신들을 믿도록 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이단’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기회가 닿는데로 그들을 만났고, 그들에게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때론 그들이 먼저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그들이 건네준 잡지나 책들을 조금씩 읽으며 그들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조금 능숙한 모습으로 그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그러나 논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현실은 우리교회들이 깨어 기도할 때이며, 영적으로 너무 약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해 말해주기보단 그들을 멀리하라고만 하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본서 <이단대처를 위한 진검승부>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교회가 캠퍼스 선교단체나 선교회와 연합하여 물리치기를 바라는 것이었고, 대체로 무료로 성경을 가르치는 단체와 구원 이후에는 죄를 회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단체에 대해 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캠퍼스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현재 이단들이 어떻게 정통교회를 파고 드는지를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영적 전쟁터'임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주었고, 그 전쟁에서 말씀의 검, 성령의 검으로 진검승부를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율법주의 이단에 대한 것입니다. 율법을 지켜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데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거나 '유대인의 절기인 유월절과 초막절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단체들이 이에 속합니다.

두번째는 무율법주의 이단에 관한 것입니다. 이것은 도덕 폐기론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율법주의와는 정반대 주장을 하는 것인데, 초대교회의 니골라당이 그랬고, 현재에는 구원파가 이에 해당합니다.

세번째는 영지주의에 속한 이단인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와 계시록에 있는 영적 비밀을 아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하는 단체로서, 무료로 성경을 가르쳐 준다고 주장하는 단체가 이에 속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부록으로 사이비 이단들의 학원침투 사례와 비유에 관한 세편의 주옥같은 말씀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책속에서 이단에 빠진 경험의 청년들이 성경을 배우고 싶었고, 교회에서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고백에 저 역시 말씀을 가르치는 자로서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다가가야 겠다는 생각과 이단의 실상들을 바로 이해하고 바로 가르쳐야 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저자의 열정과 헌신과 사명에 박수를 보내고, 언제까지나 그 마음들이 변치 않기를 축복합니다.

아울러 이단들이 생겨나게 된 배경들을 돌아보며 기성교회들이 이런 이단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올바른 말씀안에서의 양육과 지도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주여 ! 지혜를 주소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목적으로, 은혜로 이 한국교회를 섬기게 하소서!!



j******1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