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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플래닝.. 솔직히 처음 들어 본 말이다. 하지만 포스코의 혁신 기법이란 말에 망설임없이 책을 들었다.
단어 자체에서 의미를 짐작하는 분도 있겠지만 비주얼 플래닝은 "눈에 보이는"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막연한, 혹은 대충의 기대로 계획을 세우고 그때그때 발생하는 사건을 대처하는 현재의 방식을 개선하라는 것이다.
책은 지금의 현실분석부터 시작된다. 경기불황으로 새로운 문제에 직면한 우리나라 경제는 "마의 사이클"에 빠져 있다고 한다. 특히 기술개발의 예를 들면서 마의 사이클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 준다.
그리고 대망의 비주얼 플래닝... 비주얼 플래닝의 핵심은 "계획"이다. 흔히 계획-실행-검토-피드백 등의 방식으로 일이 진행이 되는데 이 방법은 계획안에 검토, 피드백을 집어 넣는 개념이다. 예상되는 문제점등을 감안해서 좀 더 현실적이고 눈에 보이는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말이다. 즉, 확실한 계획을 세움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이 방법의 핵심은 "왈자지껄 미팅"이다. 최소한의 룰을 가지고 지위고하를 떠나서 다양하고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하나의 새로운 경영방식을 접했다. 다른 방법과 달리 이건 어떤 "혁신"을 하자는게 아니다.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그래서 아마 저항도 적을 것이고 정착이 된다면 "눈에 보이는"효과를 볼 것이다. 포스코의 혁신 방식- 비주얼 플래닝-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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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제조과학분야 박사인 정택룡이다. 그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서 지적생산성 향상 프로그램인 비주얼플래닝(이하 VP)를 접하고 많은 효과를 보고 그것에 매료되어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많은 기업에 이를 전파하고 있다.
VP는 한마디로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제대로 된 준비를 하고 제대로 된 계획을 세우자는 것이다.
장별로 주요내용을 살펴보자.
1장 생존경쟁의 시대에 살아남기 기업에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저자가 일했던 삼성종합기술원에서의 사례를 통해 문제가 있는 프로젝트를 모두가 모여 "와글와글 토론"를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가시화하여 계획을 재검토하고 업무를 정량화하여 목표도 뚜렷이 정할수 있다. 주로 기술부문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소통의 부재, 과다한 업무, 미진한 업무관리, 불확실한 계획, 자기계발 기회부족이다. 또한 기술부문 프로젝트의 특성은 일정한 절차와 형식이 없고, 지적 상상력을 요구하고, 복잡하고 정밀한 사고를 요구하며, 돌발업무가 많고 팀원간 긴밀한 협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효과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보이는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누가 언제까지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명백하게 규정하고, 장애가 발생시 담당자가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팀전체의 활동으로 해결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여기서 보이는 계획이 바로 비주얼 플래닝이다.
2장 지적생산성 향상을 위한 비주얼 플래닝 VP의 핵심원리는 업무의 질적, 양적 측면에서 계획을 수립하여 사전에 장애요소를 찾아내고 해결책을 마련해 팀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VP활동을 위한 VP보드, 와글와글 토론등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VP도입전에 필요한 VP진단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조직, 업무수행, 지적생산성, 조직의 활성화 상태, 풍토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VP활동은 보통 1년동안 자각기, 과제탐색기, 과제이행기, 융합기의 4단계로 추진된다. VP의 성과로 목표관리가 가시화되어 각 구성원의 목표관리가 용이하고, 지식근로자의 생산성이 향상되며, 기업의 지식경영이 구축된다.
3장 계획, 업무의 시작과 끝 VP시스템에서 계획은 실행계획과 내용계획으로 구분되고 실행계획은 일정표, 작업계획, 활동계획이며, 내용계획은 작업과정에 잠재되어 있는 질과 양적 측면의 장애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기술과제를 분해한 작업계획과 팀원의 업무량을 표시한 활동계획을 서로 비교하여 재조정하는 것이다.
4장 비주얼 플래닝 경영 VP의 지속적인 전개를 위한 업무관리 진척과정을 파악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도입이후 경영측면에서의 영향과 효과, 관리 포인트에 대해 말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google본사에 있다는 아이디어가 공유되는 대형 벽보가 생각난다. 여러사람이 손으로 조잡하게 쓴 낙서처럼 보이는 벽보지만 그 속에 지금의 google를 있게한 아이디어나 목표가 있었고 지금도 그런 비주얼 플래닝의 내용대로 성장하고 있다.
이 책은 지식근로자, 지식창조업무에 큰 도움을 주는 방법인 비주얼 플래닝을 소개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설계를 하고 있는 나 역시 일종의 지식노동자로 할 수 있는데, 앞으로 한 프로젝트, 팀의 수장이 되어 이끌게 된다면 꼭 사용해 보고 싶은 방법이다.
실제 접할수 있는 사례로 현실감있게 읽을 수 있었고, 바로 현장에서 쓸수 있도록 체크리스트와 다양한 활동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꼭 연구소가 아니더라고 어떤 계획을 세워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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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당첨되어 증정본이라도 받아 읽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한자 한자 읽으면서....... 서평을 어떻게 쓸까 참 고민했다 완벽주의도 아니고 대충살자도 아닌 나는 전직 엔지니어 였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 회사에 나는 참~~ 불만도 많았고 욕도 많이 했고 아무리 돈이 아쉬워도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나에게는 지워내고 싶은 100% 애증만이 남은 회사 생활을 생각하며 서평을 쓰기가 참 껄끄러웠다 나는 정택룡이라는 저자와 같은 분야의(mems분야는 아니지만) 반도체엔지니어였었다. 그것도 반도체 엔지니어중 핵심은 아니였었다 (이렇게 말하면 다 뽀록나는데....) 반도체 공정중 핵심이 아닌게 없지만 그래도 한우 부위를 따지는 것처럼 그나마 핵심이라고 볼수 있는 공정이 따로 있다.
이유를 막론하고 이 책은 나처럼 엔지니어 쪽이 읽어보는게 훨씬 이해도 빠르고 답답한 가슴을 조금이나마 풀어준다. 조직사회에서 그것도 시간을 다투는 기술 엔지니어 사회에서 비주얼 플래닝은 참으로 필요한 단어이다 내가 있었던 회사는 비주얼 플래닝과는 좀 거리가 멀었다. 아니 내가 보기에 비주얼 플래닝과 멀었던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이책에서 비주얼 플래닝은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나 엔지니어에겐 이상향을 심어줄수도 있겠다 싶었다. 현실은 냉혹하니까....
내가 근무했던 기업과 비주얼 플래닝 책과 비교해서 글을 쓸까한다 엔지니어 계에서 솔직히 경험도 없는 지식도 없는 사람을 끌어다 쓰는 곳이었었다. 뭐 나는 오리지널 전공이었다 해도 전공쪽에서 내가 아는것은 아직 점하나 찍은것에 불과했으니까.... 그러나 내가 있던 회사 너무 심각한 정도 였었다. 그만큼 인재가 없고 엔지니어 텀(term)이 짧았다는 이야기 일수 있는데,.... 통신을 전공한 사람이 재료를 하라고 하니 신입 사원은 미칠지경일지도 모른다. 아니 기업에서는 대졸이면 그냥 다 똑같다고 생각해서 뽑았다고 치자 하지만 신입사원을 담당할 선배도 이제 기껏 1년차였으니 신입사원을 뭐 가르칠수가 있겠는가? 알아야 가르치지.... 나는 반대 였었다. 나보다 먼저 입사하고 나를 담당한 선배가 시간만 때우며 회사 생활을 했는지 몰라도 정말 뭐 아는게 없어서 물어볼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어쩌다 선배가 하나 아는 것이 있고 내가 모르는 일이 생기면 선배는 절대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고 오히려 나보다 잘난 너가 왜 이것도 모르냐고 사람들 앞에서 면박주고 쿠사리 주고 막무가내로 일을 해오라고 완료하라고 덫 아닌 덫을 쳤었다.
뭐 100% 문외한을 쓰는것은 아니였으나 비주얼 플래닝에서 언급하는 의사소통은 대부분 안되었었고 난 내 부하직원 부하직원의 담당 책임자와 아침 회의 시간에 고함을 지르며 싸운적도 있었던것을 기억하면 의사소통은 무조건 적으로 한쪽 방향이었던 것이었음을 느꼈다. 비주얼 플래닝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문화에서 의사소통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있었던 회사는 무조건 꽝이었다. 점수를 주자면 10점도 좀 많다 싶다 물론 나뿐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에서 수직적 의사소통이 아닌 곳이 어디있겠는가? 수평적 의사소통은 아예 들어본적도 없을것이고 수직적 의사소통이 당연한듯 회사 생활할 것이다. 이런 면에서 비주얼 플래닝책은 간부 입장에서 아랫사람을 수직적으로 보긴 보되 이윤창출과 능률 극대를 위해 수직적 의사소통보다 수평적 의사소통을 우선으로 적어놓았다. 너무나 공감한다.
그리고 내가 있던 회사는 큰 회사 였으나 시스템이 엉망이었다. 전산 시스템도 엉망이었고 인력 시스템도 엉망이었다. 나는 내가 왜 이일을 해야 하며 왜 이일때문에 저사람과 늘 싸워야하며 쌈닭으로 변해가는 내모습에 회의를 많이 느꼈었고 당근과 채찍은 커녕 당근과 채찍을 든 제대로 된 상사나 서열도 허울 뿐이었던 회사였던것 같다 부장도 없고, 차장, 과장도 없는데 저팀과 우리팀을 병합하여 저사람을 차장대우로 해줘야 하고 같은 돈을 받는데 누구는 하루죙일 노가다 뛰어야 하지만 누구는 컴터만 만지고 있고 웃고 떠들고 쉬는 시간도 있었다. 그런데 나는 늘 노가다 뛰며 보고서는 보고서대로, 일은 일대로 힘들었었다. 차라리 보고서만 쓰라면 하루에 10개도 넘게 쓸 자신이 있었다. 우리팀이 없으면 회사가 무너질 지경인데(제조와 기술을 맞고 있으니) 월급은 같았다. 기분 참 더러웠었다. 뭐 이따위냐 싶었다. 더달라는 것보다 덜 줬음 줬겠다 보다 기본적인 룰을 알고 싶었는데 연봉과 관련한것은 외주 컨설팅에서 책정하는 것이라 그 누구도 책정된 금액만 알지 어떻게 책정하는지 알수 없다고 했다. 그런데 웃긴건 우리팀만 늘 사람이 바뀌었다. 이직률이 장난 아니라는거다. 이런 상황으로 봤을때 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인데, 어느 누구도 문제를 제기할 소위 짠밥도 없었고 제기 할 생각 자체를 안하는 것이었다. 아니 회사 대가리들도......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바빴지 절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더 문제였다. 회사의 이윤 창출을 전년도 대비, 전달 대비 월례발표를 하면 뭐하나..... 대가리들 잇속은 상상을 초월한 금액이었다. 그런데 정작 내가볼때 대가리들은 일 하는거 같아 보이지 않았다. 시간나면 담배피고, 커피 마시고, 우리팀에게 왜 일안하냐고 쪼아대는게 대가리들의 일이였다(더웃긴건 우리가 무슨일을 하는지도 잘 몰랐다). 어쩌다 일 터지면 얼마나 일 열심히 하는척하는지.... 정말 눈꼴시어서 더러워서 못 봐줄 정도였었다.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뭐가 문제 인지, 지금 터진 사건은 어떻게 종결할 것인지, 우리 선에서 우리 회사에서 해결 못지으면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 조금이라도....... 생각해주는 것 같지 않았다. 이런 분위기니 각 팀마다 다들 회사에 나오면 눈치만 보다가 사건 사고 은폐를 하거나 만만한 년놈에게 뒤집어 씌워서 무슨 돌림빵하듯.... 몰아세우기가 대부분이었다. 즉........ 일의 과정 및 결과 보고를 적는게 보고서가 아니라...... 잘못했습니다 보고서를 서로에게 떠넘기기 즉 팀구성원끼리 치고박고 싸우도록 대가리들이 부추겼던 느낌이 난다. 일잘하는 것보다 패거리 만들기가 우선이었고 누구 라인이냐가 힘이요 권력이었고 밥줄이며 연봉의 힘이었던 기억이 난다. 난 내가 다니던 회사의 팀에서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다. 나중에 때려칠때는 돈도 싫었다. 이런회사가 어떻게 굴러가고 있나 싶었다. 큰회사라면서...친인척인사와 대가리들의 잇속을 먼저 생각하는 회사!! 이런 회사에 다닌다는게 참으로 수치스러웠었다. 어떻게 이 책과 180도 반대인 회사를 다녔는지,....그래서 더더욱 이책의 내용이 와 닿았다.
어떤 회사든........ 시스템이 참 중요하다는것을 느꼈다. 비주얼 플래닝이라는 책에서는 그나마 제대로 시스템을 갖춘 회사에서 서로 겪을 수 있는 팀간의 일로서의 융합을 보여준다. 시스템이 잡히지 않는 회사로서는 솔직히 꿈꾸기 힘든 흉내내기에는 약간은 미흡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서로가 수평적 관계에서 일 효율의 극대화(목적이 정확한가, 단순화를 시킬수 있는가, 서로에게 과중한 업무가 아닌 분산화가 잘 이루어 지고 있는가, 서로 의사소통은 되고 있는가, 기존의 경영 방식을 재구성하여 직원의 업무 수행을 효율적으로 높여주고 있는가?,점진적인 발전이 있는가? 등등)를 위해서는 비주얼 플래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모든 일은 계획이 잘 되어 있고 그 계획을 혼자 알아서 맞추는게 아니라 한 조직의 조직원이 모두 공유하고 공감한다면 그래도 일의 효율을 높일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볼땐 당연한 말을.......우리는 당연하게 못 받아들이는 상황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이 참 서글프다 그리고 나름 나의 관점에서는 관리자 입장에서 놀지말고 제대로 관리자 입장에서 비주얼 플래닝을 생각하고 비주얼 액션을 취하라는 경고의 메세지로도 보인다.
주말에 신랑이 이 책을 보고..... 나에게 좀 빌려달라고 했다. 나는 흔쾌히 빌려주겠다 아니 나처럼 읽고 서평도 나에게 좀 보여줬으면 했다. 나야 전직 엔지니어였고 지금은 가정주부이나 신랑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책이니까....왜냐 엔지니어도 겪었고 이젠 관리자로 갔으니...
특히 기업이나 회사에서의 관리자님들~!!! 일을 시키고, 일 할때 수직적 입장을 고수하지말고 일을 추진할때 수평적으로 비주얼 플래닝을 일을 같이 할 사람 모두 공감해서 수립하고 비주얼 액션을 취해야 할것입니다!! 사회생활 잘하시고 싶고 조직생활 잘 하시고 싶으시면 나도 겪었던거 너도 겪어봐라가 아니라 현명하고 지혜로운 비주얼 플래닝을 먼저 실천해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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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플래닝이라는 혁신 프로젝트는 업무의 질적, 양적 측면에서 계획을 수립하여 사전에 장애요소를 찾아내고 해결책을 마련함으로써 팀의 업무능력을 향항시키는것이 핵심 내용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관리자는 경영관리 능력을 습득하고, 담당자는 상사와 잘 협조하면서 전문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 비주얼플래닝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계획이라고 한다. 즉, 말 그대로 보이는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가는 방법으로써 업무의 성과를 이끌어 낸다. 그 외에 어떤 특별한 효과를 가진 분석기법이나 기발한 자동화 장치를 도입하는것도 아닌 구성원 전원이 모여 자율적이고 여유있는 분위기에서 서로 와글와글 떠들며 계획을 수립하고 그렇게 수립한 계획을 상호 협력하면서 실행해 나가는 와중에 계획이 완수된다. 현실적으고 실천적으로 계획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이 팀웍이라고 생각한다. 비주얼 플래닝 활동은 보통 1년 또는 그 이상이기 때문에 준비과정과 마무리 단계까지 모든 팀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팀웍이 완벽하게 이루어질 때 프로젝트도 성공한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서 회사에게는 이익을 팀원과 구성원들에게는 고도의 창의성, 업무의 성과를 이끌어 내는데 목표가 있다고 생각된다. 책 속에서는 다소 이론적이면서 약간은 지루한 면이 있기도 하지만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비주얼 플래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프로그램을 체계적이로 시스템적으로 보완하여 내가 속해 있는 회사에도 전목 시켜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