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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이색 아이템"은
인터넷 관련일을 10여년 해왔고 이제 내 사업자를 가지고
e마켓에 도전하는 나에게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책이었다.
이책의 다양한 온라인 이색 아이템 사례는 새로운 사업아이템으로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특히
"옷걸이로 연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다" 와 "몸매를 포토샵 서비스로 서비스하다"
아이템은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생각되어 진다.
단지 조금 아쉬운 부분은 한국시장에 적용 할 수 있는 간단한 정보들이
수록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안성맞춤이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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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실업률이 10년 만에 10%를 돌파해 최고치를 기록하며 총 43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실업 상태에 놓여 있다고 한다.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정부도 고심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우리 경제가 저성장·저고용 구조로 접어들어 대책을 내놓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정부는 다양한 고용 증대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개인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1인 창조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올해 총 450억원을 투입해 전방위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세요. 그럼 사업 하세요’라는 중소기업청의 캐치프레이즈에서 보듯이 이제 누구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업가 정신만 있으면 자신의 기업을 창조할 수 있게 되었다. 해외 비즈니스 트렌드 전문 칼럼니스트며 ㈜모즈인터내셔날 대표인 최영욱 대표와 노상욱 이사가 공동으로 저술한 ‘잘 되는 이색 아이템’은 해외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에 대한 트렌드와 실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창의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그러한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마케팅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18세의 소년이 소파에서 팝콘을 먹으며 TV를 보다가 문득 ‘소파가 좀 더 크고 푹신하면 더 편안할 텐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즉시 12m가 넘는 비닐을 구입해 커다란 야구공 모양으로 재단한 뒤 부드러운 것이라면 무엇이든 비닐 백 안에 넣었다. 이렇게 탄생된 ‘러브색(LoveSac) 1호’는 길이가 2m에 달했고 보는 사람마다 몸을 파묻어 보고 모두 만족했다. 러브색은 2004년 매출 3000만달러를 돌파했고 이 소년은 가구업체의 대표가 됐다. 이처럼 자신의 주변에서 어떤 불편함이나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보다 적극적으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도 있다. 저자들은 비즈니스 아이디어는 자신이 가장 즐길 수 있고 잘할 수 있으며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분야에서 찾아야 하며 이 때 ‘주제’를 떠올리는 사고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일단 광범위한 여러 분야에서 사업 아이디어와 관련된 단어를 자신의 관점과 능력 범위에서 추려내고 이를 사업 아이디어로 ‘주제화’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패션미용, 쇼핑몰, 교육, 도소매, 일상생활, 금융서비스, 건강, 그리고 그린에코까지 10개 분야에 걸쳐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 트렌드와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인터넷 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의 한 예로 외모평가단 사업을 들 수 있다. ‘체크유어이미지(CYI)’라는 독일의 한 사이트는 고객이 자신의 사진을 올리면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외모평가단이 객관적인 평가를 해준다. 물론 질문 수나 평가단의 인원 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위의 사례들에서 보듯이 아주 단순해 보이는 아이디어 하나가 멋진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다.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청년들의 창업을 위해 한 가지를 덧붙이자면 바로 과감하게 도전하라는 것이다. 필자 역시 10년 전 한 아이디어가 떠올라 곧바로 회사를 그만두고 두 달 만에 회사를 설립했다. 나중에 만난 많은 사람이 ‘나도 그런 사업을 하려고 생각했었는데’라고 말했다. 만일 내가 당시 조금만 주춤거렸더라면 나는 결코 내 사업을 시작할 수 없었을 것이다. 오늘날은 생각의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다. 아이디어가 생각났다면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라. 물론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실패보다 더 큰 패배를 가져올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무한한 기회의 세계를 향해 과감하게 도전하자. - 최종옥 북코스모스 대표 / ceo@bookcosmo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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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읽기를 시작했으나, 출 퇴근 하면서 손에서 놓지 않았다.
새로운 아이템을 찾는 이에게 권하고 싶지 않다. 나의 경쟁자가 될 것같아서.
전세계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고 사업화 하는지 생생해서 좋았다.
최근에 읽어본 책중에서 제일 값어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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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를 하고 기대속에 배송을 기다렸다. 하루,,이틀,,삼일,,5일째 배송을 받았다. 책을 받고서 내용을 살폈다, 책 소개에서 보여지는 목차와 간단소개와는 달리 내용면에서는 상당히 싫망을 하지 않을수 없었다. 어떤 아이템을 소개를 할때는 아이템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를 재공 해야 독자들로부터 호감과신뢰를 얻을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아이템 소개라기 보다는 한마디로 이러 이러한 것들도 있다..라는 겉모양만 알려주는것에 불과 하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온라인 아이템을 소개 한다면 아이템에대한 상세 내용, 아이템으로의 사업성, 현재이용중인곳을 참고 하라는 사이트등을 알려 줌으로서 독자들은 커다란 도움을 받을수 있고 또 현실에서 변형 이용등 다각적인 방면으로 활용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그런대 이책은 중요 부분의 내용은 하나도 들어 있지 않다. 심지어 참고할만한 정보등도 전혀 재공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정보의 가치로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싫망스러운 내용이 참으로 안타깝다. 좀더 세밀한 정보에 더욱 신경을 썼다면 좋았을것이다. 독자로서 "잘되는 이색 아이템" 이란 제목은 전혀 타당치 않다고 본다. 이 책의 제목과 목차의 제목으로만 책을 선택할시에는 낚인 느낌마저 든다.. 사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였다. 독자로서 다른 독자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는 책 이다.[개인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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