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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과 근검이.. 이 시대의 구질구질이 되었다. ^^;;
"절약과 근검이.. 이 시대의 구질구질이 되었다. ^^;;" 내용보기
^^* 난 실행하기 보다는 사실 머리속에서 쌓고 부수고 쌓고 부수고를 반복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그런 내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을지도 모른다. 한겨레 21에서 이 책을 보았다. 처음엔 뭐랄까.. 평범한(?)-여기서 평범하다는 것은 내가 단지 모른다는 이유로..- 사람이 책을 내었다는 것에서 느껴진 도전 때문이었을지도 모르
"절약과 근검이.. 이 시대의 구질구질이 되었다. ^^;;" 내용보기
^^* 난 실행하기 보다는 사실 머리속에서 쌓고 부수고 쌓고 부수고를 반복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그런 내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을지도 모른다. 한겨레 21에서 이 책을 보았다. 처음엔 뭐랄까.. 평범한(?)-여기서 평범하다는 것은 내가 단지 모른다는 이유로..- 사람이 책을 내었다는 것에서 느껴진 도전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소개란 부분의 글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기억이 안남) 이 책에 등장하는 몇 몇의 왕소금과 3년간 밥을 얻어먹었다는 친구는 내가 고등학교 대학시절에도 그런 친구가 있었기에 나는 더 크게 와 닿았고 우리 어머니 역시도 언니들과 우리들이 주는 용돈만으로도 내가 일년에 모을 수 있는 돈 보다 더 많이 모으신다는 것에서 저자의 글은 내게 또 한 번의 반성의 기회로 다가왔다. 물론 저자의 말처럼 그 친구는 친구들 사이에 '돈씀씀이'에 있어서는 다들 치를 떨 정도였지만 나중에 결국 우리 눈으로 집한채를 장만하는 것을 보았고 남편 퇴직금으로 주식을 해서 10배를 벌었다는 소식도 들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사실 부자에 관한 생각도 그리고 시중에 부자와 관련된 책이 이토록 많은지 몰랐었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서 진정 나는 부자가 되고 싶은 맘이 없는가 하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늘 청빈과 자족-사실 그랬다고 할 수 있다.-이 삶의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하지만 내가 솔직하게 내 이면에 있는 그 부자라는 것에 대하여 이번 기회가 정면으로 부딪힐 시간이 되었고 나에게는 모으고 굴리기 편 보다는 저자의 아끼고 절약하기 를 읽으면서 내가 나도 모르게 거품속에 쌓여있음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을 통해 몇가지를 직장 내에서 실시하고 이야기를 하면 다들 이구동성으로 '그렇게 까지 살고 싶을까..'라는 말을 했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 까지가 아니라 나 아닌 타인의 음성이라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신용불량자가 수백만에 달하는 지금이 되지 않았던가... 마지막 굴리기 편은 읽지 않았다. 일부러 읽지 않았다. 사실 읽어도 아직은 모르는 용어들이 너무 많았고 한 2주간의 생활 속에서 지금까지 내가 지켜온 내 인생가치관과의 충돌에서 내가 넘어지지 않고 다시금 돌아왔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것처럼 그 비의 역할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사놓고 다시 안볼 책이라는 생각에 아깝다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난 후 책 읽는것만큼 사는것도 취미였던 내게 씀씀이에 대해서, 그리고 툭하면 시간은 돈이라며 택시타고 다닌 것들, 그리고 매일아침 걸어서 내려가도 될 거리를 마을버스를 타고 다니던 내가 교통비를 5/7를 줄였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벌써 이 책을 사고도 몇 번을 더 살 수 있는 절약을 한 셈이다. 난 대박인생을 꿈꾼적이 없다. 아니 설령 있었다 해도 그것을 현실에 옮긴적은 없다. 부자가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가난에서, 빠듯함으로 인해 삶이 지친다 할지라도 그것을 해소하는 것만이 삶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다시금 나를 돌아오게 했다. 물론 일상의 상식으로 현명하게 돈을 굴리는 것은 중요하다. 나는 이 책을 비롯해서 최근의 책들에서 그런 것을 느꼈을 뿐이다. 대박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절약하라는 것... 세상은 여전히 돈으로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 할지라도 내게는..지금까지 적어도 내게 일어난 일들은 그렇지 않았다. ^^* 이 책은 후배에게 빌려주기로 했다. 아무쪼록 여러명이 읽고 자신의 생활속의 거품들을 어떻게 제거했는지 같이 이야기 해보고 싶다. 이런 절약 습관이 사실 내 개인이 아니라 직장의 물품도 집안의 전기를 아끼는데에까지 나아간 것을 생각하면 으흐흐...^^;; 더 중요한 것은 시간에 대한 생각이었다. 시간은 우리모두에게 다 똑같이 주어진 것인데 어떻게 쓰는가가 바로 관건...^^

[인상깊은구절]
한정된 수입을 어떻게 잘 관리하느냐가 부자되는 관건인 셈이죠. 푼돈을 아끼지 않느 사람이 큰 돈을 또한 아끼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p.21) "꿈은 별과 같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별을 딸수는 없지만 그 별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올바른 길로 인도된다는 뜻인데요
d***e 2003.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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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픔과 참신함의 조화(?)
"어설픔과 참신함의 조화(?)" 내용보기
책 제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의 저자는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선 근검절약을 매우 강조한다. 이 책의 "아끼기"편에서는 괜찮은 정보가 쏠쏠하다. 수수료, 복비 아끼기, 보험료 아끼기 등등.. 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절약 정보가 꽤 된다. 또한 이 책에서 얻는 정보중에 좋은 것은 재테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사이트에 대한 정보이다. 이 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이
"어설픔과 참신함의 조화(?)" 내용보기
책 제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의 저자는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선 근검절약을 매우 강조한다. 이 책의 "아끼기"편에서는 괜찮은 정보가 쏠쏠하다. 수수료, 복비 아끼기, 보험료 아끼기 등등.. 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절약 정보가 꽤 된다. 또한 이 책에서 얻는 정보중에 좋은 것은 재테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사이트에 대한 정보이다. 이 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이트들은 북마크 해두었다가 종종 찾아가서 보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과 내용은 여타 재테크 서적과 차이가 없어 보인다. 최근에 재테크 관련 서적이 붐을 이루고 있는데, 앞서 나온 책보다는 뭔가 새로운 것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게다가 이 책의 단점은 앞에서 했던 얘기가 뒤에서 또 나온다는 것이다. 이 저자가 웰시아 홈페이지에서 올렸던 여러 글들을 묶어서 책을 냈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내용 좀 다시 편집하지 그랬나... 예를 들어 장기주택마련 저축에 대한 추천내용은 책 전체에서 세번 이상 나온다. 그렇다고 뒤에 있는 내용이 앞의 내용보다 참신한 것도 아니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장기주택마련저축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어서 최근에 이 상품에 가입했다. 이거 하나는 고마워 할 만 하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약간 어설픈 책이다. 부분적으로 참신한 내용이 전체의 엉성한 짜임새에 묻혀버린 듯한 기분이다.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훌륭한 책이 나오지 않았을까 아쉬움을 던져본다. 그래도 사서 돈아깝다고 억울한 마음이 드는 책은 아니다. 재테크 공부를 처음해보는 분들에게는 이책도 나쁘지 않지만 다른 책을 권해주고 싶다. 재테크에 대한 마인드를 갖고 싶다면 이책보다는 이상건 기자의 책을 보길 바란다. 또한 "How to make big money"나 "내집마련기술" 같은 책도 재테크와 내집마련을 생각하고 있을 젊은 세대들에게 권장할 만한 책이다.
p****t 2003.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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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초보자에게 권하는 책
"재테크 초보자에게 권하는 책" 내용보기
제목은 그럴싸하지만 이 책 역시 여느 재테크 책과 비슷하게 금융상품 정보에 주안점을 두었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정보를 이미 숙지하고 있는 분들에겐 책을 읽는 것이 복습하는 정도에 그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나로선 중요한 정보 몇 가지를 얻을 수 있었다. 재테크 책을 읽다 보면 대부분의 내용이 다른 책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지만-금융 상품 홍보가 주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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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그럴싸하지만 이 책 역시 여느 재테크 책과 비슷하게 금융상품 정보에 주안점을 두었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정보를 이미 숙지하고 있는 분들에겐 책을 읽는 것이 복습하는 정도에 그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나로선 중요한 정보 몇 가지를 얻을 수 있었다. 재테크 책을 읽다 보면 대부분의 내용이 다른 책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지만-금융 상품 홍보가 주가 된다면- 항상 읽을 때마다 뭔가 새로운 걸 발견하게 된다. 장기주택마련 저축-내년부터 가입이 까다롭다. 그리고, 몇몇 은행은 50년짜리도 판다.-과 정기보험-종신 보험의 하위급-이라는 상품이 내 눈에 들어왔다. 그동안 취직이다, 여행이다 해서 재테크 레이더를 잠시 중단했더니, 포착을 못한 게 있었다. 그리고, 재테크 책 내시는 분들. 이것저것 섞어서 내지 마시고, 시리즈 별로 발간하는 것이 어떠실런지요. 금융, 부동산, 주식, 채권 등등. 조금 심도 있는 책을 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특히 모네타-웰씨아의 새이름-에서 한 번 고려해 보심 어떨는지.
c****l 200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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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의 상품을 잘알려준 내용인것 같습니다.
"재태크의 상품을 잘알려준 내용인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1장의 부자의 생각, 2장의 돈버는 생각 3장의 아끼기 편을 읽을때까지만해도 너무 흔한 이야기 때문에 실망했습니다. 근데 모으기 편에서부터는 금융상품과 어떤 금융기관을 이용하는것이 더나은지 그리고 채권관련 상품을 다양하게 설명해준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서 각 은행별 금리와 어떤 상품이 좋은지 솔직히 매번 검색하고 읽어보지만 정리도 안
"재태크의 상품을 잘알려준 내용인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1장의 부자의 생각, 2장의 돈버는 생각 3장의 아끼기 편을 읽을때까지만해도 너무 흔한 이야기 때문에 실망했습니다. 근데 모으기 편에서부터는 금융상품과 어떤 금융기관을 이용하는것이 더나은지 그리고 채권관련 상품을 다양하게 설명해준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서 각 은행별 금리와 어떤 상품이 좋은지 솔직히 매번 검색하고 읽어보지만 정리도 안되고 더욱이 채권분야는 도전해볼 엄두도 못내던 내게 어떤종류의 상품들이 있고 어떤 장단점들이 있다고 한 부분이 저에겐 많은 지식을 전달해준 느낌이었습니다. 부실 금융기관 알아보는 방법 그리고 내년부터는 다른법을 적용받는 신협은행.. 한번쯤은 읽어볼만 합니다. 뒷편의 알찬 내용이 앞부분을 많이 보안해주니깐요..
YES마니아 : 로얄 k******e 200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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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가 쉽지는 않죠
"부자 되기가 쉽지는 않죠" 내용보기
최근 이런 류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 책처럼 좀 더 현실적으로 무슨통장에 가입하고 어디어디를 투자하면 좋다는 책이 있고, 부자들은 이런식으로 행동한다는 류의 책이 있습니다. 저는 부자의 마인드와 같은 책을 몇 권 읽어보았기 때문에 이제 좀 실제 돈모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받고 그날 저녁에 다 읽었는데 뭐
"부자 되기가 쉽지는 않죠" 내용보기
최근 이런 류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 책처럼 좀 더 현실적으로 무슨통장에 가입하고 어디어디를 투자하면 좋다는 책이 있고, 부자들은 이런식으로 행동한다는 류의 책이 있습니다. 저는 부자의 마인드와 같은 책을 몇 권 읽어보았기 때문에 이제 좀 실제 돈모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받고 그날 저녁에 다 읽었는데 뭐 특별히 신선한 내용은 없습니다. 경제잡지를 많이 보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접해본 내용일겁니다. 그럼에도 이런 책이 필요한 이유는 많고 많은 정보중에 어떤것이 필요한지에 대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책이 하나 정도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몇 년전에 한 번 주식을 투자한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잘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샀었는데 실제 투자는 그런것이 아니더군요. 돈은 좀 잃은 다음에야 책도 사서 보고 주식동호회등에도 돌아다니면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다르더군요. 열심히 공부해서 주식을 산다고 반드시 대박이 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완전 망하는 경우는 드물다고나 할까요. 돈을 모으려면 그 만큼 배워야 한다는 걸 그 때 알았습니다. 그러니깐 이 책이 아니라도 이와 비슷한 책은 몇 종류 더 있으니 한번 사서 읽고 많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책의 나오는 한 사례처럼 악착같은 구두쇠처럼 모으기는 왠지 싫지만 낭비없이 꾸준히 불려나가면 10억은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o 200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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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해도 기분좋은 책
"구질해도 기분좋은 책" 내용보기
아파트 한채를 분양받으면서 재테크를 관심을 가진지 1년이 되어간다. 이상건 기자의 "돈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라는 책을 필두로 새로 나오는 재테크 및 부동산 신간을 거의 챙겨 가며 읽는 편인데 어느정도 읽다보니까 그내용이 그내용이고 제테크 관련책이 각광을 받기 시작하니까 너나 할 것없이 비슷한 내용 일색이어서 흥미를 잃어가던 중... 또 한번 속는셈치자하고 고른 이
"구질해도 기분좋은 책" 내용보기
아파트 한채를 분양받으면서 재테크를 관심을 가진지 1년이 되어간다. 이상건 기자의 "돈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라는 책을 필두로 새로 나오는 재테크 및 부동산 신간을 거의 챙겨 가며 읽는 편인데 어느정도 읽다보니까 그내용이 그내용이고 제테크 관련책이 각광을 받기 시작하니까 너나 할 것없이 비슷한 내용 일색이어서 흥미를 잃어가던 중... 또 한번 속는셈치자하고 고른 이 책! 결론부터 말하자면 앞에 읽은 책 10권을 줘도 바꾸고 싶지않은 책이었다. 책속의 한줄한줄 버릴구석이 한군데도 없었고 이런 책을 만든 심영철씨에게 개인적으로 만난다면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정말 2030세대의 샐러리맨의 시각에서 정확하게 1%도 벗어나지 않은 알짜 재테크 책. 정말 친한 사람에게도 권하지 않았다. 혼자만 읽고 싶은 책이다.
j***1 200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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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알찬 정보가 쏙쏙~
"여기 저기 알찬 정보가 쏙쏙~" 내용보기
나는 재테크 초보자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초보인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상당히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다.   재테크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한번 쭉 읽어보고 반납하고 이렇게 여러가지 책을 읽으면서 우선은 감만 잡아가고 있는 중인데, 이 책은 여기 저기 메모할 것들이 있고, 한번 읽어서는 안되겠다 싶다.. 여기 저기 참고할 것들을 많이 일러
"여기 저기 알찬 정보가 쏙쏙~" 내용보기

나는 재테크 초보자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초보인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상당히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다.

 

재테크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한번 쭉 읽어보고 반납하고

이렇게 여러가지 책을 읽으면서 우선은 감만 잡아가고 있는 중인데,

이 책은 여기 저기 메모할 것들이 있고, 한번 읽어서는 안되겠다 싶다..

여기 저기 참고할 것들을 많이 일러준다..

 

 

b*******e 2007.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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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상품에 초점이, 부동산에 대한 아쉬움
"금융 상품에 초점이, 부동산에 대한 아쉬움" 내용보기
한마디로 읽은 만한 책이다. 각 세부 파트마다 들어가는 글(예화), 본론, 볼론에 대한 정리를 하여 읽기도 편하다. 말하듯이 서술된 본문 내용 또한 쉽게 읽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본문이 파란색 계열로 편집되어 책 내용아 좀 가벼운 듯한 느낌이 든다. 각 세부 파트별로 중복되는 부분은 같은 문구를 반복해서 쓰고 있는 데 좀 거슬렸다. 전체적으로 금융 상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
"금융 상품에 초점이, 부동산에 대한 아쉬움" 내용보기
한마디로 읽은 만한 책이다. 각 세부 파트마다 들어가는 글(예화), 본론, 볼론에 대한 정리를 하여 읽기도 편하다. 말하듯이 서술된 본문 내용 또한 쉽게 읽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본문이 파란색 계열로 편집되어 책 내용아 좀 가벼운 듯한 느낌이 든다. 각 세부 파트별로 중복되는 부분은 같은 문구를 반복해서 쓰고 있는 데 좀 거슬렸다. 전체적으로 금융 상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굴리기와 대박편에서 주로 주식관련 부분만이 주로 언급되어 있다. 종종 재테크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출처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앞으로 관련 정보 활용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들 듯 하다. 부동산에 대한 것은 별로 없다는 점이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다.
g***h 200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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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박에 초점을 맞춘 책...
"중박에 초점을 맞춘 책..." 내용보기
이벤트 기간에 웰시아닷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준다고 하기에 받아서 보았습니다. 저자를 강연회에서 벌써 두번이나 보았네요.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들이 전반부를 차지하고요. 후반부는 중박에 가까운 투자방법이 많이 나와 있네요. 초보라면 전체가 도움이 될 거고, 중간 수준이면 후반부에 주목할 만합니다. 인터넷상으로 정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 아는듯한 내
"중박에 초점을 맞춘 책..." 내용보기
이벤트 기간에 웰시아닷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준다고 하기에 받아서 보았습니다. 저자를 강연회에서 벌써 두번이나 보았네요.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들이 전반부를 차지하고요. 후반부는 중박에 가까운 투자방법이 많이 나와 있네요. 초보라면 전체가 도움이 될 거고, 중간 수준이면 후반부에 주목할 만합니다. 인터넷상으로 정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 아는듯한 내용도 정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TV 뉴스보다는 신문이 정리가 잘 되듯이, 역시 인터넷보다는 책이 체계적으로 머리에 남는 것 같습니다. 재테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책을 읽으셨으면 이제 상세한 내용을 인터넷으로 확인하시고 주위의 "돈 선생"이나 강연회를 가보시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고, 유료로 운영되는 사이트나 투자 커뮤니티를 이용해 보세요. 올해 7월에 모 사이트의 유료회원 대상의 강연회를 해서 참석했는데 역시 내용이 틀립니다. 쪽집게 과외하듯이 실제 적용방법을 알려 주더라구요. 그 때 받은 충격으로 인해 알아볼게 있어서 지금은 유료 사이트를 잠시 끊어 놨는데요. 아는 만큼 충분히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만원 들여서 약 1,000만원 정도를 절약했습니다. 괘 짭잘하죠. 이 책에 나온 내용들 다른 책이랑 비슷하다, 나한테 무슨 해당이 있냐 하지 마시고, 자세히 알아보고 하나씩이라도 적용해 보세요.
h******g 200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