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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골 객잔에 사흑련 련주 구휘가 나타납니다. 귀휘는 강호 최정상 고수로 현상수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뒤에 나타난 용비에게 붙잡혀 있는 신세로 정말 찌질하게 등장합니다. 초반부에는 그저 그런 사파의 고수인 거 같이 보이지만 정말 초강력 무력을 소유한 인물입니다. 스쳐가는 조연인가 싶었지만 주연입니다~~^^. 용비와 인연이 아주 질기다고 보면 됩니다. 구휘를 구하려고 함정을 판 여동생과 나름 고수인 졸병들을 쉽게 물리 칩니다. 이 부분도 정말 웃깁니다. 전개과정 자체가 너무 코믹합니다. 구휘를 잡고 노숙을 하던 중, 영물 비룡이 물에 떠내려 오는 아이를 구해 옵니다. 구해준 아이가 신비한 목걸이를 주면서 호북성으로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이 목걸이는 금화경으로 매우 중요한 물건입니다. 그렇게 용비는 호북성으로 가면서, 구휘를 관아에 넘기게 되고, 이야기가 이어지게 됩니다. 그 뒤에 이야기는 직접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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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후 작가의 용비불패 애장판 2권 리뷰입니다. 용비는 현상금 사냥꾼으로 금화경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금화경 사건 자체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으며 용비의 과거사를 비롯 상관책과 홍예몽 등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더욱 많이 언급 되면서 용비불패의 큰 재미로 작용합니다. 단행본으로 총 23권으로 완결되었으며 애장판은 편집을 거쳐서 표지 일러스트도 새롭게 바뀌며 총 15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다음편이 너무 나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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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수웹툰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문정후 작가의 새롭게 재출간되어 발행되고 있는 용비불패 애장판 2권입니다. 용비불패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탄탄한 스토리와 멋진 연출력, 그리고 화려한 액션씬들이 보는내내 재미와 즐거움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중간 중간 웃음을 유발시키는 코믹요소들도 빠질수 없는 즐거움이 있는 이 작품,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던 작품이였고, 아직 안보신 분들께는 적극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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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다 국내 만화중에는 거의 탑급인듯....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무협만화 바이블인듯.... 계속해서 쭉 발행해주길 항상 신간이 기대된다 150자 채우기 너무 힘들다, 리뷰 이거 좀 줄여주시길, 운영진께 간곡히 부탁드린다 리뷰 나름 열심히 썼는데도 이러네 ㅠㅠ 아직도 글을 안채웠따고 한다...제발... |
| 예전 , 대략 30년전에 무협만화중 열혈강호와 더불어 양강체제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용비불패가 애장판으로 나와주었네요 문정후 작가님의 작품 용비불패 애장판 2권입니다ㅡ레트로 감성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당연히 예전의 작은책으로 봐야겠지만 애장판을 보더라도 충분히 그 감성을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ㅎㅎ 표지도 아주 멋지고 소장용으로도 아주 굿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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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와 함께 대한민국 무협만화의 쌍두마차인 용비불패 용비불패 외전까지 나올정도로 너무 인기가 많아 보고 끝내기엔 너무 아쉬워서 애장판을 구매하기로 결심하였다 열혈강호도 애장판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아직 완결이 안나서 용비불패 애장판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보기로,,, ㅎㅎㅎㅎㅎㅎㅎㅎ 보는재미 , 모으는 재미, 소장하는 재미 3박자가 모두 갖춰진 용비불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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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너무 좋아했던 용비불패를... 우연히 1권을 소장하게 되니 나머지를 안 살 수 없네여ㅜㅜ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은 내용에 코믹한 내용도 너무 재미 있고 무엇보다 완결된게 너무 좋아요. 완결 없이 몇십년동안 이어지는 내용은 정말 기다리기 너무 지치는데 용비불패는 다시 봐도 재미있고 웹으로 봐도 재미있는데 소장가치도 있어서 구입하게 되네요. 한달에 한권씩 모으는 재미와 기다림의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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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후님의 [용비불패 애장판] 2권입니다. 소장하려고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좋네요. 재미야 원체 보장된 작품이니만큼 내용엔 전혀 불만 없습니다. 예전에 읽어봤는데 그때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좋네요. 예전 판본에 비해 애장판으로 나오면서 사이즈가 커졌는데 커진만큼 흐릿해지진 않았을까 하는 불안도 있었는데 그런건 전혀 없네요. 깔끔하고 좋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전부 모을 날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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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타면 어쩌나 오매불망 하며 책표지를 정성스레 감싼다.
때 타면 안되니까 ㅎㅎㅎㅎㅎㅎ
사실 나는 용비불패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다. 나 어릴적에는 열혈강호에 빠져 살아서 다른 무림 만화는 필요없다는 마인드 였기 때문에...
용비불패 주역들이 고수에 등장하면서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용비불패 애장판이 있네~~~
퀄리티 좋은 책을 소장할 수 있게 되어 어찌나 다행인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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